토픽

오픈지식

오픈지식
국내여행지 - 볼음도 (섬여행정보)
  섬 상세정보
주소 인천광역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위치 E:126°13′ N:37°40′ 면적 6.36 Km²
특기사항 조선시대 임경업 장군이 풍랑을 만나 이 섬에서 15일간 기거하면서 둥근달을 보았다 하여 처음에는 만월도라 했는데 후에 둥근달인 보름달을 발음대로 불러 볼음도라 했다고 한다. 지금도 임경업 장군을 모시는 당집이 있다. 천연기념물로 볼음도 은행나무(제304호)가 있다.
섬지도
 
    유적지
  서도은행나무
이 은행나무는 800여 년전 수해가 심할 때 바다에 떠내려온 것을 이곳에다 심은 것이 성장하여 오늘에 이른 것이라 한다. 높이 24.5m, 밑동둘레 9.7m, 가슴높이 둘레 8m인 노거수로서 1월 30일이면 이곳 주민들이 풍어제를 지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정번호
천연기념물 제304호
 
    해수욕장
  조개골 해수욕장
조개골 해수욕장은 볼음도의 또 하나의 명소입니다. 이 곳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밀물 시에는 해수욕을 썰물 시에는 조개, 게잡이 등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볼거리
  철새도래지 (저어새)
저어새과의 새. 몸길이 73.5cm. 부리에서 눈 부근까지는 검정색이며, 가슴은 황갈색을 띱니다. 머리에는 관우가 있구요, 7월경에는 4~6개의 알을 낳습니다. 노랑부리백로와 비슷하지만 몸길이도 작고 부리도 짧습니다. 호수나 소택지 등지에서 서식하며, 중국 동북부와 동부, 북한의 서해안 무인도 특히 강화군 볼음도에 집단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구상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종으로 보호가 요청됩니다.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 제20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기도 합니다.
  노랑부리백로
백로과에 속하는 새. 천연기념물 제361호. 몸길이 약 65cm. 형태나 습성이 백로와 비슷합니다. 머리에 장식깃이 있는데 번식기에만 생기며, 눈가는 푸른색입니다. 부리는 노란색이며 발가락은 갈색이며, 알은 3~4개를 낳습니다. 유라시아 극동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 남하하는 철새로서, 우리나라에서는 경기도 옹진군 신도에서 처음으로 번식지가 발견되 었으며, 현재는 강화군 볼음도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새들의 낙원 볼음도
볼음도는 서울에서 가까우며 1년내내 다양한 종류의 철새를 볼 수 있어 새보기여행의 최적지로 꼽힌다. 새들의 낙원 볼음도. 제몸뚱이보다 4∼5배나 되는 넓은 갯벌을 풀어헤쳐 주는 섬. 볼음도 개펄은 철새들의 낙원이다. 그래서 볼음도는 아름답다.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철새 텃새 나그네새 등 20여종이나 되는 새 가족들이 무리지어 살고있다. 새도 이 섬의 주인인셈이다. 볼음도 관련사이트 : 새들의 낙원 볼음도 **** [볼음도의새] 메뉴를 클릭해보세요.
 
    운항정보
  섬까지의 배편
서울→강화 외포리 선착장 승용차 : 48번 국도로 김포시 지나 강화대교를 건너 2km전방에서 좌회전 (보문사방면)하여 외포리방면 대중교통 : 신촌에서 강화행 버스를 타고 강화터미널에 내려서 외포리행 직행버스를 타면 된다. 강화운수터미널(032-324-0611) 강화(외포리)→볼음도 08:00,17:00 볼음도→강화(외포리) 07:00,11:00 => 삼보5호,11호 (약 2시간 소요) 배편 문의 삼보해운 032-932-6619/6007 ※ 볼음도 관광시 신분증 지참요망
 
    숙박 정보
  추천 숙박시설
민박 및 여관[문의처] : 서도면 사무소 032-932-7004, 7027
일상탈출 | 2006.05.30 21:32 | 신고
  • 조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