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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칼리 이온수의 부작용


세계 최초의 알칼리수 소주,

두산 사장의 암치료 차 요양 갔다가 개발해 냈다는 알칼리 환원수로 만들어 숙취가 적고 목넘김이 부드럽다며 올초 광고에서 그렇게 떠들어대던 처음처럼… 이 아니였던가..
그런데.. 알칼리 이온수의 과다복용이 위장장애와 피부질환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는 식약청 및 각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에 의해 속속들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뿐만이 아니였지만 이렇게 대대적인 허위과장광고와 부작용들이 확연히 드러날 정도로 오픈 된적은 없었다.
처음처럼과 일동제약 주외제약 등은 이온수기로 환원한 알칼리수가 마치 만병통치약인 듯 광고하며 판매고를 올리는 이 마당에..


알카리수 효능에 대해 이미 지난해부터 식약청과 전문 교수들의 연구결과를 토대로 주의보가 발령된 상태여서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어지고 있고. 또 이들이 판매하거나 사용하는 알칼리 이온수기는 모두가 일본에서 수입한 것인데 일반 물을 전기를 이용해 pH 농도를 7.3 이상( 알칼리수 기준)으로 환원시킨 것으로 습관적이거나 과다 복용 때 위장장애, 피부질환 등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식약청과 전문가들이 지적해 문제의 심각성이 크게 야기되고 있다.
더구나 올 초 식약청은 처음처럼 및 제약회사등 업체 35개를 허위 과장광고로 적발하고 “ 알칼리수를 과용할 경우  위장장애,안구자극 등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알칼리 이온수에 대한 막연한 상식을 갖고 있는 일반인들에게 대기업들이 뿌려댄 허위과장광고라는 거다.
자기 기업의 제품을 어필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알칼리 이온수 자체에 대한 잘못된 견해 또한 못 박히게 한 것이다.
유명한 처음처럼이나 일동제약 등 이들 업체들의 신뢰성 있고 과학적 증명도 덧붙힌 허위 과장 광고로 인해 득을 본 건 그들 뿐만이 아니다.집에서도 알칼리 이온수를 만들 수 있는 알칼리이온정수기 업체 또한 호황을 누린 게 사실이다.
한 제품에서 끝나지 않고 이렇게 꼬리의 꼬리를 무는 잘못된 상식 ..더군다나 국민의 건강과 직결된 이런 중요한 문제에 대한 일파만파를 이 업체들은 어찌 사과하며 용서를 구할 수 있단 말인가.


전문가들은 진정한 알칼리수를 마실려면 산 등지에서 자연 생성돼 각종 미네랄 등이 풍부하게 함유된 천연 알칼리수를 마셔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한다.
대기업이면 대기업 답게 좀더 긍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KEY 를 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출처 : '알칼리 이온수의 부작용' - 네이버 지식iN)

루플루시카2 | 2006.10.21 11:3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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