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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 더치(Dutch)

 

 

미니토끼의 보급종
더치는 체중 2Kg 정도인 미니토끼로 가장 널리 보급된 품종입니다.

"더치(Ducth-네덜란드의)" 말 그대로 네덜란드가 원산지지만 원래는 벨기에에서 개량되었습니다.


일명 "팬더토끼"라고
더치토끼는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는 특징적인 무늬가 있습니다.

얼굴에 검정 또는 갈색털이 마치 "거꾸로 뒤집힌 V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몸은 앞부분은 하얗고 몸 중간에 아주 뚜렷한 경계를 이루면서 짙은 무늬가 넓게 퍼져 있습니다.

그러나 뒷발은 앞발처럼 하얀색이어서 일명 "팬더토끼"라고도 불린답니다.


털색은 검은색과 흰색
더치종의 털색깔은 원래 검은색과 흰색이지만 현재는 다양한 색깔로 바뀐 종류가 많습니다.

푸른색, 노란색, 초콜릿색 그리고 얼룩무늬...하지만 이렇게 털 색깔이 다양하더라도

눈색깔과 털색깔이 조화를 이루어야 멋진 토끼로 인정이 됩니다.

브라운 그레이 더치는 검은털 대신 갈색털로 덮혀 있습니다.

문?준최고 | 2007.05.11 14:0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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