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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에좋은음식, 천식에 좋은 음식, 민간요법

기침이 심하면 폐렴, 천식 등을 의심해봐야겠습니다.

기침, 폐렴, 천식과 관련하여 좋은 음식이 많습니다만,  기침, 폐렴, 천식 등 호흡기질환에 좋은 식품이 '도라지무엿과 호두진액기름 및 구회자죽염' 입니다.. (가정에서 오미자차, 영지버섯차, 더덕 등을 차로 끓여드시거나 가루 등으로 해서 드셔도 좋습니다. 이들도 호흡기질환에 좋은 음식들이거든요.) 

 

참, 그리고 베개도 중요할 것입니다. 편백칩베개가 있는데 편백나무에는 피톤치드라는 성분이 있는데 알러지에 도움되거든요. 그리고 베개피도 천연소재로 천연 염색한 것이 좋겠습니다.
 

편백나무는 소나무, 잣나무, 향나무의 3배 가량의 피톤치드가 함유되어 있어 우리 몸에 좋은 역할을 하는 나무입니다.

피톤치드란 나무가 병충해나 나쁜 환경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방출하는 일종의 분비물 같은 것입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비염, 기관지 염증 치료제로 쓰이는 원료로 향기와 함께 방출되는 테르펜 성분이 스트레스 호로몬인 코티솔을 감소시켜 자율신경계를 안정시키고 숙면을 취하도록 도와줍니다.

 

천식에 도움되는 음식 중에서 도라지무엿, 호두진액기름, 구회자색죽염 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도라지무엿>은 몸안의 공해독을 없애는데 오래된 기침해소, 천식, 가래, 기관지염, 비염, 당뇨, 고혈압 등에 좋으며 폐에도 많은 도움을 주고 소화를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한, 위장과 폐를 보하므로 소화가 잘되고 잠이 잘 오는데 특히 노인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해소 천식에 신효하고 결핵이나 폐렴, 늑막염에도 좋으며 또 여성과 어린이들이 자주 먹으면 몸이 튼튼해지고 머리가 맑아진다고 합니다.
도라지무엿에 쓰인 지리산토종무, 도라지 외 토종밭마늘, 생강, 마늘 등도 염증제거 및 면역력 증강에 좋기에 천식, 기침, 가래 등에 효과가 좋을 거예요..담배 피시는 분들과 목에 관련된 직업을 가지신 분들에겐 죽염과 함께 추천하고픈 식품입니다..

< 호두진액기름>은 폐질환에 선약이라고 하는데..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는데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맞게하고 숨 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기름을 내어 쓰면 어린 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아토피, 비염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호두는 두뇌를 좋게 하는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천식, 폐질환에 좋은 호두진액기름--

 

아프지 않고 커주기를 바라는 부모의 바람과는 달리 하루가 멀다하고 콧물이다 기침이다,
심해지면 폐렴까지 그러다 보면 결국엔 입원까지도 하게 되어버리죠.
아프면서 크는 것이 아이들이라지만 요즘은 정말 심한 것 같습니다. 아침 두 아이를 어린이집 차에 태우면서 차안에 타고 있는 다른 친구들을 살펴보면 한여름부터 가을의 초입인 지금까지 콧물이 떨어지지 않는 아이도 있어요. 한동안 잠잠하던 아이들도 기침을 하거나 콧물을 흘리거나 열이 나서 어린이집에 나오지도 못하거나......
환절기로 접어들면서 엄마 마음은 한없이 바빠집니다.
'이번 겨울을 또 어떻게 넘기나' '좀 도움이 되는 방법이 없을까...'
항상 하는 말이지만 오염되지 않은 생활환경, 안전한 먹거리를 대신할 수 있는 명약은 사실 없습니다. 그러니 엄마맘은 안타까울밖에요. 요즘 환경이 어디 조금이라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조건이라야 말이죠. 그렇다고 멀리 이사가서 산속에서 살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항상 비치해두면 좋을 자연식품중에서 죽염과 함께 호두진액기름도 빠지지 않습니다.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감기로 인한 여러 가지 질환이 잦은 겨울에 아주 요긴하게 쓸 수 있는 보조제가 바로 호두기름입니다.

예로부터 정월 보름 부럼으로 깨먹던 호두는 머리를 명석하게 해주고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난 건강식품으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또한 여러 기관지 및 폐질환을 다스리는 식품으로 이용되어 왔습니다.


▣ 문헌속의 호두진액기름 이야기

▶동의보감
호두는 수축하는 재료이니 능히 폐의 기운을 모으고 폐기(肺氣)와 해수 천식을 다스리며, 신장을 보(補)하며 요통을 고친다. 핵의 속이 호두살이 되니 끓는 물에 담가서 법제하여 사용한다.

▶신약본초
백혈병에 어려운 고비는 뭐이냐? 급성폐렴이 들어오면 열 시간 안에 숨 떨어지게 돼
있어요. 거기엔 무슨 약이 필요하냐? 그렇게 급사할 적엔 호두기름이 최고인데, 그건 밥솥에 쪄서 기름 짜야 돼요. 이 기름이 아니곤 애기의 급성폐렴이나 어른의 급성폐렴을 살린다는 건 거짓말. 내가 오늘까지 누구도 못하는 걸 봤기에, 나만이 그걸 실험해보니 완전 무결했어.
그리고 요즘 애기들 공해 때문에 폐가 약하고 감기에 잘 걸리는데 이 기름을 수시로 먹이면 기침이 멎고 폐가 좋아진다. 폐가 좋아지면 산소를 잘 흡수하니 소화도 잘되고 건강해진다.
이 기름은 또 콩팥에도 좋아. 한가지만 좋아지는게 아니고. 수시로 이런 좋은 식품으로 어린것들 건강을 지켜라.

▶동의약학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또는 다리가 연약할 때, 폐(肺)와 신(腎)이 허한 증세로 인한 천식, 머리칼이 일찍 희어질 때, 연주창 등에 이용하면 좋으며, 동맥경화의 예방에도 좋다.

▶식료본초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고 진해 약으로도 쓴다. 특히 폐결핵에 좋으며, 기름은 모든 피부병에 좋다. 호도를 먹으면 소화가 잘된다. 혈맥이 잘 통하고 골육이 살찐다.

 

▣ 호두진액기름 활용법

아프지 않을 때에도 하루 2~3회, 한 번 먹을 때 티스푼의 1/2 정도의 양으로 먹어주면 좋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겐 건강증진과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되죠.

심한 기침감기나 천식으로 인한 기침에는 호두진액기름을 티스푼에 따르고 거기에 구죽염(9번구운죽염) 분말을 소량 섞어서 먹여주면 좋습니다.
또는,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작은 물약병에 구회죽염 알갱이를 15~20개정도 넣고 호두진액기름을 부어 하루정도 지난후부터 수시로 먹어주면 됩니다.(구회죽염알갱이를 그냥 호두진액기름 먹고 난 후 침으로 녹여먹으면 좋습니다. 아이들은 죽염을 잘 먹는답니다. 그만큼 위나 장이 깨끗하다는 말이거든요. ) 호두진액기름에 죽염의 약성이 더해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어른의 기침이나 천식, 오래된 가래, 해수에도 좋은 효능을 보입니다.

아이들이 밤에 자다가 코가 막히면 입을 벌려서 입으로 숨을 쉬게 되는데 그렇게 자고나면 여지없이 다음날 아침부터 마른기침을 하게 됩니다. 이때는 구회죽염알갱이가 든 호두진액기름을 양쪽 콧구멍에 한 두방울씩 넣어주고 콧망울을 쥐었다 놓기를 두 세 번 반복해줍니다.

입에도 조금 흘려주면 목안이 촉촉해져서 다음날 칼칼한 마른기침을 하지 않게 됩니다.

아이들이 자고 있을 때 새벽녘에 한 번씩 해주는 것으로 감기예방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호두진액기름을 먹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겐 밥에 살짝 섞어서 비벼주는 것도 방법입니다.
참기름을 조금 넣고, 호두기름을 조금 넣어 깨소금이랑 비벼서 주면 모르고 먹어요.

 

※ 잠깐 !!!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을 촉진시키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도 좋은 효과가 있으며,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고 정신을 맑게 해준다고 합니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는데,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자양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를 보인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좋은 호두라고 해도 제대로 된 원재료를 구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선식집같은데서 단단한 껍질은 물론 호두 속살을 덮고 있는 갈색의 속껍질까지 벗겨서 판매하고 있는 호두는 절대로 사시면 안되요.
지방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견과류들은 껍질이 벗겨진채 공기에 노출되는 시간이 길어지면 산소와 만나 쉽게 산화되어 버리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온전한 형태의 호두알로, 원산지가 국산으로 표기된 것을 고르도록 하고 조금 번거롭더라도 먹기전에 바로 까서 속껍질째 사용하도록 합니다.

호두 속에는 약간의 독소가 내포되어 있다고 동의보감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호두진액기름을 만들 때에는 독성을 정제하기 위해 밥위에 쪄서 말리기를 세번 반복해서 만들어야 독성이 제거된 약성을 가진 호두기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호두진액기름을 살 때에는 호두의 원산지가 어디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제조되었는지를 꼭 확인하시고 구입하세요.

 

▣호두의 효능

1. 호두진액기름은 폐질환의 선약이다
신약본초에는 폐의 기능을 개선하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식품이 바로 호두이기 때문에 호두를 기름으로 짜서 복용하면 어린이 천식이나 폐렴에 좋다고 밝히고 있다.
호두는 사람의 신, 폐경으로 들어가 기침을 멎게하고 숨헐떡임을 평정하는 천연신약으로, 다소 독성이 있어 이를 법제하여 은행, 살구씨 등과 함께 기름을 내어쓰면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여러 기관지 폐질환의 좋은 약이 된다.

 

2. 신장기능과 조혈작용을 도와준다.
호두의 약성을 살펴보면 기관지 천식뿐만 아니라 기혈과 근골의 보(補), 산후풍, 자궁출혈, 타박상, 오줌소태, 위산과다, 뾰루지, 피부염(아토피)등에 두루 쓰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장이 허하여 허리가 아프거나 다리가 연약한데는 물론 암환자나 노인성 변비에 매우 효과가 좋다.
중병을 앓고 난 환자가 계속적으로 호두를 먹으면 건강 회복이 빠르고 불면증이나 신경쇠약이 치료되며 조혈작용이 왕성해진다.
또 오래 먹으면 살이 찌고 힘이 생기며 피부가 고와지고 머리칼이 까맣게 된다고 한다.

 

3. 체력증진, 노화를 방지해준다.
호두는 콩팥의 기능을 강화시켜 이뇨작용이 촉진되고 요통, 관절통, 어린이 변비치료에 두드러진 효과가 있다.
그리고 입시생들의 건강증진과 정신을 맑게 해준다. 원칙적으로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폐의 기능을 개선시키면서 치료하는 유일한 건강식품이다.
또한 호두에는 인체에 좋은 여러 성분들이 골고루 들어있다. 지방, 단백질, 당질, 수분, 섬유질, 인, 칼슘, 비타민 A,B,C,D 등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특히 비타민 B1과 칼슘, 인, 철분 등은 노화방지와 강장에도 두드러진 효과가 나타난다.

 

4. 고혈압, 당뇨와 각종 성인병을 예방, 치료를 도와준다.
호두는 당뇨병의 예방.치료에도 유용하다.
호두 등 견과류를 매주 5회 이상 먹으면 당뇨병 발생 위험이 20%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두의 지방은 불포화 지방산이 대부분인데다가 혈중 콜레스테롤의 양을 감소시키는 필수지방산이 많기 때문에 동맥경화,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5. 버짐 치료 및 예방
한의학에서는 버짐은 영양상태를 나타낸다. 잘 먹고 영양이 좋으면 버짐이 없다. 대개 버짐이 피어있는 경우는 식욕이 없고 비위가 약한 경우. 잣과 호두를 하루에 20g정도씩 2∼3주 이상 간식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잘 먹는 데도 버짐이 피어있다면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6. 여성들의 질 분비를 윤택
소변을 이롭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기를 보하고 피를 기른다. 폐를 따뜻하게 하며 장을 윤택하게 한다. 때문에 변비를 치료하며 남성들의 조루증과 유정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노화방지를 해주며 머릿속을 맑게 하여 두뇌가 활발히 움직이도록 도움을 준다. 호두는 폐를 튼튼하게 하므로 천식과 숨 가쁨을 치료하고 심장을 보호하는 기능이 있으며 기운이 허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7. 최고의 스테미너식품
호두는 몸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정화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중년기에 접어든 사람에게는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이다.
 

<죽염의 효능과 주의사항 및 응용법에 대하여>

죽염이란 대나무통 속에 천일염을 담아 소나무·송진 불로 고온에서 아홉번 구운 건강식품이다. 지구상의 온갖 약성과 독성을 함께 머금고 있는 천일염이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되면 소금 속의 불순물들은 모두 제거되거나 중화되고 인체의 건강유지에 필수적인 칼슘·칼륨·철·구리·아연 등 무기금속이온은 증가하여 생체내의 이온들간의 화학평형을 유지시켜 주는 이로운 물질로 바뀌게 된다.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가장 슬기로운 처리방법에 의해 탄생한 죽염은 인체의 조화와 균형을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매우 유용한 건강염이다.

죽염의 안전성을 처음 검증한 곳은 1996년 미국 하버드대 데이너파버 암 연구센터에서 쥐를 대상으로 죽염의 안전성을 처음으로 연구했는데, 소금과 달리 많이 먹어도 위나 장 점막을 손상시키지 않으며, 사람 몸무게로 환산했을 때 하루 30g씩 섭취해도 무방하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중국 중의(中醫)연구원 왕기(王琦) 박사는 92년3월부터 1년3개월간 전문의 30명을 동원한 연구결과 ‘죽염이 위염. 위궤양 등 위장병계통환자에게 총 91.95%의 유효율을 보였다’고 발표한 사실이 있다.

국내연구로는 영남대 생화학과 김영희교수는 “산성인 소금과 달리 ph 11~13의 알카리성인데다 무기질 함유량이 전혀 달라 새로운 물질이다”라고 밝혔다.

일본의 아이하라 박사의 산성체질이론에 의하면 인체는 pH 7.4의 약알칼리성이다. 알칼리성의 음식을 이용하면 체내 효소와 항산화물질의 활동을 저하시키지 않기 때문에 음식의 분해, 소화, 흡수 능력이 높아지며 면역력(저항력)이 강해지고 건강하게 된다. 즉 알칼리성 물과 음식의 섭취는 몸 속 오장육부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모유를 먹는 기간이 끝나고 이유식을 하면서 몸이 산성화의 길로 가게 된다.

지속적인 나쁜 식생활 습관(각종 인스턴트 음식, 식수오염, 잔류 농약이 과다한 식품, 각종 화학약품이 첨가된 음식)과 각종 스트레스, 대기오염 등에 의해 인체 내에 쌓인 산성 노폐물들은 그 양이 과다해 소변이나 땀 등을 통해 체외로 배출되지 못하고 있다. 인체의 알칼리 조절능력의 기능이 조절하지 못하게 되는 시점이 오면 산성 노폐물들이 우리 몸속에 축적되며 인체 기관의 기능저하를 가져오고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상태가 계속되면 이 산성 노폐물이 그 사람의 섭생이나 체질에 따라 그 사람의 가장 약한 부위에 집중되면서 약알칼리성에만 생존하는 인체의 세포들이 산성 환경에서도 살아남기 위하여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키게 되고, 산성 환경이 심화되면 인체의 세포들은 유전자 변형을 일으켜가면서까지 산성 환경에서 살아남는 세포로 바뀌게 되는데 이것이 암의 시작인 것이다.

이 산성 노폐물이 췌장에 쌓이면 당뇨의 원인이 되고, 혈관에 쌓이면 고혈압의 원인이 되고 이런 식으로 가장 약한 장부에서부터 많이 쌓이게 되는 것입이다. 이러한 암세포나 질병들은 수술로 제거하거나 약물로 치료한다고 하더라도 체내 산성 환경이 회복되지 않으면 다시 발병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체를 알칼리성으로 변화시키면 산성 환경에서만 살 수 있게 된 암세포는 알칼리성 환경에서는 살 수 없으므로 저절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강알칼리성인 죽염이 우리 건강에 매우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연세대 치과 대 예방치의학교실 손우성교수의 <죽염과 소금의 구강내 세균증식 억제 효과에 관한 비교 연구>가 있었으며 원광대학교 한약학과 김형민 교수의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시킨다”.는 등의 논문이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의 소금 섭취 권장량은 하루 10~15g인데 계명대 생화학과 류효익 교수의 논문에서 일반인 14명을 대상으로 하루 15g씩 8주간 섭취케 한 결과 혈압에 유의할 만한 영향을 주지 않았으며 오히려 저혈압과 고혈압을 최적 혈압으로 조정되었다는 보고도 있었다.

또 죽염 장기 복용자는 위장 속 헬리코박터균 수가 줄고, 입속 미생물을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나 위장병이나 잇몸(치주)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으며, 류교수는 "죽염은 분자 크기가 소금의 10분의 1인 3백~6백Å(옹스트롱)밖에 안돼 세포막 간의 이동이 쉬운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분자 구조가 큰 소금은 혈관 내에 체류하면서 수분을 끌어당기지만 분자 구조가 작은 죽염은 생체내 흡수와 배설이 잘돼 혈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 또 죽염은 소금보다 나트륨이 적고 혈압을 떨어뜨리는 칼륨이나 칼슘이 많다는 것도 한 이유로 설명된다.

양의학은 염분은 무조건 해롭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대단히 잘못된 시각이다. 자신의 가정이나, 주변을 보라. 짠 음식과 매운 음식을 기피하는 가정 치고 건강한 사람이 있는가. 모두들 툭 하면 잔병치레를 하고 특히 감기, 몸살을 자주 앓을 것이다.

그럼 왜 소금보다는 죽염을 복용해야 할까. 소금 속에는 약 30퍼센트 정도의 간수 성분이 있다. 간수 성분은 지방질과 단백질을 응고 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기능을 이용해 두부를 만드는 것이다. 이 간수 성분이 인체에 들어오면 혈액의 지방질과 단백질 성분을 두부처럼 응고시켜 피의 흐름에 직접 장애를 주기에 해롭다는 것이다. 죽염은 간수 성분이 완전히 빠진 염성이기에 권하는 것이다.

죽염의 효능은 경험적 사례에 의하면 위염,위궤양,장염,장궤양 같은 소화기관질병과, 간질환, 숙취해소, 변비, 설사 및 눈,코,입의 여러 가지 질병(치통,풍치,백내장,녹내장,눈다래끼,축농증,중이염 등), 각종 염증, 암, 고혈압,당뇨와 같은 성인병. 비염,기침 천식,아토피 등의 각종 알러지, 탈모증,습진,상처,화상등의 갖가지 외관질병까지 인체의 여러 질병에 두루 치료, 예방효과가 있는 천연합성물이다.

오늘날의 죽염은 독성의 완전 제거와 약성의 완전 합성을 위하여 아홉 번을 굽고 또 아홉번째에는 고온 처리를 통해 소금을 완전히 용해시켜 만들므로 약성이 최고에 달하고 있으며, 죽염은 다음과 같은 기능이 있기에 환자에게 있어서 꾸준한 복용을 권장할 수 있는 식품이라 하겠다.


1) 위장을 튼튼히 한다.
좋은 약의 특징은 인체의 근원인 위장을 다스려 가며 병을 고치는 것입니다.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원인적으로 치료하는 약리작용이 있습니다. 즉 인체의 자연 생리기능을 강화시키고 체질을 개선시키면서 염증질환을 치료합니다.

 

2) 강한 해독작용을 한다.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 준다. 죽염의 강한 해독작용은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간 해독에도 좋으며 및 몸속의 나쁜 독성을 없애주므로 비염, 천식, 아토피 등 각종 알러지에도 좋다.)
김치를 담그거나 다른 농작물을 조리할 때 죽염으로 간을 하면 농작물에 잔유 해 있는 각종 농약을 해독 해 줍니다.

 

3) 백혈구를 증강시키고 병균을 살균한다.
병균을 잡아먹는 백혈구의 수를 증가시키고 살균력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4) 정혈작용을 한다.
만병의 근원은 바로 피가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피를 맑게 하는 작용을 하므로 모든 병을 근원적으로 치료하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합니다.

 

5) 소염작용을 한다.
염증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 습니다. 곪은 환부에 죽염을 직접 뿌리면 염증이 낫게 됩니다

 

6) 체질을 개선한다.
산성체질을 약알칼리성 체질로 바꾸어 줍니다. 이 말은 곧 면역성과 저항력을 길러 주어 어떠한 병에도 끄떡없는 강인하고 단단한 체질이 되게 해준다는 말입니다.

 

7) 공기를 정화하고 악취를 제거한다.
죽염은 사람에게는 약이 되나 해충에게는 독이 되기 때문에 구충제로도 사용됩니다. 각종 공해식품, 술, 담배, 약 등으로 체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입과 몸에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죽염은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므로 문명병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8) 해열작용을 한다.
균이 쌓여 염증이 생기면 열이 발생하는데 죽염은 살균작용을 하므로 열이 사라지게 됩니다.

 

9) 식욕을 촉진시킨다.
죽염은 위액의 원료인 위염산을 생산 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키므로 식욕이 좋아집니다.

 

- 죽염은 아홉번 구운 구회죽염이 좋습니다. 회색죽염과 자색죽염이 있는데 기호에 맞게끔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제 경험상 구회자색죽염이 가격이 회색죽염보다 좀 비싼편이지만 품질면에선느 좋은 거 같습니다.

 

▶ 참고로 오미자, 더덕, 영지버섯 등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천식, 기침 등에 호두진액기름과 구회자색죽염은 꼭 추천해드립니다. 도라지무엿도 마찬가지구요. 오미자차 등도 호흡기질환에 좋은 식품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 수입산 저품질 보다는 국산의 좋은 품질을 구하셔서 드시기 바랍니다. 국산에서도 경남 함양이 산야초의 고장으로서 고품질을 자랑하고 있기에 믿고 드시면 좋을 것입니다. 지리산오미자 등 검색하시어서 한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오미자의 주요 효능으로는 면역력을 증가시켜 주어 감기에 좋으며, 폐기능을 좋게 하며(기침, 천식, 기관지염 등), 갈증, 숙취해소, 자양강장, 간염, 위궤양 및 치매예방, 집중력 강화(수험생) 등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더덕의 주요 효능은 호흡기, 기관지계통(기침, 천식, 가래, 폐질환, 기관지염)에 좋으며,  위를 튼튼하게 하며, 여성의 월경불순 및 변비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그리고 당뇨, 고혈압 등 성인병과 암 예방에 도움되는 약초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영지버섯 효능 중에, 현대의학에서 난치병으로 여기는 알레르기성 기관지염, 기관지 천식에 놀라운 효과를 보였는데 이는 면역기구를 강화하거나 정상화 작용을 지속시켜 근본적으로 바꾸어 주기 때문입니다.

 

 

다음지식건강 | 2011.05.03 22:2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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