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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7:6 )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거룩한 것/진주 : 죄를 짓기 전의 나 또는 회개하여 깨끗해진 사람

개/돼지 : 마귀(유혹하는 것)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 남이 안본다고 생각할 때 마음놓고 죄를 즐기면 그 죄가 더 심할 것입니다.

뜻 : 회개한자가 남몰래 다시 죄에 빠지는 것을 말합니다.

강조 : 남몰래 = 외식하는자

 

( 마7:6 )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 이 말씀만 따로 떼어서 보면 전도 대상을 가려서 하라는 말씀처럼 해석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앞 뒤 문맥을 보면 본래의 의미가 "외식하는 자"와 연관됨을 알 수 있습니다.

 

 

* 돼지목에 진주목걸이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라는 뜻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만

 성경 말씀에 따르면 순결한 자가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순결을 잃는 것을 말합니다.

 

특히 목사님들은 "여호와 앞에 성결" 할 의무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살다보면 온갖 유혹이 다가옵니다. 돈, 명예, 여자 등등 아주 많겠지요.

평생을 목회하면 이런 유혹을 하나하나 맞이하면서 어떤 것은 이겨내고 어떤 것에는 지기도 합니다.

늘 눈물로 기도하는 목사님들의 모습을 우리는 상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죄가 계속되어서는 안됩니다. 어느 순간에는 목숨을 걸고 끊어야 합니다.

흉악의 결박을 끊는 금식기도는 생명을 담보로 합니다. 승리합시다.

그리고 성도들 앞에 선 자가 외식하는 자신은 바라보지 않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를 인도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합시다.

 

( 마7:1 )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 마7:2 )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 마7:3 )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 마7:4 )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 마7:5 )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 마7:6 )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죄를 이기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죄를 이겼다고 생각하면 그 순간부터 교만이 싹틉니다.

날마다 자신을 점검하고

죄를 이길 수 없다면, 잠시 산으로 떠납시다. 죄를 짓고서는 강단에 올라가지 않겠다고 결단합시다.

육신의 소욕은 마음의 소욕을 쉽게 이깁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을 육신에 훈련시킵시다.

 

* 관련 말씀

 

( 벧후 2:22 ) 의의 도를 안 후에 받은 거룩한 명령을 저버리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도리어 저희에게 나으니라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하는 말이 저희에게 응하였도다

 

( 히 6:4-6 )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 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 고전 9:27 )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 겔 33:13 )  내가 의인에게 네가 반드시 살리라 말하였을지라도 만약에 그가 행했던 의로운 일들이 그를 구원하리라 스스로 기대하고 죄를 범하면 그가 했던 의로운 일들이 하나도 기억되지 않나니 내가 그를 멸망시키리라

 

 

white silk | 2012.06.01 11:4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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