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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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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83편 전쟁

시편 83편 전쟁

 

(이사야 19 : 2) 내가 이집트(애굽)들을 부추겨서

                      동기끼리 이웃끼리 싸우고 성읍끼리 왕국끼리 싸우게 하리라.

(이사야 19 : 4) 내가 이집트인들을 냉혹한 군주의 손에 넘겨

                      포악한 임금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리라. 주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마태오 24 : 7) 민족과 민족이 맞서 일어나고 나라와 나라가 맞서 일어나며,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발생할 것이다.

(마태오 24 : 8) 그러나 이 모든 것은 진통의 시작일 따름이다.

 

친무바락파와 반 무바락파

이집트 무바락크 대통령 하야

뉴 월드 오더의 시작

 

( 시편 83 : 3) 당신(주님)의 백성을 거슬러 음모를 꾸미고

                    당신께 보호받는 이들을 거슬러 모의합니다.

( 시편 83 : 4) 그들은 말합니다. “자, 저들 민족을 없애 버려

                이스라엘의 이름이 다시는 기억되지 못하게 하자!”

( 시편 83 : 5) 그들은 한마음으로 흉계를 꾸미고 당신을 거슬러 동맹을 맺습니다.

( 시편 83 : 6) 에돔의 천막(장막)들과 이스마엘인들 모압하가르인들

( 시편 83 : 7) 그발암몬아말렉 필리스티아(블레셋)와 티로(두로)의 주민들도 함께.

( 시편 83 : 8) 아시리아까지 그들과 합세하여의 자손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셀라)

 

롯 자손 : 모압과 암몬, 팔레스타인 그룹

 

에돔의 천막(장막) : 에서(에사우)의 자손. 팔레스타인 난민과 요르단 남부

이스마엘 : 아랍의 아버지, 사우디 아라비아

모압 : 팔레스타인 난민과 요르단 중부

하갈 : 이집트

그발 : 헤즈볼라와 레바논 북부

암몬 : 팔레스타인 난민과 요르단 북부

아말렉 : 이스라엘 남쪽(시나이)의 아랍

블레셋 : 팔레스타인 난민과 가자지구의 하마스

티로(두로) : 헤즈볼라와 레바논 남부

앗수르(아시리아) : 시리아, 북부 이라크?

 

팔레스타인 : 가자지구, 웨스트뱅크, 골란 고원에 살고있다.

팔레스타인 인종 : 에돔인, 이집트인, 앗수르인, 블레셋인, 시돈인, 아모이인, 모압인, 예멘인,

사우디 아라비아인, 모로코인, 그리스의 그리스도인, 러시아의 무슬림, 보스니아의 무슬림, 등

떠돌아 다니다 모여짐

 

(창세기 25 :21) 이사악은

                      자기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는 몸이었기 때문에, 그를 위하여 주님께 기도하였다.

                      주님께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그의 아내 레베카가 임신하게 되었다.

(창세기 25 :22) 그런데 아기들이 속에서 서로 부딪쳐 대자,

                  레베카는 “어째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서, 주님께 문의하러 갔다.

(창세기 25 :23) 주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너의 배 속에는 두 민족이 들어 있다. 두 겨레가 네 몸에서 나와 갈라지리라.

                       한 겨레가 다른 겨레보다 강하고 형(에서=에사우)이 동생(야곱)을 섬기리라.”

 

(로마서 9 :11) 두 아들이 태어나기도 전에, 그들이 선이나 악을 행하기도 전에,

                      하느님께서는 당신 선택의 뜻을 지속시키시려고,

(로마서 9 :12) 또 그것이 사람의 행위가 아니라 부르시는 당신께 달려 있음을 드러내시려고,

                     “형이 동생을 섬기리라.” 하고 레베카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로마서 9 :13)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나는 야곱을 사랑하고 에사우를 미워하였다.”

 

(창세기 25 :29) 하루는 야곱이 죽을 끓이고 있었다. 그때 에사우가 허기진 채 들에서 돌아왔다.

(창세기 25 :30) 에사우(형)가 야곱(동생)에게

                      “허기지구나. 저 붉은 것, 그 붉은 것 좀 먹게 해 다오.” 하고 말하였다.

                       그리하여 그의 이름을 에돔(붉다=에사오)이라 하였다.

(창세기 25 :31) 그러나 야곱은 “먼저 형의 맏아들(장자) 권리를 내게 파시오.” 하고 말하였다.

(창세기 25 :32) 그러자 에사우가 대답하였다.

                      “내가 지금 죽을 지경인데, 맏아들 권리가 내게 무슨 소용이겠느냐?”

(창세기 25 :33) 그래서 야곱이 “먼저 나에게 맹세부터 하시오.” 하자,

                       에사우는 맹세를 하고 자기의 맏아들 권리를 야곱에게 팔아넘겼다.

(창세기 25 :34) 그러자 야곱이 빵과 불콩죽을 에사우에게 주었다.

                       그는 먹고 마시고서는 일어나 나갔다.

                       이렇게 에사우는 맏아들 권리를 [대수롭지 않게(경솔하게)] 여겼다.

장자를 통하여 예수님이 오실터인데 에사우(에서)가 소홀히 여겼다.

하여 야곱을 통하여 예수님이 오셨다.

 

잘못을 저지르면 하느님의 주권으로 장자의 권리가 바뀜

셋 ← → 카인(가인)

이삭 ← → 이스마엘

야곱 ← → 에사우(에서)

유다, 요셉 ← → 르우벤(루벤)

모세 ← → 아론

다윗 ← → 형들

 

에돔 : 에사우(에서)의 자손. 팔레스타인 난민과 요르단 남부

(민수기 20 :21) 그러나 그는 “지나가지 못하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런 다음에 에돔은 중무장한 큰 군대를 거느리고 그들을 치러 나왔다.

(시편 137 : 7) 주님, 에돔의 자손들을 거슬러 [예루살렘의 그날(멸망 당하던 날)]을 생각하소서.

                     저들은 말하였습니다. “허물어라, 허물어라, 그 밑바닥까지!”

이스라엘(야곱=동생)이 멸망 당할 때 에돔(에사우=형)이 기뻐했다.

 

 

이스라엘이 B.C 586년에 멸망하자 에돔이 그 땅으로 들어감.

예루살렘의 남쪽 30킬로 헤브론이 국경도시가 됨.

헤브론은 바벨론에 의해 무너지지 않았음

유목민 나바티아족이 아라비아로부터 나와서 에돔을 서쪽으로 몰아냄.

서쪽은 원래 에돔의 땅보다 더 비옥함.

에돔이 이두매 지역에 정착

 

이두매인

헤브론은 B.C 164년 유다 마카베가 다시 찾을 때까지 에돔의 지배하에 있었음

B.C126년에 다시 유대군에 의해 헤브론이 점령됨

그때 이둠매인들은 죽거나 도망하거나 유대교로 개종하도록 강요당함

유태의 랍비들이 권세있는 엘리트(일루미나티)들 중 일부는 이두매인으로 지칭

권력자들 중 유태인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가운데에는 유태인이 아닌 이두매인들이 있다.

로스차일드라고 믿지만 이들은 로스쉴드로서 붉은 방패입니다.

붉다 = 에돔 = 이두매인 이다. 이두매의 뿌리를 가젔다.

록펠러도 마찬가지이고 루즈벨트 '붉은 세계'라는 뜻

이두매인들은 아무도 모르게 사회의 높은 지위에 오른것이다.

 

 

이두메인 왕

B.C74년에 줄리우스 시저가 이두매인 안티파터를 유대, 사마리아, 갈릴리의 장관으로 임명

로마인에게는 유대인이나 이두매인이 같아보임

B.C37년에 안티파터의 아들 헤롯을 이스라엘의 왕으로 임명. (헤롯대왕=이두매)

아마도 로마인들은 자신들이 유대인들을 잘 대해주는 것으로 착각했을 것임

 

※ 마르코(마가=막))

(마르코 3 : 8)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이두매인들은 예수님이 태여나시기 전 500년 정도를 이스라엘에서 살았다.

이스라엘과 에서의 싸움은 성경 전체에 흐름

 

(마태오 2 :16) 그때에 헤로데는 박사들에게 속은 것을 알고 크게 화를 내었다.

                     그리고 사람들을 보내어, 박사들에게서 정확히 알아낸 시간을 기준으로,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이스라엘(야곱)과 에사우(에서)

(마르코 6 :16) 헤로데는 이러한 소문을 듣고,

                    “내가 목을 벤 그 요한이 되살아났구나.” 하고 말하였다.

헤롯 안디바 : 헤롯대왕의 아들

 

(사도행 12 : 1) 그즈음 헤로데 임금이 교회에 속한 몇몇 사람을 해치려고 손을 뻗쳤다.

(사도행 12 : 2) 그는 먼저 요한의 형 야고보를 칼로 쳐 죽이게 하고서,

헤롯 대왕의 손자 아그립바 1세

 

 

에돔에 대한 심판

(이사야 34 : 5) 정녕 나의 칼이 하늘에서 잔뜩 취하였다. 보라, 그것이 에돔 위로 내려온다.

                       내가 심판에 부쳐 전멸시키기로 작정한 민족 위로 내려온다.

(아모스 1 :11)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에돔의 세, 네 가지 죄 때문에 나는 철회하지 않으리라.

                      그가 칼을 들고 제 형제를 뒤쫓으며

                      동정심마저 버린 채 끊임없이 화를 내고 줄곧 분노를 품었기 때문이다.

에돔에 대한 심판은 다른 어떤 족속에 대한것보다 많이 기록됨

 

(창세기 28 : 8) 그리고 에사우는

                      자기 아버지 이사악이 가나안 여자들을 달갑게 여기지 않는 것도 보았다.

(창세기 28 : 9) 그래서 에사우는 아내들이 있는데도

                      이스마엘에게 가서, 다시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딸이며

                      느바욧의 누이인 마할랏을 아내로 맞아들였다.

에돔과 이스마엘은 서로 결혼함

야곱을 뺀 나머지 전부를 '아랍'이라고 부름

 

하갈 : 이집트

(창세기 16 : 1) 아브람의 아내 사라이는 그에게 자식을 낳아 주지 못하였다.

                       사라이에게는 이집트(애굽)인 여종이 하나 있었는데, 그 이름은 하가르였다.

(창세기 21 :21) 그는 파란(바란) 광야에서 살았는데,
                       그의 어머니가 그에게 이집트 땅에서 아내를 얻어 주었다.

 

야곱(이스라엘을 빼고 모두 아랍국들
무슬림 국가들

(시편 83 :16) 주님, 그들(무슬림 국가들)의 얼굴을 수치로 가득 채우시어

                    그들(무슬림 국가들)이 당신의 이름을 찾게 하소서.

(시편 83 :17) 그들이 내내 부끄러워하고 놀라 얼굴을 붉히며 멸망해 가게 하소서.

(시편 83 :18) 그래서 당신의 이름 주님이심을

                    당신 홀로 온 세상에 지극히 높으신 분이심을 그들이 깨닫게 하소서.

 

무슬림 국가들에 대한 심판

암몬 : 25장

모암 : 25장

에돔 : 25장

블레셋 : 25장

두로(티로) : 26장 ~ 28장

시돈 : 28장

애굽 : 29장 ~ 32장

 

현재 팔레스타인 지도자는 이스라엘을 처부수고 이슬람 연방국을 만들목적이다.

1967년 이전의 국경선 그 이상을 염원한다. 무슬림 제국 건설

시온주의(이스라엘)들은 악이며 알라는 이들을 학살하여 청산해주기를 원한다.고 믿고 말한다.

 

시리아 반란사태

 

(에제키 28 :24) 이제 이스라엘 집안을 비웃는 사방 모든 민족들에게서,

                       다시는 그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찔레나 그들을 아프게 하는 가시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 하느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에제키 28 :25)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이스라엘 민족을 그들이 흩어져 사는 민족(열방)들에게서 모아 올 때,

                       나는 겨레(열국)들이 보는 앞에서 그들 안에 내 거룩함을 드러내겠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집안은 내가 나의 종 야곱에게 준 땅에서 살게 될 것이다.

(에제키 28 :26) 그들은 집을 짓고 포도밭을 가꾸며 그 땅에서 평안히 살 것이다.

                  사방에서 그들을 비웃는 모든 민족들에게 내가 벌을 내리면, 그들은 평안히 살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주 그들의 하느님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곡 마곡 전쟁에는 이스라엘의 바로 인접국이 나오지 않는다. 왜 ?

사방(인접국) 시리아, 요르단, 이집트, 사우디 아라비아

러시아가 처들어올때 합세하는 나라에 없다

 

성서에 나와있는 이스라엘과 전쟁할 국가들

시편 83편 전쟁 참전국 곡마곡 전쟁 참전국(앞으로 일어날 전쟁)

레바논

시리아

요르단

사우디 아라비아

이집트

헤즈볼라

하마스

이라크(?) : 아시리아지역이 일부 포함

팔레스타인 난민

러시아

이란

수단

이디오피아

리비아

알제리아

튜니지아

독일 동부

폴란드

체코

터키

아르메니아

 

(예레미 49 : 2) 그러므로 이제 그때가 오면

                      암몬 자손들이 사는 라빠(요르단의 수도 암만)에 전쟁의 함성이 들려오게 하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라빠는 폐허의 흙 언덕이 되고 그 마을들은 불타리라.

                      이제는 이스라엘이 자신을 차지했던 자들을 차지하리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예레미 49 : 8) 드단(사우디 아라비아 북서부) 주민들아 등을 돌려 달아나 깊이 숨어라.

                      내가 그에게 에사우(요르단 남부)의 환난을, 그를 징벌할 때를 가져올 것이다.

라빠(요르단의 수도 암만)는 폐허의 흙 언덕이 되고 :

침략은 있었어도 흙덤이가 된적이 없었으므로 다가올 전쟁을 암시 한다.

요 즈음 상황으로 보아 1012 ~2013년 내에 이러날 전쟁

 

(예레미 49 :19) 사자가 요르단의 깊은 숲 속에서 뛰쳐나와 늘 푸른 목장으로 달려들 듯

                       나도 순식간에 그곳에서 그들을 몰아내고 누구든 내가 뽑은 자를 그곳에 세우리라.

                       과연 나와 같은 자가 누구며 누가 나를 불러낼 수 있는가?

                       어떤 목자가 내 앞에 나설 수 있는가?

(예레미 49 :28) 바빌론 임금 네부카드네자르가 멸망시킨 케다르하초르 왕국에 대하여.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일어나 케다르를 치러 올라가라. 동방 사람들을 몰락시켜라.

케다르(케달) :

시리아의 다마스커스의 남동쪽 팔레스타인 동부의 아라비아 사막에 거주했던 이스마엘 계통의 유목민

 

옛날 해석으론 에돔이 바빌론에 의해 B.C 582년에 명망당하는 것

하지만 아직 성취되지 않은 시편 83편 전쟁

 

(예레미 50 :43) 바빌론 임금이 그 소식을 듣고 손을 떨구었다.

                       해산하는 여인의 진통과 같은 괴로움이 그를 사로잡았다.

(예레미 50 :44) 사자가 요르단의 깊은 숲 속에서 뛰쳐나와 늘 푸른 목장으로 달려들 듯

                       나도 순식간에 그곳에서 그들을 몰아내고 누구든 내가 뽑은 자를 그곳에 세우리라.

                       과연 나와 같은 자가 누구며 누가 나를 불러낼 수 있는가? 어떤 목자가 내 앞에 나설 수 있는가?

(예레미 50 :45) 그러므로 주님께서 바빌론을 치려고 세우신 결의와

                   칼데아 땅을 치려고 짜 놓으신 계획을 들어 보아라.

                       양 떼의 어린것들이 그들을 반드시 끌어내고 이들 때문에 그들의 목장이 깜짝 놀라리라.

(예레미 50 :46) 바빌론이 함락되는 소리에 땅이 흔들리고 그 울부짖는 소리가 민족들 가운데에서 들리리라.

바벨론이 무너지는것

예전의 혜석은 바사왕 고레스에 의해서 바빌론이 멸망한것.

요즘은 아마겟돈 전쟁일것

예레미아 49장(시편83편 전쟁)과 50장(아마겟돈 전쟁)은 서로 다른 전쟁 사건

 

 

요르단 남부

에돔의 멸망

(오바드 1 : 9) 테만아, 너의 용사들이 겁에 질려

                     에사우(요르단 남부) 산에서 한 사람도 남지 않고 전멸하리라.

테만 : 에돔의 주요도시, 페트라로부터 약 5길로 동쪽의 Taiwan

오바드야서는 시편 83편 전쟁을 말함

 

(예레미 49 : 8) 드단(사우디 아라비아 북서부) 주민들아 등을 돌려 달아나 깊이 숨어라.

                      내가 그에게 에사우(요르단 남부)의 환난을, 그를 징벌할 때를 가져올 것이다.

사우디 사람들에게 팔레스타인과 동맹을 맺지 말고 살육을 피해 사우디 깊은히 숨으라는 경고

 

(에스겔 25 :13) 그러므로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는 에돔에게 손을 뻗어 그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잘라 내어 폐허로 만들어 버리겠다.

                       테만(에돔 도시)에서 드단(사우디 아라비아 북서부)까지 사람들이 칼에 맞아 쓰러질 것이다.

사우디 사람들은 예레미아의 경고를 듣지않음

 

이스라엘이 요르단 남부를 넘어 사우디 아라비아의 북서부 까지 진격

 

요르단

(에스겔 25 :14) 내 백성 이스라엘의 손으로 에돔(에사우의 자손)에게 원수를 갚겠다.

                       내 분노와 내 화에 따라 에돔에게 보복하겠다.

                       그러면 그들이 나의 복수를 알게 될 것이다. 주 하느님의 말이다.”

(오바드 1 :18) 야곱 집안은 불이, 요셉 집안은 불꽃이 되고 [에사우 집안(팔레스타인)]은 검불이 되리라.

                     그 불과 불꽃이 검불을 태우고 삼켜 버려 에사우 집안에는 살아남은 자가 아무도 없으리라.

                     ─ 주님께서 정녕 이렇게 이르셨다.

이스라엘의 손으로 에돔에게 원수를 갚겠다. = 아직 요르단 지역을 점령한적이 없으니 아직 이루어지지 안았다

 

 

요르단과 사우디, 홍해

(예레미 49 :20) 그러므로 주님께서 에돔을 치려고 세우신 결의와

                       테만 주민들을 치려고 짜 놓으신 계획을 들어 보아라.

                       양 떼의 어린것들이 그들을 반드시 끌어내고 이들 때문에 그들의 목장이 깜짝 놀라리라.

(예레미 49 :21) 그들이 쓰러지는 소리에 땅이 흔들리고 그 울부짖는 소리가 [갈대 바다(홍해)]까지 들리리라.

이스라엘이 더 나아가 남쪽의 홍해(이집트 남부)까지 나아감

 

 

에돔(요르단)의 심판이 언제?

(오바드 1 : 1) 오바드야의 환시. 주 하느님께서 에돔을 두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우리는 주님께 말씀을 들었고 민족들에게는 사자가 파견되었다.

                     “너희는 일어나라. 에돔과 싸우러 일어나 가자.”

(오바드 1 :15) 모든 민족들에게 주님의 날이 가까웠으니

                     네가 한 그대로 너도 당하고 너의 행실이 네 머리 위로 돌아가리라.

대환란 전에 일어난다. 최근 몇년 내에 일어날일

 

(예레미 48 :46) 불행하여라, 너 모압아! 크모스 신을 섬기는 백성이 멸망하리라.

                       네 아들들도 잡혀 유배되고 네 딸들도 잡혀 유배되리라.

(예레미 48 :47) 그러나 뒷날(말일) 내가 모압의 운명을 되돌리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모압에 대한 판결은 여기까지다.

(예레미 49 : 1) 암몬 자손들에 대하여.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은 자식도 없고 상속자도 없느냐?

                      어찌하여 밀콤 신이 가드(갓)를 차지하고 그의 백성이 가드의 여러 성읍에서 사는가?

(예레미 49 : 2) 그러므로 이제 그때가 오면 암몬 자손들이 사는 라빠(암만)에 전쟁의 함성이 들려오게 하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라빠는 폐허의 흙 언덕이 되고 그 마을들은 불타리라.

                      이제는 이스라엘이 자신을 차지했던 자들을 차지하리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

 

시리아의 다마스커스

(이사야 17 : 1) 다마스쿠스에 대한 신탁. 보라, 다마스쿠스는 이제 성읍이 아니라 폐허 더미가 되리라.

(이사야 17 : 2) 아로에르(요단강 동편 성음)의 성읍들은 버려져 짐승들의 차지가 되고

                       그것들이 거기에 자리 잡아도 놀라 달아나게 할 자가 없으리라.

(이사야 17 : 3) 에프라임에서 보루(요새)가, 다마스쿠스에서 왕국이 없어지고

                      아람의 남은 자들은 이스라엘 자손들의 영화와 같은 꼴이 되리라.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이스라엘과 시리아의 전쟁

현재 대부분의 태러집단이 다마스쿠스에 지부를 두고 있다.

시리아는 현재 생화학 무기를 다량 보유하고 있다.

 

 

이 떨어진 다마스쿠스

(이사야 17 : 4) 그날에 이러한 일이 일어나리라.

                      야곱의 영화는 보잘 것이 없어지고 그 몸의 기름기는 다 빠지리라.

(이사야 17 : 5) 이는 수확꾼이 곡식을 거두어들인 뒤 팔로 이삭을 모아들일 때와 같고

                      르파임 골짜기에서 이삭을 주워 모을 때와 같으리니

(이사야 17 : 6) 거기에는 올리브 나무를 떨고 났을 때처럼 남은 열매를 따는 일만 남아 있을 뿐.

                      과일나무 끝 가지에 두세 알 줄기에 너덧 알만 남아 있으리라.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 말씀이다.

                      아마도 핵이 다마스쿠스에 떨어졌을 때 북이스라엘 지역이 겪는 방사능 피해를 말함

(이사야 7 : 2) 아람이 에프라임에 진주하였다는 소식이 다윗 왕실에 전해지자,

                     숲의 나무들이 바람 앞에 떨듯 임금의 마음과 그 백성의 마음이 떨렸다.

(이사야 17 : 1) 다마스쿠스에 대한 신탁. 보라, 다마스쿠스는 이제 성읍이 아니라 폐허 더미가 되리라.

함락된적은 있어도 페허 더미가 된적이 없으므로 다가올 전쟁을 말하는 것이다.

다메섹은 현재까지 잘 보존된 몇 안 되는 고대도시 중 하나.

 

(이사야 17 : 9) 그날에 그 견고한 성읍들은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서 버리고 도망친 히위족과 아모리족의 성읍들처럼

                      내버려져 황폐하게 되리라.

(이사야 17 :14) 보라, 저녁때에 닥쳐온 두려움을. 아침이 되기 전에 그들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

                       이것이 우리를 약탈하는 자들의 몫이요 우리를 노략하는 자들의 운명이다.

핵전쟁을 암시 : 아침이 되기 전에 그들은 이미 사라지고 없다.

(이사야 17 : 1) 다마스쿠스에 대한 신탁. 보라, 다마스쿠스는 이제 성읍이 아니라 폐허 더미가 되리라.

 

 

애굽에 대해서

(에제키 29 :12) 나는 이집트 땅을 황폐한 땅 가운데에서도 가장 황폐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리니,

                       사십 년 동안 그 성읍들은 폐허가 된 성읍들 가운데에서도 가장 황폐한 곳이 될 것이다.

                       나는 또 이집트인들을 민족들 사이로 쫓아 버리고, 여러 나라로 흩어 버리겠다.

(에제키 29 :13) 그러나 주 하느님이 또 이렇게 말한다.

                  사십 년이 지나면, 내가 이집트인들을 그들이 흩어져 사는 민족들에게서 모아들이겠다.

(에제키 29 :14) 나는 이집트인들의 운명을 되돌려,

                       그들을 파트로스 땅, 곧 그들의 고향 땅으로 되돌아가게 하겠다.

                       그곳에서 그들은 보잘것없는 왕국을 이룰 것이다.

(에제키 29 :15) 그것은 왕국들 가운데 가장 보잘것없는 왕국으로서,

                       다시는 다른 민족들 위로 일어서지 못할 것이다.

                       나는 그들을 작게 만들어, 그들이 다른 민족들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겠다.

(에제키 29 :18~20) 지나간 사건

만약 아직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면 핵으로인해 40년간 이집트인들이 살수없어 흩어짐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사건

 

(이사야 19 :16) 그날에 이집트인들은 여자들처럼 되어,

                       자기들 위로 휘두르시는 주님의 손 앞에서 무서워 떨 것이다.

(이사야 19 :17) 유다 땅은 이집트인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어,

                       유다 땅에 대하여 듣는 자들은 모두

                       만군의 주님께서 자신들을 거슬러 세우신 계획 때문에 무서워할 것이다.

(이사야 19 :18) 그날에 이집트 땅에는 가나안 말을 하고 만군의 주님께 충성을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생길 터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태양의 도시’라 불릴 것이다.

이스라엘이 이집트(의 부분)를 점령함

또는 이집트 땅에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생겨난다. 이것은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임.

위성방송 공중(통신)전쟁으로 이집트(콥트)에서 쫒겨난 목사 "자카랴 보트로스"가 있다.

(이슬람 지하드는 답이 아니다) 사우디, 이란, 이집트, 모로코 ...5천만명이 경청중

코란의 구절구절이나 하디스를 성서에 비교 해석해준다.

 

(이사야 19 :18) 그날에 이집트 땅에는 가나안 말을 하고 만군의 주님께 충성을 맹세하는 다섯 성읍이 생길 터인데,

                       그 가운데 하나는 ‘태양의 도시(장망성)’라 불릴 것이다.

(이사야 19 :19) 그날에 이집트 땅 한가운데에 주님을 위한 제단 하나가 세워지고,

                       그 국경에는 주님을 위한 기념 기둥 하나가 세워질 것이다.

오늘날 1905년에 지어진 도시로 카이로에 Heliopolis('City of Sun'이라는 그리스말) 구역 있음

제단 = 그리스도를 믿게된 이집트인 ?

주님을 위한 기념 기둥 = 현재 복음 전파 방송국을 이슬람정권들이 수배하고있다.

 

현재 나일강 물은 오래전부터 마르고 있다.

(이사야 11 :15) 주님께서는 이집트 바다의 물목을 말리시고

                       당신 폭풍의 위력을 떨치시며 강 위로 당신의 손을 휘두르시고

                       그것을 일곱 개울로 쪼개 놓으시어 신을 신은 채 건너가게 하시리라.

(이사야 19 : 4) 내가 이집트인들을 냉혹한 군주의 손에 넘겨 포악한 임금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리라.

                       주 만군의 주님의 말씀이다.

(이사야 19 : 5) 바다에서는 물이 마르고 강은 바싹 메마르리라.

(이사야 19 : 6) 개천들은 악취를 풍기고

                      이집트의 나일 강과 지류들은 물이 줄고 메말라 갈대와 부들이 시들어 버리리라.

(이사야 19 : 7) 나일 강 어귀 강가에 있는 풀밭과 나일 강 변의 파종된 밭들은

                       모조리 말라 바람에 날려 아무것도 남지 않으리라.

(이사야 19 : 8) 어부들은 탄식하고 나일 강에 낚시를 던지는 자들은 모두 슬퍼하며

                       물에 그물을 치는 자들은 생기를 잃어 가리라.

 

나일강의 물이 다 마르기 전에 성취될 예언

(즈카르 10 :10) 나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돌아오게 하고

                       아시리아(앗수르=시리아)에서 모아 오리라.

                       내가 그들을 길앗(요르단) 땅과 레바논으로 데려가리니

                       그 땅들도 그들에게 넉넉하지 못하리라.

(즈카르 10 :11) 그들이 고난의 바다를 건널 때

                       바다의 너울은 가라앉고 나일 강의 깊은 곳도 모두 말라 버리리라.

                       아시리아(시리아)의 교만은 꺾이고 이집트의 왕홀은 사라지리라.

이스라엘이 길르앗(요르단)과 레바논을 점령 할것

아시리아(시리아)의 교만은 꺾이고 이집트의 왕권이 무너지는 것은 현재상황

뉴스 침조 (시리아 내전 일본 종군 여기자 사망 등 23일 현재 상황)

 

 

요르단을 지배하는 이스라엘

(이사야 11 :13) 에프라임의 질투는 사라지고 유다의 적개심은 없어지리라.

                       에프라임은 유다를 질투하지 않고 유다는 에프라임을 적대하지 않으리라.

(이사야 11 :14) 그들(적그리스도)은

                       서쪽으로 필리스티아(블레셋)의 어깨를 내리 덮치고 함께 동쪽 백성들을 약탈하리라.

                       그들은 에돔과 모압으로 손을 내뻗고 암몬 사람들도 그들에게 복종하리라.

암몬 자손을 다스리는 자는 이스라엘 일 것

 

(다니엘 11 :41) 북쪽 임금은 영화로운 땅으로도 쳐들어가 수만 명을 쓰러뜨리지만,

                      [에돔과 모압과 대부분의 암몬인들,(요르단 지역)]

                      [바로 그들(요르단을 다스리는 이스라엘인)은 그의 손을 피할 것이다.

적그리스도 많은 나라를 치러 올 때, 요르단 지역은 치지 않음

 

시나리오

1, 아랍 연합이 이스라엘을 대적함

2. 전쟁

3, 이스라엘이 이기고

4, 이스라엘이 요르단에 속국을 세움

5. 적그리스도가 이스라엘을 공격함

6. 적그리스도가 요르단에 있는 이스라엘을 인지하지 못하여 공격대상에서 제외시킴

이스라엘을 치는것이 목표이므로 예루살렘의 본부를 공격목표로 하니 요르단 암만에 있으니 안전할 것

 

적그리스가 이집트의 보물을 탐하는 것

(다니엘 11 :42) 그(적 그리스도)가

                       이렇게 여러 나라에 손을 뻗으면 이집트 땅도 난을 피하지 못할 것이다.

(다니엘 11 :43) 그리하여 그(적그리스도)는

                       이집트의 금과 은을 비롯한 보화, 그리고 다른 모든 보물의 주인이 되고,

                       리비아인들과 에티오피아(구스)인들도 그의 발아래 놓일 것이다.

 

이스라엘의 땅

현대의 요르단은 과거 이스라엘의 부분이었다.

동쪽의 므낫세 반 지파, 베냐민, 갓, 르우벤은 현재의 요르단 국가의 땅을 소유했었음.

이스라엘이 이 땅들을 다시 점령할 것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땅

(창세기 15 :18) 그날 주님께서는 아브람과 계약을 맺으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애굽) 강에서 큰 강 곧 유프라테스 강까지 이르는 이 땅을 너의 후손에게 준다.

(창세기 15 :19) 이는 카인(겐)족, 크나즈(그니스)족, 카드몬(갓몬)족,

(창세기 15 :20) 히타이트(헷)족, 프리즈(브리스)족, 라파(르바)족,

(창세기 15 :21) 아모리족, 가나안족, 기르가스족, 그리고 여부스족이 살고 있는 땅이다.”

 

(2역대기 9 :26) 그(솔로몬)는 유프라테스 강에서 필리스티아인들의 땅에 이르기까지

                       또 이집트 국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임금을 다스렸다.

이루어진 약속. 아니면 시편 83편 전쟁때 다시 이루어짐

 

아브람에게 약속하신 땅

(오바드 1 :19) 네겝(남방) 사람들은 에사우(요르단 남부) 산을,

                      평원 지대 사람들은 필리스티아(블레셋=가자 지구) 땅을 소유하리라.

                      그들은 에프라임의 영토와 사마리아(웨스트뱅크)의 영토를,

                      벤야민은 길앗(웨스트 뱅크와 골란고원)을 소유하리라.

 

이스라엘이 얻을 땅들

 

이스라엘이 포로를 잡음

(예레미 48 :46) 불행하여라, 너 모압아! 크모스 신을 섬기는 백성이 멸망하리라.

                       네 아들들도 잡혀 유배되고 네 딸들도 잡혀 유배되리라.

(예레미 48 :47) 그러나 뒷날(말세= 말일) 내가 모압의 운명을 되돌리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모압에 대한 판결은 여기까지다.

(예레미 49 : 3) 아이 성이 부서졌으니, 헤스본(모압의 도시)아, 통곡하여라.

                      라빠(암만)의 마을들아, 울부짖어라. 자루옷을 두르고 애곡하며 몸에 상처를 내고 돌아다녀라.

                      밀콤 신이 그의 사제들과 대신들과 더불어 포로로 끌려갈 것이다.

(예레미 49 : 6) 그러나 그 뒤에 내가 암몬 자손들의 운명을 되돌리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예레미 49 :11) 너(에서)의 고아들은 남겨 두어라. 내가 살려 주겠다. 너의 과부들도 나를 의지하게 하여라.”

 

2개의 포로수용소

(오바드 1 :20) 그리고 유배자들, 이스라엘 자손들의 이 무리는(이스라엘 자손 군대의 포로는)

                     사렙타(사르밧=레바논)에 이르기까지 가나안 땅을 소유하리라.

                     스파랏에 사는 예루살렘 출신 유배자들은 네겝(남방)의 성읍들을 소유하리라.

이스라엘 군대가 포로를 잡아 수용소로 보내는데

하나는 사렙타(레바논) 다른 하나는 네게브

 

 

국제사회의 반응

(예레미 49 :21) 그들이 쓰러지는 소리에 땅이 흔들리고 그 울부짖는 소리가 갈대 바다까지 들리리라.

(이사야 17 :12) 아아, 수많은 민족들의 고함 소리! 그들은 바다가 노호하듯 고함을 지른다.

                       겨레들의 함성! 그들은 거대한 물이 포효하듯 함성을 지른다.

(이사야 17 :13) 큰 물이 포효하듯 겨레들이 함성을 지른다.

                       그러나 그분께서 그들을 꾸짖으시자 그들은 멀리 도망친다.

                       산 위에서 바람에 날리는 겨처럼, 폭풍 앞의 방랑초(티끌)처럼 그들은 쫓겨난다.

6일 전쟁(레바논이 없음)은 시편 83편 전쟁(레바논 참전)이 아님

1967년 6월 5일 ~ 6월 10일

이스라엘과 이집트, 시리아, 요르단,(이라크) 의 전쟁에서 이스라엘의 승리

이스라엘은 ㅡ 가자 지구, 시나이 반도를 이집트로부터

웨스트뱅크, 동예루살렘을 요르단으로부터

골란고원을 시리아로부터 점령함

이집트와 평화조약을 맺을때 시나이 반도는 돌려줌

 

(이사야 17 : 1) 다마스쿠스에 대한 신탁.

                      보라, 다마스쿠스는 이제 성읍이 아니라 폐허 더미가 되리라.

6일 전쟁에서 이루어지지 않았음

 

 

아랍 ㅡ대ㅡ 이스라엘 전쟁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전쟁으로 알려진 전쟁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 독립선언 몇 시간 후 자정에 아랍연맹이 이스라엘 공격

이스라엘 : 이집트, 시리아, 트랜스요르단, 레바논, 이라크, 사우디 아라비아, 예멘.

그 외 성전군대, 아랍 해방 군대, 무슬림 형제단.

이 나라들은 시편 83편 전쟁의 나라들과 일치한다.

그러나 이스라엘의 지상군이 요르단에 들어가지 않았다. (폭격은 했음)

또한 다메섹도 무너지지 않았다. 따라서 시편 83편 전쟁이 아니다.

 

 

추수 휴거

(스바니 2 : 2) 쓸려 가는 검불처럼 너희가 내쫓기기 전에

                    주님의 타오르는 분노가 너희에게 닥치기 전에

                    주님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닥치기 전에

(스바니 2 : 3) 주님을 찾아라, 그분의 법규를 실천하는 이 땅의 모든 겸손한 이들아!

                     의로움을 찾아라. 겸손함을 찾아라.

                     그러면 주님의 [분노의 날(7년 대 환난 또는 휴거)]에 너희가 화를 피할 수 있으리라.

(스바니 2 : 4) 정녕 가자는 인적이 끊기고 아스클론은 폐허가 되리라.

                     아스돗 주민들은 대낮에 쫓겨나고 에크론 사람들은 모조리 내몰리리라.

(블레셋의 성읍들)

 

 

5번째 나팔이 분 후에 성경에 나와있는 전쟁들

* 세계 3차 대전(6번째 나팔) : 사람 1/3 이 죽는다.

* 시편 83편 전쟁.

* 곡 마곡 전쟁.

* 아마겟돈 전쟁.

이중에 서로 겹치는 전쟁이 있을 수 있다.

시편 83편 전쟁은 세계 3차 대전 중의 하나의 전쟁일 수 있다.

(에스겔 38 :11)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무 방비도 없는 저 나라로 쳐 올라가야지.

                       평안히 살고 있는 저 평온한 자들에게,

                       모두 성벽도 없고 빗장도 문짝도 없이 살고 있는 저들에게 쳐들어가야지.′

 

곡 마곡 전쟁

 

(묵시록 14 : 15)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수확을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때가 왔습니다.”

(묵시록 14 : 16) 그러자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이 땅 위로 낫을 휘두르시어 땅의 곡식을 수확하셨습니다.

(묵시록 14 : 19) 그러자 그 천사가 땅 위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들이고서는,

                        하느님 분노의 큰 포도 확에다 던져 넣었습니다.

(묵시록 14 : 20) 도성 밖에 있는 그 확을 밟아 누르니,

                        그 확에서 높이가 말고삐에까지 닿는 피가 흘러나와

                        천육백 스타디온(320Km)이나 퍼져 나갔습니다.

휴거 후의 진노의 포도주 틀이 있다.

시편 83편 전쟁일 수 있다.

 

가라지의 추수

(마태오 13 :30)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수확 때에 내가 일꾼들에게, 먼저 가라지를 거두어서 단으로 묶어 태워 버리고

                       밀은 내 곳간으로 모아들이라고 하겠다.’”

(마태오 13 :39) 가라지를 뿌린 원수는 악마다. 그리고 수확 때는 세상 종말이고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마태오 13 :40) 그러므로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

(마태오 13 :41) 사람의 아들이 자기 천사들을 보낼 터인데,

                       그들은 그의 나라에서 남을 죄짓게 하는 모든 자들과 불의를 저지르는 자들을 거두어,

(마태오 13 :42) 불구덩이에 던져 버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이사야 34 : 6) 주님의 칼은 피로 흥건하고 기름기로 덮여 있으며

                      어린 양과 숫염소들의 피에, 숫양들의 콩팥 기름에 젖어 있다.

                      주님께서 보츠라(에돔의 도시)에서 제사를 지내시고 에돔 땅에서 큰 살육을 집행하신다.

(이사야 63 : 1) 에돔에서 오시는 이분은 누구이신가?

                      진홍색으로 물든 옷을 입고 보츠라에서 오시는 이분은 누구이신가?

                      화려한 의복을 입고 위세 당당하게 걸어오시는 이분은 누구이신가?

                      나다. 의로움으로 말하는 이 구원의 큰 능력을 지닌 이다.

(이사야 63 : 2) 어찌하여 당신의 의복이 붉습니까? 어찌하여 포도 확을 밟는 사람의 옷 같습니까?

(이사야 63 : 3) 나는 혼자서 확을 밟았다. 민족들 가운데에서 나와 함께 일한 자는 아무도 없다.

                      나는 분노로 그들을 밟았고 진노로 그들을 짓밟았다.

                      그래서 그 즙이 내 옷에 튀어 내 의상을 온통 물들게 한 것이다.

jangari | 2012.08.25 19: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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