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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행복은 삶의 목적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이다.

그 누구든 출생과 더불어 삶(life)의 여정에 든다.  
욕구의 만족을 찾는 행복의 그 한 길로 향한다.

대한민국 헌법 10조에 명시된 행복추구권을 들먹이든 안 들먹이든 상관없이 그렇다.

행복(Happiness)이란?

한마디로 ‘오감의 욕구 만족으로 느끼는 의식’이다.

오감 욕구 만족으로 두뇌에 도달된 느낌들의 의식이다.

 

왜, 행복일까!

행복은 ‘지금 여기서 형편’대로 순간순간 드는 만족한 느낌들의 의식이다.   

행복한 느낌이라는 기(氣) 에너지(質)는 심신(心身) 엔스로피(entropy)를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는 삶의 지남력이다.

 

만족은 욕구(Needs) 충족이다.
마슬로(Maslow)는 욕구가 생리-> 안전감-> 소속감-> 자존감-> 자아실현감의 사다리(Hierarchy)라고 하였다.

욕구의 사다리는 개인적으로 그 단계가 제각각일 수 있다. 

국가적 차원에서 현재 한국은 그 사다리 상 <안전>감(신체, 고용, 자원, 가족, 건강, 재산)단계다.

우선 <안전> 욕구 사다리에서 행복은 개성 중심이다.

개성별 능력이 발휘될 때 요구 만족의 가능성이 가장 용이하기 때문이다.

 

<나>는 세상의 중심이다.

나 없이도 세상은 잘 굴러간다.

그러나 <나> 없는 세상은 나와 무관하다. 

나라는 개성이 행복의  자기기준이자 척도인 연유이다. 

 

행복은 학생의 학습행복, 어른의 부부행복, 가족행복, 직장행복이나 사업행복 등의 마중물이다. 
개성은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나만의 내적 특성이다.

개성은 결과 색깔로 이루어져 있으며 결은 불변이나 색깔은 환경에 따라 변한다.

개성의 인문학적 집단명사는 <인성>이다.

인문학의 목적은 인간의 행복이다.

개성의 교육학적 집단명사는 <성격>이다.

교육학의 목적은 바람직한 인격 육성이다.

개성, 인성. 성격은 영어로 공히 퍼스넬리티(personality)다.  

개성의 과학적 확인은 체크리스트(checklist)가 주(인지검사)이고 바이오(Biometric) 테스트(인성검사)가 부이다. 

최신 테스트는 전자를 주로, 후자를 부로 융합한 종합 테스트이다. 
 

행복은 아동극 ‘파랑새(The blue bird)’처럼 저 멀리 있는 게 아니라 가까이 있다.

‘지금 여기서 형편대로'일 뿐이지 ‘내일 저기서 부자’로서와는 별개 차원의 다른 세상일 뿐이다.

이스털린(Easterlin)은 ‘소득(돈)이 행복과 비례하지 않는다’고 역설(Paradox)했던 바처럼 말이다.

 

학생들의 학습행복과 어른들의 부부행복, 가정행복, 직장행복, 사업행복이 ‘지금 여기서 형편대로’인 까닭이다.
스쳐가는 행복들을 놓치지 말고 느끼고, 즐기며, 만족하라.
행복을 놓친다면 동선상서 만나는 사람들께 불행을 오염시키는 사회 민패의 좀비(Zombia)다.

또 행복의 사회성 실현에 정면으로 반하는 비인간은 없는 게 사람들을 도와 주는 것이라도 과언이 아니다.
당신은 어떤가?
  

 

행복학습연구소(www.keeis.kr) 소장 교육학 박사 김승호(金承鎬, KIM.sunghoh)
   



 

  

my1gee | 2013.04.22 09:3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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