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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라돈이 함유된 것들 무엇이 있나요? 아울러 발암물질 라돈을 피하는 방법도 함께...

생활속 라돈이 함유된 것들 무엇이 있나요?

아울러 발암물질 라돈을 피하는 방법도 함께 알려주세요

익명 | 2018.05.17 09:31 | 조회 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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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돈가스 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저희 제품을 소개할때도 '라돈가스차단' 이라는 말을 쓰곤 하는데요, 이 라돈이 어떤 물질인지 모르지만 차단해주니까 좋구나! 하고 넘어가시는 분도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오늘은 라돈가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왜 라돈가스를 관리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라돈이란 암석, 토양 등에 있는 우라늄(238U)과 토륨(232Th)이 방사능 붕괴를 하면서 자연적으로 라듐(226Ra, 224Ra)이 만들어지고, 라듐이 붕괴하여 라돈(220Rn, 222Rn)과 같은 방사성 물질을 만듭니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라돈은 땅에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방사성 물질입니다.

    생활속 라돈 줄이기


    1.주기적으로 창문을 열자

    라돈을 줄이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환기’이다. 주기적인 환기를 통해 실내 공기 중에 라돈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라돈 노출에 취약한 겨울철과 오래된 주택 에서는 환기를 더 자주 해야 합니다.


    2.틈새를 잡자

    라돈농도 측정 결과 기준치를 초과했다면, 바닥이나 벽 등의 갈라진 틈을 확인하여 꼼꼼히 메워준다. 틈새를 막는 것 만으로도 땅에서 집으로 들어오는 라돈의 양을 줄일 수 있다.


    3.지하수는 끓이거나 잠시 두었다가 사용하자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곳에서는 지하수 중 라돈농도를 알아보아야 합니다. 라돈농도가 높을 경우 실내 창문을 열거나, 환기 장치를 켜 둔 상태에서 지하수를 10분 이상 끓이거나 방치한 뒤 사용하면 라돈농도가 낮아진다. 이 밖에도 폭기, 활성탄 처리 등의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4.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자

    주택을 새로 짓거나 리모델링할 때 사용하는 벽, 천장 마감재는 환경표지인증정보를 확인한다. 환경표지대상제품 인증정보에는 방사능 지수(I, activity concentration index)가 포함되어 있다. 방사능 지수는 제품의 라듐, 토륨, 포타슘 농도를 바탕으로 실제 영향 수치를 계산한 것으로, 벽 및 천장 마감재의 환경표지 인증기준에 방사능지수를 1.0 이하로 하고 있습니다.


    구매하는 제품에 친환경마크가 부착되어 있다면, 방사능 지수 기준을 통과한 제품이며, ‘녹색제품정보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인증된 제품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라돈가스 자료출처: 환경부 [생활 속 자연 방사성 물질, 라돈의 이해]

    [출처] 라돈가스와의 불편한 동거|작성자 던에드워드 코리아

    | 2018.05.17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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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기 시키거나 , 라돈 검출기 검사해보셔야 됩니다


    라돈은 방사성 원소로, 내부 피폭시 세포를 파괴, 변형하여 각종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알파선을 방출한다. 거기에다가 기체 형태로 존재한다는 특성 때문에 공기에 섞여 모르는 사이에 흡입할 수도 있는 위험한 원소이며, 이로 인해 광산노동자들의 건강을 해치는 원인이 되었다. 우라늄 광산 등의 채굴현장에서 일하는 광부들은 우라늄이 붕괴해서 생기는 고농도의 라돈을 흡입해서 폐암에 걸려 젊은 나이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나마 목욕 중 라돈의 흡입 정도는 저농도이기 때문에 인체에 별로 영향은 없지만 고농도의 라돈을 흡입하는 경우에는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보통 환기를 하지 않은 우라늄 광산의 경우 2만 7천 pCi/L이, 우라늄 광산의 작업허용치는 270 pCi/L이라고 한다. 집에서 발견된 최고의 농도는 스탠리 워트러스(Stanley Watras)의 지하실에서 발견된 2700 pCi/L[4]이다. 참고로 집안의 라돈 수치의 허용치는 4 pCi/L이고, 라돈농도가 20 pCi/L가 넘을시 미국에선 라돈을 뺄 궁리를 해야 한다.[5] 물론 그와 가족들은 즉각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저 일 이후로 라돈의 안전성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었고 2009년을 전후로 라돈의 독성에 대한 재평가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우 몹쓸 것'으로 귀결되어가는 분위기다[6]. 일상물질 중에서는 시멘트, 화강암 등에서 발생한다. 매우 무거운 기체라서 지하실 등에 쌓이게 되므로 환기가 안 되고 오래된 지하실은 매우 위험하다. 특히 겨울에는 대체로 환기를 잘 하지 않기 때문에 라돈 농도가 매우 높아진다. 라돈 검사해봤더니 4 pCi/L 이하라고 안심할 수 없는 게 환기를 하지 않아 농축되면 상상을 뛰어넘는 수치가 나올 수도 있다. 환기시에는 바닥에 깔리는 특성상 창문만 열어 놓으면 별로 확산되지 않는다. # 방문에 대문까지 활짝 열어서 멀리 퍼져나가게 하자. 지하철 역에서도 기준치를 넘는 라돈 가스가 검출되기도 했다.링크


    한반도는 지질상 화강암지대가 많고 충청지역등 지층에 따라 우라늄 등의 함량이 높은 지역도 많아서 자연의 라돈 방출량이 상당히 많으며 한국이 자연방사선량이 높은 주 원인이기도 하다. 일부 지하수는 라돈 함량이 음용수 기준을 넘기도 한다. 환경부의 2012년 조사자료에 따르면 강원도, 충청남도, 전라북도에서 권고기준인 4pCi를 넘는 장소가 많이 발견된다고 한다. 또한 한국의 토양에 중금속과 방사성 물질 함량이 높다. 어떻게 시멘트를 만들건 한국에서 만들어지는 시멘트는 중금속과 방사성 물질 함량이 높을수 밖에 없다.


    비가 자주 와서 토양습도가 높은 여름에 가장 낮게 나오고 나머지 3계절, 특히 추운 겨울에 라돈 수치가 치솟는다.


    석고보드 중 인광석을 사용해 인산 비료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인산부산석고를 재료로 쓴 제품 라돈을 다량 함유하는 경우가 많다. 그에 비해 발전소 등의 배기가스 탈황과정에서 생성되는 탈황배연석고를 사용한 제품은 라돈 함량이 매우 적다고 알려져있다. 석고보드 시공시 원재료에서 인산부산석고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정확히 알아보는 것이 좋을 것 이다. 관련 기사관련 블로그 글


    한국 국민들에게는 아직 라돈의 위험에 대한 인식이 낮지만 한국인이 특히 주의해야하는 한국적 위험요소로 흡연이나 간염 결핵 등 위험요소보다 결코 위험이 못하지 않다. 적어도 주택이나 건물의 1층이나 지하층에 거주하거나 실내 근무하는 사람은 환기에 소홀하기 쉬운 겨울에 라돈이 누적되지 않도록 겨울에는 실내 환기에 특별히 신경을 쓰는게 필요하다.


    국립환경과학원의 2013년~2014년 조사에 따르면 겨울철 라돈 농도는 공동주택보다 단독주택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7] 다만 대한민국의 단독주택은 대부분 1970년대~90년대에 지어진 낡은 조적조, 혹은 콘크리트, 인산부산석고보드가 많고 슬럼화된 특성상 관리가 허술하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절대 다수가 목조로 지어지는 서구권이나 일본의 중산층 단독주택에서는 이 정도로 심하게 나오지 않는다.


    환경부에서는 가정의 라돈농도를 조사하는 것을 겸해서 라돈 저감 사업도 운영중이다. 신청시 가정마다 라돈 채집기를 보내서 일정 일동안 둔 후 수거해서 라돈 농도를 측정한 후 그에 맞춰서 라돈 측정기를 지급하고 필요하다면 라돈 배출장치도 설치해준다. 측정기는 무료로 지급하며 해외에서 판매하는 가정용 측정기이다. 1층이나 지하층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신청해보자.


    여담으로 청계천 복원사업 당시에 지하수를 끌어 쓰려는 계획을 잡았는데[8], 그 지하수에서 규정치 이상의 라돈이 발견되는 바람에 한강물을 끌어와 1대 4로 섞어 흘려보내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2014년 3월 22일에서 29일 사이 추적 60분에서 건축 자재로 널리 쓰이는 인광석으로 만든 석고 보드 및 레미콘용 자갈을 원료로 한 콘크리트에서 라돈이 4 pCi 이상 방출되고 공기가 정체되기 쉬운 실내에선 이 이상 높아질 수 있음을 근거로 비슷한 입장의 체코와 비교해 시급한 조치를 요구했다. 거기에 방사능 검사따위는 생략하는 골재로 만들어진 콘크리트에서 라돈이 안 나오면 이상한 거다. 따라서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임의의 국산 시멘트를 채취하여 실험실에서 측정해보면 당연하다는 듯이 라돈 가스가 감지된다. 현재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집, 학교, 학원, 공공기관 등등 라돈이 검출되지 않는 곳은 매우 적을 것이라 예상된다. 2017 라돈 기준치 초과 전국 학교 명단, 2017 지역별 라돈 검출 학교 수, 초등학교 수


    우리나라에서는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와 서울대학교가 라돈 연구 관련해서 가장 유명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연세대 원주캠 측은 조승연 교수(보건과학대학 환경공학부)가 유명하며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우리나라 라돈 연구에서 최고라 해도 무방하다. 특히 연세대 원주캠에는 라돈프리하우스라고 하는 친환경 건물까지도 지어져 있다. 서울대 측은 백도명 교수(보건대학원 환경보건학과)가 유명하다.


    2018년에 국내 유명기업의 침대 매트리스에 포함된 음이온 물질에서 라돈이 검출되는 일까지 발생했다! 무려 2000베크렐이 넘는 방사능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https://namu.wiki/w/%EB%9D%BC%EB%8F%88

    | 2018.05.17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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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돈은 무색, 무취 물질로 일반적인 사람이 연간 노출되는 방사선의 55%를 차지할 만큼 일반적인 원소이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부분은 라돈은 공기보다 8배 무거워 가라앉는 특성이 있고 고농도 라돈에 장기간 노출되면 폐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이다.


    WHO 에 의하면 라돈은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 시키는 주요 1군 발암물질로 간주하고 있으며 , 미국 EPA 에 의하면 미국인의 연간 폐암 사망자의 10% 이상인 약 20,000명 정도가 라돈의 누적 노출에 의한 것이며, 이는 대기오염에 의한 사망보다 10 배 이상 높 다고 보고하였다. 2010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전체 폐암사 망자(15,625 명 /년) 가운데 실내 라돈으로 인한 폐암 사망자는 총 1,968 명 /년으로 전체 폐암 사망자의 12.6%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라돈의 유해성을 인식 하고 실태 파악 및 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국립환경 과학원에서 전국적인 라돈조사를 실시하고 지역별 라돈 농도를 표시하여 라돈 지도를 작성하고 있다.


    우리가 이런 생활 속에서 라돈을 줄이는 방법은


    첫 번째 라돈은 무겁기 때문에 바닥에 축척된다. 그로 인해 주기적인 환기를 해서 실내공기 중에 라돈이 쌓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두 번째 라돈은 토양 등 자연에서 나오는 자연방사성물질이기 때문에 집 바닥과 벽의 틈새가 있다면 꼼꼼히 막아줘야 한다.


    세 번째 라돈이 지하수에 스며들기 때문에 지하수를 사용할 때는 환기 상태에서 끓여서 사용하거나 방치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다.


    네 번째 건축하거나 리모델링을 할 때 사용하는 자재들은 환경표지 인증정보를 확인하거나 친환경 마크가 부착되어 있는 것들을 사용해야 한다. 황토(흙) 등을 사용할 때는 꼭 라돈 방출량을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

    [출처] 미세먼지만큼 위험한 라돈|작성자 geykkorea

    https://blog.naver.com/geykkorea/22126944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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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 라돈 줄이는 방법

    환기. 틈새막기. 배출장치. 숯



    # 환기


    가장 간편한 라돈 줄이는 법은 환기입니다


    창문을 열어둠으로써 실내에 있던 라돈이 밖으로 나가게 된답니다


    환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 이전, 하루 3번 30분 이상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권고기준 148㏃/㎥를 초과하면 알려주는 라돈 알람기도 있다고 하네요


    # 틈새 막기


    집안 바닥이나 벽에 갈라진 틈이 있다면 보강재로 잘 막아주세요


    토양 속에 있던 라돈이 실내로 들어오는 경로가 바로 틈새라는 점!


    어디에서 라돈이 들어오는지 파악하고 막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배출장치


    건물 밑 토양에 라돈 배출장치 혹은 환기시스템 장치 등을 통한 라돈 저감법도 있답니다


    배줄창지룰 통해 라돈이 실내로 유입되지 않고 바로 외부로 배출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숯


    라돈 줄이는 법으로 숯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기정화에 유용한 숯이 라돈 농도를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지하철, 학교 등 공공시설·건물의 경우, 환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죠


    라돈의 위험성을 다시 한 번 자각하며 라돈 줄이는 법을 통해


    라돈 농도를 낮추고 건강도 지켜봅시다:)


    출처: http://smartcare.tistory.com/19 [#에스맘의 건강스토리]

    | 2018.05.17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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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돈(Rn-222)은 토양이나 암석 등에서 자연발생하는 방사성 기체이며, 평소에는 발생 즉시 대기중에 희석되기 때문에 인체에 해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주택이나 건물 등 밀폐된 공간에서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틈새로 라돈이 유입되어 실내에 축적되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건축자재중 석고보드에서 라돈이 방출 될 수 있는데, 석고보드중에서도 인산부산석고를 이용하여 만든 석고보드에서 방출됩니다. 인산부산석고보드란 비료를 만들 때 인광석에서 인산을 뽑아내고 남은 물질로, 라듐과 우라늄의 함량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라돈은 토양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단독주택이나 농가 등이 다세대 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노출위험도가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건축마감재나 이번 침대처럼 실내 가구류 등에서도 라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라돈은 무색무취의 방사성 물질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존재여부를 인지할 수 없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표현합니다.

    세계보건기구인 WHO에서는 라돈과 라돈자손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하였고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폐암의 3~14%가 라돈에 노출되어 발생되는 것으로 보고 흡연에 이은 두 번째 폐암 원인 물질로 지정했습니다.


    라돈저감은 크게 3가지 방법이 있는데 원천적으로 라돈유입을 바닥에서 차단하는 토양배기법, 외부 공기를 실내로 유입하는 실내 양압법, 바닥의 틈새를 모두 매꾸는 바닥면 차폐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들은 상황에 따라 시공이 들어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고농도의 라돈이 검출되었을 경우에 적극적으로 진행을 검토해야 합니다.

    실내 라돈의 농도가 높지 않거나 심리적으로 걱정되는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실내를 환기시키시면 라돈농도 저감에 크게 효과가 있으므로 실내 환기를 주기적으로 환기시켜야 합니다.



    | 2018.05.17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8-05-17 09:43
    최종수정일 2018-05-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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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m.blog.naver.com/safetypd/220470590544

    | 2018.05.20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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