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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있는 신상과자 알려주세요

편의점에 갔더니 매일 다르게 새로운 과자들이 보이던데

한번 먹고 또 사고싶은 맘이 드는 걸로 괜찮은걸로 추천해주세요

매칭된 토픽 간식 2018.06.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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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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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의 리뉴얼 출시가 식품업계 대세로 자리 잡은 가운데, 여러 콘셉트에 따라 한 단계 진화한 모습으로 새롭게 찾아오고 있다. 기존의 인기 브랜드에 맛과 디자인을 차별화하여 새로운 맛에 대한 호기심과 재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한층 넓어지고 있어서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다. 카라멜, 멜론, 요구르트 등 마치 도장 깨기 하듯이 다양한 맛을 섭렵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시리즈에 뒤이어 이번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맛으로 신상 과자 열전이 펼쳐지고 있다. 이번 시즌맞이 새로운 옷을 입고 나온 신상 과자를 모아봤다.


    깐풍새우깡


    장수 과자 브랜드 새우깡이 12년 만에 새로운 신제품을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인 ‘깐풍새우깡’은 센 불에 재료를 빠르게 볶아내는 중식요리 '깐풍기' 조리법을 착안한 제품으로,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아 친근하면서도 새로운 이미지로 선보여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사고 있다. 특히 짭조름하고 고소한 새우깡의 맛과 간장을 볶아 새콤달콤한 깐풍 소스의 맛이 색다른 조화를 이룬다.


    생크림파이


    달달한 초콜릿이 부드러운 생크림을 품었다. 오리온에서 출시된 ‘생크림 파이’는 초콜릿 빵에 촉촉한 크림을 샌드한 제품으로 영국산 생크림과 리얼 초콜릿 등 엄선된 재료를 사용한 프리미엄 디저트다. 일반 초코파이보다 작은 미니 사이즈로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앙증맞고 깜찍한 모양에 보는 즐거움은 물론, 한 입에 쏙 들어와 먹기도 편하다. 특히 냉장고에 넣어둔 후 차게 해서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종류는 ‘생크림파이 오리지널’과 카라멜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생크림파이 쇼콜라&카라멜’ 두 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오징어다리 달달구이


    이제 오징어 과자도 몸통과 다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존의 과자 제품인 ‘오징어집’이 몸통 부분이라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오징어다리 달달구이’는 오징어 다리를 구현한 제품이다. 오징어의 풍미에 짭조름한 맛과 달콤한 시럽 그리고 버터로 풍미를 살려 오징어버터구이를 스낵으로 즐기는 듯한 느낌이 든다. 완벽한 오징어 모양을 위해 오징어 다리의 빨판 모양을 그대로 살려 보는 재미까지 있다.


    도리토스 갈비천왕 치킨맛


    치킨업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굽네 갈비천왕’을 이제 과자로도 즐길 수 있다. 과자와 치킨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도리토스 갈비천왕 치킨맛’은 굽네 갈비천왕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제품이다. 도리토스 나쵸칩에 달짝지근하면서 짭조름한 갈비맛 시즈닝을 더해 재탄생했다. 치킨 대신 즐길 수 있는 술안주 느낌을 살려 애주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제품이다.


    오예스 수박맛



    여름 시즌을 맞아 오예스는 여름철 대표 과일 수박맛을 살린 ‘오예스 수박맛’을 출시했다. 오예스 수박맛은 오리지널 오예스에 비해 수박 시럽 양을 19% 늘려 맛과 향이 진하다. 실제로 개별 포장지를 뜯자마자 진한 수박 향이 코 끝을 자극한다. 껌 등에 사용되는 자일리톨을 넣어 수박의 청량감을 표현했으며, 초록과 빨간색을 활용해 수박의 느낌을 더욱 살렸다.


    마가렛트 고로케



    ‘마가렛트 고로케’는 고로케 특유의 맛과 향을 살린 소프트 쿠키다. 당근, 파, 빵가루, 감자 등 실제 고로케에 들어가는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진한 고로케의 맛과 풍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다. 실제로 고로케의 맛과 식감을 보다 잘 구현하기 위해 전국의 인기 고로케 가게 수십 곳을 찾아 맛을 비교하는 등 심혈을 기울인 제품이다. 재미있는 방법으로 전자레인지에 20초간 데워 먹으면 고로케 특유의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진짜 고로케처럼 케첩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몽쉘 치즈케이크



    여느 과자 브랜드 못지않게 매번 새로운 맛으로 과자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몽쉘이 이번에는 치즈와 손을 잡았다. 이번 신상은 고소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치즈크림을 듬뿍 샌드한 제품이다. 몽쉘 본연의 부드러운 생크림과 촉촉한 케이크 식감은 그대로 살리고, 덴마크산 치즈크림을 가득 샌드해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사르르 녹아내리면서 입안 가득 치즈의 풍미가 전해진다.


    마켓오 쿠키앤크림 치즈케이크


    마켓오는 맛은 물론 고품격을 내세워 프리미엄 디저트를 선보였다. 디저트카페 인기 메뉴로 사랑받는 당근케이크와 쿠키앤크림 치즈케이크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과자로 구현했다. ‘당근케이크’는 당근을 듬뿍 넣고 국내산 생계란, 호주 타투라 크림치즈, 덴마크산 크림 등 고급 원재료를 사용해 맛과 영양을 모두 담았다. ‘쿠키앤크림 치즈케이크’는 호주 타투라 크림치즈에 까메오 과자를 더해 쫀득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다만, 해당 제품은 한국야구르트가 판매를 맡고 있어 홈배달 서비스 또는 야구르트 아줌마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5893872&memberNo=15460571&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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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깥콘 허니버터맛".. 맛있는데 아무데나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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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초코 덕후들의 '최애' 과자 중 하나로 꼽히는 '칸쵸'가 우유 맛 버전으로 출시됐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칸쵸 스윗밀크'라는 제목의 사진이 여럿 올라왔다.


    먼저 분홍색 종이 갑이 익숙한 소비자들에게 하늘색 바탕의 포장은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다.


    하늘색 바탕 위에 흰색 우유가 칸쵸를 향해 쏟아지고 있는 깜찍한 그림이 그려져 더욱 그 맛을 궁금하게 만든다. 포장을 개봉해 과자를 살펴보면, 기존의 초코맛 칸쵸와 모양이 같다는 걸 알 수 있다.



    하지만 안에 들어간 크림은 완전히 다른 종류다. 초코 대신 부드럽고 달콤한 우유 크림이 꽉 채워졌다.



    바삭한 겉 과자를 베어 물면 그 속에 든 우유 크림이 입안 가득 퍼져 기분 좋은 달콤함을 선물한다.



    '칸쵸 스윗밀크'를 맛본 실제 소비자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평소 지나치게 달달한걸 안 좋아해서 그런지 스윗밀크가 더 좋다"는 반응과 "우유 맛이 너무 연한 것 같다" 등 의견으로 나뉘었다.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초코 과자 '칸쵸'의 새로운 버전인 만큼 호기심을 끌기에는 충분하다는 반응도 많아다.



    많은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된 '칸쵸 스윗밀크'는 가까운 슈퍼마켓에서 1천원대에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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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먹고 싶어지내요~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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