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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부석 표현은 어떨때 쓰는 단어인가요?

2018.07.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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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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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부석 표현은 사랑하는 사람을 하염없이 기다릴때 쓰는 표현 입니다.

    데이트약속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올때까지 기다리는것을 말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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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083822&supid=kku000103973

    이런 뜻 이므로 한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을 때 쓰면 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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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시간이 지나도 오지않는 사람이 올거라고 믿으면서 기다리는 것을 맣합니다.


    망부석[望夫石]

    :아내가 멀리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가 죽어서 화석이 되었다는 전설의 돌, 또는 그 위에서 기다렸다는 돌.


    망부석 전설은 한국의 여러 지방에 전하는데, 대표적인 것으로 신라 눌지왕(訥祗王) 때 박제상(朴堤上)의 아내에 대한 전설이 있다. 박제상이 일본에 볼모로 있는 왕자를 구출하고 자신은 체포되어 죽음을 당하여 돌아오지 않자, 그의 아내는 수릿재[鵄述嶺]에 올라가 높은 바위 위에서 멀리 왜국을 바라보며 통곡하다가 그대로 돌부처가 되어 수릿재 신모(神母)가 되었고, 그 바위를 뒷날 사람들이 망부석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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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부석(望夫石)'은 '아내가 멀리 떠난 남편을 기다리다 죽어서 된 돌'을 뜻하는 단어로, 주로 '무엇인가를 애타게 기다리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예) 나는 망부석이 되어 버릴 정도로 그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다.

    아이가 돌아오기를 애타게 기다리는 그녀를 보니 망부석이 따로 없었다.

    승규는 지수의 집 앞에서 망부석처럼 우두커니 서서 그녀가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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