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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볓에 피부가 너무 탔어요 빨갛게 올라오고 슬슬 간지럽기도 해요 ㅠㅠ

어떻해요 저 

매칭된 토픽 피부관리 2018.08.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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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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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볕에 타거나 화끈거린다거나 하는경우

    감자팩이 효과가 있겠는데요


    뜨거운 햇볕 아래 오래 있으면 피부가 빨갛게 타 아프고 화끈거리게 됩니다

    이럴 때 감자로 팩을 하면 효과가 있겠는데요

    감자에는 신경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억제하는 ‘아트로핀’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화상 입은 피부를 진정시켜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미백 효과도 커서 햇볕에 탄 피부에는 적격하고 

    또한 감자는 얼굴의 부기를 가라앉히는 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싹이 난 감자나 푸른 감자는 쓰지 않아야 하는데요

    이런 감자는 독성이 있어 피부에 해로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료]

    꿀 1작은술, 감자 ¼개, 밀가루 1작은술

    [만드는법]

    -강판에 감자를 간다. 
    -그 즙에 꿀과 밀가루를 섞고 개어 얼굴에 고루 펴 바른다. 
    -15~20분 후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그리고

    심한경우에는

    피부과에 방문하시고 전문의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좋다고 볼수있겠습니다


    좋은하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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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아이 피부관리 전문가

    이제 조금씩만 울기로 했어요 내 눈물이 마르면 당신을 그리워 할 수 없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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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를 갈아서 팩을 매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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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만 거리를 걸어도 살이 익어버릴 것 같은 날씨다. 강렬한 햇볕과 자외선에 까맣게 타는 것은 물론이고 심하면 화상까지 입는다. 햇볕으로 피부가 빨갛게 달아올랐다면 즉시 이를 진정시키는 응급조치를 해야 덧나지 않고 빨리 회복된다.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가 좋은 응급조치는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는 팩이다. 피부 위에 발라 놓고 20~30분 뒤에 닦아내는 간단한 방법이지만, 다음 날 아침 팩을 한 부위와 안 한 부위의 확연한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만큼 효과는 확실하다.


    조금만 밖에 있어도 빨갛게 익어버리는 날씨. 피부가 화끈거린다면 외출에서 돌아온 즉시 바로 진정관리를 해야 심각한 피부 손상을 피할 수 있다. [중앙포토]


    지난 8월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의료빅데이터에 따르면 일광화상(태양광선으로 인한 화상) 환자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일광화상은 피부에 염증 반응이 생기면서 붉게 변하고 따가운 증상을 말한다. 특히 휴가 시즌인 8월은 일광화상 환자가 가장 많은 시기다. 지난해 기준으로 월별 진료 인원을 살펴보면 7·8월에 전체 환자의 50.2%인 5578명의 일광환자가 발생했고, 8월에만 3490명이 병원을 찾았다. 

    8월 2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모습을 열감지 카메라로 찍었다. 온도가 높을수록 붉은색으로, 낮을수록 푸른색으로 표시된다. 뜨거운 햇볕에 세종대왕 동상 전체가 새빨게졌다. 장진영 기자


    보통 일광화상 자외선에 노출되고 나서 4~6시간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처음엔 피부가 그냥 발그레하게 색만 바뀌었다가 열기가 계속 남아 4시간 뒤쯤 피부가 부풀어 오른다. 낮에 햇빛 아래서 뛰어 놀았다면 저녁이나 밤이 돼야 피부가 화끈거리고 가려운 느낌이 든다. 심하면 물집이 생기고 피부가 벗겨진다. 
    그러니 햇빛 아래서 오래 활동했다면 실내에 들어온 즉시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응급조치를 해주는 게 좋다. 찬물로 샤워를 하고 얼음팩으로 얼음찜질을 해야 한다. 화끈한 화기가 어느 정도 빠지면 다음 방법으로 진정팩을 하면 도움이 된다. 물론 물집이 잡히는 등 상태가 심하다면 환부에 손대지 말고 바로 병원을 찾는 게 낫다.



    차가운 알로에 젤 두껍게 발라 

    피부 진정과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알로에베라.


    경험자 및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일광화상 응급조치법은 ‘알로에 젤’이다. 피부 보습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알려진 알로에베라 즙이 주요 성분으로 묽은 젤리나 꿀처럼 찐득찐득하다. 최근엔 약국이나 일반 화장품 매장에서 쉽게 살 수 있는데 가격도 많이 싸져서 200~300mL 용량을 1만원 미만에 살 수 있다. 간혹 비싸게 판매하는 제품도 있지만 성분은 거의 비슷하니 굳이 비싼 걸 살 필요는 없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알로에 젤 제품들. 햇빛에 타거나 화상을 입은 부위에 바르기 전엔 반드시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들어야 효과가 있다. 윤경희 기자


    일광화상에 알로에 젤을 사용할 때는 반드시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들어 써야 효과가 크다. 시원한 알로에 젤은 피부 온도를 내려주는 쿨링 효과와 보습효과를 함께 내지만, 뜨겁게 달궈진 알로에 젤은 오히려 화상 부위를 덧나게 만들 위험이 있다. 

    브러시를 이용해 두툼하게, 듬뿍 바른다.


    알로에 젤은 피부 위에 1~2mm 정도 두께로 두껍게 바른다. 얇게 바르면 피부 속으로 금방 흡수되지만, 두툼하게 바르면 오래도록 수분과 찬기를 머금고 있다. 흘러내리거나 다른 데 묻는 게 걱정되면 그 위에 얇은 거즈나 비닐랩을 잘라 덮어 둔다. 
    알로에 젤은 바르고 오래 있어도 피부에 별문제가 생기지 않으니 최소 30분 이상 뜨거운 열기가 빠질 때까지 오래 바르고 있는 게 좋다. 수면팩처럼 밤에 바르고 다음 날 아침에 닦아내도 된다.


    강판에 간 차가운 감자팩·오이팩 

    감자가 가진 탄수화물 복합체는 일광화상을 진정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냉장고에 있는 감자와 오이 역시 일광화상 부위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감자가 갖고 있는 풍부한 탄수화물 복합체가 피부의 열감을 없애고 진정시키는 등 화상 증상을 완화시킨다. 감자보다는 효과가 떨어지지만, 오이 역시 수분을 많이 머금고 있는 채소로 쿨링 효과가 뛰어나다. 

    오이와 감자를 사용할 때도 냉장고에 먼저 넣어 차갑게 만들어 쓴다.


    브러시를 이용해 강판에 간 감자를 빨갛게 달아오른 피부 부위에 바른다. 밀가루를 한두 스푼 섞으면 더 잘 달라붙는다.


    화상 부위에 사용할 때는 감자나 오이를 강판에 곱게 갈아 냉장고에 넣고 차갑게 만들어 쓰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 피부에 잘 붙게 하기 위해 밀가루를 한두 스푼 넣기도 하지만 꼭 넣을 필요는 없다. 피부가 검게 탄 부분 또는 화상 입은 부위에 얼굴 팩을 할 때 사용하는 거즈 천을 먼저 깔고 그 위에 올리면 그냥 바르는 것보다 잘 붙어 있는다. 그 상태로 20분 정도 있다가 닦아내면 끝이다. 

    감자는 가능한 얇고 넙적하게 썬다.

    한 장씩 탄 부위에 올리기.


    강판이 없거나 이 방법이 번거롭다면 생 감자나 오이를 그대로 얇게 잘라 화상 입은 부위에 올려놔도 좋다. 단, 이때도 감자나 오이를 차게 해서 사용해야 진정 효과가 좋다. 감자는 칼로 1mm 두께로 넙적하게 잘라서, 오이는 '감자 껍질 깎기'로 얇게 포를 뜨는 것처럼 잘라 화끈 거리는 부위에 올린다. 오이는 두세 겹으로 겹쳐 올리면 피부에 잘 붙어 있고 수분감도 오래 유지된다. 

    이는 세로로 먼저 자른 뒤 감자칼(감자껍질 까기)로 얇게 한 장씩 잘라낸다

    피부에 올릴 때는 두세 장씩 겹쳐서 붙인다. 동그랗게 써는 것보다 잘 붙고 수분감도 오래 유지된다.



    https://news.v.daum.net/v/20180810000245096

    2018.08.10 수정됨 신고 의견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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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볓에 피부가 너무 탔어요

    피부에 우유가 좋다합니다.피부를 투명하게해주고 눈가주름도 에방한다합니다.


    아래를 참고합니다.

    ......

    완전식품으로 알려진 우유, 어떻게 하면 잘 마실 수 있을까? 

    농촌진흥청은 잘못 알려진 우유 상식을 짚어보고 바르게 마시는 법을 제시했다.

    운동 후 바로 마시면 몸에 좋지 않다? 아니다.

    우유에는 수용성 비타민 B1, B6, B12 니코틴산, 판토텐산, 비오틴, 엽산과 지용성 비타민 A, D, E, K가 들어있다. 운동으로 에너지원을 많이 분해하면 비타민 소모가 많아지는데, 이때 우유로 비타민을 보충해주면 세포 작용 정상화가 빨라져 피로감을 개선할 수 있다.

    씹으면서 마시면 영양소가 파괴된다? 아니다.

    우유의 고형분 함량은 12%로 4%인 수박보다 약 3배가 많다. 천천히 씹듯이 마시면 침과 잘 섞여 더 효과적으로 체내에 흡수되며 영양소 파괴는 일어나지 않는다.

    우유가 숙면을 방해한다? 아니다.

    불면증은 스트레스나 과로와 관련 있지만 칼슘이 부족해도 생길 수 있다. 우유에 들어있는 트립토판은 세로토닌의 합성을 도와 숙면을 취하게 해준다. 특히, 밤에 우유를 마시면 잠자고 있는 동안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준다.

    멸균우유는 영양분 함량이 적다? 아니다.

    멸균우유는 살균우유와 제조 공정이 다를 뿐, 보존료 등의 첨가물이 전혀 사용되지 않으며 영양가도 보통 우유와 다르지 않다.

    소화 흡수 기능이 약한 노령자는 삼가야 한다? 아니다.

    우유는 곡물 위주의 편중된 식사로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노인에게 훌륭한 단백질 보충원이며, 뼈의 노화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체중 감량에 좋지 않다? 아니다.

    일반 우유의 칼로리는 100ml당 65kcal~70kcal이다. 우유 한 컵에는 성인 1일 단백질 권장량의 15%~20%, 비타민 D의 25%, 칼슘의 25%~38%가 들어있다.

    참고로 미국 테네시대학 영양학과 연구팀은 ‘미국영양학회 저널’에 우유를 매일 220g(칼슘 300㎎) 먹으면, 1년 뒤 체중이 평균 2.7㎏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서를 발표하기도 했다.


    우유는 그냥 마셔도 좋지만 요리나 미용 등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

    우유로 밥, 콩국수, 라면을 만들면 물로 만들 때보다 칼슘, 인, 나트륨, 칼륨 같은 필수 미네랄이 강화되고, 감촉과 풍미도 좋아진다. 우유소면, 우유두부, 우유화채는 영양을 보충하고 피로를 푸는 데 효과적이다.

    또, 우유 단백질 분해 효소는 피부의 각질을 없애주고 미네랄 성분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우유 세안은 피부색이 칙칙하고 각질이 많은 경우 미지근한 우유로 세안해 투명한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우유마스크는 피부 보습에 좋은 자연 팩으로, 세안 후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20분 정도 둔 뒤 피부를 정돈해준다.

    우유아이크림은 피부가 얇아 잔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 주위에 우유를 적신 화장솜을 활용해 잔주름을 예방할 수 있다.

    2015.08.21 농촌진흥청

    출처

    정책브리핑

    http://www.korea.kr/policy/societyView.do?newsId=148799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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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에의한피부염일수있어요

    자칫 화상입을수있으니 냉찜질해보시고 피부과가셔서 치료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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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연고를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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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자 같은거 갈아서 팩을 해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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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에나 녹두팩 추천하구요..

    우리가 먹는 다시다 환부에 붙여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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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로에 팩을하세요

    알로에 시중에 파는거 하나만 싸왔어요

    아니면스킨에 화장솜무쳤어 빨간데 올려두셨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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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도크림 바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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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찜질이나 감자를 얇게 썰어서 붙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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