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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스버 | 2006.05.16 17:57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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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태규 "문소리와 베드신 끝나고 코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김겨울 인턴기자]


    영화배우 봉태규 가 ' 바람난 가족 '의 문소리 와 격렬한 베드신 후, 코피를 흘렸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SBS 라디오 파워 FM (107.7Mhz) ' 심혜진 의 시네타운'에 새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의 주연 배우 봉태규와 김현석 감독이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DJ인 심혜진이 '문소리씨와의 베드신과 김아중씨의 베드신을 비교한다면?'이라고 묻자, 봉태규는 "문소리씨가 기가 세다. 원래 베드신을 하면 여자 배우들이 난처하기 마련인데 오히려 내가 당황해서 NG를 냈다"고 말했다.

    이어 봉태규는 "NG를 내자 문소리씨가 내게 한마디 했다. '잘 좀 하자'라고 하는데, 분위기가 워낙 싸늘해서 '잘 좀 하자'란 말이 '너 한번만 실수하면 가만 안두겠어'로 들려 무서웠다. 사실 나도 배려를 안하고 멋대로 촬영하긴 했지만, 베드신 끝내고 신경을 너무 써서 집에 가서 코피도 흘리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또 봉태규는 "김아중씨와의 베드신은 상대적으로 쉬웠다. 15세 관람가에 수위도 세지않다. 하지만 대사에 이런 게 있다. '좋아?'하고 묻는 장면이 있는데 대사하고 민망했다. 세 번 정도 했는데, 할 때마다 민망하더라"고 털어놨다.

    소심한 성격 탓에 사랑하는 여자에게 말 한번 못하는 광식이와 수십명의 여성을 만나고도 작업중인 동생 광태의 이야기인 '광식이 동생 광태'는 오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봉태규, ‘나와 베드신이 잘 맞는 배우는 문소리’


    문소리 씨는 압도하는 게 있어요.”

    영화배우 봉태규가 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 출연해 베드신에서 가장 호흡이 잘 맞는 배우로 문소리를 꼽았다.

    그런데 그는 호흡이 잘 맞는 것과 별개로 문소리가 무서웠다고 말했다. 봉태규는 문소리가 “찍기 전부터 한 번에 안가면 죽을 것 같았다”며 “압도하는 게 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문소리와 봉태규는 지난 2003년 영화 ‘바람난 가족’에서 고교 2년생과 유부녀로 등장해 격정적인 베드신을 펼쳐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봉태규는 시사회장에서 베드신 촬영 후 코피까지 쏟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봉태규는 베드신 노하우에 대해 “상대 여배우를 배려 많이 안해주는 게 오히려 도와주는 것이다”고 밝혔다. 지나치게 배려하다보면 NG를 더 많이 낸다는 것. 그땐 여배우들이 “잘 좀 하자”라며 싸늘하게 반응해 분위기가 냉랭해진다는 것이다.

    한편 봉태규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에서 소심한 형 광태(김주혁)와는 전혀 다른 바람둥이 광태역으로 출연한다.(사진=SBS제공)[TV리포트 조헌수 기자]

    2006.01.25 08:25 | 신고
  •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에서의 배드신이에요

    답변에 동영상이 안올라가는관계로~

    캡쳐 한컷만 ..;ㅅ;

    2006.03.10 11:3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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