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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별로 보는 과일의 특성

이거 방학숙제인뎀...ㅠㅠ

색깔별로 보는 과일의 특성

예를 들면 빨간색 과일의 종류는

모가 좋고 무슨 영양소가 있는둥...

그런거 있잖아요~플리즈!!!

-_-하하하 | 2005.08.02 13:01 | 신고
  • 답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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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빨간색 과일의 비밀 피를 연상케 하는 붉은색은 건강과 에너지의 상징. 과일의 빨간색은 우리 몸 안에서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청소부’의 역할을 한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결정하는 라이코펜은 뛰어난 항산화력으로 암을 예방하는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하버드의대 에드워드 지오바누치 박사는 4만8천명의 남성을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토마(토마토 소스&주스 포함)를 10회 이상 먹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 암 위험이 35%나 줄었다고 발표했다. 딸기와 붉은 과일 껍질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안토시아닌 역시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이는 시력 향상과 당뇨병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준다. 주황색 과일의 비밀 주황색의 대표적 과일인 오렌지에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도 유해산소의 활동을 차단하는 뛰어난 항산화 물질이다. 이 중 귤이나 레몬, 라임 등에는 헤스페레틴이라 불리는 영양소가 풍부한데 이는 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 반면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는 작용을 한다. 미국의 한 연구서는 매일 한 컵의 오렌지 주스를 마시는 남성과 여성 간호사 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5%까지 심장발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다. 초록색 과일의 비밀 초록색 과일에서는 독특하고 질 좋은 영양소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키위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왕이면서 파이토케미컬도 풍부하다. 키위 한 개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의 두 배가 넘는다. 비타민 B군인 엽산은 일일 권장량의 17%, 비타민 E는 10%, 칼륨과 칼슘은 각각 10%.6%나 된다. 과일 1백g 중 함유된 영양소를 DV(Daile Value-인체가 필요로 하는 1일 영양소에 대한 과일의 기여도)로 나누어 보면 골드 키위가 20%로 1위, 캔터롭 멜론 13%로 2위, 그린 키위 12.8%, 딸기 12%, 오렌지 11%로 나타난다. 보라색 과일의 비밀 대표적인 보라색 과일에는 포도와 블루베리가 있다. 포도는 이미 적포도주의 심장병 예방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껍질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는 동물성 지방섭취로 인해 증가하는 노폐물이 혈관 벽에 침착하는 것을 막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을 높여준다. 특히 유해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도 하기에 놓치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색깔 과일, 어떻게 골라 먹는 것이 좋을까? 좋은 과일을 섭휘하기 위해서는 일단 선명한 색깔의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색깔이 진할수록 파이토케미컬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능하면 다양한 색깔의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고 밭에서 숙성한 것을 먹어야 한다. 토마토의 경우에는 파란 것을 따서 익히면 라이코펜이 훨씬 떨어진다. 때문에 밭에서 언제 출하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일. 사과나 포도 등 껍질에 색소가 많은 과일은 껍질째 먹어야 건강에 득이 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출처 : http://blog.naver.com/bluesky4555.do?Redirect=Log&logNo=11297295
    2005.08.02 13:04 | 신고
  •  아래 사이트에서 발췌했습니다.

    글쓴이:이미영 과일 색깔 따라 영양소도 달라 조회수:928


    색깔과일,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과일에는 인간을 이롭게 하는 영양소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아침 사과는 금’이라는 서양 속담처럼 잘 먹은 과일 하나가 우리의 건강을 지칠 수 있습니다. 아침, 저녁 찬바람이 몰려오는 요즘, 색깔별 과일 속에 숨겨진 영양소를 잘 알고 섭취한다면 한겨울 동장군이 무서울 리 없죠!
    빨간색 과일의 비밀

    피를 연상케 하는 붉은색은 건강과 에너지의 상징. 과일의 빨간색은 우리 몸 안에서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청소부’의 역할을 한다. 토마토의 붉은색을 결정하는 라이코펜은 뛰어난 항산화력으로 암을 예방하는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하버드의대 에드워드 지오바누치 박사는 4만8천명의 남성을 조사한 결과 일주일에 토마(토마토 소스&주스 포함)를 10회 이상 먹은 남성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전립선 암 위험이 35%나 줄었다고 발표했다. 딸기와 붉은 과일 껍질에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안토시아닌 역시 강력한 항산화물질이다. 이는 시력 향상과 당뇨병 조절에 도움을 주고 혈액순환을 증진시켜 준다.


    주황색 과일의 비밀

    주황색의 대표적 과일인 오렌지에는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하다. 플라보노이드도 유해산소의 활동을 차단하는 뛰어난 항산화 물질이다. 이 중 귤이나 레몬, 라임 등에는 헤스페레틴이라 불리는 영양소가 풍부한데 이는 혈관의 염증을 줄이고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는 반면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추는 작용을 한다. 미국의 한 연구서는 매일 한 컵의 오렌지 주스를 마시는 남성과 여성 간호사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25%까지 심장발작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보고했다.


    초록색 과일의 비밀

    초록색 과일에서는 독특하고 질 좋은 영양소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키위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왕이면서 파이토케미컬도 풍부하다. 키위 한 개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하루 권장량의 두 배가 넘는다. 비타민 B군인 엽산은 일일 권장량의 17%, 비타민 E는 10%, 칼륨과 칼슘은 각각 10%.6%나 된다. 과일 1백g 중 함유된 영양소를 DV(Daile Value-인체가 필요로 하는 1일 영양소에 대한 과일의 기여도)로 나누어 보면 골드 키위가 20%로 1위, 캔터롭 멜론 13%로 2위, 그린 키위 12.8%, 딸기 12%, 오렌지 11%로 나타난다.


    보라색 과일의 비밀

    대표적인 보라색 과일에는 포도와 블루베리가 있다. 포도는 이미 적포도주의 심장병 예방효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껍질에 들어있는 플라보노이드는 동물성 지방섭취로 인해 증가하는 노폐물이 혈관 벽에 침착하는 것을 막고 좋은 콜레스테롤 수준을 높여준다. 특히 유해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감소시키는 항암 작용도 하기에 놓치지 않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색깔 과일, 어떻게 골라 먹는 것이 좋을까?

    좋은 과일을 섭휘하기 위해서는 일단 선명한 색깔의 과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색깔이 진할수록 파이토케미컬이 듬뿍 들어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능하면 다양한 색깔의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고 밭에서 숙성한 것을 먹어야 한다. 토마토의 경우에는 파란 것을 따서 익히면 라이코펜이 훨씬 떨어진다. 때문에 밭에서 언제 출하된 것인지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일. 사과나 포도 등 껍질에 색소가 많은 과일은 껍질째 먹어야 건강에 득이 된다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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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8.02 13:3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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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간단한 구분이

    다년생 식물의 열매가 아닌

    일년생 식물의 열매를 채소라고 구분짓고 있죠.

    따라서

    토마토, 참외, 수박등은 모두 채소로 구분짓게 됩니다.

    쉽게 예를 들어보죠

    사과 같은 과일의 경우에는

    같은 나무에서 계속해서 열매를 맺게 됩니다.

    하지만

    토마토나 참외 수박은

    그렇지가 못하죠.

    매년 모종을 가지고 다시 심어줘야 합니다.

    토마토등은 열매 채소라고도 하죠.

    ※ 채소의 사전적 의미
    신선한 상태로 부식(副食) 또는 간식에 이용되는 초본성의 재배식물로, 일반적으로 수분이 많으며 저장이 곤란한 것이 많다. 다만 산야에서 채집한 비재배식물, 즉 산채(山菜)는 채소에 포함되지 않는다. 한국에서 재배되고 있는 채소의 종류는 60여 가지로, 그 대부분이 문화의 교류에 따라 외국으로부터 들어왔다. 마늘·순무·무·배추 등은 중국을 통하여 들어왔고, 셀러리·결구상추·꽃양배추·피망 등은 조선 후기에 서양 사람들이 가지고 왔다.
    채소는 종류가 많으므로 이용부분, 식물의 자연분류법 또는 생태적 특성에 따라 분류한다

    그럼

    도움이 되셨길..
    2005.08.03 02:08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