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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1호부터 좀 알려주세요~

제가 천연기념물을 조사해야하는데요

천연기념물에 대해서 잘 찾을수가 없어요...

천연기념물 1호부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숙제가싫어ㅜㅜ | 2013.08.04 19:25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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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기념물-동물

     

    1.사향노루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16 호
    지 정 일 1968.11.20


    사향노루는 사슴과 중에서도 가장 원시적인 동물로 한국, 중국, 중앙아시아, 사할린, 시베리아, 몽고 등지에 분포한다. 몸길이 65∼87㎝, 키 75∼105㎝로 암수 모두 뿔이 없고, 위턱의 송곳니는 길게 자라서 입밖으로 튀어나와 있다. 귀는 비교적 크고 다리는 짧으며, 발굽이 작고 꼬리가 매우 짧아 겉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다. 몸의 털색은 전체적으로 물결모양의 다갈색이고, 흰색 띠가 두 눈으로부터 목의 좌우, 앞가슴을 지나 앞다리 안쪽까지 내려가 있다.


    대개 바위가 많은 해발 1,000m 이상의 높은 산에서 서식하며, 바위나 나무껍질에 붙어사는 식물과 풀, 키가 작은 나무의 어린 싹과 잎, 열매 등을 먹는다. 1∼2마리의 새끼를 낳고, 단독 또는 암컷이 새끼와 함께 생활한다. 청각과 시각이 잘 발달되어 있으며, 겁이 많은 편이다. 배쪽에 사향주머니가 있는 수컷은, 교미시기에 암컷을 유인하기 위해 이곳에서 냄새를 풍긴다.


    사향은 동물성 향료 및 약재로 가장 비싸게 쓰이기 때문에 마구 잡아 들여서 현재는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다. 사향노루는 계속되는 사냥과 생태계 파괴로 인해 멸종위기에 있는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산양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17 호
    지 정 일 1968.11.20


    산양은 소과에 속하며 세계적으로 국한된 지역에서 불과 5종 밖에 알려져 있지 않다. 시베리아, 중국 지역과 우리나라 설악산, 오대산, 대관령, 태백산 일대에 분포되어 있다. 몸길이 129㎝, 뿔길이 13㎝정도이며, 형태적으로 얼굴선이 없어서 외국산 산양과는 전혀 다르다. 암수 다 뿔이 있고, 목은 짧으며 다리는 굵고, 발은 끝이 뾰족하다. 몸의 털색은 회갈색이지만 일부 털끝은 연한 흑갈색이고, 뿔은 검은색이다.


    이마에서부터 귀 사이를 지나 목에 이르기까지 갈기와 같은 검은 털이 줄을 지어 나 있으며, 목에는 흰색의 큰 반점이 있다. 경사진 바위틈에서 살며 사람이나 다른 동물들이 드나들 수 없는 바위구멍에 보금자리를 만든다. 보통 1∼3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2∼5마리가 모여 생활한다. 주로 새벽과 저녁에 활동하고 바위이끼, 잡초, 진달래와 철쭉 등 여러 종류의 푸른 잎과 연한 줄기를 먹는다.


    일정한 장소에서 떠나지 않고 살며 멀리 갔다가도 되돌아오는 성질이 강한 동물이다. 산양은 한약제와 박제 또는 식용으로 마구 잡아 그 수가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멸종 위기에 있는 진귀한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3.하늘다람쥐


    종 목 천연기념물 제 328 호
    지 정 일 1982.11.04


    하늘다람쥐는 다람쥐과에 속하며, 시베리아·바이칼호·만주·우리나라 중북부 지방에 분포한다. 몸길이는 15∼20㎝로 머리는 둥글고 귀는 작으며 눈이 매우 크다. 몸크기는 일본산보다는 작고 북방하늘다람쥐보다는 크다. 몸색깔은 연한 회갈색이며, 앞뒷발의 표면은 회색이고, 몸 아랫면은 흰색이다. 꼬리는 털이 길며 좌우로 많이 나있고 상하로는 적어서 편평하며 길이는 9.5∼14㎝이다.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털로 덮인 날개와 비슷한 피막을 가지고 있어서 이 피막의 도움을 받아 보통 7∼8m, 멀리는 30m나 되는 먼 거리를 정확하게 날아 갈 수 있다.


    주로 상수리나무와 잣나무가 섞여있는 곳이나 순수한 침엽수림, 특히 잣나무 숲에서 한 마리 또는 두 마리씩 서식한다. 보금자리는 나무구멍에 나무껍질·풀잎·나뭇가지 등을 이용하여 동그랗게 만든다. 낮에는 등을 구부리고 납작한 꼬리로 온몸을 덮고 낮잠을 자다가 해질 무렵부터 활동하기 시작하는 야행성이며, 겨울에는 보금자리에서 겨울잠을 잔다. 하늘다람쥐는 백두산 일원에서는 흔히 발견된다고 하지만 우리나라 중부 지방에서는 매우 희귀하고, 우리나라 특산아종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4.반달가슴곰


    종 목 천연기념물 제 329 호
    지 정 일 1982.11.04

     

    반달가슴곰은 동부 시베리아, 중국, 캄보디아, 태국과 히말라야, 대만, 일본과 우리나라의 백두산 부근, 설악산, 지리산 등지에 분포한다. 몸길이 1.92m, 꼬리길이 80㎝, 몸무게 107㎏정도이며, 몸 전체가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다. 앞가슴에는 반달모양의 흰 무늬가 있는데, 이 무늬는 변화가 심하여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으며, 드물지만 전혀 없는 것도 있다. 코는 뾰족하고 짧으며, 이마는 넓고, 귀는 비교적 크다.


    잡식성으로 여러 종류의 머루·산딸기·다래·도토리를 즐겨 먹는다. 봄에는 나무의 어린 싹과 잎, 뿌리도 캐 먹으며, 썩은 나무를 파서 벌레, 개미, 곤충의 번데기 등을 먹는다. 그 밖에 가재나 작은 물고기, 조류의 알이나 새끼도 잡아먹으며, 특히 꿀을 좋아한다. 겨울잠은 대체로 입동을 전후하여 굴 속에서 자기 시작하며, 다음해 3월에 잠에서 깨어나 활동을 시작한다.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 전지역의 높은 산 지대에서 서식하였으나, 현재는 10∼20마리 정도만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반달가슴곰은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가장 큰 동물로서 멸종위기에 처해있을 뿐만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보호가 되고 있는 진귀한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5.수달


    종 목 천연기념물 제 330 호
    지 정 일 1982.11.04


    수달은 족제비과에 속하는 동물로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 널리 분포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북부 및 중부, 부산 장림, 강릉, 지리산 등지에 서식한다. 수달의 몸은 물 속에서 생활하기에 알맞고, 몸길이는 63∼75㎝, 꼬리길이는 41∼55㎝, 몸무게는 5.8∼10㎏이다. 머리는 납작한 원형이고 코는 둥글며, 눈은 아주 작고 귀도 짧아서 주름가죽에 덮여 털 속에 묻혀 있다. 몸통은 매우 길며 꼬리는 굵고 둥글다. 꼬리길이는 몸통의 2/3정도이며 다리는 짧고 발가락은 발톱까지 물갈퀴로 되어 있어서 헤엄치기 편리하다. 걸어다닐 때는 발가락 전부가 땅에 닿아 땅위에서는 동작이 느리다. 몸 전체에 짧은 털이 빽빽하게 나 있는데 굵고 암갈색이며, 광택이 있는 가시털이다.


    하천이나 호수가에서 살며 물가에 있는 바위구멍 또는 나무뿌리 밑이나 땅에 구멍을 파고 산다. 드나드는 구멍은 물가쪽으로, 공기구멍은 땅 위쪽으로 내는데, 사는 곳 주위에는 물고기 뼈가 흩어져 있어 사는 곳을 찾기 쉽다. 메기, 가물치, 미꾸라지, 개구리, 게 등을 잘 먹는다. 야행성 동물로 낮에는 휴식을 취하고 위험에 처하면 물 속으로 들어가 버린다. 눈과 귀가 잘 발달되어 밤이나 낮이나 잘 볼 수 있고, 아주 작은 소리도 잘 들을 수 있다. 또 냄새를 맡아 물고기의 존재나 천적의 습격을 알아챈다. 성질은 족제비과의 어느 동물보다 온순해서 친숙해지기 쉽다. 수달은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이미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전지역에서 눈에 띄나 희귀종이다.


    주로 중부 이북지방의 산간 하천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짐승이었으나, 한국전쟁 이후 사람들이 함부로 잡고, 하천의 오염으로 인해 먹이가 감소해 수달의 수가 급격히 줄어 들었다. 수달은 멸종위기에 처해있을 뿐만 아니라, 포유류로서 물속에서 생활하기에 알맞게 발달한 진귀한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6.물범


    종 목 천연기념물 제 331 호
    지 정 일 1982.11.04


    물범은 바다표범과에 속하며 그 중에서 가장 작은 동물로, 북태평양에서는 캘리포니아 알류산 해역과 캄차카 반도, 지시마, 북해도 및 혼슈 등지에 널리 분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백령도 근해에서 300여 마리까지 발견되고 있다. 몸길이 1.4m, 몸무게 90㎏까지 성장하며, 앞머리 부위가 둥글면서 높다. 귓바퀴는 아주 작고, 주둥이는 끝이 협소하면서 중앙에 골이 있고 목은 짧다. 앞다리는 앞으로, 뒷다리는 뒤로 향해 있어 방향을 바꿀 때 불편하기 때문에 바다와 민물에서 서식하고, 육지생활에는 매우 부적합하다. 몸 위쪽은 황갈색을 띠고 몸 옆과 등에는 크기와 모양이 불규칙한 검은 반점이 있다.


    수컷의 배쪽은 황색을 띠면서 검은 점이 있고, 암컷의 몸 아랫부분은 회색이므로 구별이 가능하며, 새끼는 황색을 띠며 등은 어두운 회색이다. 북극권에 주로 서식하고, 새끼 1마리와 어미(암수)가 얼음 사이에서 생활하면서 명태, 청어, 대형 플랑크톤 등을 잡아먹는다. 물범은 멸종위기에 처해있을 뿐만 아니라, 포유류로서 물속에서 생활하는 진귀한 동물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게 되었다.


    7.진도의 진도개


    종 목 천연기념물 제 53 호
    지 정 일 1962.12.03


    전라남도 진도군 일대에서 우리 선조들이 옛날부터 길러오고 있는 우리나라 특산의 개 품종이다. 진도개의 키는 수컷이 50∼55㎝, 암컷은 45∼50㎝이며 머리와 얼굴은 정면에서 보아 8각형을 나타내고 야무진 턱을 가졌으며 전체적 인상은 온순하다. 귀는 앞으로 약간 기울어져 빳빳하게 서 있고, 눈은 3각형이며 짙은 황색이나 회색을 띤다. 코는 거의 검은색이고 담홍색을 띤 것도 있다.


    진도개는 성격이 대담하고 후각과 청각이 아주 예민하여 사냥에 적합하다. 또한 충직하고 영리하며, 살던 곳에서 멀리 다른 곳으로 갔다가도 살던 곳으로 되돌아오는 성질이 뛰어나 애완용이나 집지키기에 적합한 개이다.


    가축으로 기르게 된 유래에는 삼국시대에 남송(南宋)의 무역선이 진도 근해에서 조난을 당했을 때 들어왔다는 설, 고려시대 삼별초의 난 때 몽고군 군견이 남아 시조가 되었다는 설, 조선 전기 진도군의 군마목장을 지키기 위해 몽고에서 들여왔다는 설 등이 있다. 명확한 역사기록이 남아 있지 않아 확실하게 유래를 단정할 수 없으나, 석기시대 사람들이 기르던 개의 종류가 전해 내려오면서 육지와 떨어진 진도에서 순수한 혈통을 그대로 보존해 온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임진왜란(1592) 때 진도의 모든 개들이 일제히 한 방향을 향하여 짖으며 심상치 않은 태도를 보였는데, 그 다음날 수 많은 왜군 배들이 그 방향에서 나타났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진도의 진도개는 현재 <한국진도개보존육성법>과 <문화재보호법>에 의하여 법적인 보호를 받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고유 품종으로서 학술적 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8.제주의 제주마


    종 목 천연기념물 제 347 호
    지 정 일 1986.02.08

     

    제주마는 흔히 제주도 조랑말이라고 하며, 키가 작아서 과실나무 밑을 지날 수 있는 말이라는 뜻의 ‘과하마(果下馬)’또는 ‘토마(土馬)’라고도 한다. 키가 암컷 117㎝, 수컷 115㎝ 정도인 중간 체구의 말로, 성격이 온순하고 체질이 건강하여 병에 대한 저항력과 생존력이 강하다. 털색은 밤색이 가장 많고 적갈색, 회색, 흑색 등의 순서이다.


    이 말은 앞쪽이 낮고 뒤쪽이 높으며 몸길이가 긴 독특한 체형으로 다른 말들보다 뚜렷하게 작다. 제주도에서 말을 기르게 된 것은 고려 원종 때 원나라에서 제주도에 목장을 설치하고, 충렬왕 2년(1276)에 몽고말 160마리를 들여오면서부터라고 한다.


    제주도의 제주마는 농경문화에 크게 기여해서 한때는 2만여 마리에 달했으나, 시대의 변천에 따라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혈통 및 종 보존을 위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게 되었다.


    9.경산의 삽살개


    종 목 천연기념물 제 368 호
    지 정 일 1992.03.10


    삽살개는 한반도의 동남부 지역에 널리 서식하던 우리나라 토종개이다. 키는 수컷이 51㎝, 암컷은 49㎝이며 생김새는 온몸이 긴털로 덮여 있다. 눈은 털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다. 귀는 누웠으며 주둥이는 비교적 뭉툭하여 진돗개처럼 뾰족하지 않다. 꼬리는 들려 올라가며 머리가 커서 그 모습이 꼭 사자를 닮았다. 성격은 대담하고 용맹하며, 주인에게 충성스럽다. ‘귀신과 액운을 쫓는 개’라는 뜻을 지닌 삽살개는 이름 자체도 순수한 우리말로서 가사(歌詞), 민담, 그림 속에 자주 등장한다. 신라시대에는 주로 귀족사회에서 길러져 오다가 통일신라가 망하면서 일반 백성들이 키우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네마다 흔하던 삽살개는 일제시대인 1940년 이후 일본이 개를 전쟁에 필요한 가죽 공급원으로 삼아 많은 수를 죽임에 따라 그 수가 급격히 줄어 멸종의 위기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1960년대 말 경북대 교수들에 의해 30여 마리의 삽살개가 수집, 보존되기 시작했으며 최근에는 500여 마리로 늘었다. 경산의 삽살개는 우리 민족의 애환이 깃들어 있는 우리나라 고유의 개로서 고유 혈통 보존을 위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10.따오기


    종 목 천연기념물 제 198 호

    지 정 일  1968.05.30


    따오기는 황새목 따오기과에 속하며 예전에는 우수리, 중국, 일본, 한국 등지에 분포했으나 현재는 중국 일부 지역에만 분포한다. 몸 색깔은 흰색에 핑크색을 가볍게 띤다 해서 한자어로는 홍학(紅鶴)이라고도 부른다. 암수 구분없이 몸길이는 76.5㎝ 정도이며, 머리는 전체적으로 흰색이지만 이마·눈주위·목에는 붉은 피부가 노출되어 있다. 뒷머리의 깃털은 노랑색을 띠는 연한 빨간색으로 관모양을 이루고 있다. 부리는 밑으로 길게 구부러져 있고, 다리는 짧은 편이다. 4∼5월경이면 밤나무, 참나무 등의 큰 나뭇가지에 마른 덩굴이나 가지로 접시모양의 둥지를 틀고, 2∼3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짝짓기 때는 암수 한쌍이 함께 행동하며, 그 밖의 시기에는 작은 무리를 지어 논이나 갯가, 늪지 등에서 생활한다. 성격은 경계심이 강한 편이다. 우리나라에는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였으나 20년 이상 발견되지 않아 현재는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


    19세기 말 영국의 캠프벨은 ‘한국에서는 따오기가 겨울과 봄에 흔한 새이며 쉽게 총의 밥이 되는 새’라고 표현한 것을 보면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사라지게 된 이유를 알만 하다. 따오기는 중국에 서식하고 있는 20마리가 지구상에 남아 있는 전부로 추측되는 멸종위기에 처한 희귀한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11.크낙새  


    종 목  천연기념물 제 197 호
    지 정 일  1968.05.30


    크낙새는 딱따구리의 일종으로 북한에서는 ‘클락 클락’운다고 해서 클락새로 부른다. 암수 구분 없이 몸길이는 약 46㎝ 정도로 우리나라에서는 큰 새중의 하나이다. 수컷은 머리꼭대기와 부리 옆의 무늬가 붉은색이고, 암컷은 검다. 배는 흰색이고, 다른 부분은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다.


    부리는 녹색을 띤 황색으로 끝만 검다. 전나무, 소나무, 밤나무 등 오래된 나무에 생긴 구멍이나 직접 판 나무 구멍속에 둥지를 만들며, 4∼5월경이면 2∼4개 정도의 알을 낳는데 암컷보다 수컷이 더 오랫동안 알을 품는다.


    우리나라에 정착해 사는 텃새로 황해도 지역과 경기도 광릉에 한해서 현재 5∼6쌍만이 남아 있다. 크낙새는 멸종위기에 처한 귀한 새로 생물분포 및 분류학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12.황새  


    종 목  천연기념물 제 199 호
    지 정 일  1968.05.30


    황새는 시베리아, 중국의 동북쪽, 일본과 우리나라에 한정되어 분포하고 있으며, 겨울철에는 중국 동부와 우리나라 등지에서 겨울을 지낸다. 몸크기는 102㎝이며, 머리와 온몸은 하얗고 눈 가장자리와 턱밑의 붉은 피부는 밖으로 드러나 있다. 곧고 굵은 부리와 날개깃은 검은색, 다리는 붉은색이다. 물가에서 살며, 둥지는 보통 지상에서 5∼20m 높이의 나무꼭대기에, 나뭇가지를 엉성하게 쌓아올려서 짚이나 풀, 흙으로 굳혀 접시모양의 큰 둥지를 만든다.


    3월 중순에서 5월 사이에 3∼4개의 흰 알을 낳는다. 먹이로는 개구리, 미꾸라지, 뱀, 가재, 곤충 등을 먹으며 겨울에는 벼 뿌리도 캐먹는다. 황새는 우리나라 각지에서 흔히 번식하던 텃새였으나, 1971년 충북 음성군 관성면에서 번식하던 황새의 수컷이 사냥꾼의 총에 맞아 죽고, 함께 살던 암컷도 1983년에 창경원동물원(현 서울대공원동물원)으로 옮겨졌으나 1994년 9월에 숨을 거두어 텃새로 살던 황새는 우리나라에서 사라졌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천수만과 순천 주남저수지, 우포 늪 등지에 불규칙적으로 5∼10마리 정도가 겨울철새로 날아오고 있다. 황새는 전세계에 약 660마리 정도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멸종위기의 국제 보호새로 우리 선조들의 사랑을 받아온 진귀한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13.먹황새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00 호
    지 정 일  1968.05.30


    먹황새는 이란, 아무르, 우수리, 중국 동북지방 북부, 한국, 일본, 아프리카, 인도 등에 분포한다. 먹황새는 몸길이가 96㎝이고, 머리와 목, 윗가슴과 등은 광택있는 검은색이며 배는 흰색, 부리와 다리, 눈주위는 붉은색이다. 어린 새는 전체적으로 흐린 색깔에 갈색 빛이 돌며 광택이 없다.


    논이나 강가, 산악의 작은 골짜기에서 서식하며, 단독 또는 1쌍씩 행동한다. 인적이 드문 높은 나무 위나 바위 절벽에 작은 나뭇가지로 둥지를 틀고 3∼5개의 흰 알을 낳는다. 먹황새는 우리나라에서는 9∼10월과 1∼2월에 아주 드물게 나타나는 멸종 위기의 진귀한 겨울 철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14.백조(고니,큰고니,흑고니)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01 호
    지 정 일  1968.05.30


    백조류는 9종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고니, 큰고니, 혹고니 3종이 있다. 가을이 되면 추위를 피해 우리나라의 동해안과 남해안에서 겨울을 난 후 북쪽 캄차카 반도에서 동북부 시베리아에 걸친 툰트라 지대의 먹이가 풍부한 환경에서 번식한다. 고니는 몸길이 120㎝ 정도로 큰고니보다 몸집이 작다. 암수 모두 몸은 흰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며 부리의 머리부분은 노란색이다. 어린새는 몸이 밝은 회갈색을 띠고 부리는 분홍색으로 큰고니 무리 속에 섞여서 겨울을 난다.


    큰고니는 몸길이 152㎝ 정도로 암수 동일하며 몸은 흰색이고 어린새는 검은빛을 띤 회색이다. 부리 끝이 구부러져 있어 고니와 구별이 가능하다. 헤엄칠 때는 혹고니와 달리 목을 세운다. 호수와 늪, 하천, 해안 등에서 큰 무리를 이루어 생활하며 암수와 새끼들의 가족군으로 구성된다. 물에서 나는 식물의 줄기나 뿌리, 육지 식물의 열매, 물 속에 사는 작은 곤충 등을 먹는다. 혹고니는 몸길이 152㎝ 정도로 암수 동일하며 몸은 거의 흰색이고, 어린새는 회갈색에 부리는 검은색이다. 선명한 오렌지색 부리에 검은색인 혹과 부리의 머리부분 때문에 다른 고니들과 쉽게 구별된다. 목을 굽히고 부리가 아래로 향한 모습으로 헤엄친다.


    저수지나 호수 등에서 생활하며, 주로 물에서 나는 식물을 먹지만 작은 동물도 먹는다. 고니류 가운데 수가 가장 적고, 동북아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난다. 백조(고니, 큰고니, 혹고니)는 국제적 보호가 필요한 진귀한 겨울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15.두루미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02 호
    지 정 일  1968.05.30


    두루미는 두루미과의 한 종류로 시베리아, 중국, 일본, 몽고, 한국 등지에 분포하며 한자어로는 학(鶴)이라고 부른다. 두루미과에는 전세계적으로 15종이 알려져 있으나 우리나라에는 두루미, 재두루미, 흑두루미 3종만 겨울을 나고 있다.


    암수 구분없이 몸길이는 136㎝이며, 몸은 대부분 흰색이고 눈 앞부분과 목은 검은 색이다. 머리 꼭대기는 붉은색을 띠고, 부리는 황갈색이며, 다리는 검다. 어린 새의 몸은 적갈색이다. 광활한 평야, 농경지 등에 마른 갈대나 짚을 높이 쌓아 둥지를 만들고, 6월경이면 2개의 알을 낳아 암수가 함께 품는다. 가족단위로 논이나 갯가, 늪지 등에서 생활한다.


    우리나라에는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로 서해안 갯벌과 철원의 비무장지대에서 겨울을 지내는데, 그 수는 현재 약 350마리 내외로 추정하고 있다. 두루미는 세계적으로 약 1,600마리 정도만 남아있는 멸종위기의 진귀한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16. 팔색조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04 호
    지 정 일  1968.05.30


    팔색조는 동부 및 남부 아시아 지역, 한국과 일본에 번식하고 있는 작은 새로 몸길이는 18㎝이며 무지개와 같은 7색의 깃털을 가지고 있는 매우 아름다운 새이다. 이마에서 뒷머리까지는 갈색이며, 목 앞은 흰색, 등과 어깨깃은 녹색, 허리·위꼬리 덮깃은 맑은 남빛, 배의 중앙과 아래꼬리 덮깃은 진홍색이다. 꼬리는 흑녹색이고 부리는 검은색, 다리는 황갈색이다.


    해안과 섬 또는 내륙의 경사지에 있는 울창한 숲에서 번식하고, 바위틈이나 바위 또는 나무줄기 사이에 둥지를 만들 때가 많다. 먹이는 곤충이나 지렁이를 먹으며, 알 낳을 자리에는 이끼를 깔고 한번에 4∼6개의 알을 낳는다. 울음소리는 ‘호오-잇, 호오-잇’하고, 퉁소와 같은 소리로 운다.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경기도, 경남, 전남 등지에서 번식하며 봄, 가을 이동시기에는 우리나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특히 경남 거제도 학금리와 제주도 한라산 등의 번식지에서는 해마다 여러 쌍이 규칙적으로 찾아와 번식하고 있다. 팔색조는 멸종위기에 있는 진귀한 여름새로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고 거제도 학동리의 번식지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17.저어새(저어새 및 노랑부리저어새)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05 호
    지 정 일  1968.05.30


    저어새는 전세계적으로 5종이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저어새와 노랑부리저어새 2종이 있다.


    저어새는 중국, 한국 등지에서 번식하며 일본, 대만, 중국의 하이난 섬 등지에 찾아온다. 저어새는 노랑부리저어새와 아주 닮았으나 몸길이가 73.5㎝로서 다소 작다. 몸 전체가 흰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검은색이다. 여름깃은 뒷머리와 목이 노란색이며 겨울깃은 뒷머리와 목의 노란색이 없다. 해안의 얕은 곳이나 간석지, 갈대밭 등에서 생활하며, 잠은 숲에서 잔다. 먹이는 작은 민물고기나 개구리, 올챙이, 곤충, 호수나 늪지 식물과 그 열매를 즐겨 먹는다. 울음소리는 큐우리, 큐우리하고 낮은 소리를 낸다.


    노랑부리저어새는 유럽, 인도, 아프리카, 중국,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하며, 몸길이가 86㎝로 큰 새에 속한다. 모습은 저어새와 비슷하나, 부리 끝이 노란 것이 특징이다. 겨울에는 부리 끝의 노란색도 엷어진다. 습지, 얕은 호수나 늪지, 큰 하천, 하구의 진흙, 암석과 모래로 덮인 섬 등지에서 살며, 부리를 땅 위나 물 위에 대고, 목을 좌우로 흔들며 앞으로 나아가면서, 먹이를 찾는다. 먹이는 저어새와 같다. 황새처럼 부리를 부딪혀 ‘가락가락’소리를 낸다. 둥지 주변에서는 ‘허, 허, 허 으르 험’하고 울며, 보통 때는 ‘큐우리 큐우리’하고 낮은 소리로 운다. 저어새와 노랑부리저어새는 멸종위기에 있는 희귀종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한편 저어새의 번식지가 남한에서는 최초로 1999년 7월 강화군 서도면 석도·비도에서 발견됨으로써 이곳을 포함하여 2000년 7월 6일 천연기념물 제419호 강화갯벌 및 저어새번식지로 지정한 바 있다.


    18.느시(들칠면조)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06 호
    지 정 일  1968.05.30


    느시는 일명 들칠면조라고도 부르는 새이며, 스페인으로부터 동아시아까지 불연속적으로 분포한다. 몸길이는 수컷이 102㎝, 암컷이 76㎝ 정도로 수컷이 훨씬 크다. 수컷은 뒷목에서 가슴부위까지 다갈색이고 암컷은 회색이다. 수컷 가슴에는 밤색 띠가 있으나 암컷은 없다. 부리는 황갈색이고 꼬리는 검은색을 띤 갈색에 가늘고 검은 가로무늬가 있으며 배는 흰색이다. 주로 광활한 평야나 농경지, 키가 작은 잡초지 등에 둥지를 틀고 2∼3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성격은 경계심이 강한 편이다. 한국전쟁 전까지도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겨울철새였으나 현재는 찾아보기 어려운 새가 되고 말았다. 느시는 세계적으로도 약 20,000마리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진귀한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19.흑비둘기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15 호
    지 정 일  1968.11.20


    흑비둘기는 야생비둘기 무리 중 가장 큰 새로 한국, 일본 남부,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울릉도에서는 검다 하여 ‘검은비둘기(흑구:黑鳩)’또는 울음소리 때문에 ‘뻐꿈새’라고도 부른다. 몸길이는 32㎝ 정도로 암수 동일하며, 몸 전체가 광택이 나는 검은색이다. 부리는 검은 빛을 띤 회색이고, 다리는 붉은색이다.


    바닷가나 크고 작은 섬에서 서식하며 후박나무 숲이나 동백나무 주변에서 산다. 나무구멍, 풀 숲의 암석 위에 얕은 접시 모양의 둥지를 만들고, 1개의 알을 낳으며 주로 나무의 열매나 꽃을 먹는다. 흑비둘기는 한정된 지역에만 분포하는 희귀한 텃새이므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20.흑두루미  


    종 목  천연기념물 제 228 호
    지 정 일  1970.10.30


    흑두루미는 시베리아, 중국, 일본, 한국 등지에 분포한다. 두루미가 몸에 흰색을 띠는 것과 달리 검은색을 띤다해서 흑두루미라고 부른다. 암수 구분 없이 몸길이는 76㎝ 정도로 대형조류이다. 머리는 흰색이며 몸은 검은색을 띤 회색이다. 이마는 검은 색이며 머리 꼭대기에는 붉은 색 반점이 있다. 부리는 황록색이고 다리는 흑색이다. 어린 새의 머리는 갈색을 띠며 몸은 어미 새에 비해서 검은 편이다. 4∼5월경이면 광활한 평야나 농경지 등에 갈대나 짚을 모아 둥지를 만들고 2개의 알을 낳는다.


    주로 논밭이나 얕은 하천 등에서 3∼4마리가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우리나라에는 겨울에 찾아오는 철새로 1986년부터 1997년까지 경상북도 고령군 일대에서 약 200∼300마리가 겨울을 났으나 현재는 전남 순천만에서 약 100∼120마리, 충남 천수만 지역에서 약 50∼60마리가 겨울을 나고 있다. 흑두루미는 세계적으로 약 10,000 마리 정도가 남아있는 진귀한 새이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되셧기를....

    2011.08.04 20:5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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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적으면 최소한 사망이니깐아아래분참고와같습니다

    2012.04.16 21:35 수정됨 | 신고
  • 1호는 대구 도동 측백나무숲입니다~

    2012.11.08 15:43 | 신고
  •  


    식물 천연기념물은 2004년 08월 31일 현재 천연보호구역 10종을 포함하여 231종이 지정되어 보호 받고 있습니다. 번호는 441까지 이며 일련번호에서 빠진 빈 번호는 동물, 자연물 등의 다른 천연기념물이거나, 해제되어 없어진 천연기념물입니다.
     

    번호
    이          름
    나이
    장         소
    1
    달성의 측백수림
    -
    대구 동구 도동 산 180 
    8
    서울 재동의 백송
    600
    서울 종로구 제동 35 
    9
    서울 수송동의 백송
    500
    서울 종로구 수송동 44
    18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
    -
    제주 서귀포시 보목동 산1(삼도)
    19
    제주도 구좌읍 문주란 자생지
    -
    제주 북제주군 구좌읍 하도리
    28
    주도의 상록수림
    -
    전남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산259
    29
    미조리의 상록수림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 산121
    30
    용문사의 은행나무
    1,100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산 99-1
    35
    대구면의 푸조나무
    300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51
    36
    쌍암면의 이팝나무
    400
    전남 순천시 승주읍 평중리 35
    38
    화엄사의 올벚나무
    300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20-1
    39
    병영면의 비자나무
    600
    전남 강진군 병영면 삼인리 376
    40
    예송리의 상록수림
    300
    전남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220
    48
    통구미의 향나무 자생지
    -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산70
    49
    대풍감의 향나무 자생지
    -
    경북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99
    50
    태하동의 솔송나무, 섬잣나무, 너도밤나무 군락
    -
    경북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1-1
    51
    도동의 섬개야광나무, 섬댕강나무 군락
    -
    경북 울릉군 남면 도리 산8
    52
    나리동의 울릉국화, 섬백리향 군락
    -
    경북 울릉군 북면 나리 372
    59
    서울 문묘의 은행나무
    400
    서울 종로구 명륜동 3가 53
    60
    송포의 백송
    600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덕이동 산207
    62

    영천리의 측백수림

    -
    충북 단양군 매포읍 영천리 산 38
    63
    통영 비진도의 팔손이나무 자생지
    -
    경남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 산51
    64
    두서면의 은행나무
    550
    울산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860 
    65

    목도의 상록수림

    -
    울산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 산13
    66
    대청도의 동백나무 자생 북한지
    -
    인천 옹진군 백령면 대청리 43-1
    76
    영월의 은행나무
    1,300
    강원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190-4 
    78
    강화 갑곶리의 탱자나무
    400
    경기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 1016
    79
    강화 사기리의 탱자나무
    500
    경기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135
    82
    무안 청천리의 팽나무와 개서어나무의 줄나무
    500
    전남 무안군 청계면 청천리 499 
    84
    금산 행정의 은행나무
     1,000
    충남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329-8
    88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
     800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이읍리 1

    89

    오류리의 등

    100

    경북 경주시 현곡면 오류리 527 

    91

    내장산의 굴거리나무 군락

    -

    전북 정읍시 내장동 231

    93

    원성 성남리의 성황림

    -

    강원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191

    95
    삼척 도계읍의 긴잎느티나무
    1,000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 278-2
    96
    울진의 굴참나무
    350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381
    103
    속리의 정이품송
    600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상판리 17-3
    104
    보은의 백송
    2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어암리 산16
    106
    예산의 백송
    200
    충남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 산73-28
    107
    진도 의신면의 상록수림
    -
    전남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32
    108
    함평 대동면의 팽나무, 느티나무, 개서어나무의 줄나무
    -
    전남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 산948-2
    110
    함평의 붉가시나무 자생 북한지대
    -
    전남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산12-2
    111
    진도 임회면의 비자나무
    600
    전남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980 
    112
    영광 불갑면의 참식나무 자생 북한지대
    -
    전남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 산2-1 
    114
    영양의 측백수림
    -
    경북 영양군 영양읍 감천리 산171
    115
    독락당의 중국주엽나무
    500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1600
    122
    부안 도청리의 호랑가시나무 군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산1
    123
    부안 격포리의 후박나무 군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산35-1
    124
    부안 중계리의 꽝꽝나무 군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1
    136
    외연도의 상록수림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 산239
    138
    안면도의 모감주나무 군락
    -
    충남 태안군 안면면 승언리 1318
    147
    괴산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산58
    150
    물건 방조어부림
    300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산12-1
     
    151
    백련사의 동백림
    -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산55
    152
    남해 산닥나무 자생지
    -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곡리 산99
    153
    백양사 비자나무 분포 북한지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산115-1
    154
    함양 상림
    -
    경남 함양군 함양읍 대덕동 246
    156
    신예리 왕벚나무 자생지
    -
    제주 남제주군 남원읍 신례리 산2-1
    158
    울진 죽변리의 향나무
    500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산 30
    159
    봉개동의 왕벚나무 자생지 
    -
    제주 제주시 봉개동 산78-1 
    160
    제주시 곰솔(흑송)
    500
    제주도 제주시 아라동 375-1 
    161
    성읍리 느티나무 및 팽나무

    600~1,000

    제주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882-1
    162
    도순리 녹나무 자생지 군락

    -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 210
    163
    서귀포 담팔수나무 자생지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973
    164

    신방리의 음나무군

    400

    경남 창원시 동읍 신방리 산652
    165

    읍내리 은행나무

    1,000

    충북 괴산군 청안면 읍내리 221-2

    166

    주문진 장덕리 은행나무

     800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장덕리 643 
    167

    반계리 은행나무

    800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면 반계리 1495

    168
    부산진의 배롱나무
    2~300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산73-28 
    169

    마량리의 동백나무 숲

    300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산14

    170

    홍도 천연보호 구역

    -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 1외
    171

    설악산 천연보호 구역

    -

    강원 속초시 인제군, 양양군일부
    172

    까막섬의 상록수림

    -

    전남 강진군 대구면 마량리 산191
    173

    대둔산 왕벚나무 자생지

    -

    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산24-4
    174
    송사동의 소태나무
    400
    경북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100
    175
    용계의 은행나무
    700
    경북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 943 
    176
    범어사의 등나무 군생지
    -
    부산 금정구 청룡동 산2-1
    180
    운문사의 처진소나무
    400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1768
    182
    한라산 천연보호 구역
    -
    제주 제주도일원
    183
    고창 중산리의 이팝나무
    250
    전남 고창군 대산면 중산리 313-1
    184
    고창 삼인리의 동백나무 숲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68 
    185
    김해 신천리의 이팝나무
    600
    경남 김해시 한림면 신천리 940 
    188
    익산 신작리의 곰솔
    400
    전북 익산시 망성면 신작리 518
    189
    성인봉의 원시림
    -
    경북 울릉군 북면 나리 산44-1
    191
    제주도의 한란
    -
    제주도일원
    192
    청송 신기동의 느티나무
    350
    경북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 659 
    193
    청송 관동의 왕버들
    400
    경북 청송군 파천면 관리 721
    194
    창덕궁의 향나무
    700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207
    보은 속리산의 망개나무
    300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산1-1
    212
    진도 관매리의 후박나무
    300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리 106
    214
    진안 평지리의 이팝나무
    300
    전북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 1035-1
    220
    괴산 추점리의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장연면 추점리 산144-2
    221
    괴산 율지리의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율지리 산12
    223
    영동 영국사의 은행나무
    500
    충북 영동군 양산면 누교리 1395-14
    225
    선산 농소의 은행나무
    700
    경북 구미시 옥성면 농소리 436 
    232
    양주 양지리의 향나무
    500
    경기 남양주시 진건면 양지리 530
    233
    거제 학동의 동백림 및 팔색조 번식지
    -
    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산1
    234
    양산 신전리의 이팝나무
    300
    경남 양산시 상북면 신전리 95
    235
    광양 유당공원 이팝나무
    500
    전남 광양시 광양읍 인동리 193-1
    239
    고흥 금탑사의 비자나무 숲
    -
    전남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700
    240
    서울 용두동 선농단의 향나무
    500
    서울 동대문구 제기2동 274-1 
    241
    해남 연동리의 비자나무 숲
    -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 산27-1
    244
    소백산의 주목군락
    500

    충북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산59-1 

    246
    대암산,대우산 천연보호 구역

    -

    강원 양구군, 인제군 일부
    247

    향로봉,건봉산 천연보호 구역

    -

    강원 인제군, 고성군, 간성읍일부
    251
    창덕궁의 다래나무
    600
    서울 종로구 와룡동 2-71 
    252
    안동 구리의 측백나무 자생지
    -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산1-1
    253
    이천의 백송
    230
    경기 이천시 백사면 신대리 산32
    254
    삼청동의 등
    900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255
    삼청동의 측백
    300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266
    괴산 사담리의 망개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산8-1
    268
    장흥 용산면의 푸조나무
    400
    전남 장흥군 용산면 어산리 211-3
    270
    부산 수영동의 곰솔
    400
    부산 수영구 수영동 229 
    271
    서울 신림동의 굴참나무
    250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112-1
    272
    삼척 하장면의 느릅나무
    400
    강원 삼척시 하장면 갈전리 415-1
    273
    영풍 안정면의 느티나무
    500
    경북 영주시 안정면 단촌리 185-2
    274
    영풍 순흥면의 느티나무
    600
     경북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 1095
    275
    안동 녹전면의 느티나무
    600
    경북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256
    276
    남해 고현면의 느티나무
    400
    경남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 732
    278
    양주 남면의 느티나무
    850
    경기 양주군 남면 황방리 136
    279
    원성 흥업면의 느티나무
    350
    강원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2230

    280

    김제 봉남면의 느티나무
    600
    전북 김제시 봉남면 행촌리 230-2
    281
    남원 보절면의 느티나무
    600
    전북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495
    283
    영암 군서면의 느티나무
    600
    전남 영암군 군서면 월곡리 747
    284
    담양 대전면의 느티나무
    600
    전남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 787-1
    285
    영풍 단산면의 갈참나무
    600
    경북 영주시 단산면 병산리 산338 
    286
    파주 적성면의 물푸레나무
    170
    경기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465
    287
    사천 곤양면의 비자나무
    300
    경남 사천시 곤양면 성내리 194
    288
    안동 임동면의 굴참나무
    500
    경북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 583
    289
    합천 묘산면의 소나무
    500
    경남 합천군 묘산면 화양리 835 
    290
    괴산 청천면의 소나무
    500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산250
    291
    무주 설천면의 반송
    300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31
    292
    문경 농암면의 반송
    400
    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942
    293
    상주 화서면의 반송
    400
    경북 상주시 화서면 상현리 50-1
    294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
    600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 
    295
    청도 매전면의 처진소나무
    200
    경북 청도군 매전면 동산리 146
    296
    김제 봉남면의 왕버들
    300
    전북 김제시 봉남면 종덕리 299-1
    298
    청도 각북면의 털왕버들
    200
    경북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 561
    299
    남해 창선면의 왕후박나무
    500
    경남 남해군 창선면 대벽리 669
    300
    금릉 대덕면의 은행나무
    440
    경북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51
    301
    청도 이서면의 은행나무
    400
    경북 청도군 이서면 대전리 638
    302
    의령 유곡면의 은행나무
    550
    경남 의령군 유곡면 세간리 808
    303
    화순 이서면의 은행나무
    500
    전남 화순군 이서면 야사리 182-1
    304
    강화 서도면의 은행나무
    800
    인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산186
    305
    청원 강외면의 음나무
    700
    충북 청원군 강외면 공북리 318-2
    307
    김해 주촌면의 이팝나무
    500
    경남 김해시 주촌면 천곡리 885
    309
    부산 구포동의 팽나무
    500
    부산시 북구 구포1동 639 
    311
    부산 수영동의 푸조나무
    500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271 
    312
    울진 화성리의 향나무
    500
    경북 울진군 울진읍 화성리 산190
    313
    청송 안덕면의 향나무
    400
    경북 청송군 안덕면 장전리 산18
    314
    안동 와룡면의 뚝향나무
    470
    경북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634
    315
    인천 신현동의 회화나무
    500
    인천시 서구 신현동 135
    317
    당진 송산면의 회화나무
    500
    충남 당진군 송산면 삼월리 52
    318
    월성 안강읍의 회화나무
    600
    경북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1428
    319
    함안 칠북면의 회화나무
    500
     경남 함안군 칠북면 영동리 749-1
    320
    부여 내산면의 은행나무
    800
    충남 부여군 내산면 주암리 148-18
    321
    연기 봉산동의 향나무
    400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봉산동 128
    336

    독도 천연보호구역

    -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독도일원)
    337

    제원 송계리의 망개나무

    170

    충북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46-1
    338

    완도 예송리의 감탕나무

    300

    전남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98-1
    339

    완도 미라리의 상록수림

    -

    전남 완도군 소안면 미라리 472
    340

    완도 맹선리의 상록수림

    -

    전남 완도군 소안면 맹선리 370-1
    343
    욕지면의 모밀잣밤나무 숲
    -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 108-1
    344
    우도의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150-200
    경남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203
    345
    추도의 후박나무
    500
    경남 통영시 산양면 추도리 508
    346

    함안 법수면의 늪지식물

    -

    경남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 883-1
    348

    반론산의 철쭉나무와 분취류 자생지

    200

    강원 정선군 북면 고양리
    349
    영월의 관음송
    600
    강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
    350

    명주 삼산리 소나무

    450

    강원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산116
    351

    설악동 소나무

    500

    강원 속초시 설악동 20-5외 1필
    352
    속리 서원리의 소나무
    600
    충북 보은군 외속리면 서원리 49
    353
    서천 신송리의 곰솔
    400
    충남 서천군 서천읍 신송리 262-3
    354
    고창 삼인리의 장사송
    600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97
    355
    전주 삼천동의 곰솔
    260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14-1
    356
    장흥 관산읍의 효자송
    150
    전남 장흥군 관산읍 옥당리 160-1 
    357
    선산 독동의 반송
    400
    경북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 539 
    358
    함양 목현리의 구송
    270
    경남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854 
    359
    의령 성황리의 소나무
    300
    경남 의령군 정곡면 성황리 산 34
    362
    고흥 봉래면의 상록수림
    -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산 1
    363

    삼척 근덕면의 음나무

    1,000

    강원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452
    364
    영동 매천리의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산4-4
    365
    금산 보석사의 은행나무
    1,000
    충남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 709
    366
    담양의 관방제림
    -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1
    367
    고창 삼인리의 송악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17
    370
    부안의 미선나무 군락지
    -
    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19-4외
    371
    발산리의 모감주나무, 병아리꽃나무 군락지
    -
    경북 포항시 동해면 발산리 산13 
    372

    양구의 개느삼 자생지

    -

     강원 양구군 양구읍 한전리 산54외
    374
    구좌읍의 비자림 지대
    -
    제주 북제주군 구좌읍 평대리 산15
    375
    납읍 난대림 지대
    -
    제주 북제주군 애월읍 납읍리 산16
    376

    산방산 암벽식물 지대

    -

    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사계리 산16
    377

    안덕계곡 상록수림 지대

    -

    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감산리 산1946
    378

    천제연 난대림 지대

    -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2785
    379

    천지연 난대림 지대

    -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973
    380
    마이산의 줄사철나무 군락지
    -
    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산18
    381
    백사 도립리의 반룡송
    850?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201
    382

    장연 오가리의 느티나무

    800
    충북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321
    383

    연풍 입석의 소나무

    400

    충북 괴산군 연풍면 적석리 산34-2
    385
    강진 병영면의 은행나무
    800
    전남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 70 
    386
    진안 은수사의 청실배나무
    600
    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3 
    387
    임실 관촌면의 가침박달나무 군락

    -

    전북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37
    388
    임실 관촌면의 산개나리 군락

    -

    전북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36
    396
    장수 봉덕리의 느티나무
    500
    전북 장수군 천천면 봉덕리 336
    397
    장수 장수리의 의암송
    400
    전북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176-7 
    398

    천안 광덕사의 호도나무

    400

    충남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641-6
    399
    영양 답곡리의 만지송
    400
    경북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 159
    400
    예천 금남리의 황목근(팽나무)
    500
    경북 예천군 용궁면 금남리 696
    401
    청송 홍원리의 개오동나무
    300
    경북 청송군 부남면 홍원리 547 
    402

    청도 적천사의 은행나무

    800

    경북 청도군 청도읍 원리 산217
    403
    성주 경산리의 성밖 숲
    300-500
    경북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446-1
    404

    영천 자천리의 오리장림

    -

    경북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 1421-1
    405

    의성 사촌리의 가로 숲

    600

    경북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356
    406
    함양 운곡리의 은행나무
    800
    경남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779 
    407

    함양 학사루의 느티나무

     500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27-1
    408
    울진 쌍전리의 산돌배나무
    250
    경북 울진군 서면 쌍전리 산 146-1 
    409
    울진 행곡리의 처진소나무
    200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672
    410
    거창 당산리의 당송
    600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 331 
    420
    성산 일출봉 천연보호구역

    -

    제주 남제주군 성산읍 성산리 1
    421
    문섬 및 범섬 천연보호구역

    -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산4
    422

    차귀도 천연보호구역

    -

    제주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 산34
    423

    마라도 천연보호구역

    -

    제주 남제주군 대정읍 가파리 산1
    424

    지리산 천년송

    500

    전북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산111
    425
    문경 존도리의 소나무
    500
    경북 문경시 산양면 존도리 22
    426
    문경 대하리의 소나무
    400
    경북 문경시 산북면 대하리 16
    427

    천안 성환의 향나무

     800

    충남 천안시 성환읍 양령리 394-9
    428
    완도 대문리의 모감주나무 군락

    -

    전남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 산128
    429
    제주 월령리의 선인장 군락

    -

    제주 북제주군 한림읍 월령리 359-3
    430
    해남 성내리의 수성송

     450

    전남 해남군 해남읍 성내리 4
    432

    제주도의 한란 자생지

    -

    제주 서귀포시 상효동 1616 외
    433

    정선 두위봉의 주목

    1,400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산 160-3
    441

    제주 수산리의 곰솔

    400

    제주도 북제주군 애월읍 수산리
    445

    하동 송림

    260

    경남 하동군 광평리 443-10


    최근 해제된 천연기념물

    186
    양산 석계리의 이팝나무(99년 고사 해제)
    -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788 
    264
    용주사의 회양나무(21년 해제)
    200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송산리188
    297
    청송 부곡동의 왕버들(22 해제)
    300
    경북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735
    310
    무안 현경면의 팽나무(20년 해제)
    400
    전남 무안군 현경면 가입리 214-1 
    369
    흑산도 진리의 초령목(94년 고사 해제)
    300
    전남 신안군 흑산면 진리 산77
     
    시도기념물
    번호
    이 름
    나이
    장 소
    경남문97
    현고수(懸鼓樹) 느티나무
    520
    경남 의령군 유곡면 세간리
    경남74
    충렬사의 동백나무
    300
    경남 통영시 명정동 213
    경북49
    성주 해평의 측백나무
    330
    경북 성주군 벽진면 수촌리 993
    경북100
    청도 명대리 뚝향나무
    330
    경북 청도군 각북면 명대리 30,31 
    경북101
    청도 명대리 사철나무
    300
    경북 청도군 각북면 명대리 30,31 
    경북109
    청도 하평리 은행나무
    500
    경북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 1323
    경북119
    청도 상리의 돌배나무
    200
    경북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574
    광주17
    광주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
    420
    광주시 남구 양림동 230-1
    전남154
    완도의 황칠목
    100
    전남 완도군 보길면 정자리 산115

    2013.08.04 19:2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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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 천연기념물은 2004년 08월 31일 현재 천연보호구역 10종을 포함하여 231종이 지정되어 보호 받고 있습니다. 번호는 441까지 이며 일련번호에서 빠진 빈 번호는 동물, 자연물 등의 다른 천연기념물이거나, 해제되어 없어진 천연기념물입니다.
     

    번호
    이          름
    나이
    장         소
    1
    달성의 측백수림
    -
    대구 동구 도동 산 180 
    8
    서울 재동의 백송
    600
    서울 종로구 제동 35 
    9
    서울 수송동의 백송
    500
    서울 종로구 수송동 44
    18
    삼도 파초일엽 자생지
    -
    제주 서귀포시 보목동 산1(삼도)
    19
    제주도 구좌읍 문주란 자생지
    -
    제주 북제주군 구좌읍 하도리
    28
    주도의 상록수림
    -
    전남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산259
    29
    미조리의 상록수림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 산121
    30
    용문사의 은행나무
    1,100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산 99-1
    35
    대구면의 푸조나무
    300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51
    36
    쌍암면의 이팝나무
    400
    전남 순천시 승주읍 평중리 35
    38
    화엄사의 올벚나무
    300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20-1
    39
    병영면의 비자나무
    600
    전남 강진군 병영면 삼인리 376
    40
    예송리의 상록수림
    300
    전남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220
    48
    통구미의 향나무 자생지
    -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산70
    49
    대풍감의 향나무 자생지
    -
    경북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99
    50
    태하동의 솔송나무, 섬잣나무, 너도밤나무 군락
    -
    경북 울릉군 서면 태하리 산1-1
    51
    도동의 섬개야광나무, 섬댕강나무 군락
    -
    경북 울릉군 남면 도리 산8
    52
    나리동의 울릉국화, 섬백리향 군락
    -
    경북 울릉군 북면 나리 372
    59
    서울 문묘의 은행나무
    400
    서울 종로구 명륜동 3가 53
    60
    송포의 백송
    600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덕이동 산207
    62

    영천리의 측백수림

    -
    충북 단양군 매포읍 영천리 산 38
    63
    통영 비진도의 팔손이나무 자생지
    -
    경남 통영시 한산면 비진리 산51
    64
    두서면의 은행나무
    550
    울산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860 
    65

    목도의 상록수림

    -
    울산 울주군 온산읍 방도리 산13
    66
    대청도의 동백나무 자생 북한지
    -
    인천 옹진군 백령면 대청리 43-1
    76
    영월의 은행나무
    1,300
    강원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190-4 
    78
    강화 갑곶리의 탱자나무
    400
    경기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 1016
    79
    강화 사기리의 탱자나무
    500
    경기 강화군 화도면 사기리 135
    82
    무안 청천리의 팽나무와 개서어나무의 줄나무
    500
    전남 무안군 청계면 청천리 499 
    84
    금산 행정의 은행나무
     1,000
    충남 금산군 추부면 요광리 329-8
    88
    송광사의 곱향나무 쌍향수
     800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이읍리 1

    89

    오류리의 등

    100

    경북 경주시 현곡면 오류리 527 

    91

    내장산의 굴거리나무 군락

    -

    전북 정읍시 내장동 231

    93

    원성 성남리의 성황림

    -

    강원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191

    95
    삼척 도계읍의 긴잎느티나무
    1,000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 278-2
    96
    울진의 굴참나무
    350
    경북 울진군 근남면 수산리 381
    103
    속리의 정이품송
    600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상판리 17-3
    104
    보은의 백송
    200
    충북 보은군 보은읍 어암리 산16
    106
    예산의 백송
    200
    충남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 산73-28
    107
    진도 의신면의 상록수림
    -
    전남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32
    108
    함평 대동면의 팽나무, 느티나무, 개서어나무의 줄나무
    -
    전남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 산948-2
    110
    함평의 붉가시나무 자생 북한지대
    -
    전남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 산12-2
    111
    진도 임회면의 비자나무
    600
    전남 진도군 임회면 상만리 980 
    112
    영광 불갑면의 참식나무 자생 북한지대
    -
    전남 영광군 불갑면 모악리 산2-1 
    114
    영양의 측백수림
    -
    경북 영양군 영양읍 감천리 산171
    115
    독락당의 중국주엽나무
    500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리 1600
    122
    부안 도청리의 호랑가시나무 군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 산1
    123
    부안 격포리의 후박나무 군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산35-1
    124
    부안 중계리의 꽝꽝나무 군락
    -
    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산1
    136
    외연도의 상록수림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외연도리 산239
    138
    안면도의 모감주나무 군락
    -
    충남 태안군 안면면 승언리 1318
    147
    괴산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장연면 송덕리 산58
    150
    물건 방조어부림
    300
    경남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산12-1
     
    151
    백련사의 동백림
    -
    전남 강진군 도암면 만덕리 산55
    152
    남해 산닥나무 자생지
    -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곡리 산99
    153
    백양사 비자나무 분포 북한지대
    -
    전남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산115-1
    154
    함양 상림
    -
    경남 함양군 함양읍 대덕동 246
    156
    신예리 왕벚나무 자생지
    -
    제주 남제주군 남원읍 신례리 산2-1
    158
    울진 죽변리의 향나무
    500
    경북 울진군 죽변면 후정리 산 30
    159
    봉개동의 왕벚나무 자생지 
    -
    제주 제주시 봉개동 산78-1 
    160
    제주시 곰솔(흑송)
    500
    제주도 제주시 아라동 375-1 
    161
    성읍리 느티나무 및 팽나무

    600~1,000

    제주 남제주군 표선면 성읍리 882-1
    162
    도순리 녹나무 자생지 군락

    -

    제주 서귀포시 도순동 210
    163
    서귀포 담팔수나무 자생지

    -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973
    164

    신방리의 음나무군

    400

    경남 창원시 동읍 신방리 산652
    165

    읍내리 은행나무

    1,000

    충북 괴산군 청안면 읍내리 221-2

    166

    주문진 장덕리 은행나무

     800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장덕리 643 
    167

    반계리 은행나무

    800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면 반계리 1495

    168
    부산진의 배롱나무
    2~300
    부산시 부산진구 양정동 산73-28 
    169

    마량리의 동백나무 숲

    300

    충남 서천군 서면 마량리 산14

    170

    홍도 천연보호 구역

    -

    전남 신안군 흑산면 홍도리 1외
    171

    설악산 천연보호 구역

    -

    강원 속초시 인제군, 양양군일부
    172

    까막섬의 상록수림

    -

    전남 강진군 대구면 마량리 산191
    173

    대둔산 왕벚나무 자생지

    -

    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 산24-4
    174
    송사동의 소태나무
    400
    경북 안동시 길안면 송사리 100
    175
    용계의 은행나무
    700
    경북 안동시 길안면 용계리 943 
    176
    범어사의 등나무 군생지
    -
    부산 금정구 청룡동 산2-1
    180
    운문사의 처진소나무
    400
    경북 청도군 운문면 신원리 1768
    182
    한라산 천연보호 구역
    -
    제주 제주도일원
    183
    고창 중산리의 이팝나무
    250
    전남 고창군 대산면 중산리 313-1
    184
    고창 삼인리의 동백나무 숲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68 
    185
    김해 신천리의 이팝나무
    600
    경남 김해시 한림면 신천리 940 
    188
    익산 신작리의 곰솔
    400
    전북 익산시 망성면 신작리 518
    189
    성인봉의 원시림
    -
    경북 울릉군 북면 나리 산44-1
    191
    제주도의 한란
    -
    제주도일원
    192
    청송 신기동의 느티나무
    350
    경북 청송군 파천면 신기리 659 
    193
    청송 관동의 왕버들
    400
    경북 청송군 파천면 관리 721
    194
    창덕궁의 향나무
    700
    서울 종로구 와룡동 창덕궁
    207
    보은 속리산의 망개나무
    300
    충북 보은군 내속리면 사내리 산1-1
    212
    진도 관매리의 후박나무
    300
    전남 진도군 조도면 관매리 106
    214
    진안 평지리의 이팝나무
    300
    전북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 1035-1
    220
    괴산 추점리의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장연면 추점리 산144-2
    221
    괴산 율지리의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율지리 산12
    223
    영동 영국사의 은행나무
    500
    충북 영동군 양산면 누교리 1395-14
    225
    선산 농소의 은행나무
    700
    경북 구미시 옥성면 농소리 436 
    232
    양주 양지리의 향나무
    500
    경기 남양주시 진건면 양지리 530
    233
    거제 학동의 동백림 및 팔색조 번식지
    -
    경남 거제시 동부면 학동리 산1
    234
    양산 신전리의 이팝나무
    300
    경남 양산시 상북면 신전리 95
    235
    광양 유당공원 이팝나무
    500
    전남 광양시 광양읍 인동리 193-1
    239
    고흥 금탑사의 비자나무 숲
    -
    전남 고흥군 포두면 봉림리 700
    240
    서울 용두동 선농단의 향나무
    500
    서울 동대문구 제기2동 274-1 
    241
    해남 연동리의 비자나무 숲
    -
    전남 해남군 해남읍 연동리 산27-1
    244
    소백산의 주목군락
    500

    충북 단양군 가곡면 어의곡리 산59-1 

    246
    대암산,대우산 천연보호 구역

    -

    강원 양구군, 인제군 일부
    247

    향로봉,건봉산 천연보호 구역

    -

    강원 인제군, 고성군, 간성읍일부
    251
    창덕궁의 다래나무
    600
    서울 종로구 와룡동 2-71 
    252
    안동 구리의 측백나무 자생지
    -
    경북 안동시 남후면 광음리 산1-1
    253
    이천의 백송
    230
    경기 이천시 백사면 신대리 산32
    254
    삼청동의 등
    900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255
    삼청동의 측백
    300
    서울 종로구 삼청동 총리공관 
    266
    괴산 사담리의 망개나무 자생지
    -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산8-1
    268
    장흥 용산면의 푸조나무
    400
    전남 장흥군 용산면 어산리 211-3
    270
    부산 수영동의 곰솔
    400
    부산 수영구 수영동 229 
    271
    서울 신림동의 굴참나무
    250
    서울 관악구 신림동 산112-1
    272
    삼척 하장면의 느릅나무
    400
    강원 삼척시 하장면 갈전리 415-1
    273
    영풍 안정면의 느티나무
    500
    경북 영주시 안정면 단촌리 185-2
    274
    영풍 순흥면의 느티나무
    600
     경북 영주시 순흥면 태장리 1095
    275
    안동 녹전면의 느티나무
    600
    경북 안동시 녹전면 사신리 256
    276
    남해 고현면의 느티나무
    400
    경남 남해군 고현면 갈화리 732
    278
    양주 남면의 느티나무
    850
    경기 양주군 남면 황방리 136
    279
    원성 흥업면의 느티나무
    350
    강원 원주시 흥업면 대안리 2230

    280

    김제 봉남면의 느티나무
    600
    전북 김제시 봉남면 행촌리 230-2
    281
    남원 보절면의 느티나무
    600
    전북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495
    283
    영암 군서면의 느티나무
    600
    전남 영암군 군서면 월곡리 747
    284
    담양 대전면의 느티나무
    600
    전남 담양군 대전면 대치리 787-1
    285
    영풍 단산면의 갈참나무
    600
    경북 영주시 단산면 병산리 산338 
    286
    파주 적성면의 물푸레나무
    170
    경기 파주시 적성면 무건리 465
    287
    사천 곤양면의 비자나무
    300
    경남 사천시 곤양면 성내리 194
    288
    안동 임동면의 굴참나무
    500
    경북 안동시 임동면 대곡리 583
    289
    합천 묘산면의 소나무
    500
    경남 합천군 묘산면 화양리 835 
    290
    괴산 청천면의 소나무
    500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 산250
    291
    무주 설천면의 반송
    300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 31
    292
    문경 농암면의 반송
    400
    경북 문경시 농암면 화산리 942
    293
    상주 화서면의 반송
    400
    경북 상주시 화서면 상현리 50-1
    294
    예천 감천면의 석송령
    600
    경북 예천군 감천면 천향리 804 
    295
    청도 매전면의 처진소나무
    200
    경북 청도군 매전면 동산리 146
    296
    김제 봉남면의 왕버들
    300
    전북 김제시 봉남면 종덕리 299-1
    298
    청도 각북면의 털왕버들
    200
    경북 청도군 각북면 덕촌리 561
    299
    남해 창선면의 왕후박나무
    500
    경남 남해군 창선면 대벽리 669
    300
    금릉 대덕면의 은행나무
    440
    경북 김천시 대덕면 조룡리 51
    301
    청도 이서면의 은행나무
    400
    경북 청도군 이서면 대전리 638
    302
    의령 유곡면의 은행나무
    550
    경남 의령군 유곡면 세간리 808
    303
    화순 이서면의 은행나무
    500
    전남 화순군 이서면 야사리 182-1
    304
    강화 서도면의 은행나무
    800
    인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산186
    305
    청원 강외면의 음나무
    700
    충북 청원군 강외면 공북리 318-2
    307
    김해 주촌면의 이팝나무
    500
    경남 김해시 주촌면 천곡리 885
    309
    부산 구포동의 팽나무
    500
    부산시 북구 구포1동 639 
    311
    부산 수영동의 푸조나무
    500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271 
    312
    울진 화성리의 향나무
    500
    경북 울진군 울진읍 화성리 산190
    313
    청송 안덕면의 향나무
    400
    경북 청송군 안덕면 장전리 산18
    314
    안동 와룡면의 뚝향나무
    470
    경북 안동시 와룡면 주하리 634
    315
    인천 신현동의 회화나무
    500
    인천시 서구 신현동 135
    317
    당진 송산면의 회화나무
    500
    충남 당진군 송산면 삼월리 52
    318
    월성 안강읍의 회화나무
    600
    경북 경주시 안강읍 육통리 1428
    319
    함안 칠북면의 회화나무
    500
     경남 함안군 칠북면 영동리 749-1
    320
    부여 내산면의 은행나무
    800
    충남 부여군 내산면 주암리 148-18
    321
    연기 봉산동의 향나무
    400
    충남 연기군 조치원읍 봉산동 128
    336

    독도 천연보호구역

    -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독도리(독도일원)
    337

    제원 송계리의 망개나무

    170

    충북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 46-1
    338

    완도 예송리의 감탕나무

    300

    전남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98-1
    339

    완도 미라리의 상록수림

    -

    전남 완도군 소안면 미라리 472
    340

    완도 맹선리의 상록수림

    -

    전남 완도군 소안면 맹선리 370-1
    343
    욕지면의 모밀잣밤나무 숲
    -
    경남 통영시 욕지면 동항리 108-1
    344
    우도의 생달나무와 후박나무
    150-200
    경남 통영시 욕지면 연화리 203
    345
    추도의 후박나무
    500
    경남 통영시 산양면 추도리 508
    346

    함안 법수면의 늪지식물

    -

    경남 함안군 법수면 대송리 883-1
    348

    반론산의 철쭉나무와 분취류 자생지

    200

    강원 정선군 북면 고양리
    349
    영월의 관음송
    600
    강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산67-1
    350

    명주 삼산리 소나무

    450

    강원 강릉시 연곡면 삼산리 산116
    351

    설악동 소나무

    500

    강원 속초시 설악동 20-5외 1필
    352
    속리 서원리의 소나무
    600
    충북 보은군 외속리면 서원리 49
    353
    서천 신송리의 곰솔
    400
    충남 서천군 서천읍 신송리 262-3
    354
    고창 삼인리의 장사송
    600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97
    355
    전주 삼천동의 곰솔
    260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14-1
    356
    장흥 관산읍의 효자송
    150
    전남 장흥군 관산읍 옥당리 160-1 
    357
    선산 독동의 반송
    400
    경북 구미시 선산읍 독동리 539 
    358
    함양 목현리의 구송
    270
    경남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854 
    359
    의령 성황리의 소나무
    300
    경남 의령군 정곡면 성황리 산 34
    362
    고흥 봉래면의 상록수림
    -
    전남 고흥군 봉래면 신금리 산 1
    363

    삼척 근덕면의 음나무

    1,000

    강원 삼척시 근덕면 궁촌리 452
    364
    영동 매천리의 미선나무 자생지

    -

    충북 영동군 영동읍 매천리 산4-4
    365
    금산 보석사의 은행나무
    1,000
    충남 금산군 남이면 석동리 709
    366
    담양의 관방제림
    -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 1
    367
    고창 삼인리의 송악
    ?
    전북 고창군 아산면 삼인리 산17
    370
    부안의 미선나무 군락지
    -
    전북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19-4외
    371
    발산리의 모감주나무, 병아리꽃나무 군락지
    -
    경북 포항시 동해면 발산리 산13 
    372

    양구의 개느삼 자생지

    -

     강원 양구군 양구읍 한전리 산54외
    374
    구좌읍의 비자림 지대
    -
    제주 북제주군 구좌읍 평대리 산15
    375
    납읍 난대림 지대
    -
    제주 북제주군 애월읍 납읍리 산16
    376

    산방산 암벽식물 지대

    -

    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사계리 산16
    377

    안덕계곡 상록수림 지대

    -

    제주 남제주군 안덕면 감산리 산1946
    378

    천제연 난대림 지대

    -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2785
    379

    천지연 난대림 지대

    -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973
    380
    마이산의 줄사철나무 군락지
    -
    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산18
    381
    백사 도립리의 반룡송
    850?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도립리 201
    382

    장연 오가리의 느티나무

    800
    충북 괴산군 장연면 오가리 321
    383

    연풍 입석의 소나무

    400

    충북 괴산군 연풍면 적석리 산34-2
    385
    강진 병영면의 은행나무
    800
    전남 강진군 병영면 성동리 70 
    386
    진안 은수사의 청실배나무
    600
    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3 
    387
    임실 관촌면의 가침박달나무 군락

    -

    전북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37
    388
    임실 관촌면의 산개나리 군락

    -

    전북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산36
    396
    장수 봉덕리의 느티나무
    500
    전북 장수군 천천면 봉덕리 336
    397
    장수 장수리의 의암송
    400
    전북 장수군 장수읍 장수리 176-7 
    398

    천안 광덕사의 호도나무

    400

    충남 천안시 광덕면 광덕리 641-6
    399
    영양 답곡리의 만지송
    400
    경북 영양군 석보면 답곡리 159
    400
    예천 금남리의 황목근(팽나무)
    500
    경북 예천군 용궁면 금남리 696
    401
    청송 홍원리의 개오동나무
    300
    경북 청송군 부남면 홍원리 547 
    402

    청도 적천사의 은행나무

    800

    경북 청도군 청도읍 원리 산217
    403
    성주 경산리의 성밖 숲
    300-500
    경북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446-1
    404

    영천 자천리의 오리장림

    -

    경북 영천시 화북면 자천리 1421-1
    405

    의성 사촌리의 가로 숲

    600

    경북 의성군 점곡면 사촌리 356
    406
    함양 운곡리의 은행나무
    800
    경남 함양군 서하면 운곡리 779 
    407

    함양 학사루의 느티나무

     500

    경남 함양군 함양읍 운림리 27-1
    408
    울진 쌍전리의 산돌배나무
    250
    경북 울진군 서면 쌍전리 산 146-1 
    409
    울진 행곡리의 처진소나무
    200
    경북 울진군 근남면 행곡리 672
    410
    거창 당산리의 당송
    600
    경남 거창군 위천면 당산리 331 
    420
    성산 일출봉 천연보호구역

    -

    제주 남제주군 성산읍 성산리 1
    421
    문섬 및 범섬 천연보호구역

    -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산4
    422

    차귀도 천연보호구역

    -

    제주 북제주군 한경면 고산리 산34
    423

    마라도 천연보호구역

    -

    제주 남제주군 대정읍 가파리 산1
    424

    지리산 천년송

    500

    전북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산111
    425
    문경 존도리의 소나무
    500
    경북 문경시 산양면 존도리 22
    426
    문경 대하리의 소나무
    400
    경북 문경시 산북면 대하리 16
    427

    천안 성환의 향나무

     800

    충남 천안시 성환읍 양령리 394-9
    428
    완도 대문리의 모감주나무 군락

    -

    전남 완도군 군외면 대문리 산128
    429
    제주 월령리의 선인장 군락

    -

    제주 북제주군 한림읍 월령리 359-3
    430
    해남 성내리의 수성송

     450

    전남 해남군 해남읍 성내리 4
    432

    제주도의 한란 자생지

    -

    제주 서귀포시 상효동 1616 외
    433

    정선 두위봉의 주목

    1,400

    강원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산 160-3
    441

    제주 수산리의 곰솔

    400

    제주도 북제주군 애월읍 수산리
    445

    하동 송림

    260

    경남 하동군 광평리 443-10


    최근 해제된 천연기념물

    186
    양산 석계리의 이팝나무(99년 고사 해제)
    -
    경남 양산시 상북면 석계리 788 
    264
    용주사의 회양나무(21년 해제)
    200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송산리188
    297
    청송 부곡동의 왕버들(22 해제)
    300
    경북 청송군 청송읍 부곡리 735
    310
    무안 현경면의 팽나무(20년 해제)
    400
    전남 무안군 현경면 가입리 214-1 
    369
    흑산도 진리의 초령목(94년 고사 해제)
    300
    전남 신안군 흑산면 진리 산77
    시도기념물
    번호
    이 름
    나이
    장 소
    경남문97
    현고수(懸鼓樹) 느티나무
    520
    경남 의령군 유곡면 세간리
    경남74
    충렬사의 동백나무
    300
    경남 통영시 명정동 213
    경북49
    성주 해평의 측백나무
    330
    경북 성주군 벽진면 수촌리 993
    경북100
    청도 명대리 뚝향나무
    330
    경북 청도군 각북면 명대리 30,31 
    경북101
    청도 명대리 사철나무
    300
    경북 청도군 각북면 명대리 30,31 
    경북109
    청도 하평리 은행나무
    500
    경북 청도군 매전면 하평리 1323
    경북119
    청도 상리의 돌배나무
    200
    경북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574
    광주17
    광주 양림동의 호랑가시나무
    420
    광주시 남구 양림동 230-1
    전남154
    완도의 황칠목
    100
    전남 완도군 보길면 정자리 산115

    2005.08.27 11:44 수정됨 | 신고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성의있는 답변 감사합니다. 숙제가싫어ㅜㅜ
  • 1.동물

    천연기념물 73호 정암사의 열목어 서식지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73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재지 : 강원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크기 : 면적 235만 5580㎡
    ■종류 : 어류 서식지

    천연기념물 제73호. 1962년 12월 3일 지정. 면적 235만 5580m2. 봉화의 열목어 서식지와 함께 남방한계 분포지이다. 열목어는 연어과에 속하는 냉수성 어류로서 한반도의 중북부 ·중국 동북부 ·몽골 등지의 산간계류를 중심으로 수온이 낮은 평지의 하천에 분포한다.
    몸은 옆으로 납작하고, 비늘은 작다. 입은 작고, 위턱의 뒤쪽 끝이 수컷은 눈의 중앙에 미치지 못하고, 암컷은 눈의 뒤쪽 끝에 미치지 못한다. 몸은 황갈색이며, 복부는 엷거나 백색에 가깝다. 여름에는 하천의 본류나 지류의 거의 최상류에 서식하고, 겨울에는 중류지역까지 내려와 월동한다. 이곳에서는 사찰 경내의 연못에서 치어를 키우고 있다.

    천연기념물 74호 봉화석포면의 열목어 서식지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74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장 : 대현초등학교
    ■소재지 : 경북 봉화군 석포면 대현리 226외
    ■면적 : 2422만 8323㎡
    ■분류 : 어류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74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2422만 8323㎡이며, 대현초등학교에서 소유·관리하고 있다.
    열목어는 압록강 ·두만강 ·한강 및 낙동강 상류에 분포하는 북방계 냉수성 어류이다. 봉화의 열목어 서식지는 남방한계 분포지이다. 한여름에 수온이 20℃ 이상으로 올라가면 살지 못하고 용존산소(溶存酸素)의 양이 풍부한(6ppm 이상) 물에서만 살 수 있다. 열목어는 육식성으로 다른 물고기나 수서곤충 등을 먹는다.
    이곳의 복원을 위해 1986년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치어를 방류한 바 있다. 열목어의 보존을 위해서는 수온과 수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변 숲의 보호 등 주변환경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천연기념물 101호 진도의 백조 도래지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101호
    기념물명 : 진도의백조도래지
    ■분류 : 도래지
    ■수량 : 469,395㎡
    ■지정일 : 1962.12.03
    ■소재지 :전남진도군수류리,군내면덕병리 해안일대,세등리1321
    ■소유자 : 국유(해안일대)
    ■관리자 : 진도군(둔전저수지)

    천연기념물 제101호. 1962년 12월 3일 지정. 면적 46만 9395 m2. 백조는 서조(瑞鳥)로 알려져 있어 백조가 많이 날아오는 해는 풍년이 든다고 한다. 이곳은 서남단부에 있는 유일한 월동지이며, 또한 서남부 해상을 거쳐 이동하는 백조류 집단의 기착 및 휴식처이다.
    그러나 진도 수류리 일대의 갯벌은 이미 매립되어 고니류는 그곳을 떠나 부근의 해안으로 흩어져 월동하고 있다. 대단위 간척이 서남해안에서 실시되고 있어 이곳의 도래지에도 파괴가 우려된다.

    천연기념물 179호 낙동강 하류 철새 도래지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179호
    ■지정연도 : 1966년 7월 13일
    ■소장 : 부산시, 김해시, 진해시
    ■소재지 : 낙동강 하구(부산 김해 창원)
    ■크기 : 2억 3235만 8458㎡
    ■종류 : 철새보호구역

    1966년 7월 13일 천연기념물 제179호로 지정되었다. 넓은 하구에 일웅도(日雄島)와 을숙도(乙淑島) 등의 섬과 삼각주 및 사구가 발달해 있다. 이 사구는 썰물 때는 나타났다가 밀물 때는 잠겨 버리기도 하며, 태풍이나 강물의 범람 등으로 그 변화가 무쌍하다. 철새는 이 하구를 중심으로 먹이가 풍부한 갯벌에 내려앉는다. 갈대밭이 우거진 미개간의 초습지(草濕地)는 물새들의 안식처가 되고 있다.
    봄 ·가을에는 한국을 통과하는 도요새와 물새가 기착하고, 겨울에는 오리 ·기러기들이 와서 겨울을 난다. 이 지역에서 채집 또는 관찰된 조류는 100종이 넘는다. 그러나 공해로 수질오염 등 이 지역에 모여드는 철새의 종류와 수가 크게 줄었으며, 몰지각한 남획도 조류에게 큰 위협이 되고 있다. 1962년 산림청은 수렵금지구역으로 고시하였다.

    천연기념물 190호 한강의 황쏘가리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190호
    ■지정연도 : 1967년 7월 11일
    ■소재지 : 한강 일대
    ■크기 : 몸길이 20∼40cm
    ■분류 : 어류

    1967년 7월 11일 천연기념물 제190호로 지정되어 서울특별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몸길이 20∼40cm이며 국내 토종 민물고기 가운데 가장 화려해서 관상어로서의 가치가 높다. 주둥이가 뾰족하고 전체적으로 길며 쏘가리보다 좀더 옆으로 납작하다. 꼬리지느러미는 끝이 부채처럼 둥글고 생김새는 쏘가리와 비슷하지만 몸빛깔이 황금색이다. 한강 상류에는 몸전체가 황금색인 종이 발견되고 중류 이하에서는 얼룩이나 검은 점이 있는 종도 보인다.
    돌과 자갈이 어우러진 큰 하천의 중·상류에 서식하며 주로 작은 물고기와 갑각류 등을 먹는다. 남한 전역의 하천에 분포하는데, 특히 한강 일대(팔당·광나루·암사동·소양강·남한강 상류)와 임진강 수역이 중요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가장 많이 발견되는 곳은 파로호이다. 무분별한 남획과 블루길·큰입우럭 등이 마구 잡아먹어 그 수가 줄어들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천연기념물 197호 크낙새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197호
    ■지정연도 : 1968년 5월 30일
    ■소재지 : 전국일원
    ■지정사유 : 국제보호조류

    골락새라고도 한다. 몸길이 약 46cm이다. 수컷 겨울깃의 이마와 머리꼭대기·뒷머리는 진홍색이고 등과 멱·윗가슴은 검정색, 나머지 아랫면과 허리는 흰색이다. 아랫배는 검은 잿빛이고 깃가장자리는 흰색이다. 뺨선은 검붉다.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텃새로서 15개 아종 중에서 가장 북쪽에 분포하고 한국에만 남아 있는 희귀조이다. 젓나무·잦나무·소나무·참나무·밤나무 등 고목이 우거진 혼합림에 살면서 나무구멍에 둥지를 튼다.
    1945년 무렵까지는 황해도 평산과 금강산 송림사, 개성시 송악산, 경기도 광릉·양평·군포, 충청남도 천안, 경상남도, 부산 등지에 살았으나 6·25전쟁 이후에는 경기도 금곡에서 잡힌 예가 있을 뿐이다. 1974년 경기도 광릉에서 1쌍이 번식한 이래 해마다 번식을 하고 있으며 둥지를 떠난 새끼들은 다른 곳으로 퍼져 나가고 있으나 실태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일본 쓰시마섬에서는 1920년을 마지막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5월~6월 초에 한배에 3∼4개의 알을 낳아 약 14일간 품은 뒤 부화한 새끼를 약 26일간 기른다. 새끼에게는 소나무좀 유충이나 딱정벌레 유충, 개미 알, 개미 유충 따위를 먹인다. 어미는 뽕나무하늘소나 장수하늘소의 유충 외에 층층나무 열매 등 식물성 먹이도 자주 먹는다. 한국에서는 1968년에 천연기념물 제197호로 지정되었으며 1962년에는 광릉크낙새서식지가 천연기념물 제11호로 지정되었다.

    천연기념물 198호 따오기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198호
    ■지정연도 : 1968년
    ■크기 : 몸길이 약 75cm, 날개길이 38∼44cm, 부리길이 16∼21cm
    ■분류 : 황새목 저어새과 조류

    한자어로 주로(朱鷺) 또는 홍학(紅鶴)이라 한다. 몸길이 약 75cm, 날개길이 38∼44cm, 부리길이 16∼21cm이다. 흰색형과 회색형 두 가지가 있다. 전체적인 몸빛깔은 흰색이고 머리 뒤쪽에 벼슬깃이 있다. 번식기에는 벼슬깃·목·꼬리·등이 짙은 회색이 된다. 한국에서는 1968년 5월 30일에 천연기념물 제198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국제자연보존연맹이 정한 멸종위기종 목록에도 부호 제27번으로 등록되어 있는 국제보호조이다. 현재는 멸종위기에 처해 있으나, 옛날에는 동요의 노랫말에 오를 정도로 흔한 철새였다. 19세기 말에 폴란드의 타크자노스키는 서울 북부지역에서 50마리의 따오기 무리를 관찰하여 보고한 예가 있고, 1892년 영국의 캠벨은, “한국에는 겨울과 봄에 흔한 새이며 쉽게 총의 밥이 된다”고 표현하여 따오기의 수난은 이미 19세기 말부터 시작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
    1954년 1월 남대문시장에서 미국인이 구입한 표본 1점과 1966년 2월 경기도 문산 비무장지대에서 판문점으로 가는 길의 냇가 습지에서 겨울을 나던 백색따오기를 관찰한 것을 마지막으로 기록이 중단되었다. 그 뒤 1974년 12월 8∼10일 같은 장소에서 4마리까지 다시 목격되었으나 이후 2마리에서 1마리(1979년 1월 18일)로 줄어들더니 1980년 이후에 자취를 감추었다. 외국의 경우, 1981년 봄 중국 내륙의 산시성[山西省]에서 2쌍을 발견하였는데, 1쌍은 3마리의 새끼와 무사히 둥지를 떠났으나 다른 1쌍은 부화에 실패하였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1930∼1931년에 사도섬[佐渡島]의 번식지를 발견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나, 개체수는 20∼30마리에서 점점 줄어들어 마지막 남은 6마리를 사로잡아 현재 인공 번식을 시도하고 있다. 그 중 2마리는 이미 죽었다.

    천연기념물 199호 황새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199호
    ■지정연도 : 1968년
    ■소재지 : 뉴질랜드·오스트레일리아 및 북아메리카 북부를 제외한 전세계
    ■분류 : 조류
    ■규모 : 몸길이 약 112cm

    몸길이 약 112cm이다. 황새는 뉴질랜드와 오스트레일리아 및 북아메리카의 북부를 제외한 전세계에 분포한다. 그 중 한국의 황새는 러시아와 중국 동북부 및 일본 등지에서 번식하던 황새와 같은 아종이다. 유럽황새보다 휠씬 크다. 유럽황새는 부리와 다리가 모두 검붉은색인 데 비해 한국의 황새는 다리만 붉은색이고 부리는 검은색이다. 온몸이 흰색이지만 일부 날개깃은 검은색이다.
    가까이 보면 눈 둘레에 붉은 피부가 드러난 것이 눈에 띈다. 황새는 어미새라도 울대나 울대근육이 없어 다른 새들처럼 울지 못한다. 지구상에는 현재 12속 17종의 황새가 살고 있지만, 약 5천년 전부터 올리고세까지의 화석종은 20종이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황해도와 충청북도 부근에서 8·15광복 전까지 흔히 번식하던 텃새의 하나였다. 예로부터 길조로 여겨져 왔으며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러나 6·25전쟁과 1960년을 전후해서 밀렵 등으로 모두 희생되었고, 마지막 번식지였던 충청북도 음성의 1쌍마저도 1971년 4월 밀렵으로 수컷이 사살된 이래 암컷 홀로 무정란만 낳은 채 번식하지 못했다.
    황새가 한국에서 예로부터 흔한 새였다는 것은 소나무 위에 앉아 있는 황새를 ‘송단(松檀) 황새’ 또는 ‘관학(鶴)’이라 하여 그림과 자수 등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다는 사실에서도 능히 알 수 있다. 서구의 황새는 신화나 우화에서 행복과 끈기, 그리고 인내를 상징하는 새로 묘사되어왔다. 유럽에서는 황새가 오면 아기를 낳는다는 전설이 있어 출산을 축하하는 카드에 아기가 든 광주리를 입에 물고 나는 황새의 모습을 그리는 경우가 많다. 국제 자연보호연맹의 적색(赤色) 자료목록에 부호 제26번으로 등록되어 있는 국제보호조로서 현재 러시아 시베리아의 시호테알린 자연보호구에 약 650마리의 황새 무리가 번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1968년 전국에 천연기념물 제199호로 지정되었다.

    천연기념물 200호 먹황새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200호
    ■지정연도 : 1968년 5월 30일
    ■크기 : 몸길이 약 96cm
    ■분류 : 황새목 황새과 조류

    몸길이 약 96cm로 황새보다는 작다. 부리에서 눈 둘레는 붉은색이고 머리에서 목과 몸의 윗면은 녹색 광택이 나는 검정색이다. 배는 희고 다리는 붉다. 어린새는 검정색 부위가 갈색이고 부리와 다리는 어두운 빛깔이다. 알을 낳는 시기는 3월 중순에서 5월이며 한배에 3∼5개의 알을 낳는다. 알은 흰색이고 무늬없이 둥근 모양이다. 암수 함께 품는다. 단독 생활 또는 암수 함께 살면서 개구리나 뱀 또는 곤충 따위를 잡아먹는다.
    한국에서는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강송리 절벽에서 1938년 이래 1968년까지 번식해왔으나 현재는 자취를 감추고 1979년 1월 18일 경기도 대성동 ‘자유의 마을’에서 겨울을 나던 1마리가 목격되었을 뿐이다. 1968년 5월 30일 천연기념물 제200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북한에서는 ‘금성리검은황새’라는 이름으로 천연기념물 제8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는데 평안남도 덕천시 금성리에서 번식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미조이다. 유럽과 시베리아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남부에서 겨울을 난다.

    천연기념물 201호 고니, 큰고니, 혹고니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201호
    ■지정연도 : 1968년
    ■혹고니 몸길이 : 약1.5m

    몸길이 약 1.5m이다. 몸 빛깔은 암수 모두 순백색이며 눈앞의 피부와 윗부리 기부의 양쪽, 윗부리 기부의 큰 혹, 아랫부리는 검정색이다. 윗부리의 나머지 부분은 적황색이고 다리는 회색, 발톱은 갈색이다. 목을 굽히고 수면을 향하여 부리를 내려찍는 듯이 움직이며 헤엄친다. 날 때에는 날개 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린다. 중앙아시아와 유럽 북부에서 서부 시베리아에 이르는 지역에서 번식하며 한곳에 정착하여 살기도 하고 이동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6·25전쟁을 경계로 하여 찾아오는 수가 크게 줄어들었으며 최근에는 강원도 화진포에서 강릉 경포호에 걸쳐 해마다 약 145마리의 무리가 찾아와 겨울을 나고 있다. 이들은 동해의 해안선을 따라 남하하였다가 이듬해 다시 북쪽으로 올라간다.
    스웨덴의 경우, 자연 번식지는 갈대나 해안식물이 무성한 호반인데 하구의 작은 섬에 집을 짓는다. 영국 남단의 번식지에서는 500쌍 이상의 혹고니가 인공적인 환경에서 번식하고 있다. 4월 중순에서 5월에 걸쳐 5∼7개의 알을 낳아 주로 암컷이 품지만 수컷이 간혹 교대하기도 한다. 성장 기간은 34∼38일 정도이다. 물속 깊이 목을 넣어 먹이를 잡을 때는 오리처럼 수면에 부리를 평행으로 하여 잡아먹기도 한다. 수생식물을 주식으로 하지만 작은 동물도 잡아먹는다. 한국에서는 1968년에 큰고니·고니·혹고니를 천연기념물 제201호(백조)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천연기념물 203호 재두루미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203호
    ■지정일 : 1968.5.30
    ■소재지 : 전국일원
    ■지정사유 : 국제보호조류

    몸길이 127cm의 대형 두루미이다. 머리와 목은 흰색이고 앞목 아랫부분 3분의 2는 청회색이다. 몸의 청회색 부분은 목 옆으로 올라가면서 점점 좁아져서 눈 바로 아래에서는 가는 줄로 되어 있다. 가슴은 어두운 청회색이고 배와 겨드랑이는 청회색, 아래꼬리덮깃은 연한 청회색이다. 눈 앞과 이마 및 눈가장자리는 피부가 드러나 붉고 다리도 붉은색이다.
    주로 습지 풀밭이나 개펄에 산다. 한국에서는 큰 강의 하구나 개펄, 습지, 농경지 등지에서 겨울을 난다. 겨울에는 암수와 어린 새 2마리 정도의 가족 무리가 모여 50∼300마리의 큰 무리를 짓는다. 긴 목을 S자 모양으로 굽히고 땅위를 걸어다니면서 먹이를 찾는다. 날아오를 때는 날개를 절반 정도 벌리고 몇 걸음 뛰어가면서 활주한 다음 떠오른다. 날 때는 V자형 대형을 이루나 수가 적은 경우에는 직선을 이루기도 한다. 앞이 탁 트인 개펄이나 습지 풀밭에서 무리지어 잔다. 밤에는 흑두루미처럼 한쪽 다리로 쉬되, 목을 굽혀 머리를 등의 깃 사이에 파묻는다. 4월경에 한배에 2개의 알을 낳는다.
    식성은 주로 벼·보리·풀씨 및 화본과식물의 뿌리 등 초식성이나 작은 물고기나 새우·고둥·곤충 등의 동물성 먹이도 잡아먹는다. 한강 하구에서는 수송나물·칠면초·매자기 등의 풀씨와 매자기 뿌리의 녹말도 먹는다. 시베리아·우수리·몽골·중국(북동부) 등지에서 번식하고 한국·일본·중국(남동부)에서 겨울을 난다. 한국에서는 10월 하순에 찾아와 이듬해 3월 하순에 되돌아가는 드문 겨울새이다. 한반도를 지나가는 나그네새이기도 하다. 1945년 이전까지는 1,000마리 정도의 무리가 각지에서 겨울을 났으나, 그 후 점차 줄어들어 6·25전쟁 이후에는 수십 마리 단위로 줄어들었고 최근에는 불과 20~30마리의 무리도 보기 어렵게 되었다. 1968년에 천연기념물 제203호로 지정되었다. 한편 한강 하류의 도래지는 제250호로 지정하여 보호 관찰하고 있다.

    2. 식물

    천연기념물 28호 주도의 상록수림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28호
    ■지정연도 : 1962년
    ■소재지 : 전남 완도군 완도읍 군내리
    ■분류 : 상록활엽수림
    ■규모 : 면적 1만 7,000㎡

    천연기념물 제28호. 면적 1만 7,000m2. 1962년 12월 3일 지정. 지정사유 상록활엽수림. 국가 소유.
    완도읍 바로 앞바다에서 300m 정도 떨어진 곳에 주도가 있는데 그 둥근 모양이 구슬 같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에 완도 일대는 봉산(封山)으로 지정되어 벌목이 금지되었다. 주도는 상록활엽 수종으로 덮여 있고 그 동안 보존이 잘 되어 원시림 상태를 방불케 해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
    이 곳은 상록수종으로는 후박나무 ·참식나무 ·모밀잣밤나무 ·붉가시나무 ·돈 나무 ·사스레피나무 ·다정큼나무 ·감탕나무 ·육박나무 ·송악 ·모람 ·자금우 ·볼레나무 등이 있고, 낙엽활엽 수종으로는 팽나무 ·느티나무 ·굴참나무 ·상수리나무 ·벚나무 ·멀구슬나무 ·인동 ·멍석딸기가 있으며 고란초가 자란다. 비교적 잘 보호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29호 미조리의 상록수림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29호
    ■소재지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미조리
    ■분류 : 식물
    ■규모 : 면적 1,729.2 ㎡

    천연기념물 제29호. 면적 1,729.2 m2. 미조리 바닷가 언덕 경사면에 있다. 처음에는 풍수설(風水說)에 따라 지형의 결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보호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은 방풍림(防風林)과 어부림(魚付林)의 역할도 한다.
    수림은 상록수와 낙엽활엽수로 이루어져 있다. 상록수에는 후박나무 ·육박나무 ·생달나무 ·무룬나무 ·감탕나무 ·식나무 ·비쭈기나무 ·돈 나무 ·사스레피나무 ·광나무 ·모밀잣밤나무 ·보리밥나무 ·모람 ·자금우 ·송악 등이고, 낙엽활엽수에는 느티나무와 팽나무가 임관(林冠)을 이루고, 그 밑에는 말채나무 ·소사나무 ·산돌배 ·쉬나무 ·이팝나무 ·굴피나무 ·졸참나무 등이 둘째 층을 이루고 있다. 그 밑으로 조록싸리 ·보리수나무 ·검양옻나무 ·붉나무 ·쥐똥나무 ·작살나무 ·예덕나무 ·윤노리나무 ·화살나무 ·누리장나무 ·찔레나무 등이 자라고, 댕댕이덩굴 ·칡 ·개머루 등의 덩굴식물도 있다. 초본식물(草本植物)도 많이 자라고 있으며, 그 중에서 특기할 만한 것은 맥문아재비와 도깨비고비가 있다. 이 숲이 우거지면 인물이 난다는 전설이 있어 숲이 잘 보호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30호 용문사의 은행나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30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재지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신점리 산 99-1
    ■분류 : 은행나무
    ■규모 : 면적 258㎡. 수량 1그루, 나무높이 62m, 가슴높이 줄기둘레 14m, 가지퍼짐은 동쪽 14.1m, 서쪽 13m, 남쪽 12m, 북쪽 16.4m

    천연기념물 제30호. 면적 258m2. 수량 1그루. 1962년 12월 3일 지정. 추정수령 1100년. 지정사유 노거수. 용문사 소유. 나무높이 62m, 가슴높이 줄기둘레 14m, 가지퍼짐은 동쪽 14.1m, 서쪽 13m, 남쪽 12m, 북쪽 16.4m이다.
    용문사 경내에 있는 이 은행나무는 암나무이며, 줄기 아랫부분에 큰혹이 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의 나무 중 가장 키가 크며, 우람하고 당당한 위엄을 풍기는 대표적인 명목이라 할 수 있다. 이 나무는 신라 경순왕(敬順王)의 세자였던 마의태자가 나라 잃은 슬픔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는 길에 심었다고도 하고, 또 신라의 고승 의상대사(義湘大師)가 그의 지팡이를 꽂은 것이라고도 한다.
    이 나무가 자라는 동안 많은 전쟁과 화재가 있었으나 이 나무만은 그 화를 면했다고 한다. 사천왕전(四天王殿)이 불탄 뒤부터는 이 나무를 천왕목(天王木)으로 삼고 있다고 한다. 이 나무에 얽힌 이야기는 많다.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는 소리를 내어 그 변고를 알렸다고 할 정도로 신령스런 나무로 인식되어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조선 세종(世宗) 때는 정삼품(正三品)보다 더 높은 당상직첩(堂上職牒)을 하사받은 명목(名木)이다.

    천연기념물 35호 대구면의 푸조나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35호
    ■지정연도 : 1962년
    ■소재지 : 전남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크기 : 면적 약 50㎡
    ■종류 : 낙엽교목

    천연기념물 제35호. 면적은 약 50m2이고, 수령은 약 300년이다. 500여년 전 고려자기를 굽던 강진가마 근처에서 자라던 나무였는데, 17세기 후반에 폭풍으로 원래의 줄기가 부러지고 밑부분에서 새싹이 돋아 자란 것이다. 실제로 지상 87cm 높이에서 6개의 가지가 거의 비슷한 굵기로 발달하여 16m로 자랐다.
    밑부분의 둘레는 8.16m이고, 6개의 가지는 각각 밑부분의 둘레가 3.9m, 2.9m, 2.4m, 2.4m, 2.2m, 1.6m이며, 가지가 사방으로 13.4m 내외에 걸쳐 퍼져 있다. 매년 음력 정월 보름이면 망제(望祭)를 지내고 마을의 태평을 기원하는 등 민속 신앙의 대상이 되었다. 나무의 보호에 관련된 전설로는 한 나무꾼이 이 나무의 가지를 꺾었다가 바로 죽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천연기념물 36호 쌍암면의 이팝나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36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장 : 장기현
    ■소재지 : 전남 순천시 승주읍 평중리 35번지
    ■크기 : 나무높이 16.5m, 가슴높이 줄기둘레 4.5m
    ■면적 : 159㎡
    ■분류 : 노거수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36호로 지정되었으며 장기현이 소유, 승주군이 관리하고 있다. 면적 159㎡이고 수량은 1그루이며 추정수령 400년 정도인 노거수이다. 나무높이 16.5m, 가슴높이 줄기둘레 4.5m, 가지퍼짐은 동쪽 9m, 서쪽 7m, 남쪽 9.3m, 북쪽 7.3m이다.
    이팝나무는 한국 중부 이남의 산골짜기나 하천의 둑 부근에 자라는 낙엽교목인데, 마을이 처음 생길 때 선암사의 승려가 심었다고 한다. 수나무로서 길가 언덕 위에 서 있으며, 일제강점기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마을의 당산목(堂山木)이며 마을사람들은 나무의 꽃이 피는 모습을 보고 그해 농사의 풍작을 점친다고 한다. 쌍암면은 읍으로 승격하기 전의 옛 이름이다.

    천연기념물 38호 화엄사의 올벚나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38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유 : 화엄사
    ■수량 : 1그루
    ■면적 : 175m2
    ■크기 : 나무높이 15m, 가슴높이 줄기둘레 5m, 가지퍼짐은 동쪽 4m, 서쪽 5m, 남쪽 7.5m, 북쪽 2m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38호로 지정되었다. 면적 175m2. 수량 1그루. 정수령 310년. 지정사유 노거수. 화엄사 소유. 나무높이 15m, 가슴높이 줄기둘레 5m, 가지퍼짐은 동쪽 4m, 서쪽 5m, 남쪽 7.5m, 북쪽 2m이다.이 올벚나무는 화엄사 옆을 흐르는 시냇가 근처 암자 앞 바위틈에 서 있다.
    올벚나무는 꽃이 매우 아름다운 장미과에 속하는 수종이다. 꽃은 산방꽃차례이며 잎보다 먼저 핀다. 열매는 6∼7월에 결실하며 핵과이다. 약 80년 전만 하더라도 2그루가 있었는데 1그루는 베어서 이용했다. 이 나무의 유래는 무기제조원료를 공급하기 위해서 심은 것 중 살아 남은 것이라 한다.
    벚나무는 칼자루·마구(馬具)·무기의 장식에 쓰이는 귀중한 자원이었다. 이 나무를 피안앵(彼岸櫻)이라고도 말한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벽암선사가 불교의 사홍서원(四弘誓願)을 표시하기 위해 심은 것이라 하며 그래서 이 나무를 사홍목(四弘木)이라고도 한다. 이 나무 근처에는 서어나무, 동백나무, 팽나무, 갈참나무, 수리딸기 등의 수종이 자란다.

    천연기념물 39호 병영면의 비자나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39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장 : 천낙주
    ■소재지 : 전남 강진군 병영면 삼인리 376
    ■크기 : 나무높이 10m, 가슴높이둘레 5.2m
    ■면적 : 93㎡
    ■분류 : 노거수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39호로 지정되었다. 면적은 93㎡이고 수령은 400년으로 추정되는 노거수이다. 천낙주가 소유하고 있다. 나무높이 10m, 가슴높이둘레 5.2m이고, 가지는 동서쪽 15m, 남북쪽 13.5m까지 퍼진다. 지상 1.9m 부근에서 커다란 가지가 갈라졌는데 가지의 밑둘레는 2.6m이다.
    웅장한 맛을 풍기는 거대한 몸집을 지니고 있다. 북쪽을 향한 경사지에서 밑을 향하여 자라며 뒷면과 옆은 대나무밭으로 되어 있다. 비자나무 밑에는 자주괴불주머니가 있어 눈에 띈다.
    1417년(태종 17)에 전라도 병마도절제사영을 이곳에 설치하기 시작한데서 유래하였다고 한다. 그후로도 호남지방의 진수부(鎭守府)로 내려오던 병영성(兵營城)이 갑오개혁으로 동학농민운동에 함락되어 폐영(廢營)될 때까지 많은 병사가 있었겠으나 열매를 약용으로 하였기 때문에 잘 보존된 것 같이 보인다. 지금은 마을의 수호신으로 보호받고 있다.
    비자나무(Torreya nucifera)는 주목과의 상록교목으로 열매를 약용한다. 목재는 질이 좋기 때문에 각종 기구재, 특히 바둑판으로서 귀중한 재목이다. 기름을 짜서 식용하며, 공해에 강하므로 가로수로 적합하다.

    천연기념물 40호 예송리의 상록수림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40호
    ■지정연도 : 1962년
    ■소재지 : 전남 완도군 보길면 예송리
    ■분류 : 상록수림
    ■규모 : 길이 740m, 너비 30m, 면적 3,901㎡

    천연기념물 제40호. 면적 3,901m2. 1962년 12월 3일 지정. 지정사유 상록수림. 국가 소유. 완도군에 속하는 보길도(甫吉島)의 남쪽 해안 예송리에 길이 740m, 너비 30m 정도의 대상(帶狀)으로 숲이 펼쳐져 있다. 이 숲은 다양한 수종과 거대한 몸집의 나무들로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녹나무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잣밤나무 ·종가시나무 ·후박나무 ·생달나무 ·광나무 ·참가시나무 ·우묵사스레피나무 ·돈 나무 ·보리밥나무 ·송악 ·젖꼭지나무 ·붉나무 ·두릅나무 ·예덕나무 ·누리장나무 ·팽나무 ·졸참나무 ·상동나무 ·멀구슬나무 ·쥐똥나무 ·산초나무 등과, 많은 수의 곰솔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굵은 곰솔 1그루를 신목(神木)으로 택하여 음력 4월 12일에는 바닷일의 무사를 기원하는 해신제(海神祭)를 올린다.

    천연기념물 48호 통구미의 향나무 자생지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48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재지 : 경북 울릉군 서면 남양리
    ■크기 : 면적 2만 4132 ㎡
    ■종류 : 향나무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48호. 면적 2만 4132 m2. 1962년 12월 3일 지정. 지정사유 학술연구자원. 국가 소유. 대부분 한국 향나무는 향 재료를 얻기 위해 줄기에 큰 상처를 입혔으므로 크게 자라지 못했다.
    이곳의 향나무는 지세가 매우 험준한 바닷가의 능선에 자라고 있어 사람의 침해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었다. 오래된 나무의 수는 적고 바닷바람의 영향으로 수형(樹形)이 정상적인 것은 못 된다.
    이곳은 향나무의 자생집단이어서 향나무의 생물학적 연구자료로서 가치가 인정된다. 즉 재배 향나무의 원종(原種)으로 가치가 있다.

    천연기념물 49호 대풍감의 향나무 자생지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49호
    ■지정연도 : 1962년12월 3일
    ■소재지 : 경북 울릉군 서면
    ■크기 : 면적 약 1만 1900㎡
    ■종류 : 측백나무의 상록교목

    천연기념물 제49호. 면적 약 1만 1900m2. 울릉도에는 많은 향나무가 자생하고 있었으나 무분별한 남벌로 인하여 그 수가 많이 줄었다. 그러나 태하리는 당시의 군청 소재지였던 까닭으로 해서 향나무가 집단을 형성하고 있다.
    이 곳 뒷산에 있는 등대 옆에 향나무의 자생지가 이루어져 있는데, 해안절벽 위에 있다. 태하리 한복판에 위치하는 서낭당에 얽힌 전설과 더불어 관광가치가 있다.

    천연기념물 50호 대하동의 솔송나무, 섬잣나무, 너도밤나무 군락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50호
    ■분류 : 희귀종
    ■수량 : 145,786㎡
    ■지정일 : 1962.12.03
    ■소재지 : 경북 울릉군 서면 대하리 산1-1외
    ■소유자 : 국유,사유
    ■관리자 : 울릉군

    천연기념물 제50호. 섬잣나무와 솔송나무는 일본에서 흔히 자라지만 한국에서는 울릉도에만 있다. 또한 너도밤나무도 한국 본토에는 없는 울릉도 특산식물로서, 중국 계통의 너도밤나무에 더 가깝다고 한다.
    따라서 3종의 나무가 자라는 지역을 보존하여 식물분류학 및 지리학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도록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섬개회나무 ·흰섬개회나무 ·섬초롱꽃 ·흰섬초롱꽃 등의 특산식물이 자라고 있어 귀중한 연구림이 되고 있다.

    천연기념물 51호 도동의 섬개 야광 나무, 댕강 나무 군락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51호
    ■지정연도 : 1962년
    ■소재지 :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
    ■크기 : 면적 4만 9500㎡

    천연기념물 제51호. 면적 4만 9500m2.동네 뒤의 절벽과 급한 경사지로서 절벽에는 향나무가 더러 자라고 틈틈이 이곳의 특산종인 섬기린초의 작은 군락도 보인다. 능선을 따라 섬개야광나무와 섬댕강나무가 있었으나 섬개야광나무는 거의 없어졌다. 절벽 밑은 경사도 가파르고 돌도 굴러 떨어질 우려가 있어 사람의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우산고로쇠와 같은 특산종
    과 상록 활엽수가 멋대로 자라며 우거져 있다.

    천연기념물 52호 나리동의 울릉국화, 섬백리 향 군락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52호
    ■지정연도 : 1962년
    ■소재지 : 경북 울릉군 북면 나리동
    ■크기 : 넓이 3,221㎡

    천연기념물 제52호로 지정된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동에 있는 울릉국화와 섬백리향의 군락지이다. 성인봉 북쪽 산기슭에 있는 분지로 울릉도에서 유일한 평지이고 넓이가 3,221㎢이다. 작은 잎으로 넝쿨을 이루어 번식하는 섬백리향은 이곳 낮은 언덕 여기저기에 나무가 우거진 곳을 피하여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섬백리향만이 군락을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섬백리향 군락 가장자리에 울릉국화가 흔히 군락을 이루어 2종을 한번에 볼 수 있다. 섬백리향은 그 향기가 100리까지 간다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밤에는 울릉국화 향기와 더불어 그 향기가 그윽하다. 군락지에는 흔히 울릉도 특산인 섬바디가 함께 자라고, 군락지 아래쪽의 샘이 있는 습지에는 고추냉이도 자란다.
    울릉국화는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희귀 특산종으로 섬백리향과 더불어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여러해살이풀로 줄기의 높이가 30∼40cm이며 잎은 비교적 두껍고 어긋나며 잎과 줄기에 광택이 있다. 9∼10월에 흰색의 설상화와 노란 색의 관상화로 이루어진 꽃이 피는데, 줄기와 가지 끝에 하나씩 달린다. 식물 전체를 한약재로 쓴다.

    천연기념물 59호 서울 문묘의 은행나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59호
    ■지정연도 : 1962년 12월 3일
    ■소재지 : 서울 종로구 명륜동 3가 53
    ■크기 : 나무높이 21m, 가슴높이둘레 7.3m
    ■면적 : 4만 936㎡
    ■분류 : 노거수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 제59호로 지정되었다. 면적은 4만 936㎡이고 수령은 400년으로 추정되는 노거수이다. 나무높이 21m, 가슴높이둘레 7.3m이고, 가지는 동쪽 10.5m, 서쪽 12m, 남쪽 10m, 북쪽 12m까지 퍼진다.
    성균관대학교에 가까운 문묘의 명륜당 앞에 서 있다. 명륜당은 1606년(선조 39)에 세워졌다. 문묘 자체는 1398년(태조 7)에 창건되었으나 임진왜란까지 두 차례에 걸쳐 불타서 중건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므로 이 은행나무는 문묘가 창건된 다음 심어진 것으로 생각되며 화재를 입은 흔적이 있다. 은행나무는 불에 대하여 매우 내성이 강한 특성이 있다.

    3.암석

    종 목 천연기념물 69호
    명 칭 운평리구상화강암
    (云坪里球狀花崗岩)
    분 류 암석.광물
    수 량 13,953㎡
    지정일 1962.12.03
    소재지 경북 상주시 낙동면 운평리 179외
    시 대 미상
    소유자 국유,사유
    관리자 상주시


    구상암(球狀岩)이란, 공처럼 둥근 암석으로 특수한 환경 조건에서 형성되며, 대부분 화강암 속에서 발견된다.

    운평리 구상화강암은 공모양의 섬록암 덩어리를 많이 가지고 있으며, 2억 3천만년 전 한반도의 지각이 변동될 때 지구 안의 마그마가 땅 밖으로 솟아 올라 오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남동쪽으로 약 8㎞에 있는 운곡리 계곡 바닥에서 8개의 덩어리로 발견되었는데, 6개는 흐르는 물 속에 잠겨져 있고 2개 만이 물 위에 나타나 보인다. 지름은 5∼13㎝이며, 가장자리는 검은색을 띠고 있다. 모양이 거북이등과 같아서 이 마을에서는 ‘거북돌’이라고도 부르며, 이러한 종류의 암석은 세계적으로 100여 곳에서만 발견되고 있다.

    운평리 구상화강암은 지질학적으로 매우 희귀하고 특이하며, 암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종 목 천연기념물 267호
    명 칭 부산전포동의구상반려암
    (釜山田浦洞의球狀班려岩)
    분 류 암석.광물
    수 량 32,626㎡
    지정일 1980.10.23
    소재지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산12
    시 대 중생대
    소유자 학교법인동의학원
    관리자 부산진구


    구상암(球狀岩)이란 공처럼 둥근 암석으로 특수한 환경 조건에서 형성되며, 대부분 화강암 속에서 발견된다. 그러나 부산 전포동의 구상 반려암은 길이 400m, 폭 300m에 달하는 반려암 속에 구상암이 들어있는 형태를 하고 있으며, 이는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기록된 희귀암석의 종류이다. 구상암의 지름은 작게는 1㎝ 이하인 것부터 크게는 5∼10㎝인 것도 있다. 색깔은 암록회색 내지는 연한 회색이다.

    부산 전포동의 구상 반려암은 암석의 생성과정을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할 뿐만 아니라, 매우 희귀하고 특수한 암석으로서 지질학적 연구가치가 크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종 목 천연기념물 249호
    명 칭 무주구상화강편마암
    (茂朱球狀花崗片麻岩)
    분 류 암석.광물
    수 량 3,385㎡
    지정일 1974.09.06
    소재지 전북 무주군 무주읍 오산리 229
    시 대 고생대
    소유자 공유,사유
    관리자 무주군


    구상암(球狀岩)이란 공처럼 둥근 암석으로 특수한 환경조건에서 형성되며 대부분 화강암속에서 발견되는데, 전세계적으로 100여 곳에서만 발견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5곳에서 구상암이 발견되고 있다.

    무주군 왕정마을 일대에 분포하는 무주 구상화강 편마암에 만들어져 있는 둥근 핵은 지름이 5∼10㎝이고 색깔은 어두운 회색이나 어두운 녹색이다. 대부분의 구상암은 화강암속에서 발견되는데 비해, 무주의 구상암은 변성암속에서 발견되고 있어 매우 희귀한 경우에 속하며 학술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구상암은 지질학적으로 매우 희귀하고 특수하며 암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연구하는데 매우 중요한 자료가 되므로 무주 구상화강 편마암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2005.08.09 21:3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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