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사촌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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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누나

이번 추석때 저 어떻하죠 제발 좋은 답점 50드릴테니깐

제가 사촌누나집에 갔음 저는 중1 사촌누나는 고1임 근데 삼촌과 숙모는 노래방을 하셔서 밤 늦게옴 (외동딸임) 누나랑 놀다가 자는데 누나의 몸이 계속 생각 나서 나도 모르게 누나 방으로 갔어요;; 그리고는 누나가 자는데 옷을 버ㄲ; 고 먼저 가슴을 핧다가 만지고 밑에 바지를 버낀후 자 그걸 누나 잠지에 넣고 비볐는대 누나가 일어나서 절 때렸음 그리고는 이번 추석에 니 짓을 다 말할테니깐 각오하라면서 막 울었어요 낼 모래가 추석인데 사촌나누가 다 말하면 전 이제 어떻하죠 망신과 친척들에게 혼나고 다시는 친척을 못 볼것 같음 제가 사과 편지도 하고 문자도 보냈ㄴ느데 별 호과가 없었음 어떻하죠 사촌누나 마음을 이제 다신느 못돌릴까요? 제발 좋은 말쫌 사촌누나 화를 풀수있는 말 ㅂㅌ 드림

익명 | 2005.09.16 15:56 | 신고 Daum카페 ▒영화감상실▒공짜영화/드라마실시간/최신만화/정모/트위터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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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답변

답변
  • 그리면 누나가좋아하는거나 누가를기분좋게해주세요

    파티나그런걸로 놀이공원이나데리고가서

    그걸기억이안나도록하면될것같은데요

     

    2005.09.16 16:16 | 신고
  • 너무 생각없이 일을 저지르신거같네요...;;;

    아무리 기를쓰구 그렇셔두 이미늦으신것같아여 ..;;

     완전 성추행이져 그건;;; 그것두 사촌누나한테.;;.

    아무리 하구싶으셨어두 참으셨어야져;;;

    에구...;;

     

    2005.09.16 17:08 | 신고
  • 부모님한테 사실대로 고백하세요-ㅅ -

    가장 않혼날려면 그러는수박에;;

    특히 엄마한테;; 엄마들은 거이다 이해하거든요-ㅅ -

    그럼 즐거운 추석보내세요

    2005.09.16 18:11 | 신고
  • 너무 극단적이었던 선택이 아니었나 십네요. . .

     

    -_- 누나의 몸이 생각났었으면 그냥 방에서 아무도 모르게 ㅌㅌㅌ이나 칠것이지

     

    왜 그런 극단적인 선택으로 -_- 그래도 엄마에게 일단은 말하세요. 일단은 죽을각오하고

     

    말씀드려야 합니다. 죽기직전까지 맞을테니깐요 그리고 엄마와 함께 상의를 해보세요

     

    사촌누나한테도 사과했다고 진짜로 빌고요. 진짜 거의 성추행,성폭력수준인데 그런게 여자

     

    한테는 큰상처가 되거든요. -_-

     

    ㅇ ㅔ ㅎ ㅕ. . .사촌누나 화를 풀수있는 말. . .-_- 없는듯 보이네요. . .그럼 이만. . .

    2005.09.26 00:39 | 신고
  • 그럴때는 2일이 지나기전에 기분을좋게해드리세요

    2005.10.10 19:09 | 신고
  • 일단 사촌누나를 만나서

     

    잘못했다고 빌고

     

    사촌 누나도 화해를 하고

     

    아니 근디 저질처럼 왜그랬댜

    2005.10.16 08:29 | 신고
  • 혼나야죠

     

    2005.10.27 22:02 | 신고
  • 아.. 좋겠군요. 행복하세요.. 더하실껀가용? 되도록 가끔하세요 월경주기나,월경주기되기전에 말구용. 가끔해야 임신안돼용
    2005.11.16 21:57 | 신고
  • 성고민 게시판 입니다.

     

    질문의 내용이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네요

    2006.01.23 06:44 | 신고
  • 사촌누나 만나서 아예 성폭행 해서 주겨버리셈 ㅋㅋ
    2006.05.29 16:38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