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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암에 좋은 음식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들 추천해 주세요. *^^*

 

그런데 님들이 잘 모르고 계신것 같아서..

 

이것만 알려드릴게요.

 

미역, 김.. 이런 식품들은 갑상선암에 최고로 안좋은 식품이라네요.

 

제가 병원의사선생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미역이나 김 그런 식품들 말고 좋은 음식 없을까요?

 

내공 25 걸게요.

모르는게 많아 ㅠ | 2005.09.21 22:34 | 신고
  • 답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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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답변

답변
  • 암이 자라는 기본적인 성격은 공통적이므로 갑상선 암이라고 특별히 다른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이나 미역같은 해조류는 요드성분이 많아 제한하는 것입니다.

     

    암환자에게는 좋다는 것을 먹는 것보다 해로운 것을 금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실제로 암 수술 후 전복이나 장어를 먹고 급격히 나빠지는 환자가 많습니다.

    우선 당장 금해야 하는 식품이 콜레스테롤이 많은 식품입니다. 고지방육류, 낙지, 오징어, , 새우, 전복, 장어, 뱀장어, , 소시지, 그리고 염통, , 곱창 같은 동물의 내장 같은 고콜레스테롤 식품을 철저히 금해야 합니다. 또한 올리브오일, 콩기름, 땅콩기름, 옥수수기름, 마가린, 피넛버터, 상업용식품 등은 절대로 금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올리브 오일은 암 종양세포를 키워주니 절대로 금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이 암을 전이시키는 매개역할을 합니다. 또한 두부, 콩나물 같이 아미노산 메티오닌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제한해야 암치료 효능이 높아집니다.

     

    허용하는 식품은 신선한 야채와 과일(포도, 복숭아, 딸기, 사과, 자두, 생파인애플, 바나나, 살구,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을 주스로라도 많이 섭취하고, 아마씨, 호박씨, 콩음식과 잡곡(두부, 콩나물은 제한), 생선과 칠면조, 토종닭의 가슴살, 질 좋은 치즈, 오메가-3 오일이 함유된 식품, 로릭산이 함유된식품(코코넛오일), 신선한 들기름을 식단을 짜서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아마씨(골든 오르가닉)를 하루 2스푼씩 4~5번 아침~저녁으로 갈아서 국이나 생과일주스에 넣어 드시면, 암을 치료하는데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또한 코코넛밀크와, 아마씨유, 어유가 치료에 좋습니다. 아미노산 글루타민과 아르기닌을 먼저 보충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5.09.25 17:20 | 신고
  • 일단 피하거나 조심해야 할 음식들이 많습니다. 그런 음식들을 아래에 소개하니 그런 것을 피하고 신선한 과일, 야채, 약간의 신선한 살코기를 섭취하면 되겠습니다.

     

    저(低)요오드 식이요법


    대부분의 갑상선암 환자들은 방사선요오드(RAI)를 이용해서 주기적으로 스캔을 받는다. 만약 스캔이 깨끗하지 않으면 남아 있는 갑상선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방사선요오드의 용량을 올리게 된다.

     

    이런 스캔을 받기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 많은 환자들은 저요오드 식이요법을 실시하도록 권유를 받는다. 그 이유는 방사선요드치료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환자의 체내에 축적되어 있는 요오드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이다. 즉 체내에 요오드가 고갈되어 있으면 방사선요드를 투입하는 경우 갑상선이 이를 즉시 빨아들일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유두암이나 여포암이 있는 갑상선암 환자들은 흔히 수술은 한 후 약 2달 뒤에 체내에 남아 있는 갑상선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방사선요오드를 복용하게 된다.


    이 식이요법은 단기간용이다. 기간은 약 2주나 2주 보다 약간 길다. 이 식이요법은 검사하기 2주 전에 보통 시작하고 검사와 치료기간 중에도 계속해야 한다. 물론 이 기간은 환자 개개인의 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가 있다.


    * 요오드가 많이 함유된 음식을 피하고 요오드가 적게 함유된 음식을 먹는다.

    * 요오드가 들어 있는 소금(iodized salt)과 해염을 피하고, 요오드가 들어 있는 소금이나 해염이 함유된 음식을 피해야 한다. 당연히 죽염도 피해야 한다. 그러나 요오드가 들어있진 않는 소금(non-iodized salt)은 사용할 수 있다. 해염과 죽염을 피해야 하는 이유는 이런 소금 속에는 요오드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 해산물(생선, 조개, 해초)이나 이를 가공한 제품을 피한다. 요오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 유제품(우유, 치즈, 크림, 요구르트, 버터, 아이스크림 등)을 피한다. 이런 제품에는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보통 요오드가 들어있고 때로는 다량 들어있기 때문이다.

    * 달걀이나 달걀노란자, 혹은 달걀이 들어있는 식품을 피한다.

    * 해초의 부산물로 만든 음식첨가제가 함유된 식품을 피한다.

    * 빵집에서 파는 제품을 피한다.

    * 색소 중 붉은 색소(red dye) #3을 피한다. 붉은 색, 오랜지색 혹은 갈색으로 가공된 음식, 알약, 캡슐을 피한다. 이런 색깔의 색소는 요오드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 대두로 만든 제품(간장, 두유, 두부)를 피하라. 요오드의 함유량이 차이가 나지만 안전을 위해 피하는 것이 좋다.

    * 붉은 강낭콩, 리마콩, 강낭콩의 일종인 navy bean, 얼룩덜룩한 강낭콩(pinto bean), 광저기(cowpea)와 같은 콩을 피한다.

    * 감자껍질을 피하라. 요오드가 들어 있다. 그러나 껍질을 제외한 감자는 먹을 수 있다.

    * 요오드가 함유된 비타민이나 건강식품을 피하라. 미네랄이 함유된 비타민은 대부분 요오드가 들어 있으니 피해야 한다.

    * 아래의 식품들은 요오드가 조금 들어있기 때문에 섭취를 제한해야 한다.

    - 신선한 닭, 돼지, 양, 송아지고기: 하루에 150그램까지는 먹을 수 있다.

    - 곡식과 요오드가 들어 있지 않는 빵은 약간 먹을 수 있다. 집에서 만든 것이 좋다.

    - 쌀도 제품에 따라 요오드의 함유량이 차이가 난다. 따라서 섭취하는 양을 제한해야 한다.

    * 외식을 피하라. 식당에서 조리하는 음식 속에는 어떤 소금을 사용하는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 가공식품도 피한다.

    * 요오드가 적게 들어 있는 음식은 주로 신선한, 저지방, 저칼로리 음식이다.

      - 신선한 과일과 쥬스를 먹는다.

      - 야채를 먹는다. 단 일부 콩, 대두제품, 감자껍질은 먹을 수 없다.

    * 후춧가루, 신선한 허브나 말린 허브는 먹을 수 있다.

     

    자료 제공: 1004b.co.kr

     

    2005.11.09 20:15 | 신고
  • 1-추어탕: 미꾸라지는 단백질이 많고 칼슘과 비타민이 많아 정력을 돋구워주는 강장,

                   강정 식품으로 손꼽힌다.

                   미꾸라지에는 발암물질을 억제하는 비타민A가 듬뿍 들어 있는데 특히

                   자궁경부암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타민A는 미꾸라지의 알과 난소에 들어 있는데 추어탕은 내장까지

                   함께 끓여서 조리하므로 비타민A를 버리지 않고 먹을수 있다.

     

    2-된장  :  세계적으로 알려진 일본 된장의 항암효과 보다 우리의 재래식 된장이

                   무려 3배나 더 항암효과를 발휘한다고 한다.

                   된장은 이러한 항암효과뿐 아니라 된장의 원료인 콩의 지방질이 피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비타민 A, B, 콜린, 나트륨, 칼슘, 인, 철분등이

                   들어 있으며 노화를 방지해주는 레시틴과 사포닌성분도 있다.  

     

    3-버섯 :   모든 버섯에는 베타 글 라칸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등

                   항암효과를 나타낸다.

                   버섯에는 구아닐산이 들어있는데 특히 표고에 많이 들어 있다.

                   구아닐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작용이 있고 고혈압이나 심장병 환자에게 좋다.

     

    4-양파 :   여러가지 식품에대해 발암관계를 조사한 결과 양파가 발암을 엊게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양파는 세포의 유전자가 암세포로 변하는 것을 막아 준다.

                   육류 등 기름기가 많고 고지방식을 먹으면 혈액은 굳기 쉬운 상태로 변하는데  

                   고기를 먹은후 양파를 먹으면 문제는 간단히 해결된다.

                   양파는 형액을 흐르기 쉬운 원상태로 돌려놓는 것.

     

    5-시금치: 시금치는 확실히 야채의 이다.

                    특히 담배를 피는 사람은 시금치를 많이 먹어야 한다.

                    시금치에는 카로테노이드가 많이 들어 있는데 조사연구가 실시될떄 마다

                     카로노이드가 많이 들어있는 진한 녹색 야채를 가장적게 먹는 사람이

                    가장많이 먹은 사람에 비해 2배의 폐암 위험률을 나타냈다.

                    매일 약 반컵 정도의 시금치를 먹으면 암의 위험, 특히 폐암의 위험이 절반

                    가까이  감소 된다.

     

    그외에도 암을 예방해주는 음식들

    호박, 김, 당근, 옥수수, 녹차, 고구마, 해조류, 도라지, 등이 있다.

    2005.12.20 16:47 | 신고
  •  

    ============갑상선암 직방처방전 ===========

     

    갑상선암에는 명반석광물을 가루낸 `백반`이 직방입니다..농담이 아닙니다..정말입니다..

     

    백반을 찹쌀엿과 미숫가루로 환을 만들어 식후에30알정도 드시면 됩니다.

     

    아무리심한증세라도 3근~5근(4~6개월치)이면 직방으로 완치되요.믿어주세요

     

    백반은 동의보감 탕맥편 석부에 보시면 악성종양치료제 백반에 대한 언급이 잇어요

     

    다음말구요 네이버에서 ``봉우권태훈 민간요법``을 클릭하시면 블로그에 두개의 민간요법이 보일겁니다.

     

    그중에 두번째의 민간요법을 클릭하면 악성종양치료제 백반에 대해 처방글이 적혀잇으니 꼭 읽어보세여

     

    제발 읽어보세요.후회하지않을겁니다....

     

    백반은 공업용과 한방의약품용이 있으니 한약방이나 약재상에서 한방용 백반을 구하시면되요 가격은 얼마안해요

     

    옴니허브약재를 취급하는 한약방이나 약재상에서 가루로 된 백반을 구하면 제일 안전해요..

     

    절대 광고성글이 아닙니다..정말입니다..

    2009.12.02 20:48 | 신고
  • 저희 엄마가 갑상선암이셨는데 어떤분께서

    셀라케어라는 영양식품 드시고 좋아졌다고해서

    가격은 조금비쌌지만 도움될까싶어 사다드렸거든요.? 대박이에요!!

    셀라케어 드시고 한달도 안되어서 항상 부어있던 목도 가라앉으셨고

    얼굴색이 갈수록 좋아지신걸 보고 설마? 했다가

    며칠뒤에 병원갔는데 놀랍게도 혹크기도 줄었고, 갑상선 수치가 거의 정상으로 돌아오신거에요

    의사선생님이 홈케어에 신경많이쓰신것 같다며 칭찬하시는데

    놀라지 않을수가 없죠;; 단지 그약만 먹으란대로 먹은건데....

    처음 드시면 방귀 자주 낄수도 있어요  저희엄마도 그러시다 좋아지셨거든요 ^^;
    알고보면 우리 몸을 구성하고있는 주된 성분은 미네랄인데요!

    미네랄이 없는 건강식품 섭취는 무의미해요.

    미네랄에도 54종류나 있는데 사람은 그중에서 11가지의 미네랄을 섭취하는 정도라네요.

    근데 조사해보니까 시중에 인기있는 건강식품에도 미네랄 함유는 아주 미미하더라고요~ 참나..

    아무튼 엄마가 셀라케어라는 식품을 복용후 갑상선암을 극복한 뒤 알게된 놀라운 사실이에요.
    셀라케어에는 모든 미네랄이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체내의 뼈와 피의 성분이 되었고

    알칼리 최고품질을 받아서 면역력을 더욱 강화시켜주면서

    웬만한 좋다는 약들보다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었던거죠.

    해외에서는 이미 각광받고있는 굉장한 건강식품인데 우리나라에는 아직 조용한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검색해보심 한국 공식수입처있을겁니당 자세한 성분이나 효능 살펴보세요

     

    2012.02.11 03:50 | 신고
  • 가정에서 드실 수 있는 갑상선에 좋은 음식 등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수술 후 재발 방지 차원에서도 드시면 좋겠습니다.)

     

    아래 식품들은 메스컴이나 문헌을 토대로 갑상선암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보았는데 도움되셨으면 합니다.

     

    첫째, 참겨우살이

     

    [암 잡는 황금가지? 하늘이 내린 영초 ‘겨우살이’]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릴 확률이 높을 정도로 집집마다 암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많다. 2012년 새해에도 암과의 전쟁은 끝이 없다. 그런데 한겨울 추위와 눈 속에서 자 라나는 이것이 항암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이 풀을 찾고 있다는데. 한 겨울 깊은 산속에서 뼈끝 시린 추위에도 얼어 죽지 않고 싱싱하게 자라는 식물, 바로 겨울의 황금가지로 불린다는 ‘겨우살이’다!! 9년 전, 갑상선 말기 판정을 받은 안** 주부. 말린 겨우살이를 즙으로 내 5년 째 먹으며 건강을 지키고 있다는데. 겨우살이를 복용하면서 혈액수치가 점점 안정화됐다는 그녀는 올 해 드디어 완치 판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출처 : mbc 생방송 오늘아침)

     

    ** 겨우살이 효능

    1) 겨우살이는 가장 강력한 항암식물의 하나이다. 유럽에서는 암 치료에 가장 탁월한 효과가 있는 식물로 겨우살이와 털머위를 꼽고 있을 정도이다.
    2) 우리나라에서도 민간에서 겨우살이를 달여서 먹고 위암, 간암, 신장암, 폐암 등을 치유한 사례가 있다.
    3) 겨우살이는 견줄 만한 데가 없을 정도의 훌륭한 고혈압 치료제이다. 고혈압으로 인한 두통, 현기증 등에도 효과가 있고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도 탁월하다. 하루 0.7리터 물로 달여 차 대신 마시거나 환을 하루 세 번 정도 꾸준하게 먹으면 좋다.
    4) 신경통, 관절염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겨우살이 전체를 독한 술에 담가 두었다가 1년 뒤에 조금씩 마시면 관절염, 신경통에 큰 효과를 본다. 겨우살이는 지혈작용도 뛰어나므로 여성의 월경과다증이나 갖가지 출혈이 있는 증상에 효과가 크다.(차로 끓여마셔도 좋다.)
    5) 이뇨작용 및 안신작용이 강하므로 몸이 붓고 소변이 잘 안 나오는 증세에 치료 효과가 크다. 간경화나 암으로 인한 복수에 효과가 있으며 결핵성 당뇨병에도 좋다.
    6) 임산부가 겨우살이를 먹으면 태아가 건강해지고 편안해진다.
    7) 겨우살이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능이 있고 독성이 없으므로 누구든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만능약이 바로 겨우살이다.

    => 겨우살이 중 참나무에서 자란 참겨우살이가 가장 좋으며, 건조된 참겨우살이를 구하셔서 차로 끓이드시거나 갑상선암에 좋은 밭마늘, 서목태청국장 등을 넣어 겨우살이환으로 만들어서 드시면 좋겠습니다.(공기 좋은 해발고도가 높은 곳에서 채취한 참겨우살이가 좋으며, 청정지역 산야초의 고장 지리산 함양의 지리산 참겨우살이 품질이 좋겠습니다.)

    갑상선암에 좋은 참겨우살이, 밭마늘, 서목태청국장, 구회죽염 등으로 해서 겨우살이환으로 만들어 드시면 매우 좋겠습니다.

     

     

     

    둘째, 서목태검정콩청국장

    - 검정콩 중 서목태는 약콩으로 불리울 만큼 좋은 콩입니다.

    청국장에는 제니스틴이라는 물질이 풍부한데,이 물질은 유방암, 갑상선암, 결장암,직장암,위암,폐암,전립선암 등에 효능이 있으며, 사포닌 또한 암 예방에큰 큰 역활을 하며,파이탁신,트립신 억제제 같은 항암 물질도 들어 있습니다. 서목태검정콩청국장은 항암효과와 항균효과가 높아 꾸준히 먹으면 갑상선암에 아주 좋습니다. 참고로 검정콩 청국장가루는 냄새가 거의 없어서 두유나 우유에 타먹거나 생수나 보리차에 간편하게 타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셋째, 지초(지치)

    [지초는 최고의 암치료약, 약초도 적절히 써야 癌 극복]
    - 지초로 술을 담그서 먹거나 아님 가루로 해서 조금씩 오래 복용하면 정력이 매우 세어지고 피곤함을 모르게 된다. 비만증을 치료하는 데도 지치를 따를 만한 것이 없다. 지초를 복용하면 포만감이 있어 음식을 먹지 않아도 배고픔이 느껴지지 않으며, 살이 웬만큼 빠지고 나서는 다시 음식을 마음대로 먹어도 살이 찌지 않게 된다. 뱃속에 어혈덩어리 같은 것이 뭉쳐 있기 쉬운 40대 이후의 여성들에게 제일 좋은 약초라고 할 수 있다.

    지치는 심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도 있어서 늘 가슴이 두근거리고 잘 놀라는 사람, 심장에 가끔 통증이 있는 사람, 현기증이 있는 사람에게도 뚜렷한 효과가 있다. 악성빈혈환자도 6개윌쯤 꾸준히 먹으면 치료되고, 신장기능이 좋지 않아 손발이 붓고 얼굴이나 허리 등에 군살이 붙은 사람도 지치를 꾸준히 먹으면 해결된다.

     

    - 지초(지치)=민간에서 자줏빛을 내는 천연 염색제로 흔히 사용하는 ‘지ㅊ’를 가리킨다. 지치는 중국에선 각종 암 치료 약으로 널리 쓰이는 약초다. 특히 설암, 위암, 간암, 갑상선암, 자궁암, 피부암 등에 활용하면 상당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한다. 북한에서도 갖가지 암과 백혈병 치료에 지치를 쓰고 있다. 피를 식히고 독을 풀어주는 양혈해독 효능이 있다.

     

    - 지초는 야생자연산 지초를 써야지만 약효가 좋습니다. 약초의 고장 지리산 함양의 야생 지초 구하셔서 건조하신 후 차로 끓여드시거나 지초가루(지치가루)로 해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넷째, 밭마늘, 죽염(아홉번 구운 자색구회죽염)

    밭마늘을 구워 죽염에 찍어 먹고, 평소 밥숟갈로 퍼 먹듯이 죽염을 먹었더니 기력이 회복되고 피부건선도 감쪽같이 사라졌다”고도 할만큼 밭마늘 죽염요법(인산요법)은 암에 좋은 요법이다.

     

    =항암 음식 No1. 밭마늘=

     

    마늘은 동서양을 통틀어 항암효과 1위라고도 일컫어지고 있다.


    -서양 의학계에서는 마늘속에서 항암물질을 뽑아 암환자의 치료에 이용하고, 국내에서도 마늘 속의 특정 성분을 추출하여 혈액순환 개선제로 개발하여 시판하고 있다. 마늘의 약효가 속속 밝혀지면서 마늘에 대한 인식이 종전과 달라지고 있다는 증거다. 그러나 마늘 속의 특정 성분만을 추출하여 복용하는 것은 온전한 약효를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인산의학의 견해다.

     

    -마늘 뿐만 아니라, 모든 자연물은 특정 성분만의 힘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고, 그 속의 다른 성분들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기를 발산하기 때문이다.다만 자연물은 그 속에 독성과 약성이 공존하기 때문에 법제를 통해 독성을 버리고 약성을 취하는 방법을 써야만 한다. 마늘 역시 마찬가지다. 약성이 뛰어난 식품이지만 다른 약재와 마찬가지로 그 속에는 독성도 함유되어 있다. 생마늘의 매운 맛이 바로 그 독성이며, 좋지 않은 가스 기운이다.

     

    밭마늘을 껍질째로 구우면 이 가스 기운이 제거되어 매운 맛이 사라진다. 그래야 마늘 속의 중금속 성분이 맥을 못쓴다.

     

    *마늘 효능에 대해 살펴보자.

    마늘 특유 냄새의 성분은 알리신이라고 하는 단백질 성분이다. 알리신의 효능은 많이 알려졌다. 항암·보양 작용을 하고, 수은 등 중금속을 배출하고 세균을 제거하는 해독작용을 하고, 음식물로부터 섭취하기 어려운 철분의 흡수를 돕는 조혈작용도 한다.


    ㅇ 혈관을 확장해 혈액순환을 촉진해 혈액을 맑고 따뜻하게 하여 정력증강, 동맥경화 개선, 노화억제, 냉증과 동상을 억제해준다. 혈액응고를 억제해 준다.

     

    ㅇ 발기를 촉진·유지하여 정력을 증강하며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한다. 정자 수를 증가시켜 생식기능을 강화한다.

     

    ㅇ 췌장세포를 자극하여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여 당뇨를 개선하며 위 점막을 자극하여 소화를 잘되게 하고 위액분비 촉진 및 대장의 정장작용을 하게 한다.

     

    ㅇ 인체의 신경에 작용하여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안정화하고, 스트레스 해소 및 불면증을 없앤다.

     

    *논흙은 농약독이 극강하다. 반드시 밭에서 재배한 마늘을 구입한다. 밭마늘은 비교적 알이 잘고 뿌리에 붙어 있는 흙도 시커먼 논흙과는 다르다.
    마늘을 껍질은 벗기지 말고 쪽만 내어 프라이팬에서 가스불로 굽는다. 소나무 장작불이면 더욱 좋지만, 연탄불은 안된다. 장작불이나 프라이팬에서 굽기가 번거롭더라도 요즘 흔한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안된다. 3~4분 익히면 먹기에 알맞다. 어느 방법이든지 경험해가면서 타지 않도록 말량하게 굽는 요령이 필요하다.
    마늘이 다 익으면 껍질을 벗겨 미리 준비한 가루죽염을 듬뿍 찍어 먹는다. 죽염은 반드시 아홉번 법제한 것이어야 한다.

     

    ◎ 구회죽염(구회자색죽염 추천)
    = 탁월한 해독력과 염증 치료 효과. 죽염=

     

    모든 생물이 썩지 않는 것은 염성의 힘 때문인데, 몸 안의 염성이 부족하면 여러 가지 염증을 일으키고 염증이 오래가면 각종 병증의 원인이 된다. 죽염이 지닌 가장 뛰어난 약성은 탁월한 해독 작용과 염증치료 효과이다. 죽염은 우리 몸속에 생긴 독을 없애 준다. 죽염의 강한 해독작용은 몸에 생긴 병독을 빠른 속도로 씻어 주어 여러 질환의 치료에 효과적이다.
    죽염은 위장을 튼튼히 한다. 좋은 약의 특징은 인체의 근원인 위장을 다스려 가며 병을 고치는 것이다. 죽염은 건강의 근원인 위장을 튼튼히 하며 염증질환을 치료하는 약리작용이 있다. 위액의 원료인 위 염산을 생산해 내어 음식물의 소화를 촉진시켜 식욕이 당기게 해준다.
    죽염의 소염작용은 잘 알려졌는데 실험에 의하면 일반 소금보다 죽염의 항염증작용과 세균에 대한 살균력은 3~4배 강하다고 한다. 이러한 죽염의 항균력을 바탕으로 죽염치약이 개발되어 시판되고 있기도 하다.

    구운밭마늘과 함께 먹으면 효과가 배가 될 것이다.

     

    ※ 죽염 아니고는 암 고치는 약 없다.        

     

    신의 김일훈

    ------------------------------------------------------------------

     …그거이 3차전인데, 모든 화공약독이 공기 속에 팽창되고 그러면 살인약독이 형성되는데, 그땐 말 할 수 없는 죽음이 와요. 그땐 늦어요. 뜸을 좀 떠서 피가 맑은 사람은 살겠지. 돼지 창자국하고 죽염 을 늘 먹어서 피가 어느 정도 맑아져 있는 사람은 독가스 마셔도 얼른 죽지 않아요. 서울 같은 데 그 공기가 나(나이) 많은 사람이나 애기는 죽일 수 있는 공기지만, 태모(胎母)가 죽염 많이 먹어두면 고 태어나는 애기는 감기도 잘 안해요. 홍역 같은 건 없고. 이런데.

    있다.(경희의료원 한방병원 교수)

     

     

    다섯째, 항암에 좋은 약초

    - 앞서 말씀드린 겨우살이, 지초 외 항암에 좋은 유근피(느릅나무뿌리껍질), 꾸지뽕, 하고초(꿀풀) 등이 있습니다.

     

     

    ** 참고로 암 예방 및 암환자 식이요법에 대해 살펴볼게요.

     

    {{식이요법 11가지}}
    1. 현미, 강낭콩, 조, 옥수수, 쥐눈이콩 등을 넣어 잡곡밥 또는 죽을 만들어 먹되 오래 씹도록 하고 소식한다.
    2. 소금은 항염증, 항균, 항암작용이 있으므로 음식은 반드시 죽염으로 적절히 간을 맞춰서 즐겁고 맛있게 먹는다.
    3. 김치는 죽염으로 담그고 마늘을 충분히 넣어 완전히 발효시켜(익혀서) 먹는다.
    4. 생선, 쇠고기, 오리고기 등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영양을 골고루 섭취한다.
    5. 쑥, 달래, 냉이, 취나물 등 천연야생나물과 버섯류를 많이 먹는다.
    6. 모든 식수는 생수나 지하수를 이용한다.
    7. 식사 중 국물과 식수 등은 가급적 적게 먹고 식후 1~2시간 뒤에 물을 마신다.
    8. 된장, 간장, 고추장, 청국장 등 장류는 꼭 재래식으로 담가 먹는다.
    9. 요리에 첨가하는 기름은 들기름 또는 참기름을 사용한다.
    10. 콩나물을 많이 먹되 반드시 쥐눈이콩을 생수나 지하수로 직접 길러먹도록 한다.
    11.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취침 전에 음식물을 절대 먹지 않도록 한다.

     

     

    ★ 상기 소개해드린 식품들은 약이 아니기에 가정에서 음식처럼 챙겨드시면 좋겠습니다. 암의 치료제 중에서 가장 확실한 것은 환자 본인 의지와 가족의 사랑이겠습니다. 암은 충분히 이겨낼 수 있는 병이기에 지금 잘 견뎌내신다면 반드시 건강하게 잘 지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병원치료 잘 받으시고 좋은 음식 섭취 등으로  홧팅하셨으면 해요~

    2012.10.20 22:42 | 신고
  • 안좋은 음식은 유별나게 한국에 만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안좋은 음식을 그다지 가리지 않습니다.

     

    먹음직스럽고 먹기에 괜찮고 맛있으면 드십시요

    인간의 몸이 원하는 것은

    질병과는 상관없이 좋을 것입니다.

    이것이 원리일 것입니다.

     

    야채는 대체로 좋을 듯 싶은데요  유기야채를 드세요 ^^*

    2005.09.21 22:39 | 신고
  • 답변하신 분들은 너무 성의가 없는듯 하네요..

    물론 야채등이 좋습니다.

    저희 엄마가 갑상선암 수술을 하셨는데요.. 평생 드시면 안되는 그러니깐 갑상선호르몬을 억제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굵은 소금, 간장, 고추장, 된장..(즉 소금이 들어간 음식)

    그리고 젓갈류, 계란, 유제품, 돼지고기, 그리고 알고 계신것 처럼 미역, 다시마, 김, 그리고 새우, 조개등 입니다.

    참, 잡곡밥도 좋지 않아요.

    그리고 드려도 되는 음식은...

    껍질을 벗긴 오이, 당근, 삶은 감자, 삶은 옥수수, 껍질을 벗긴 고구마

    복숭아, 파인애플, 사과, 배, 소고기, 닭고기, 흰쌀밥, 맛소금, 포장되어져있는두부(순두부,연두부등...)

    참, 중요한건 모든 요리에 간은 맛소금으로 맞추셔야해요.

    갑상선암에 딱히 좋은 음식은 모르겠지만 주의해야할 음식은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더 궁금하시면 메일로 넣어드릴께요. 병원에서 준 프린트물이 지금 없어서 생각나는 것만 적었습니다.

    2005.09.24 10:47 | 신고
  • 소나무겨우살이는 지의류의 일종으로 나뭇가지에 붙어 자라며 길이 15~50센터미터나 되고 흰색이 도는 풀색의 실 모양이다. 밑은 직경 0.5~1.5밀리이고 차츰 가늘어지면서 두 갈래씩 가지쳐 내려드리운다. 겉은 가락지 모양으로 잘룩잘룩하다. 깊은산 또는

    해발 1,500미터의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등 바늘잎나무가 우거진

    늘지고 습한 곳에서 자란다.
    흔히 소나무 가지에 내려드리운다 하여 '송라'라고 한다.

    소나무겨우살이의 다른 이름으로는 송라 松蘿: 여라, 송상기생
    전체가 회녹색이고 침엽수의 죽은 가지에 착생하며 밑으로 드리운다. 음습한 산지의 수림중에 침엽수상에 기생하는데, 우리나라 중북부에 분포하며, 중국과 일본 등지에도 분포한다.
    북한에서 펴낸 <동의학사전>에서는 송라에 관해서 이렇게 적고 있다.

    송라(松蘿)
    송라과에 속하는 송라(Usnea diffracta Wanio)의 실모양체이다. 우리나라 북부의 깊은

    산이나 높은 산(해발 1,500m)의 분비나무, 가문비나무 등 바늘잎나무가 우거진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자란다.
    아무때나 뜯어서 햇볕에 말린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다. 간열을 내리고 담을 삭이며 출혈을 멈추고 해독한다. 약리실험에서 살균작용을 나타낸다. 머리가 아프고 눈이

    충혈되는 데, 해소, 학질, 외상성출혈, 나력, 사교창 등에 쓴다. 하루 6~9그램을 달여서

    먹는다. 외용약으로 쓸 때는 달인 물로 씻거나 가루내어 바른다. 제약부문에서는

    우스닌산을 뽑아서 살균약을 만들어 상처, 화상, 무좀, 땀띠 등에 바른다.
    북한에서 펴낸 <농업백과사전> 제 4권에서는 송라에 대해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송라(Usnea diffracta Waniin.) 송라과(Usneaceae)에 속하는 지의류.
    우리나라 북부 특히 해발고 1,000~1,500m의 고산 고원지대의 해 묵은 바늘잎나무가지나 줄기에 붙어 자란다. 동아시아에 퍼져 있다. 지의체는 연한 흰풀색의 실모양이며 길이 15~50cm이고 여러번 쌍갈래로 갈라지면서 자란다. 소나무가지에 내리 드리운다고 하여 송라라고 한다. 밑부분의 직경은 0.5~1.5mm이다. 가지에는 약 1~2mm 사이로 고르게 고리마디가 있어 가락지송라라고도 부른다. 송라의 포자는 색이 없으며 포자주머니에 8개씩 들어 있다. 번식은 포자로 한다. 식물체를 햇볕에 말리워 고려약으로 쓴다. 송라에는 지의산인 비르바틴산(C19 H20 O7), 우스닌산, 에베르닌산(C17 H16 O7), 디프락트산(C20 H22 O7) 등이 10% 정도 들어 있다. 우스닌산은 병원성세균에 대한 센 살균작용을 한다. 우스닌산은 균죽임약으로 여러 가지 상처와 덴데, 무좀, 습진, 땀띠 등 피부병에 바른다. 또한 애기집의 염증에도 쓴다. 민간에서는 오래전부터 오줌내기약, 가래삭임약, 부인병과 결핵성질환 치료약으로 써왔다. 지의다당류는 동물실험에서 높은 항종양활성을 가지며

    다른 고려약과 섞어서 항암제로 쓴 자료가 있다.

    송라는 가을에서 이듬해 봄 사이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려서 썰어서 쓴다. 맛은 쓰고 달며 성질은 평하고 독이 없다.
    간을 맑게 하고 가래를 삭이며 지혈하고 해독한다. 두통, 목적, 기침에 가래가 많은 증,

    임파선종, 유선염, 변혈, 이상 출혈, 고혈압성두통, 학질, 나력, 백대하, 자궁 출혈, 외상

    출혈, 칼에베인상처, 무명종독, 폐결핵, 만성기관지염, 불면증, 화상, 호랑이에게 물린

    상처, 목의 혹, 두창, 가슴속의 담연을 토하게 함, 각막염 후유증, 종기, 독사에 물린

    상처를 치료한다.

    민간에서는 이뇨제, 해열제, 가래, 부인병이나 결핵, 나력의 치료에 사용한다. 하루 6~12그램을 달여서 먹거나 가루내어 먹는다. 외용시는 곱게 가루내어 환부에 개어 붙히거나

    물로 달여 환부를 닦아 낸다

    가는 송라도 있는데 송라보다 가늘고 가지치지 않으며, 긴 실 모양 줄기의 겉에 가는

    가지들이 고르게 붙어있다. 성분은 우스닌산, 리케닌이 들어 있다. 먹는 방법은 송라와

    같다. 발견하기가 흔치 않으며 겨우살이중 가장 귀한 약재료중 하나이다.

    복용법: 하루 6~9g을 달여서 마신다

    또한 술로 담가서 마시기도 한다


    겨우살이차"로 드시는 방법.


     

    ※ 저온가열방식의 중탕기능이 있는 약탕기(홍삼액추출기)를 권장드립니다. 사정이 여의치 않다면, 아래와 같이 달이시기 바랍니다.


     

    ① 유리주전자에 하루에 마시는 양의 물과(500~1리터) 깨끗이 헹군 겨우살이를 넣는다. (10~60g, 보통 30g)
    ② 가장 약한 불로 1시간 정도 달인다.
    ③ 불을 끄고 물이 식으면, 겨우살이를 걸러내고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며 수시로 마신다. (연하게 끊이면 녹차의 향과 맛이남)
    ※ 겨우살이 10g의 양은 대략 소주컵 1잔과 같습니다. 일례로 30g을 넣고 싶다면, 소주컵으로 3잔을 넣으시면 됩니다.


     

    "겨우살이팩"으로 드시는 방법. - 권장드림


     

    ① 아침에 일어나면 곧바로 마신다. (겨우살이팩 1개는 성인기준 일일 권장량 입니다.)
    ② 보관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선선한 곳에 둔다.

    "겨우살이환"으로 드시는 방법.


     

    ① 건강원, 건재상등에 의뢰하여 겨우살이를 환으로 만든다.
    ② 주머니등에 휴대하면서 수시로 복용한다. (용도별 적정량)


     


     

    "겨우살이술 기동주(寄童酒)"로 드시는 방법.
    ① 술독의 1/3 정도를 깨끗이 씻은 겨우살이로 채운다. (잎과 가지)
    ② 나머지를 술로 채우고 밀봉한다. (35° 이상의 술)
    ③ 서늘한 곳에 5개월~1년이상 보관 숙성시키면, 황색을 띤 술이된다.
    ④ 1일 1~3회, 한번에 한잔에서 반잔정도 마시거나 끓여서 뜨거울 때 마신다

     

    출처 자연산약초 클릭 참조하세요

    2014.09.06 21:05 | 신고
  • 상황버섯이란?
    상황버섯은 소나무비늘버섯과에 속하는 버섯으로서 뽕나무 줄기에 자생하는 버섯이다. 간혹, 우리나라에서 야생되는 것을 드물게 볼수 있는 데, 강원도 홍천, 강릉, 정선등지에서 드물게 채취할수 있다. 야생되는 버섯은 3∼4년동안 영년으로 생장되며 갓의 두께가 두꺼운 것일수록 좋다.

    상황버섯의 형태적 특징
    상황버섯은 뽕나무의 그루터기에 자생하는 노란색의 버섯으로 그 모양은 초기에는 노란 진흙덩이가 뭉친것 같은 형태로 유지되다가 다 자란후의 모습은 나무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어서 수설 이라고도 한다.
    혓바닥 같은 윗 부분이 상황의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나지만 진흙과 같은 색깔을 나타내기도 하고, 감나무의 표피와 같이 검게 갈라진 모습 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혓바닥 같은 모습의 아래 부분은 노란 융단같은 형태로 아름다은 노란덩어리로 윗부분은 검은색 또는 진흙색으로 우리눈에 나타나기도 한다. 버섯을 물에 달였을 경우 색깔은 노랗거나 또는 담황색으로 맑게 나타나며 맛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상황버섯의 효능
    1. 소화기 계통의 암인 위암, 식도암, 십이지장암, 결장암, 직장암,을 비롯한 간암의 절제 수술후 화학요법을 병행할 때 면역기능을 항진시킨다.
    2.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오장 및 위장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해독작용을 한다.

    항암 치료제로서의 상황버섯
    예로부터 담자균류는 식용과 민간약으로 쓰여 왔으나 그 항암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가 활발하게 연구됨에 따라 점차적으로 대량생산의 목적으로 많은 연구재배가 진행되고 있다.

    담자균의 항종양 성분은 대부분 단백결합 다당체 또는 다당체이며, 그밖에 염기성단백 등이 보고되고 있다.
    단백 다당류는 항암성 화학요법제와는 달리 정상세포에 독작용을 나타내지 않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면역기능을 강화 함으로써 항암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기존의 항암제와 병행할 때 이상적인 치료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그 예로 구름버섯과 표고의 배양 균사체로부터 분리된 성분이 낮아진 항체 생성능력 및 자연성 과민반응 능력을 회복시키는 세포 매개성 면역반응이 입증되었고 항악성 종양제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특히 담자균중 월등히 항암력을 지닌 것이 상황인데 종양 저지율이 96.7%로서 가장 강력한 항암력을 지니고 있다.
    '면역이 암을 죽인다'라는 말이 있다.
    이는 역으로 말하면 체내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곧 암이 발병하게 된다는 뜻이다.
    상황의 자실체가 이미 발병한 암세포에 대하여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세포의 발병을 억제시킴으로서 암을 치료하게 되고, 정상적인 인체의 면역력의 감소는 상황을 이용하여 예방함으로써 암세포의 발병자체를 예방할수 있다.

    상황버섯의 복용방법
    상황버섯은 극히 적은 양으로도 큰 기대를 얻을수 있는 아주 뛰어난 약용버섯이다.
    이 상황버섯을 가장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복용하는 방법은 액체화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버섯은 최근 미국 식품의약품 안전청(FDA)으로부터 식품으로 승인받은 것처럼 독성은 없지만,
    자연산 상황버섯은 적은 양으로도
    명현현상이 강하게 나타남으로
    체질에 따라 다르지만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은 삼가야 한다.
    (즉 장복을 하면 안된다는 듯임)
    복용하시는 분의 간기능(간경화)의 상태를 꼭 고려하시고 복용하시길 바랍니다.
    성급한 마음에 1일 복용량을 초과하여 장기간 복용하는것은 대단히 위험합니다.

    중요한 복용량임 : 야생상황 3∼5g이 체중 70Kg인 성인 1일 복용량이다.

    찬물 300∼500cc에 상황을 넣고 뜸들이는 불로 물의 양이 반으로 줄어 들때까지 놔 두었다가 끓으면 불을 끄고 식혀서 하루에 3번 나누어 복용한다.
    맛이 없으므로 영지를 3∼5g 섞어서 함께 달이면 좋은 상황차를 만들 수 있다.
    단, 한방처방에 의해 소화기 암(위암, 식도암, 십이지장암, 결장암, 직장암, 간암) 암수술 환자는 1일 3회 식후 복용하고, 자궁출혈 및 대하, 월경불순, 장출혈, 오장 및 위장기능 활성화 해독작용은 1일 2회 식전에 복용한다.

    상황버섯 복용 법 다리는 법
    물 2.000 cc에 상황버섯 50g을 잘게 쪼개서 넣고 센 불로 시작하여 끓으면 약한불로 물의양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인다.
    달인 물은 다른 용기에 비우고 다시 물 2.000cc를 부워 다시 재탕을 같은 방법으로 해서 모두 세 번을 반복해서 삼 탕을 합니다
    그 세 번 끓인 물을 모두 한 곳에 혼합 하면 모두 약 3.000cc가 된다.
    이것을 병에 넣어 냉장보관하고 하루에 삼 회 식전이나 식후에 따뜻하게 해서 차 마시듯 복용한다
    버섯은 버리지 마시고 역시 재탕해서 보리차 대신 드시면 좋다 (이상은 약 10일 분)

     

    출처 자연산약초 참조하세요

    2014.09.07 20:05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