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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낭종 제거 복강경 수술후...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물네살 미혼이고, 아직 성경험이 없습니다.
그런데 보름전에 검사결과 좌측 난소에 주먹두개 크기만한 물혹이 있는 것을 알게 되어 복강경 수술로 물혹을 제거하였습니다.
다행히 난소는 그대로 이고, 물혹만 제거되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쪽 나팔관이 손상되었다고 들었습니다. 그후 조직검사결과를 알려준다고 하였는데, 퇴원하고 1주일 후 그 병원 산부인과 외래 진료를 받았을때, 별말이 없었던걸 보니. 조직검사결과에는 별 다른 문제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학생이고, 졸업반이다 보니 쉴수가 없어서 수술전과 똑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데,
수술전 배가 몹시 아팠던 그 부위가 혹처럼 좀 불룩하게 올라와 있고, 만져보면 딱딱한것이 집히는 군요.
단순한 수술후의 회복과정이니까 좀 더 지켜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병원에 가봐야하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자고 일어나면 조금 덜한것 같고, 많이 걷거나 움직이거나 오래 앉아있으면 좀더 불룩한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저처럼 난소낭종 제거 수술후 특별히 주의하거나,
자제해야하는 음식. 그리고 생활습관, 운동요법 등에 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혹시나 나중에 불임과도 관련이 될수 있는지, 불임은 어떻게 예방해야하는지도 알고싶습니다.
익명 | 2006.09.09 14:38 수정됨 | 신고 Daum카페 속이 예쁜 여자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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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

답변
  • 난 소에 물혹이 생길 정도면 자궁이냉하고 환경이 좋지않습니다

     

    어떤 형태로 든 여성은 자궁을(유산 낙태 복강경 수술등) 건드리면

     

    조리를 해야합니다 자궁관리를 잘해야 몸이건강하고 아이도 잘자랄수

     

    있습니다http://cafe.daum.net/leegoo69여기오시면 좋은정보많이 있습니다

    2005.10.15 08:07 | 신고
  • 전 다른건 특별히 조심한거 없었구요.

    2주간 꼼작않고 누워있었고 조리했습니다...

     

    2005.11.19 14:23 | 신고
  • 난소낭종은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이 불균형한 여성에게 잘 생기는 질환입니다.

    여러가지 요인 있겠지만 특히 환경호르몬이 많이 들어 있는 화장품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난소낭종,자궁근종,유방물혹 발병율이 현저히 높다는 의학 보고가 있습니다.

    따라서 화장을 가급적 줄이거나 연하게 하는 화장 습관을 갖는 것이 위와 같은 여성질환 예방에 좋습니다.

     

    그리고 불행하게도 난소낭종은 수술로 제거한다 해도 재발율이 1년 이내에 5~20%에 이르고 5년 내에는 40~80% 정도 재발한다는 의학 통계가 있는데 이는 수술로는 완치가 어렵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난소낭종이 치유될 수 있을까요?

    자연의학 요법은 난소낭종의 원인이 되는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을 균형 있게 맞춰 주어 근원적으로 치유시킬 뿐 아니라 재발의 위험도 제거해 주는 자연 치유법입니다.

     

     

    2006.09.09 14:3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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