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질문하기

질문
췌장 수술과 당뇨병!!!*80

아버지가 간이식수술이나 췌장이 안좋으셔서

 

간이식수술을 받으시고도 3년을 버티시기 힘들거같데요

췌장이 좋아지면 된다던데 수술이랑 그런것들좀 알려주세요.

라스트퀘스트 | 2006.09.19 18:46 | 신고
  • 답변 8
  • 조회 0
연관 검색어

8개의 답변

답변
  •  

    췌장과 당뇨는 매우 중요하고 서로 밀접한 관계(인슐린,단백질 분해 효소)에 있으며

    수술로 췌장을 완전히 떠어낼 수는 없고 일부분을 잘라내는 수술을 하게됩니다.

     

    췌장 기능이 약화되면 단백질을 합성.분해하는 기능을 수행하기가 어려우므로

    영양이 결핍되고 세포가 필요로하는 영양의 흡수,공급이 원만치 못하므로

    효소화되어있는 영양소(기능성식품)를 공급해야 합니다.

     

    한편,간이식 수술을 한 경우에는 이식한 장기의 거부반응을 우려하여 임의적으로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약을 계속 복용해야합니다.

    이에 반하여 체내에 면역력의 저하로 감기,기력 저하,암을 비롯한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위와같은 상황에서는 세포가 필요로하는 필수영양소를 고기능성식품(인체에

    무해하고,독성이 없는 효소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줘야 합니다.

     

    치료
    급성 췌장염은 통증이 심하므로 우선 통증을 억제시키는 치료를 한다. 그리고 충분한 수액공급으로 체액의 손실을 보충하며 중요한 치료 방법중 한가지가 금식을 하여 췌장을쉬게 하는 것이다. 금식을 함으로써 췌장의 소화효소 분비를 억제하며 췌장염이 심한 경우 코를 통하여 위장 내에 관을 설치하여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을 넘어가게 하는 것을 방지함으로써 가스트린과 같은 췌장의 효소 분비를 자극하는 호르몬이 생성되지 않도록 합니다.

     

    [치료법]
    1. 일반요법
    열 찜질을 해주어 통증을 감소시킬 것
    금식으로 췌장을 쉬게하고 효소분비를 억제함.

    2. 약물요법
    진통제(meperidine)
    손상된 췌장이 분비해내지 못하는 소화 효소제(gabexate mesylate)
    항생제(cefamezine)

    [예방법]
    - 자가진단으로 이상여부 관찰
    - 전문인의 검진
    - 혈액, 뇨 검사, 동위원소 조사법
    - 췌장 X선 촬영
    - 컴퓨터 촬영법  

    [합병증]
    - 당뇨병
    - 만성 칼슘 결핍증
    - 췌장에 2차적 세균 감염이 일어남
    - 다량 출혈 및 췌장 폐색  

    *** 췌장염의 자연치유요법 ***
    최근까지의 의학적,생리학적 고찰과 임상으로 췌장염의 원인을
    살펴보면,알코올,지방질의 과다 섭취,유해 독성 및 약물의 체내
    흡입,영양결핍,담관질환,바이러스 감염,자가면역 결핍..등 이다.  

    질병의 원인을 규명하고 그 원인에 대한 처방이 치료법이며 자연의학적
    치유요법이다.

    이러한 최근의 췌장염 발병의 원인 규명에 따른 자연의학적 치유는 :

    첫째- 세포영양 공급이다.
    췌장에서 분비되는 단백질 합성.분해효소는 이러한 효소를 체내의
    췌장세포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줘야 우량의 효소를 생산하여 췌장의 본래 기능을 할 수 있다.
    담관(담낭,담도)질환 역시 담즙 효소는 지방질을 분해하는 기능을
    하는데 담즙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필수영양의 공급이 안되어 결국
    알코올과 지방의 분해가 원만히 이루어 지지 않으므로 담도가 막히거나 간기능이 저하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둘째-해독능력 배양이다
    췌장의 기능 저하와 간기능 저하 및 담관 질환의 일차적 요인이 세포가
    필요로하는 필수 영양소 결핍이라면 이로인해 발생하는 또 하나의 문제는 과다하게 생성되는 유해 활성산소로 과산화지질이 만들어지어 췌장
    및 간장.담관에 고지질이  형성되어 해독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유해활성산소의 억제와 과산화지질을 분해.배출시켜서
    췌장,간담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셋째- 면역력 강화이다  
    첫째와 둘째의 요인이 결국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을 제공하지만
    면역력 강화를 동시에 실시해 주면 치유의 효과가 신속하고 배가시킬 수
    있을 것이다.
    최근의 학설로 대두된 자가면역 결핍과 바이러스 감염이 췌장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의미 심장한 이론으로 대부분의 난치병의 치유는
    자연치유력(면역력)의 회복에 있슴을 상기시키고 있다.

    상세 자료:자연치유연구회"질병별치유요법" 참고

           www.health365.ne.kr

     

    2005.11.24 18:36 | 신고
    프로필 사진
  • 대체의학에의한 치료법 소개합니다

    태공욕을 체험한분들의 이야기 입니다

    지금 너무도 엄천난 일이 벌어 지고 있어 차마 글올리기가 두렵습니다

    사실 사람이 물에 뜬다 라는것으로 무중력 상태가 돼어 신체는 가장 편한 상태가 돼어 

    혈액순환을 좋게해 피로를 회복 시켜주는데 태공욕은 생명 동력수에의한작용으로 피부에 미네랄 침투가 가능토록해 통증의완화,당뇨, 성인병에 효과가 있습니다

    이런일이 사실인지 믿기 어려울 뿐입니다 

    도대체 태공욕 두세번 했는데 당뇨 수치가 떨어지고, 허리디스크통증이 사라지고

    요실금 이없어지고, 등등---- 누가 믿겠습니까

     

    질병 예방효과, 태공욕 20분의 체험이 30분의 운동효과 에따른 체력단련 효과,

    신체노화예방, 피부미용, 당뇨,  등등 직접 오셔서 체험 해보세요

    이글을 보시는 모든분께 무료체험 을 하고자 합니다

    아래를 클릭 하세요

    http://cafe.daum.net/smailandpts  →클릭

     

    태공욕

     

    2005.11.29 21:34 | 신고
  •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와 미 하버드대가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당뇨병 치료법 개발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황 교수는 3일 대한항공을 방문한 자리에서 “하버드대와 당뇨병을 시작으로 몇 가지 질병에 대해 공동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7~8월 중 계약이 마무리되고 가을께 하버드로부터 공식 초청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우석교수하면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누구인가를 알수있는 생명공학계의 거장이 되었다. 하버드대학 또한 누구나 알고 있는 유명한 대학이다. 이렇게 최첨단의 생명공학기술을 연구하는 사람과 대학이 당뇨병을 공동으로 연구하기로 한것을 보면 당뇨병은 아직 해결방법이 없는 불치의 병인가보다. 당뇨병!! 당뇨병하면 일반인들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들이 많다. 췌장에서 당을 분해하는 인슐린을 만들지 못하거나 적게 분비 되기 때문에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다, 짠음식, 단음식,기름진음식을 먹으면 안된다. 합병증이 더 무서운 것이다. 상처가 잘 아물지 않아서 썩어들어간다. 이밖에도 모시조개스프, 호박, 오곡밥, 두릅껍질 달인물, 옥수수 수염, 돼지 췌장탕이 좋다.는등 수많은 민간요법이 있다. 당뇨의 원인은 선천성 또는 바이러스 침입이나 췌장의 심각한 손상으로 인해 췌장의 랑겔한스섬 베타세포가 파괴되어 인슐린의 분비가 되지 않거나, 분비되더라도 분비량이 격감하여 혈당 조절이 어려운 상태라고 말을 한다. 그래서 당뇨를 해결하기 위해 인슐린을 주사하거나, 음식물을 통해서 보충해주거나 장부의 기능을 도와주려는 식이요법이 널리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당뇨의 원인을 단순하게 췌장이상으로 인한 인슐린 분비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라는 현대의학의 지식을 몸의 원리에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왜 췌장기능에 문제가 생기고 인슐린이란 당분해물질을 분비하지 못하는 것일까? 정상인의 췌장은 왜 인슐린을 충분히 분비하는 것일까? 췌장은 혼자서 인슐린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다. 어딘가(뇌)로부터 명령을 받고 그 명령을 누군가(혈액)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하나의 공장(췌장)일 뿐이다. 물건을 생산하는 공장은 고장이 생기면 가동을 중단하고 보수한 후 다시 가동하지만 췌장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지보수는 계속되는 것이며 동시에 인슐린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러한 명령을 내리는것은 뇌에서 하지만 그 지시는 척추뼈안에 있는 신경을 타고 전달이 된다. 특히 흉추 7번 뼈에서 뻣어나온 신경이 췌장을 통제하고 있다. 이 신경은 췌장의 기능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끊임없이 관리감독을 하는 것이다. 이 관리감독에 따라 혈액은 췌장에 들어가서 췌장에 문제가 생긴 세포나 노화된 세포를 뜯어내고 새로운 세포를 공급해주고 있으며 인슐린을 만들 수 있는 원료도 날라다 주는것이다. 이런 기능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면 당뇨병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런데 당뇨병에 걸리는 사람은 흉추 7번에 이상이 생겨 신경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혈액이 췌장에 정상적으로 순환되지 못해 췌장이란 장기를 유지보수하지 못하고 있으며 인슐린도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이다. 혈액이 순환되지 못한다는 것은 혈액의 대부분이 노화되거나 병들어 있다는 것이다.마치 병원에 누워있는 환자들을 건설현장에 데려다가 일을 시키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 당뇨병이란 췌장이 병들어있는 것이 아니고 혈액이 병들어 있다고 보는것이 더 정확하다.혈액이 이렇게 병들어버린 원인을 아는 것이 당뇨의 근본원인을 해결하는 것이다. 사람이 끊임없이 태어나고 죽는것처럼 혈액도 만들어지고 죽는것을 반복한다. 혈액이 만들어져 정상적인 기능을 하려면 몸안의 모든 장부(5장6부)가 모두 동원되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혈액이 만들어져 몸안을 순환하면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주고,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를 청소하며, 몸에 침투한 세균이? 바이러스와의 전쟁으로 죽기도 하고 120일의 수명을 채우고 죽기도 하며 외부의 충격에 의해서 죽기도 한다. 이것을 어혈이라고 하며 이 어혈은 비장에서 처리되어 다시 재활용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비장 기능에 문제가 생겨 어혈을 정상적으로 처리하지 않는다면 처리 되지 못한 만큼 새로운 혈액이 만들어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고 자꾸만 몸안에 어혈이 쌓여 혈액이 탁해지면서 모든 장부들이 병이들게 되는것이다. 이것을 가리켜 당뇨병은 합병증을 만든다고 말을 한다. 그러나 합병증을 만드는것이 아니고 이미 그부위에도 췌장처럼 혈액순환이 이루어지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현상이 나타날 뿐이다. 상처가 났을때 맑은 혈액이 신속히 들어가서 상처로 침투한 균을 제거하고 상처부위를 메꿔주어야 하는데 혈액이 대부분 병이들어있는 어혈 뿐이니 균을 막아낼수도 없으며 상처를 메꾸지 못하기 때문에 썩어들어가는 것이다. 어느부위에도 마찬가지인것이다. 이렇게 몸안에 혈액이 병들어 순환하지 않는다면 당뇨병뿐만이 아니라 암,뇌종양등 모든 병이 나타나는 것이며 다만 나타나는 부위와 증상이 다를뿐이다. 이런 몸의 원리를 알지못하고 병이 만들어진곳만을 들여다보며 그부위의 문제로만 여기기 때문에 아직까지 병을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다. 병들어 순환하지 않는 혈액을 맑게하지 않고서는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해서 당뇨병을 해결할수있다는것은 당뇨병에 걸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위로일뿐이며 이론에 불과한 학문일 뿐이며 꿈일 뿐이다. 이는 마치 병들고 고령화되어버린 사회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해주는것에 불과한 것이다. 출처:병이왜오는가 http://cafe.daum.net/tendiren
    2005.12.13 11:31 | 신고
    프로필 사진
  •  

    - 질문의 내용이 너무 간략해서 부득히 추정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 간이 안 좋으시다니 아마 간염이 간경변으로 진행한 것이 아닐까 추정이 됩니다. 일단 간이식수술을 받고 나면 선택의 여지가 없어집니다. 물론 선택의 여지가 없는 경우에는 간이식수술을 해야겠지만, 가능하면 선택의 여지를 남겨두는 치료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물론 이런 방법이 있는가가 문제가 되겠지요.

    - 만약 간경변이라면 가장 중요한 문제는 암으로 진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일단 암으로 진행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이 문제는 요로법을 이용하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요로법에 관한 책을 꼭 한권 사서 읽어 보도록 하세요. 또 "암 대체의학적 치료방법"이란 책에도 요로법에 관해 자세한 설명이 있습니다.

    - 간경변 혹은 간이 나쁜 경우 복수가 차는 경우가 흔합니다. 복수가 차게 되면 환자의 삶의 질이 크게 떨어집니다. 따라서 복수가 있으면 이를 제거하고 혹은 복수가 차지 안았으면 지금부터 미리 예방하는 조치를 취해야 합나다.

       복수

    뱃속에 복막이란 장막이 있는데 2개의 막으로 되어 있다. 한 겹은 복벽을 싸고 있는데 이를 벽측복막이라 하고, 또 다른 한 겹은 복강 속에 있는 장기를 덮고 있는데 장측복막이라 부른다.

    복막은 윤활유로 작용하는 액체를 생산해서 복부의 장기들이 부드럽게 서로 미끄러져 움직일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때로는 이 액체가 지나치게 많이 생산되어 복막 속에 차게 되는데 이를 복수라고 부른다.


       해결책

    1. 우선 소금 섭취를 줄인다.

    복수가 찬 환자는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한다. 하루에 2000mg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 소금을 적게 먹을수록 좋고 이 점은 매우 중요하다.

    2.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한다.

    고품질 단백질이 복수가 찬 환자에게 특히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단백질이 지나치면 뇌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즉 동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달걀 같은 것이 효과가 있지만 지나치면 뇌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식물성 단백질은 얼마든지 먹어도 된다.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흰콩(대두)을 먹으면 된다. 그러나 시중에서 파는 두유를 사먹지 말고 반드시 집에서 만들어서 먹어야 한다. 한 가지 단점은 두유를 만드는 경우 열을 가해야 하고 이 과정에 효소가 모두 파괴되고 따라서 두유를 먹으면 췌장이 단백질을 분해하기 위해 효소를 생산하고 그로 인해 췌장에 무리가 갈 수 있는 점이다.

    그런데 이런 단점이 없고 또 흰콩(대두)보다 월등한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 있다. 바로 클로렐라와 스피룰리나이다. 환자의 기력과 체력을 회복하고, 환자의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또 암까지 치료하는 막강한 완전 건강식품들이다.

    클로렐라와 스피룰리나는 여러 가지 제품이 판매되고 있는데 품질이 천차만별이다. 클로렐라는 일본제품으로 야에야마나 썬이란 상표의 제품이 가장 품질이 좋고, 스피룰리나는 하와이의 무공해 해역에서 생산된 것이 가장 좋다. 한달 복용하는 데 약 20만원이면 된다.

    품질 좋은 클로렐라와 스피룰리나를 복용하면 환자의 체력과 기력이 회복되고 암치료에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고, 복수가 찬 환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 당뇨병인 경우 먹는 음식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단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날 것으로 먹어야 합니다. 즉 지금부터라도 열을 가해 조리한 음식을 모두 피하고 신선한 야채와 과일만 먹는 생식요법을 실시해야 합니다. 그  이유는 식품은 열을 가하면 비타민과 효소가 모두 파괴되어 죽은 음식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음식을 먹으면 이런 음식 속에 들어있는 단백질은 분해하기 위해 췌장이 효소를 만들어 분비해야 합니다. 따라서 췌장에 무리가 가게 됩니다.

    즉 열을 가해 조리한 모든 식품은 췌장에 무리를 가하게 되니 피해야 합니다. 그러나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날 것으로 먹으면 그런 식품 속에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서 췌장에 무리가 가지 않게 됩니다.

    - 또 췌장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건강식품인 췌장효소를 구입해서 복용할 수 있습니다. 췌장효소는 2가지 독일제품이 가장 품질이 좋고 암을 치료하는 데도 이용되는데, 독일로는 주문할 수 없고 미국으로 주문하면 구할 수가 있습니다. 한달 복용하는 데 약 10만원 정도 소요됩니다. 또 파인애플과 파파야 속에 단백질분해 효소가 다량 들어있어서 이 2가지를 드시면 췌장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췌장의 기능을 개선시키려면 밀싹과 보리싹으로 녹즙을 만들어서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물론 장기간 복용해야 합니다. 아파트라면 베란다 같은 곳에서 직접 재배해서 먹으면 좋습니다. 밀싹이난 보리싹은 창동 하나로에서도 가끔 파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직접 키워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에서 밀싹이나 보리싹을 쳐서 검색하면 싹을 틔어 키울 수 있는 밀과 보리(씨)를 파는 곳이 있습니다.

    - 클로렐라와 스피룰리나, 췌장효소, 밀싹과 보리싹은 암을 치료하는 데도 활용되고 따라서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암 대체의학적 치료방법"이란 책에서 얻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미국의 판매처, 가격, 복용방법, 주의사항, 주문방법 등이 모두 소개되어 있습니다.

    자료 제공: www.1004b.co.kr

     

     

     

     

     

     

     

     

     

     

     

     

    2006.01.15 02:38 | 신고
  • 췌장이 안좋으시면 당뇨수치가 얼마나 되나여
    2006.02.15 09:58 | 신고
  • 당뇨병

     

    당뇨병은 우리모의 혈액 속에 포도당 수치가 정상 범위를 벗어난 상태로 소변에서 당이 빠져 나온다고 하여 당뇨라 붙여졌다.

     

    당뇨병의 증상 ㅡ 모든 당뇨인이 당뇨병의 증상을 경험하는 것은 아니다. 

                                     혈당이 180mg/dl  정도되면 소변에서 당이 나오게 된다.

                                     그러나 이정도의 혈당 농도일 때는 자각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더욱 혈당이 높아지면(대체로 200~250mg/dl 을 초과할 경우)

                                     갈증, 다음. 다식, 다뇨, 피로감, 체중감소, 피로감 등을 느끼게 된다. 

     

    당뇨에는 치료하는 방법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우선 당뇨에 좋은 식품을 말씀 드리면

     

    쌀, 좁쌀, 찹쌀, 옥수수, 수수, 율무, 기장, 밀, 보리, 메밀, 현미 등

     

    이곡물들은 비장을 강하게 하고 원기를 보충하여 비장과 위장을 틍틍하게 하고 비음을 자양하며 몹시 심한 갈증을 가시게 하는 효과가 있다. 게다가 약성을 완화 시키므로 당뇨병

    환자의 주식물로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하루에 너무 많이 먹어서는 안된다. 보통 하루에 200~240g이 적당하고, 4~5회로 나누어 먹는게 좋다.

     

    콩(두부, 콩국, 콩나물 들 콩 가공품 포함),

    붉은팥, 검은콩, 녹두, 불콩, 광저기, 흰콩, 검은깨 연밥 등

     

    콩류는 비장을 튼튼하게 하고 원기를 보충하며 폐와 신장을 북돋운다. 또한 특유의 향기가 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소변이 잘 나오게 해서 부기를 가라앉힐 뿐만 아니라 소변을 잘 나오게 한다. 콩과 콩 가공품에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능이 있어 당뇨병 환자의 음식에 꼭 필요하다. 콩류 식물을 주식으로 할 때는 약간의 생성이나 고기, 달걀 등을 곁들이는 것이 좋다.

     

    육류 ㅡ 돼지 췌장, 돼지의 위, 돼지 살코기, 개고기, 양고기, 쇠고기,

                    소의 위, 닭고기, 오리고기 등

     

     육류는 맛이 좋을 뿐 아니라 영양이 풍부하며 오장을 튼튼하게 하고 원기를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영양가가 높을 뿐 아니라 식욕을 촉진시키므로 신체가 허약하고 여윈 당뇨병 환자에게 특히 좋다. 그렇지만 동물성 지방에는 많은 포화 지방산과 콜레스테롤이

    햠유되어 있어서 과식할 경우 과지방혈증이 야기되므로 특히 당뇨병에 의한 심장 혈관병증이 나타난 경우에는 피해야한다.

     

    또한 당뇨과 걸려다 하면 술과 담배를 금하는 건 기본이고 등에 땀이 약간 베일 정도의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우리들은 운동을 할 시간이 적고 당뇨에 좋은 것만 먹기에는 절적치가 않다.

    뿐만 아니라 손이 많이 가게된다. 그래서 우리는 약물 치료를 선택하게 된다. 양약으로

    당뇨를 적절하게 조절하게 할 수는 있지만 당뇨를 고칠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한약으로 눈을 돌리게 된다.

     

    우리 한약에는 좋은 약초가 정말 많이 있다. 그 중에서 나는 홍천마를 소개 할까한다.

    당뇨에 투병중이어서 당뇨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천마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천마에는 홍천마, 청천마, 오간천마가 있는데 이 중에서 약요가 가장 뛰어 난것을 홍천마

    라고 한다.

     

    당뇨에는 이 홍천마의 생것을 갈아서 마시면 좋다.

    하지만 천마의 맛을 한마디로 단정 짓기 어려울 만큼 묘하다. 처음 먹는 사람은 심하게

    기복을 느낄정도로 맛과 향이 강한편이다. 아리면서도, 비리고, 맵고, 쓰면서도 담담한

    복합적인 면이 느껴진다.

     

    하지만 이 홍천마를 생으로 길어야 5일 정도 갈아 마시면 당뇨 수치가 정말 정상으로 돌아온다. 홍천마의 식이가 당뇨 수치를 정상으로 되돌려준다.

     

    하지만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이 홍천마는 사람이나 동물이 건드리는 것을 싫어하는

    특이한 성질이 있어서 3월과 11월 밖에 캐지 못한다.

    하지만 홍천마를 생이 아닌  홍천마 환,분말 그리고 NANO기술을 이용하여 홍천마의

    약성과 성분을 그대로 100%추출한 중분자 20각수 중분자 발효액과 고분자 36가수인

    고분자 추출액이 있다.

     

     
     

    홍천마 NANO 고분자 추출액 (NANO 고분자 1/10억 36각수)

     

    자연산식 노지재배 방법으로 생산된 홍천마를 벤처기업사의 최신 나노기술로 가공 추출한 고분자 36각수 진액입니다. 여러가지 가공방법을 이용하여 필요성분 추출을 시험한 결과 이 방법이 추출대상,성분이 가장 순도가 높게 추출되었고 기타의 독성과 중금속 오염으로부터 완전히 분리 처리할 수 있어 현존하는 분리 추출방법중 가장 안전한 방업이다.

     

    질병증상 : 당뇨, 두통, 피부노화방지(스킨대용)

     

     

    홍천마 NANO 중분자 발효액 (NANO중분자 1/4억 20각수)

     

    홍천마 진액원은 신 기술의 필터링을 이용하여 추출 생산된 제품입니다. 천마의 주요성분인 바닐리 알코올과 기타의 성분이 일정과정을 통해 분리추출된 상품으로 성분의 체내 흡수율이 높아 작용시간을 단축시키는 잇점이 있습니다. 고분자 분리법중 두 번째 단계인 중분자 상태에서 분리된 제품입니다.

     

    ***질병증상 : 뇌졸증, 고혈압, 만성두퉁, 불면증

     

     

    특수제조 홍천마 환

     

    자연산식 노지재배로 생산된 천마를 특수 가공방법과 신개념의 분쇄 기술로 분쇄한 천마분말에 한약재를 섞어 제조한 제품입니다. 천마의 주성분을 그대로 유지한 채 천마 70%, 복령 20%, 천궁 5%, 백출5%를 혼합 제조된 제품입니다. 주원료가 되는 천마를 가공시 발생하는 열에 의한 성분의 손실과 변질을 방지하여 제조됨으로 살아있는 천마에 최대한 근접토록하였습니다. **열을 가공하여 분쇄 가공된 타제품과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질병증상 : 뇌혈관질환, 스트레스(수험생), 가슴이 답답함)

     

     

      특수건조 홍천마 분말

     

    자연산식 노지재배로 생상된 천마를 전통 방식으로 가공 후 자연건조 열풍건조 시켜 분쇄한 제품입니다. 분쇄 방법 또한 일반 마찰식 분쇄기가 아닌 특수 분쇄기를 이용하여 열에 의한 천마성분의 변형을 최대한 줄인 제품입니다.

     

    ***질병증상 : 혈관 순환기 질환, 어지럼증, 성기능저

     

    정말 당뇨로 고생하고 계시는 분이 있음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주) 드림웰의 최영만 팀장입니다. 연락처는 010-9444-2184 입니다.

     

    천마가 귀해서 구하기가 어려우시죠??

    이 글을 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판매가보다 저렴하게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03.25 23:53 | 신고
  •  
     

    1.당뇨란 무엇인가?

    인체는  산소와 영양소를 생산하고 각 기관의 세포라는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폐, 기관지 등 호흡기계는 산소를 생산하는 생산자 역할이며 위, 소장 등 소화기계는 영양소를 생산하는 생산자의 역할이다

    신장, 방광 등 비뇨기계는 하수도의 역할을 하며 심장, 혈관 등 순환기계는 물류시스템이다

    혈관은 고속도로망이며, 혈액은 운반차량이다

    차량 중 인슐린은 당분만을 세포내로 운반하는 특수차량이다

    영양소와 산소는 화물이며 갑상선, 림프샘 등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계는 차량의 운용에 반드시 필요한 엔진오일이나 미션오일의 역할을 한다

    당뇨는 당분을 운반하는 인슐린이 없어서 당분을 공급할 수 없는 상태이다

    인슐린이란 특수차량을 제작하는 생산자는 췌장이다

    생산자인 췌장이 병이 나서  생산량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사망으로 생산 중단 상태인 것이다

    운반차량이 없어 생산된 당분이 적체된 상태로 창고가 부족해서 소변이란 하수구로 폐기처분 되는 것을 당뇨라 한다


    2.당뇨의 발생원인

        1)혈액산성화에 따른 혈액의 점도상승과 혈관의 협착

        산성화 과정을 막기 위해 체내에서는 자동적으로 예비알칼리 물질이 생성된다.

      이 예비 알칼리물질은 혈액이 산성화되면 알칼리 물질로 작용하여 혈액을 중화시

      켜 약 알칼리로 유지하도록 작용한다.

      그런데 이 예비알칼리 물질은 성장기에는 왕성하게 생성이 되나 성장이 멈추면

      서서히 줄어들어, 40대 이상이면 생산이 멈추어 진다.

      그러면 인간의 혈액은 급격히 산성화되어 죽을 수밖에 없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예비 알칼리 물질 대신 사용되는 것이 칼슘이다.

      이 칼슘은 주로 뼈 속에 들어 있다.

      칼슘 역시 성장기에는 흡수가 잘되나 성장이 멈추면 흡수가 잘 되지 않는다.

      비타민D3를 같이 복용하면 흡수력이 약간 높아진다.

      그러나 혈액산성화를 막아주고 대사 작용에 필요한 만큼은 되지 못한다.

      따라서 부족한 부분을 뼈 속에서 꺼내어 사용할 수밖에 없고, 계속되는 칼슘부족 현상은

      골다공증을 가져올 수밖에 없다.

      더 큰 문제는 산성화를 방지하기 위한 칼슘에 의해 만들어지는 중화된 물질이 땀이나 소

      변에 의해 모두 배출되면 좋겠지만, 모두 배출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중화된 물질은 혈관에 남아 혈액의 점도를 상승시켜 끈적끈적하게 하여 혈액의 속도를

      느려지게 한다.

      이를 어혈이라고도 하고, 혈전이라고도 한다.

      또 이 중화된 물질은 혈관 벽에 달라붙고, 그 위에 과산화지질 즉 포화지방이 달라

      붙고, 그 위에는 단백질 특히 콜레스테롤이 달라붙으므로 혈관 벽을 딱딱하게 하고

      혈관을 좁게 만든다.

      혈액의 점도상승으로 인한 끈끈해진 혈액은 혈류의 속도를 느리게 함으로서 췌장으로

      산소와 영양공급을 원활하지 못하게 하며 좁아진 혈관 벽 역시 췌장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 공급부족으로  췌장을 허약하게 만들게 되어 기능저하를 초래하며 지속적인 영양 및

      산소 부족상태는 췌장의 기능정지 상태까지 이르게 된다


        2)세포내 흡수력 저하

      영양이나 약물은 세포 내 흡수가 가장 중요하다.

      세포내로 들어가서 에너지 화 되어야 한다.

      혈관 속에 머물러만 있으면 신장을 통해서 소변으로 나오게 된다.

      이것이 당뇨요, 단백뇨다

      세포막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듯이 면으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인지질을 성분으로 한 미세한 그물막으로 되어 있다.

      그것도 이중 그물막이다.

      그물막으로 만들어진 세포막은 계속 늘어났다, 줄어들었다 하며 운동을 한다.

      이 그물막은 너무나 미세해서 일반 물은 입자가 커서 잘 들어가지 못하고

      20 나노 이하의 아주 작은 입자만 들어갈 수 있다

      또한 20 나노 이하의 작은 물분자가 활성화 되어 더 강하게 운동을 하고 있으면 세포막을

      통과하기 쉽다.

      혈액의 물 입자에 붙어서 세포막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산소와 영양분이다.

      따라서 수분입자가 크면 영양소나 산소가 들어가지 못해서 세포질에서 할 수 있는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약을 복용하고, 좋은 음식을 잘 먹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원인이 여기에

      있다.

      영양분이나 약물이 세포내로 들어가지 못하고 혈관에 머물러 있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췌장에 대한 산소 및 영양의 지속적인 부족현상은 췌장을 허약하게 만들고 기능저하를

      일으키며 심한 경우 기능이 정지됨으로서 인슐린 생산이 불가능해진다


    3.해결방안

      현대의학은 근본적인 원인인 췌장세포를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 것인가? 에 대해서는 접근

      하지 못했다

      단지 혈관 내의 당도유지를 여하히 할 것인가? 에 대해서만 심혈을 기울여 왔다

      당분자체의 량을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식이요법을 주장했고, 당분을 소모시키기 위해 운

      동 요법을, 췌장을 자극해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약물개발, 아니면 인슐린을 혈액 내에

      직접 투여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근본적으로 췌장세포를 건강하게 하려면 혈액산성화를 지연시켜 혈액의 점도를 낮추고 혈

      관 벽에 붙어있는 포화지방이나 코레스테롤을 제거시켜 혈관을 넓혀주고, 혈액의 물분자

      를 극소화시켜 영양소와 산소를 세포 내로 쉽게 들어가게 하면 췌장세포는 서서히 건강한

      세포로 바뀔 수 있다

     

      1) 액티바는 인체 내에 전혀 침착되지 않고  장관을 따라 내려가며 반경17-18Cm에

      인체의 생육에 꼭 필요한 생육광파만을 선택 방출함으로서 새로운 세포로 교체 시

      건강한  세포로 만들어주고 전량 배설 된다

      새로운 세포로 교체되는 데는 최저 6개월에서 길게는 3년이 걸린다

     

      2)액티바는 혈액의 물분자를 1/20.000로 작게 만들어서 혈액 중의 산소와 영양소를 세포

       내로 쉽게 들어가게 만든다

      이는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더 많이 공급함으로서 세포 하나하나를 건강한 세포로

      활성화시켜준다

     

      3)액티바는 지방을 분해시키고 1200회로 혈액 내 물의 파동을 강화시킨다

      또한 중금속 등의 유해물질을 쉽게 흡착 배출 시킨다 핵 방사능을 흡착시킬 정도의 흡착

      력이면 최강의 흡착력이라 할 수 있다

      이는 혈액의 점도를 낮추어주고 혈관 벽의 코레스테롤이나 포화지방을 떨어지게 함으로

      서 혈행을 좋게 하고 혈관을 넓혀줌으로서 혈압을 낮추어 주게 되고 췌장 세포 내에 산소와

      영양공급을 원활히 해 줄 수 있게 된다

      혈행이 원만하면 고혈압, 심장질환, 뇌질환 등의 순환기계 질환은 발생하지 않는다

     

      4)액티바의 활성산소 흡수량은 일반소재의 125 배에 달하고 활성산소 환원량은 8배에 달

      한다 혈액산성화를 그만큼 막아주고 있다는 반증이 된다

      이는 췌장의 세포막을 파괴하고 DNA를 파괴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능력이

      125배란 의미이며 활성산소를 건강한 산소로 바꾸어 주는 능력이 8배 이상이란 의미이다

     

                더 자세한 것은 다음 블로그로 오세요.

                           http://blog.daum.net/jsra1269



             
    2006.08.08 13:59 | 신고
  • 듀크대학의 약물학 교수인 조나단 스템러 박사는 " 산화질소 ( NO )는 뇌의 활동 , 혈압 및

     

    콜레스테롤의 정상수준유지 , 인슐린 분비조절 ,혈액 응고 억제 ,  성장 호르몬 분비조절 ,

     

    음경의 혈류량 조절 ,  신경세포와 뇌의 연락전달 물질의 기능등 인체의 생리 기능에 관여하

     

    지 않는 곳이 없다. " 고 밝히고 있다.

     

    랄프 하이닉 박사는 1957년 제로닌을 처음 발견했고, 효소와 작용하여 제로닌을 생성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현대는 환경 오염물질의 섭취 ,  과도한 스트레스 , 바이러스 감염 ,  암 세포

     

    의 성장등으로 인하여 인체의 프로 제로닌 생산 능력은 크게 감퇴되어 암 ,  노화 ,  당뇨등과

     

    같은 세포성 질환을 초래하게 된다.

     

    자기 면역질환이나 감염으로 인하여 인슐린을 생산하는 베타세포가 손상 되었을때 제로닌

     

    이 이를 복구 해주므로 당뇨에서 가장 빈번하게 노니의 효과를 확인할 수있다. 

     

    하이닉 박사는 프로제로닌을 가장 풍부하게 함유하고있는 노니 과즙이 제로닌 생성을 촉진

     

    시켜 세포를 재생시키고 , 신체기관의 기능을 정상화 해주며 독성 공해물질을 중화한다는

     

    사실을 실험에 의하여 증몀하였다.

     

    상기와같이 근본적인 세포조직을 깨끗하게 클린징해주고 ( 클러스터 플러스 ) ,  신체 면역

     

    기능강화 및 항당뇨 효과 등 세포 조직을 복원시키는 ( 유기농 프리미엄 노니쥬스 와 

     

    트리오틴 ) 제품과  자양 강장 ,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 에너진 )  을 함께 복용

     

    하시면 당뇨로부터 해방이 되시고 건강한 생활도 만족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항시 즐겁고 행복한 생각속에  하루를 보내시고 , 기타 궁금하신 내용이나 자료를 원하시면

     

    아래 전화번호로 연락주세요.   성심껏 답변해 올리겠읍니다.

     

     문 의  ;  011  -  427  -  6542

     

     복용후 효과 없으시면 100% 환불해 드림니다.

     

    2006.09.19 18:46 | 신고

추천토픽&메뉴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