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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 - 고추재배법

고추 병충해 대처방법은????ㅌㅋㅋ

soonhyun76 | 2011.08.28 01:21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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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답변

답변
  • 병충해 대처 방법은 특별하게 없어요

    그냥 농약 밖에는 요

    2005.09.10 10:21 | 신고
  • 노지고추 밀식단기 재배법   과  재배양식과 선택요령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노지고추 밀식단기 재배법        기관 : 원예연구소 

      성명 : 김광용                   전화 : 031-240-3570 

               

      1. 재배방법 

        가. 재식밀도와 작형 

           관행적으로 재배하는 고추의 재식밀도인 3,300주/10a(75×40)보다 약 2.5배 가 많은 8,300주/10a(60×20)로 밀식하여 재배하고 수확은 8월하순까지 2~3회로 끝냄과 동시에 후작으로 가을채소(배추,무우,쪽파)나 사료작물 등을 재배하는 방법으로써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토지의 이용율을 향상시킴과 아울러 단일작목의 장기 연속재배로 인해 발생되는 연작장해를 경감시키고 재포기간의 단축으로 병충해 피해를 감소시킬수 있을 뿐만아니라 밀식에 의한 단위 면적당 생산성을 제고 시킬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와 생산의 안정을 기할수 있다. 재배작형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그림 1. 새로운 고추작형

     

        나. 품종의 선택 

           밀식을 하게 되면 초장이 길어지고 줄기가 가늘어지며 초형은 직립형으로 변화됨과 동시에 단위면적당 엽면적지수(LAI)는 증가하고 엽중/경중비는 낮아지며 평균엽면적 중량비(SLA)는 커져서 엽의 두께가 얇게 되는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이러 한 밀집된 군락상태가 조성되면 군락내의 광환경과 토양수분환경이 달라지게 되고 병충해가 발생하기 쉬우며 광 감소에 의한 광합성능력의 저하로 고추의 담과능력이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밀식의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데는 재식밀도의 한계가 있기 마련이며 이것은 품종의 생리, 생태적 특성에 따라 반응이 달리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품종의 특성을 든다면 초장이 짧고 내병성 이며 엽육이 두텁고 소형이며 광합성 능력이 높은 조숙성 반개장 다수형이 요구되는데 이러한 품종에는 대풍, 진솔, 한별 등이 유망시 된다.


        다. 육묘 

           고추는 유묘기 때부터 화아분화가 연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전열온상과 같은 좋은 환경에서 자란 강건하고 충실한 양묘일수록 착과절위가 낮고 조기수량이 많게 되는데 비하여 직파나 냉상에서 자란 묘는 생육이 늦을 뿐만 아니라 묘가 충실하지 못하여 식물체조직과 기능이 약하고 각종 생리작용, 동화양분의 합성과 전류, 지하부의 호흡작용 등이 양묘를 따를 수 없기 때문에 전생육기간을 통하여 철저한 관리를 행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밀식단기 재배용 고추 묘는 일정하게 고른 규격묘를 이용하여야만 한다. 따라서 전술한 특성을 지닌 품종을 구입하여 2월중하순경에 파종하고 본엽이 2-3매 전개된 후 충분한 양분이 함유된 깨끗한 상토를 흑색비닐 포트(12-15㎝ 직경)에 담고 이식하여 전열온상이나 온수보일러 온상에서 야간 15℃정도를 유지 시키면서 약 65-70일간 육묘한 후 양묘만 골라 정식한다.


        라. 포장정지작업과 시비량 

           정식 2주전에 퇴비3톤, 석회 80-120㎏, 붕사 3㎏, 지오라이트 1톤/10a를 고르 게 뿌려 깊이 갈이하여 전면을 고른 다음 정식 2-3일전에 성분량으로 질소 19㎏, 인산 20㎏, 카리 17㎏/10a 정도를 기비로 고르게 뿌린후 120㎝ 두둑을 만드는데 높이는 20㎝이상으로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정식은 가능한한 천식을 하고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한다. 추비는 정식후 30-40일경 에 1회로서 끝내는 것이 좋으며 이때의 추비량은 요소 11㎏, 염화카리 10㎏/10a정도를 두둑과 두둑 사이에 약간의 골을 파서 시비하되 고추의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마. 멀칭과 지주세우기 

           고추는 고온성작물이므로 노지재배의 경우 정식초인 5월 상중순경에는 생육적 온보다 기.지온이 낮은 시기에 처하게 된다. 따라서 정식이 끝나고 나면 흑색 또는 배색 P.E필름 0.02-0.03㎜로 전면 멀칭해주어 토양수분 유지, 지온상승, 잡초발생 억제 등의 효과로 초기생육을 촉진시켜주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멀칭이 끝나면 즉시 지주를 세워야 하는데 관행재배시와 같이 대나무나 막대기를 고추 한포기 한포기마다 세워 식물체를 비닐끈으로 잡아 매어주는 것이 아니고 두둑의 양쪽 끝과 중간에 튼튼한 대지주나 각목지주를 1개씩 꽂고 질긴 비닐끈으로 두줄로 고추줄기의 상단부분을 엮는 식으로 쳐주면 되며 측지발생은 초기에 제거하거나 그냥 방치해 두어도 좋다.


        바. 관수와 배수 및 병충해 방제 

           고추는 건조에는 어느 정도 견디는 힘이 강하나 습해에는 약하여 장마기때 침수되면 뿌리의 호흡장해로 고사하게 되므로 배수관리를 철저히 행하여야 하는 반면 7~8월의 고온 건조기에는 보통 재배법에 비해 토양증발산량은 적은 반면 단위면적당 수분요구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므로 점적호스나 무지개호스를 이용하여 충분히 관수하여야 한다. 그리고 병충해방제는 적용약제를 선택하여 충분한 량(200~250ℓ/10a)을 전면에 고루 묻도록 주기적 (10일간격)으로 하여야 한다.


        사. 수확 및 건조 

           착과된 제1번과는 풋고추로 일찍 수확하고 나머지는 모두 적과로 수확하되 1주 당 최소한 15개이상을 따는 것을 목표로 해야하며 7월중순까지 개화결실된 것만을 수확가능과로 생각하고 그 이후에 개화결실된 것은 8월하순까지는 수확을 마쳐야 한다. 8월30일까지 모든 수확 이 끝나면 즉시 고추대를 뽑아 내고 후기작 준비를 서둘러 행하되 모든 정지작업이 9월 5일 이전에 끝나도록 한다. 후기작으로 배추를 넣으려면 중부지방의 경우 8월중순경에 포트에 육묘하여 두었다가 늦어도 9월 5일까지는 정식이 완료되도록 하여야 하고 무, 알타리무, 쪽파, 사료작물 등을 심을 경우에는 9월 10일까지만 직파하면 2기작이 충분히 가능하게 될 뿐만 아니라 소득도 배가시킬수 있다.


    2005.10.09 23:39 | 신고
  • 노지고추 밀식단기 재배법   과  재배양식과 선택요령에 대하여 소개합니다.

     

    노지고추 밀식단기 재배법        기관 : 원예연구소 

      성명 : 김광용                   전화 : 031-240-3570 

               

      1. 재배방법 

        가. 재식밀도와 작형 

           관행적으로 재배하는 고추의 재식밀도인 3,300주/10a(75×40)보다 약 2.5배 가 많은 8,300주/10a(60×20)로 밀식하여 재배하고 수확은 8월하순까지 2~3회로 끝냄과 동시에 후작으로 가을채소(배추,무우,쪽파)나 사료작물 등을 재배하는 방법으로써 노동력을 절감시키고 토지의 이용율을 향상시킴과 아울러 단일작목의 장기 연속재배로 인해 발생되는 연작장해를 경감시키고 재포기간의 단축으로 병충해 피해를 감소시킬수 있을 뿐만아니라 밀식에 의한 단위 면적당 생산성을 제고 시킬 수 있어 농가소득 증대와 생산의 안정을 기할수 있다. 재배작형을 그림으로 나타내면 다음과 같다.

       그림 1. 새로운 고추작형

     

        나. 품종의 선택 

           밀식을 하게 되면 초장이 길어지고 줄기가 가늘어지며 초형은 직립형으로 변화됨과 동시에 단위면적당 엽면적지수(LAI)는 증가하고 엽중/경중비는 낮아지며 평균엽면적 중량비(SLA)는 커져서 엽의 두께가 얇게 되는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다. 이러 한 밀집된 군락상태가 조성되면 군락내의 광환경과 토양수분환경이 달라지게 되고 병충해가 발생하기 쉬우며 광 감소에 의한 광합성능력의 저하로 고추의 담과능력이 제한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밀식의 효과가 나타나게 되는데는 재식밀도의 한계가 있기 마련이며 이것은 품종의 생리, 생태적 특성에 따라 반응이 달리 나타나게 된다.

       이러한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는 품종의 특성을 든다면 초장이 짧고 내병성 이며 엽육이 두텁고 소형이며 광합성 능력이 높은 조숙성 반개장 다수형이 요구되는데 이러한 품종에는 대풍, 진솔, 한별 등이 유망시 된다.


        다. 육묘 

           고추는 유묘기 때부터 화아분화가 연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전열온상과 같은 좋은 환경에서 자란 강건하고 충실한 양묘일수록 착과절위가 낮고 조기수량이 많게 되는데 비하여 직파나 냉상에서 자란 묘는 생육이 늦을 뿐만 아니라 묘가 충실하지 못하여 식물체조직과 기능이 약하고 각종 생리작용, 동화양분의 합성과 전류, 지하부의 호흡작용 등이 양묘를 따를 수 없기 때문에 전생육기간을 통하여 철저한 관리를 행할 필요가 있으며 특히 밀식단기 재배용 고추 묘는 일정하게 고른 규격묘를 이용하여야만 한다. 따라서 전술한 특성을 지닌 품종을 구입하여 2월중하순경에 파종하고 본엽이 2-3매 전개된 후 충분한 양분이 함유된 깨끗한 상토를 흑색비닐 포트(12-15㎝ 직경)에 담고 이식하여 전열온상이나 온수보일러 온상에서 야간 15℃정도를 유지 시키면서 약 65-70일간 육묘한 후 양묘만 골라 정식한다.


        라. 포장정지작업과 시비량 

           정식 2주전에 퇴비3톤, 석회 80-120㎏, 붕사 3㎏, 지오라이트 1톤/10a를 고르 게 뿌려 깊이 갈이하여 전면을 고른 다음 정식 2-3일전에 성분량으로 질소 19㎏, 인산 20㎏, 카리 17㎏/10a 정도를 기비로 고르게 뿌린후 120㎝ 두둑을 만드는데 높이는 20㎝이상으로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정식은 가능한한 천식을 하고 충분히 물을 주어야 한다. 추비는 정식후 30-40일경 에 1회로서 끝내는 것이 좋으며 이때의 추비량은 요소 11㎏, 염화카리 10㎏/10a정도를 두둑과 두둑 사이에 약간의 골을 파서 시비하되 고추의 뿌리가 다치지 않도록 주의한다.


        마. 멀칭과 지주세우기 

           고추는 고온성작물이므로 노지재배의 경우 정식초인 5월 상중순경에는 생육적 온보다 기.지온이 낮은 시기에 처하게 된다. 따라서 정식이 끝나고 나면 흑색 또는 배색 P.E필름 0.02-0.03㎜로 전면 멀칭해주어 토양수분 유지, 지온상승, 잡초발생 억제 등의 효과로 초기생육을 촉진시켜주는 일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멀칭이 끝나면 즉시 지주를 세워야 하는데 관행재배시와 같이 대나무나 막대기를 고추 한포기 한포기마다 세워 식물체를 비닐끈으로 잡아 매어주는 것이 아니고 두둑의 양쪽 끝과 중간에 튼튼한 대지주나 각목지주를 1개씩 꽂고 질긴 비닐끈으로 두줄로 고추줄기의 상단부분을 엮는 식으로 쳐주면 되며 측지발생은 초기에 제거하거나 그냥 방치해 두어도 좋다.


        바. 관수와 배수 및 병충해 방제 

           고추는 건조에는 어느 정도 견디는 힘이 강하나 습해에는 약하여 장마기때 침수되면 뿌리의 호흡장해로 고사하게 되므로 배수관리를 철저히 행하여야 하는 반면 7~8월의 고온 건조기에는 보통 재배법에 비해 토양증발산량은 적은 반면 단위면적당 수분요구량이 많은 것이 특징이므로 점적호스나 무지개호스를 이용하여 충분히 관수하여야 한다. 그리고 병충해방제는 적용약제를 선택하여 충분한 량(200~250ℓ/10a)을 전면에 고루 묻도록 주기적 (10일간격)으로 하여야 한다.


        사. 수확 및 건조 

           착과된 제1번과는 풋고추로 일찍 수확하고 나머지는 모두 적과로 수확하되 1주 당 최소한 15개이상을 따는 것을 목표로 해야하며 7월중순까지 개화결실된 것만을 수확가능과로 생각하고 그 이후에 개화결실된 것은 8월하순까지는 수확을 마쳐야 한다. 8월30일까지 모든 수확 이 끝나면 즉시 고추대를 뽑아 내고 후기작 준비를 서둘러 행하되 모든 정지작업이 9월 5일 이전에 끝나도록 한다. 후기작으로 배추를 넣으려면 중부지방의 경우 8월중순경에 포트에 육묘하여 두었다가 늦어도 9월 5일까지는 정식이 완료되도록 하여야 하고 무, 알타리무, 쪽파, 사료작물 등을 심을 경우에는 9월 10일까지만 직파하면 2기작이 충분히 가능하게 될 뿐만 아니라 소득도 배가시킬수 있다.

    2005.10.14 04:26 | 신고
  • 고추는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으로 재배 고추의 원생종은 미국 남부로부터 아르헨티나 사이에 분포되어 있고, 종류에 따라서는 컬럼버스시대 이전에 이미 상당히 광범위하게 재배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재배고추의 원산지는 명확하지 않다. 고고학적 출토품에 의하면 C. annuum이 가장 오래된 것이고, 고추속 전체적인 변이량으로 보면 안데스 산맥 동부의 아마존강 상류지역 즉, 페루와 볼리비아의 접경지 또는 파라과이와 브라질이 접하는 지역에 유전적 변이가 집중되어 있다고 한다.
    고추는 멕시코에서 기원전 6500년경의 유적으로부터 C. annuum으로 추정되는 종류가 출토되었으며, 기원전 850년경에는 재배가 확실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옛날에 야생동물을 수렵하고 야생식용식물을 채집하여 양식으로 하면서 신대륙의 남쪽으로 내려간 사람들에게는 생으로도 먹을수 있고 건조시켜도 먹을수 있는 고추가 획기적인 식용식물이 되었다. 고추는 들짐승들의 고기나 물고기의 냄새를 중화시키고 그 보존에도 효과가 있을 뿐만아니라 항상 식욕을 촉진시켜주고 비타민 A와 C가 많아 영양학적 효과가 있어 이용가치가 높은 채소로 취급되었다.
    옥수수, 강남콩 및 호박 등을 주식으로 하는 중남미지역의 원주민에게는 고추가 최적의 식품이었으므로 그 지역의 야생종을 재배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멕시코에서는 유전적 변이가 많고 젖먹이 때부터 고추의 매운 맛을 구별할 수 있도록 단련을 시킬 정도로 품종 및 계통의 분화가 다양한데 주로 C. annuum종이다.
    페루에서는 기원전 1세기경의 유적에서 인디언이 사용한 것으로 보여지는 옷감에 고추의 모양이 나타나고, 페루의 해안에 가까운 안콘(Ancon)과 후아카 프리에타(Huaca prieta)분묘에서 고추의 흔적이 나온 것은 유명하다. 컬럼버스의 미대륙 발견전에 이미 원주민이던 오르멕(Olmecs), 도르텍(Toltecs) 및 아즈텍(Aztecs)족 등은 고추를 재배해서 이용했다 한다.
    고추(C. annuumC. frutescens)는 야생종이 발견되지 않았으므로 현재 종류와 품종이 많은 멕시코에서는 페루로부터 파급된 것인지 또는 멕시코가 발상지인지는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컬럼버스가 1492년 제 1회 항해 때 미대륙으로부터 고추의 과실을 스페인에서 가져왔다고 전해지고 있는데, 이것은 마타(Peter Marter)가 쓴 1493년의 서신 및 컬럼버스의 제 2회 항해(1493년) 때의 선의였던 찬카(Chanca)가 1494년에 기록한 것에 의한 것이다. 그때 스페인 사람들은 신대륙인 중남미의 고추에 관한 여러 가지 이름을 유럽에 전파시켰는데 멕시코(Assi, Chili), 아이티(Axi) 및 브라질(Quiya)에서 불리워지던 이름중의 Chili만이 지금까지 전해져 쓰여지고 있다.
    고추는 종자 보존기한이 길고 운반이 용이할 뿐만아니라 매운맛의 강약과 풍산성으로 주목되어 컬럼버스에 의해 스페인에 전해진 이후 얼마 안되어 구대륙의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 전파되었다. 인도에서는 1542년에 이미 3계통이 전파되었으며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는 환경이 원산지와 비슷하여 재배가 용이하였다. 고추가 세계 각지로 전파된 데에는 스페인과 포루투칼인의 역할이 큰데 이들은 후추를 구하던 중 후추보다 매운 이 신대륙의 작물에 관심을 가지고 후추보다 먼저 전세계로 전파시켰다.
    16세기 동양에 전파된 후 특히 인도 등 동남아시아에서는 17세기 경에 많은 품종이 재배되었다. 이들 지역에서는 오늘날 고추 없이는 식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중요한 향신식품이 되어 소비량이 많고 세계적인 생산지로 발달되었다. 중국에 전파된 시기는 명조말경이라 하며, 일본에는 1542년 포르투칼인에 의해 담배와 함께 전파되었다는 남방도입설과 임진왜란때 장수로서 우리나라에 왔던 가등청정이 우리나라로부터 가져갔다는 북방도입설이 있다.
    2005.11.10 13:23 | 신고
  •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젤루 좋은 방법은 요리책 또는 네이버 검색으로 도움 받으세요^^

    2005.11.30 16:26 | 신고
  • 어렷을때부터 농약을 자주 해야 합니다...

    해충을 감안하시고 드실려면 약은 할 필요가 없겠죠?

    2005.12.03 22:04 | 신고
  • 고추 병충해는

     

    농약이 최고 에요

     

    근데 요즘은 웰빙시대라서

     

    농약 안하고 무농약 재배 하잖아요

    2005.12.14 13:53 | 신고
  • 병충해를 막아주는 농약을 뿌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005.12.14 23:43 | 신고
  • 여기는 요리관련 Q&A 게시판입니다.

    관련 게시판으로 문의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

     

    2005.12.16 01:25 | 신고
  •     --- 기능성 복합비료

     

    에버닥은 농축 액체 특수 비료이며 역병방제 기능이 우수하여 고추, 오이, 토마토, 같은 과채류와

    담배, 상추, 등의 엽채류 사과, , 포도,등 과수류의 생육에 유용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은 여러 제품을 혼합 살포해야 하는 불편한 점과 위험성이 있었지만, 에버닥은 단독 살포만으로도 큰 효과를 나타내며 위험성을 완전히 줄였다.     

    에버닥은 고농축 복합비료의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식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원을 공급하고 있다.

    (등록번호 : 10-(6)--복합비료4-1)

     

    특징

    - 수간주사로 목질부와 사관부를 이동하며 지하부와 지상부의 과수역병을 방제한다.

    - 수용성으로 식물의 뿌리나 잎으로 흡수되어 식물체내를 순환한다.

    - 약해가 거의 없고, 작물의 수확 중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질소 과잉 작물의 건전생육과 과일의 균일비대에 효과가 있다.

    - 농약이 아니므로 혼용하지 말아야 한다.

    - 역병방제 기능의 효과가  우수하다.

     

    국내외 연구 및 사용현황

    - 수경재배에서 상추역병 방제시험 완료 (98, 농과원)

    - 온실 단위에서 역병 방제효과 확인-고추,오이,토마토(99, 농과원)

    - 감귤류 역병 방제를 위한 수간주사용으로 사용(호주, 미국, 남아공)

     

    용도 및 효능

    구 분

    엽면시비용

     

     

    과채류 : 고추,오이,수박,참외,딸기,토마토,

    엽채류 : 담배,상추,시금치,배추

     

    식물의 생리활성 촉진. 질소과잉 작물 영양 균형

     

     

    사용법

    재배유형

    엽면1차시비

    엽면2차시비

    엽면3차시비

    사용량/300

    400cc/10

    900cc/15

    1600cc/20

    희석비율

    500

    350

    250

    (1말은 20L 기준임.  살포간격: 7-10일 간격으로 3-4회 살포.)

    2006.03.23 15:2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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