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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의 종류 와 먹이

학년 자유탐구 대회가 있는데요.

 

주제가 물고기의 종류 와 먹이 거든요?

 

제발좀 빨리해주세요 ㅜ _ㅜ /.

bayaba~ | 2013.01.11 18:32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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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

답변
  • 1.바다에서 사는 물고기

    먹장어 묵꾀장어 칠성장어 괭이상어 삿징이상어 꼬리기름상어 불범상어
    두톱상어 별상어 표범상어 모조리상어 노랑가오리 흰가오리 목탁가오리
    홍 어 상어가오리 가래상어 전기가오리 은상어 전 어 청 어
    눈퉁멸 밴댕이 준 치 정어리 샛줄멸 싱 어 웅 어
    멸 치 반 지 뱀장어 붕장어 갯장어 샛 멸 은 어
    연 어 쏠종개 히메치 날매퉁이 매퉁이 황매퉁이 동갈치
    꽁 치 날 치 학공치 양미리 홍대치 대 구 명 태
    아 귀 황아귀 금눈돔 도화돔 철갑둥어 민달고기 달고기
    숭 어 애꼬치 꼬치고기 까나리 열동가리돔 줄도화돔 독 돔
    황옥돔 옥 돔 갈전갱이 민전갱이 가라지 병치매가리 잿방어
    방 어 전갱이 세동가리돔 여덟동가리 만새기 망상어 선홍치
    벵에돔 사랑놀래기 호박돔 용치놀래기 황놀래기 어렝놀래기 옥두놀래기
    노랑촉수 실꼬리돔 네동가리 돌돔 날개주걱치 황줄돔 눈볼대
    농어 바금다리 자리돔 군평선이 벤자리 어름돔 뿔돔
    홍치 날새기 보구치 흑조기 황강달이 눈강달이 민태
    꼬마민어 민어 수조기 부세 참조기 게르치 범돔
    노랑벤자리 붉벤자리 붉바리 도도바리 능성어 우각바리 청보리멸
    보리멸 감성돔 황돔 붉돔 참돔 도루묵 빨판상어
    붉은메기 그물메기 통치 꼬치삼치 몽치다래 가다랑어 줄삼치
    망치고등어 고등어 삼치 황다랑어 눈다랑어 참다랑어 갈 치
    독가시치 연어병치 샛돔 동강연치 보라기름눈돔 병어 덕대
    문절망둑 풀망둑 도화망둑 열쌍동가리 쌍동가리 베도라치 장갱이
    푸렁통구멍 통구멩이 얼룩통구멍 등가시치 풀미역치 빨간횟대 까치횟대
    고무꺽정이 대구횟대 삼세기 별쭉지성대 노래미 쥐노래미 임연수어
    꼼 치 빨간양태 까지양태 비늘양태 양 태 홍감펭 쏠배감펭
    점감펭 볼락 개볼락 조피볼락 불볼락 우럭볼락 붉감펭
    쏨뱅이 쑤기미 성대 쌍뿔달재 꼬마달재 가시달갱이 달강어
    밑달갱이 밑성대 꽁지양태 도화양태 풀넙치 넙치 별넙치
    용가자미 줄가자미 눈가자미 물가자미 기름가자미 돌가자미 참가자미
    층거리가자미 문치가자미 찰가자미 도다리 갈가자미 범가자미 참서대
    개서대 용서대 흑대기 노랑각시서대 객주리 날개쥐치 말쥐치
    쥐치 거북복 가시복 개복치 은밀복 흑밀복 복섬
    졸복 흰점복 검복 검자주복 자주복 까치복

    2.물고기의 먹이

    육식성,대형 물고기의 먹이-작은 물고기, 중형 물고기, 강을 건너고 있는 가축 등
    잡식성,대형 물고기의 먹이-작은 물고기, 중형물고기, 새우, 등
    중형물고기(육식성)-새우, 작은물고기, 같은 종족, 강을 건너고 있는 가축등
    중형 물고기(잡식성)-새우, 플랑크톤, 작은 물고기, 해초, 죽은 물고기 등
    소형 물고기(육식성)-새우, 플랑크톤, 죽은 물고기 등
    소형 물고기(잡식성)-새우, 플랑크톤, 죽은물고기, 해초 등


    3.물고기 설명

    +++까나리++++
    청정해역 모래밭에서 서식하는 까나리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칼슘과 DHA-EPA등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몸은 원통형으로 가늘고 길며, 입은 크고 아래턱이 윗턱보다 길며 이빨이 없다. 등부분의 색깔은 녹갈색 또는 청색이며, 배부분은 은색 광택을 띤 흰색이다.

    서식해역에 따라 다르지만 성숙어는 멸치와 꽁치의 중간크기로 보통 전장 25Cm이다.우리나라 바다의 3면 연안에 서식하는 연안성, 냉수성 어종으로 주로 바닥이 모래질인 내만이나 연안에서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수온 15도 이상이 되면 모래속에 들어가 여름잠을 자는 습성이 있고 계절의 변화와 함께 바다의 수온이 상승하면 북쪽으로 이동한다.

    산란은 겨울에서 초봄에 이루어지며, 바닥이 모래난 조개껍질이 섞인 모래질인 수심 20~30m에서 산란한다. 주로 먹는 것으로는 부유성 소형 갑각류, 곤쟁이류, 소형어류, 동물성 플랑크톤 등을 먹는다.

    농어목 까나리과에는 까나리만이 있다.


    ++농어+++
    몸은 긴 타원형으로 옆으로 납작하며 입은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다. 몸 색깔은 등부분이 회색을 띤 청록색, 배부분은 은백색(은색 광택을 띤 흰색)을 띠고 어릴 때에는 작고 검은 점이 많이 있으나 성장함에 따라 없어진다.

    봄에서 여름에는 주로 먹이를 구하기 위해 얕은 곳(연안 이나 내만)으로 이동하고, 겨울철에는 월동하기 위해 서서히 바다 깊은 곳으로 이동한다. 산란장은 암초지대로서 바다에서 가까운 연안이나 만입구의 수심 50~80m되는 약간 깊은 곳으로 연 1회 행해진다. 암수 모두 만 1년(체장 26cm)이면 성숙연령에 도달하며, 산란후 암컷은 체중의 10~20%, 수컷은 6~12% 정도가 감소한다.

    식성은 성장, 계절, 서식장에 따라 다르다. 어릴때는 젓새우류나 단각류등 작은 어류를 먹으며, 커서는 대형 새우류등의 어류를 주로 먹는다.

    농어목 농어과에는 농어와 넙치농어 둘 뿐이다.

    ++방어++
    몸은 긴 방추형이며 악간 옆으로 납작하게 생겼다. 등부분은 어두운 청색을, 배부분은 은백색을 띤다. 주둥이 끝에서 꼬리자루 사이에 희미하며 폭이 넓은 하나의 황색 세로띠가 있다.

    온대성 어류로서 난류를 따라 연안의 수심 6~20m인 중, 하층에서 주로 산다.

    산란기(최소 성숙체장은 수컷 69cm, 암컷 60cm)는 2~6월로서 먼 바다에서 부유성 알을 낳는다. 부화된 어린 새끼는 전장 15mm까지는 부유생활을 하다가 전장 15~75mm에서는 흘러다니는 해조류의 그늘 아래에 숨어서 산다.

    식성은 정어리, 멸치, 고등어, 전갱이, 숭어, 꽁치 등 주로 어류를 먹으며, 그 외 오징어류도 잘 먹는다.

    농어목 전갱이과에는 전갱이, 민전갱이,실전갱이, 갈전갱이, 청전갱이, 유전갱이, 술전갱이, 줄전갱이, 가라지, 홍기가라지, 고등가라지, 새가라지,병치매가리,참치방어, 잿방어, 부시리, 방어, 매지방어, 빨판매가리, 녹줄매가리 등이 있다.

    ++전기 가오리++
    전기가오리의 가장 큰 특징은 몸속에 전기를 일으키는 기관(발전기관)을 가진 물고기라는 것이다. 이 발전기관을 사용하여 상대의 몸에 전류를 흘림으로써 쇼크를 일으켜 먹이를 잡거나 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발전기관의 등부분은 +, 배부분은 - 전기를 내어 발전하며 200볼트 이상의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활동중에는 강한 전기를 내지만, 발전이 심한 경우에는 원기를 회복할 때까지 전기를 내지 못한다.

    몸은 납작하고 둥글며 꼬리부분은 두툼한 편이다. 눈은 작고 약간 돌출되어 있으며, 눈 뒷쪽에 있는 분수공 주위도 돌출되어 있다. 강한 꼬리를 가지고 있다. 몸의 등부분은 짙은 황갈색 바탕에 불규칙한 반점이 있고 배부분은 담색으로 중앙부분에 흰색의 얼룩반점이 있다.

    주로 따뜻한 곳에서 살며 수심 200m 이내인 대륙붕 위의 얕은 바다에 주로 서식한다. 난태생어로서 5~7월경 5~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성장어는 보통 전장 40cm이며, 가장 큰 것은 길이 1.5m, 무게가 90kg이나 된다. 

    가오리목 전기가오리과에는 전기가오리 한 종이 있다.

    ++갈치++
    갈치란 이름은 형태가 칼과 같이 생긴데에서 유래된 것으로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종중의 하나다.

    보통 성숙어 크기는 150cm정도로 매우 길고 옆으로 납작하다. 비늘은 없고 몸빛은 선명한 은백색인데 몸에는 구아닌(유기엄기)이라는 은분이 묻어 나온다.

    비교적 원해성이나 산란기인 8,9월경에는 얕은 곳인 연안으로 이동하여 산란한다. 알은 부유성(물에 떠다님)이고 치어는 몸의 폭이 넓고 머리가 크다.생후 2~3년까지는 젓새우, 곤쟁이등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다가 그 이후부터는 주로 어류를 먹는다.

    특이한 점은 오징어류, 새우류, 게류등이 서로 잡아먹는 공식현상이 일어나듯이 갈치는 자기나 다른 갈치의 꼬리를 잘라먹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갈치는 모성애가 강한 어종으로 유명하다. 갈치의 암컷은 산란을 하고 난 후 새끼가 안전하게 부화하도록 알을 낳은 부근에서 경비를 선다고 한다. 안전한 곳이 아니라고 여겨지면 암컷은 주위를 떤지 않고 멤돌며 알을 보호하는데 이때 잠시라도 한 눈을 팔지 않기 위해 먹지 않는다.

    농어목 갈치과에 속하는 종은 갈치를 포함하여 붕동갈치, 분장어, 동동갈치등이 있다.

    ++도루묵++
    몸은 다소 길며 상당히 측편(옆으로 납작)되어 있다. 등부분은 황갈색, 몸옆과 배부분은 은백색이다.

    입이 크며, 2~3줄의 작고 날카로운 이빨이 양턱에 있다. 비늘과 옆줄은 없다.

    산란기(11월 하순~12월 상순)에 수심 1m 내외의 해초가 많은 연안에 알을 낳고 먼 바다로 나간다. 이때 최소체장은 암컷 17cm, 수컷 13cm이다. 알은 둥글며 연홍색 내지 연갈색이다. 치어는 5월 중순경 외해로 나간다.

    곤쟁이류, 요각류, 두족류, 해조류 및 어류 등을 잡아먹는다. 농어목 도루목과에는 도루목만이 있다.

    ++삼치++
    방어, 잿방어, 가다랭이, 꽁치등과 마찬가지로 시속 수십km의 빠른 속도로 바다의 표층을 질주하여 '바다의 풍운아'라 불린다. 고등어에 비해 가늘고 긴 체형과 체측의 독특한 둥근 점무늬를 상징하여 지어진 이름이라 볼 수 있는데 그리스어인 'Skombros(고등어)'와 'homoros(닮은)'의 합성어로 삼치는 '고등어를 닮은 고기'라는 뜻이다.

    삼치는 크기가 1m에 이르는 대형어이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몸은 가늘고 긴 측편형이며 몸에는 얼핏 보기에 비늘이 없는 듯하나 실은 매우 작은 비늘로 덮여 있다. 또한 전형적인 표층 회유성 어류인 삼치는 등부분이 회색을 띤 청색 또는 군청색이고 배부분은 은백색을 띠고 있다.

    겨울에는 먼 바다에서 월동한 다음 봄(4~6월경)이면 연안으로 몰려와 산란하고 늦가을이면 먹이를 찾아 회유한다. 태어난지 2년(약 69cm)이 지나면 성숙한 개체가 나타나며 산란기은 주로 남해 서부 및 서해 중부 연안에서 이루어 진다. 산란에 적합한 수온은 12~18도 범위이며, 주산란어군은 3세어(체장 78cm)로 알려져 있다.

    어릴 때에는 갑각류, 어류 등을 먹지만 성어가 되면 어식성으로 멸치, 까나리 등 어류를 주로 먹는다.

    농어목 고등어과에는 삼치를 포함하여 고등어, 꼬치삼치, 줄삼치, 동갈삼치, 평삼치, 물치다래, 접다랑어, 가다랑어, 망치고등어, 재방어 등이 있다.

    ++조피불락++
    조피볼락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럭과 같다. 몸은 긴 타원형으로 납작하며 아래턱이 윗턱보다 약간 돌출되어 있고 양턱에는 융털 모양의 이빨띠가 있다. 몸은 짙은 회갈색이며 몸옆에는 흑갈색 가로띠가 있고 눈에서 뒷쪽으로 2개의 흑색띠가 있다.

    조피볼락은 주로 연안 얕은 바다의 암초지대에서 서식한다. 새끼를 낳는 난태성 어종으로 산란은 4~6월경, 수온은 15~16도 정도에서 전장 7mm 크기의 새끼를 낳는다. 보통 성숙체형은 전장 27cm(2~3년생), 중량 450g 정도이다.

    주로 어류를 잡아먹는 어식성 물고기이며, 그 외 새우류, 게류 등 갑각류와 오징어류 등도 잡아먹는다.

    낮에는 무리를 지어 저층에서 활발히 활동하지만 밤에는 흩어져서 중층이나 표층으로 떠 올라 거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양볼락목 양볼락과에는 조피볼락을 포함하여 볼락, 우럭볼락, 눌치볼락, 도화볼락, 황해볼락, 흰꼬리볼락, 좀볼락, 황점볼락, 황볼락, 개볼락, 노랑볼락, 탁자볼락, 불볼락, 세줄볼락, 누루시볼락, 말락볼락, 띠볼락, 홍감펨, 쏠배감펭, 쭈굴감펭, 벌감펭, 점감펭, 쑥감펭, 놀락감펭, 통쏠치, 미역치, 쑤기미, 말락쏠치, 제주쏠치, 살살치, 돌삼뱅이, 홍살치등이 있다

    ++고등어++
    고등어는 참치, 전갱이, 방어와 함께 전형적인 방추형 물고기로 약간 옆으로 납작하여 전체적으로 타원형이다. 다시말해 고등어과에 속하는 물고기들의 특징은 몸이 방추형, 타원형이고 꼬리자루 양측에 윤기선이 있으며, 빠른 속도로 헤엄친다.

    입은 큰 편이며, 아래, 위턱에 60여개씩의 작은 원추형 이빨이 있고 입속에도 작은 이빨들이 있다.몸의 등부분은 녹색 바탕에 검정색의 물결무늬가 있고 배부분은 은색광택을 띤 흰색이다.

    산란장은 주로 동중국해, 제주도 동부연안, 대마도 연안이다. 만1년(체장 25~30cm)이 되면 약 50%가 성숙하고, 2년(체장 32~36cm)이 되면 대부분 산란할 수 있으며 1회 산란시 약 3만개의 알을 낳는다.

    부유성 갑각류, 오징어류, 작은어류 등을 주식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산란을 마치면 먹이를 닥치는 대로 먹는다.

    농어목 고등어과에 속하는 종은 고등어를 포함하여 꼬치삼치, 몸치다래, 물치다래, 접다랑어, 가다랑어, 줄삼치, 망치고등어, 돌갈삼치, 평삼치, 삼치, 재방어 등이 있다.

    ++멸치++
    물고기중 크기가 매우 작은 종들은 대개 담수어는 '피라미', 해수어는 '멸치'라 불린다. 바다에 떼지어 사는 멸치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산자원중 하나다.

    몸은 가늘고 긴 편으로 원통형을 이루고, 떨어지기 쉬운 얇은 비늘로 덮여 있다. 배엔 날카로운 모비늘(능린)이 없는게 특징이다. 표층 회유성 어류답게 등부분은 짙은 청색이고, 배부분은 흰색을 띠며, 옆구리엔 은백색 세로띠가 있고 옆줄은 없다. 멸치는 대개 10cm 전후 크기의 작은 표층 회유어로 수명이 만 1~2년인 소형어다. 봄철에는 연안을 따라 북상하였다가 가을철에 남하하는 회유형태를 보인다.

    서식하는 장소는 수심 20m 이내의 대륙붕 해역으로 아침에는 5m층 내외, 낮에는 10m층 내외, 저녁에는 거의 표층에서 생활한다. 산란기(체장 11~13cm 정도, 최대체장은 15cm)는 3~7월경으로 봄, 가을 두차례 산란한다. 알은 타원형이라 다른 어류와 쉽게 구분된다. 수정란의 난황은 거북 등껍질 같은 무늬를 갖는데 표층을 떠다니는 분리부성란이다.

    멸치는 전형적인 플랑크톤 식성을 갖고 있다. 4.5cm 크기에서 양턱과 아가미가 완성되어 작은 플랑크톤을 걸러 먹을 수 있다. 어릴 때엔 유생을 주로 먹지만 성장함에 따라 요각류등 동물성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하며 그외새우류의 유생, 규조류, 조개유생등을 먹는다.

    청어목 멸치과에는 멸치를 비롯해 충어, 싱어, 반지, 청멸, 풀반댕이, 풀반지등이 있다.

    ++상어가오리++
    몸은 거의 마름모꼴로 아래 위가 납작하고 눈의 등언저리, 등쪽 중앙에 큰 가시가 있다.

    상어가오리는 살아있을 때와 죽었을 때의 몸 색깔이 다르다. 살아있을 때 등부분은 황갈색 또는 회갈색을 띠며 바탕색보다 약간 짙은 반점과 눈 모양의 무늬가 있다. 배부분은 전체적으로 희고 아가미 부근 배, 꼬리엔 경계선이 뚜렷하지 않은 회갈색의 지저분한 무늬가 있는 게 특징이다. 죽으면 대부분의 점들이 없어지고 커다란 타원형의 눈 모양 무늬만 남게 된다.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난해성 어류인 상어가오리는 겨울동안 깊은 곳에서 지내다 봄이 오면 연안으로 이동한다. 즉 가을에 황해 북부에서 점차 연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며, 제주도 서쪽 해역에서 남부에 걸친 해역에서 월동한다. 봄이 오면 이 무리는 우리나라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는 회유경로를 갖고 있다.

    서식 수심층은 대개 20~80m 이다. 산란기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행해지며 연안의 모래바닥에 산란하며, 알의 크기는 33~50mm인 난각에 둘러싸여 있다. 성장어는 보통 체장 50m 내외이다.

    가오리목 가오리과에는 상어가오리, 저자가오리, 물가오리, 도랑가오리, 오동가오리, 눈가오리, 홍어, 고려홍어, 무늬홍어, 살홍어 등이 있다

    ++쥐치++
    우리나라 쥐치를 쥐고기란 이름으로 흔히 부르고 있으며 이는 판상으로 넓적하고 끝이 뾰족한 이빨이 마치 쥐의 이빨을 연상하기에 때문에 불려진 것으로 보인다. 흔히 '쥐포'는 우리가 알고있는 쥐치가 아니라 쥐치보다 검고 체형이 긴 말쥐치이다. 쥐치와 말쥐치는 색깔로 구별해 볼 수 있는데 쥐치는 암갈색 무늬를 가진 황토빛(누른빛)인데 반해 말쥐치는 짙은 흑회색을 띠고 있다.

    쥐치과에 속하는 어류의 특징은 바다속 중층에서 살아가는 딴 어종에 비해 소형어임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느린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래서 쥐치는 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맛이 없어 보이는 거친 껍질과 천정을 찌를 듯한 등,배지느러미의 가시를 세워서 행동한다. 한편 복어류의 경우는 몸속에 독을 가지고 있으며 배를 부풀려 상대방을 쫓기도 한다.쥐치의 몸은 체고가 높은 타원형에 가깝고 매우 측편되어 있다. 주둥이는 뾰족하고 꼬리자루는 짧으며, 머리 높이는 머리 길이보다 훨씬 높다. 몸빛은 누른빛 또는 회갈색 바탕에 모양이 없는 암갈색 반점들이 있다.쥐치류는 모두 제1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변형된 가시를 가지고 있는데 이 가시는 쥐치류의 특징중 하나이며 분류학상 가까운 복어류와 구별되는 형태상 특질이다.

    비교적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물고기인 온대성 어류로서 수심 100m이내의 바닥이 모래질인 곳에 무리를 산다. 산란기(성장어:전장 30cm)는 5~8월로서 이 시기가 되면 수심이 10m이내인 암초가 많은 연안으로 몰려와 알을 낳아 바다풀 등에 붙인다.

    쥐치는 성숙연령에 따라 먹이생물이 다르다. 떠다니는 해조류 아래에서 지내는 치어기(전장 8~18mm) 때에는 게의 유생 및 유공층, 묘각류등 플랑크톤을 먹고 전장 50mm까지는 해조류 사이를 돌아다니며 갑각류, 소형부착생물, 갈조류등을 먹고 산다. 또 성어(전장 50mm이상)가 되면 새우,게등의 갑각류를 비롯하여 패류, 갯지렁이류, 해조류등을 먹는다.복어목 쥐치과에는 쥐치는 물론 말쥐치, 물각쥐치, 그물코쥐치, 가시쥐치, 새앙쥐치, 흑백쥐치, 날개쥐치, 별쥐치, 말쥐치, 객주리등이 속한다.

    ++꽁치++
    열대수역과 온대수역에 분포하는 꽁치류는 수면 가까이에 살며, 보통 수면 위를 뛰거나 스치며 지나가는데 특히 동해안에서 산란기 때에는 손으로도 잡는 손꽁치어업으로도 유명하다.

    몸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게 생겼으며 턱이 부리처럼 돌출되어 있다. 몸의 등부분은 검은 청색, 배부분은 은백색, 꼬리는 황색을 띠고 있다.

    봄에 동해안에 몰려와 산란(5~8월경)하고 일부는 더욱 북쪽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가을에는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 겨울을 지낸다.

    꽁치알에는 수십개의 가느다란 실과 두꺼운 심이 1개 있는데 이것들을 이용하여 해조류등 표류물에 달라 붙어 산다는 점이 특이하다.

    어릴 때에는 동물설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함에 따라 부유성 갑각류, 어린 물고기나 알 등을 먹는다.

    동갈치목 꽁치과에는 꽁치만이 속한다.

    ++명태++
    명태는 특색에 따라 이름이 다르게 불린다. 말린 명태를 북어로, 얼음에 얼린 명태를 동태, 신선한 명태를 선태, 그물로 잡은 명태를 망태, 낚시로 잡은 명태를 조태, 그리고 명태의 새끼를 노가리 등으로 그 이름이 각양각색이다.

    명태는 몸이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고 주둥이는 뾰족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해 있다. 몸의 등부분은 갈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가운데 부분이 끊긴 약 2줄의 흑갈색 세로띠가 있고 세로띠의 가장자리는 불규칙하다. 몸길이는 보통 40~60cm 내외이다.

    냉수성 어류로서 수심 50~450m 되는 곳에서 주로 살며, 수컷은 중간층, 암컷은 그보다 더 깊은 곳에서 떼를 지어 다니며 생활한다.

    겨울에는 우리나라 동해안까지 내려왔다가 봄이 되면 일본 북해도나 더 깊은 바다속으로 이동한다.

    산란기는 12월~다음해 1월로 산란시기(체장 34~60cm)가 되면 연안으로 이동하여 수심 50~100m인 바닥이 평탄하고 모래와 진흙이 섞인 지대에 산란한다.

    명태는 탐식성을 갖고 있는데 작은 갑각류, 어류, 곤쟁이류, 오징어류등 닥치는데로 먹는다.

    대구목 대구과에는 명태, 대구, 빨간대구등이 있다.

    ++숭어++
    임원경제지중 전어지에 의하면 숭어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중국 오나라에서는 그 새끼가 맛있고 예뻐 자어라 부르고 우리나라에서는 그 모양이 날씬하므로 수어라고 부른다고 기재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는 주로 2종류가 많이 잡히는데 참숭어와 가숭어다. 참숭어는 서해안 갯벌밭에서 많이 잡히며, 가숭어는 동해, 남해안인 바위가 많은 청정해역에서 많이 잡힌다. 두 숭어의 겉모습은 눈모양에서 차이가 나는데 참숭어는 가숭어보다 눈이 작고 눈가에 노란테가 있으며, 가숭어는 큰 눈이 불거져 있으면서 노란테는 없다.

    몸은 가늘고 긴 측편형이나 머리는 다소 납작한 편이다. 입은 작고 윗턱은 아래턱보다 약간 길며, 양턱에는 작은 이빨이 있다. 몸의 등부분은 회청색이며, 배부분은 은백색이고, 가슴지느러미에는 청색의 반점이 있다. 숭어는 쉽게 놀라고 수면위로 뛰어오르는 버릇이 있다.

    숭어는 해수에서 뿐 만아니라 담수, 기수에서 서식한다. 치어(어린 물고기)는 담수와 기수에서 살다가 전장 25cm 정도(1년)가 되면 바다로 나가는데 4월경에 얕은 바다로 헤엄쳐 온다. 산란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10~다음해 2월이며, 산란장소는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을 직접받는 외해나 외해에 접한 깊은 곳에서 이루어진다.

    주로 작은 어류나 오징어류를 먹고 살며, 그 외 새우류나 게류등을 잡아먹기도 한다.

    숭어에는 타우린, 글리신, 히스티딘이 많고 아미노산도 풍부하여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숭어알은 강장제로도 쓰인다. 숭어목 숭어과에는 숭어, 등줄숭어, 가숭어, 참숭어 등이 있다.



    4.물고기가 눈을뜨고 자는 이유
    물고기는 눈커풀이 없다. 그러한이유로 인해 물고기는 눈을 뜨고 잘수밖에 없다. 그리고 물고기가 눈을 뜨고 잘 경우 천적이 다가와도 자고있는 줄 모르고 다시 도망가기 때문에 방어효과까지 낼 수 있다.
    2006.04.20 10:33 | 신고
  •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

    먹장어 묵꾀장어 칠성장어 괭이상어 삿징이상어 꼬리기름상어 불범상어
    두톱상어 별상어 표범상어 모조리상어 노랑가오리 흰가오리 목탁가오리
    홍 어 상어가오리 가래상어 전기가오리 은상어 전 어 청 어
    눈퉁멸 밴댕이 준 치 정어리 샛줄멸 싱 어 웅 어
    멸 치 반 지 뱀장어 붕장어 갯장어 샛 멸 은 어
    연 어 쏠종개 히메치 날매퉁이 매퉁이 황매퉁이 동갈치
    꽁 치 날 치 학공치 양미리 홍대치 대 구 명 태
    아 귀 황아귀 금눈돔 도화돔 철갑둥어 민달고기 달고기
    숭 어 애꼬치 꼬치고기 까나리 열동가리돔 줄도화돔 독 돔
    황옥돔 옥 돔 갈전갱이 민전갱이 가라지 병치매가리 잿방어
    방 어 전갱이 세동가리돔 여덟동가리 만새기 망상어 선홍치
    벵에돔 사랑놀래기 호박돔 용치놀래기 황놀래기 어렝놀래기 옥두놀래기
    노랑촉수 실꼬리돔 네동가리 돌돔 날개주걱치 황줄돔 눈볼대
    농어 바금다리 자리돔 군평선이 벤자리 어름돔 뿔돔
    홍치 날새기 보구치 흑조기 황강달이 눈강달이 민태
    꼬마민어 민어 수조기 부세 참조기 게르치 범돔
    노랑벤자리 붉벤자리 붉바리 도도바리 능성어 우각바리 청보리멸
    보리멸 감성돔 황돔 붉돔 참돔 도루묵 빨판상어
    붉은메기 그물메기 통치 꼬치삼치 몽치다래 가다랑어 줄삼치
    망치고등어 고등어 삼치 황다랑어 눈다랑어 참다랑어 갈 치
    독가시치 연어병치 샛돔 동강연치 보라기름눈돔 병어 덕대
    문절망둑 풀망둑 도화망둑 열쌍동가리 쌍동가리 베도라치 장갱이
    푸렁통구멍 통구멩이 얼룩통구멍 등가시치 풀미역치 빨간횟대 까치횟대
    고무꺽정이 대구횟대 삼세기 별쭉지성대 노래미 쥐노래미 임연수어
    꼼 치 빨간양태 까지양태 비늘양태 양 태 홍감펭 쏠배감펭
    점감펭 볼락 개볼락 조피볼락 불볼락 우럭볼락 붉감펭
    쏨뱅이 쑤기미 성대 쌍뿔달재 꼬마달재 가시달갱이 달강어
    밑달갱이 밑성대 꽁지양태 도화양태 풀넙치 넙치 별넙치
    용가자미 줄가자미 눈가자미 물가자미 기름가자미 돌가자미 참가자미
    층거리가자미 문치가자미 찰가자미 도다리 갈가자미 범가자미 참서대
    개서대 용서대 흑대기 노랑각시서대 객주리 날개쥐치 말쥐치
    쥐치 거북복 가시복 개복치 은밀복 흑밀복 복섬
    졸복 흰점복 검복 검자주복 자주복 까치복

    2.물고기의 먹이

    육식성,대형 물고기의 먹이-작은 물고기, 중형 물고기, 강을 건너고 있는 가축 등
    잡식성,대형 물고기의 먹이-작은 물고기, 중형물고기, 새우, 등
    중형물고기(육식성)-새우, 작은물고기, 같은 종족, 강을 건너고 있는 가축등
    중형 물고기(잡식성)-새우, 플랑크톤, 작은 물고기, 해초, 죽은 물고기 등
    소형 물고기(육식성)-새우, 플랑크톤, 죽은 물고기 등
    소형 물고기(잡식성)-새우, 플랑크톤, 죽은물고기, 해초 등


    3.물고기 설명

    +++까나리++++
    청정해역 모래밭에서 서식하는 까나리는 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칼슘과 DHA-EPA등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하고 있는 건강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몸은 원통형으로 가늘고 길며, 입은 크고 아래턱이 윗턱보다 길며 이빨이 없다. 등부분의 색깔은 녹갈색 또는 청색이며, 배부분은 은색 광택을 띤 흰색이다.

    서식해역에 따라 다르지만 성숙어는 멸치와 꽁치의 중간크기로 보통 전장 25Cm이다.우리나라 바다의 3면 연안에 서식하는 연안성, 냉수성 어종으로 주로 바닥이 모래질인 내만이나 연안에서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수온 15도 이상이 되면 모래속에 들어가 여름잠을 자는 습성이 있고 계절의 변화와 함께 바다의 수온이 상승하면 북쪽으로 이동한다.

    산란은 겨울에서 초봄에 이루어지며, 바닥이 모래난 조개껍질이 섞인 모래질인 수심 20~30m에서 산란한다. 주로 먹는 것으로는 부유성 소형 갑각류, 곤쟁이류, 소형어류, 동물성 플랑크톤 등을 먹는다.

    농어목 까나리과에는 까나리만이 있다.


    ++농어+++
    몸은 긴 타원형으로 옆으로 납작하며 입은 크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되어 있다. 몸 색깔은 등부분이 회색을 띤 청록색, 배부분은 은백색(은색 광택을 띤 흰색)을 띠고 어릴 때에는 작고 검은 점이 많이 있으나 성장함에 따라 없어진다.

    봄에서 여름에는 주로 먹이를 구하기 위해 얕은 곳(연안 이나 내만)으로 이동하고, 겨울철에는 월동하기 위해 서서히 바다 깊은 곳으로 이동한다. 산란장은 암초지대로서 바다에서 가까운 연안이나 만입구의 수심 50~80m되는 약간 깊은 곳으로 연 1회 행해진다. 암수 모두 만 1년(체장 26cm)이면 성숙연령에 도달하며, 산란후 암컷은 체중의 10~20%, 수컷은 6~12% 정도가 감소한다.

    식성은 성장, 계절, 서식장에 따라 다르다. 어릴때는 젓새우류나 단각류등 작은 어류를 먹으며, 커서는 대형 새우류등의 어류를 주로 먹는다.

    농어목 농어과에는 농어와 넙치농어 둘 뿐이다.

    ++방어++
    몸은 긴 방추형이며 악간 옆으로 납작하게 생겼다. 등부분은 어두운 청색을, 배부분은 은백색을 띤다. 주둥이 끝에서 꼬리자루 사이에 희미하며 폭이 넓은 하나의 황색 세로띠가 있다.

    온대성 어류로서 난류를 따라 연안의 수심 6~20m인 중, 하층에서 주로 산다.

    산란기(최소 성숙체장은 수컷 69cm, 암컷 60cm)는 2~6월로서 먼 바다에서 부유성 알을 낳는다. 부화된 어린 새끼는 전장 15mm까지는 부유생활을 하다가 전장 15~75mm에서는 흘러다니는 해조류의 그늘 아래에 숨어서 산다.

    식성은 정어리, 멸치, 고등어, 전갱이, 숭어, 꽁치 등 주로 어류를 먹으며, 그 외 오징어류도 잘 먹는다.

    농어목 전갱이과에는 전갱이, 민전갱이,실전갱이, 갈전갱이, 청전갱이, 유전갱이, 술전갱이, 줄전갱이, 가라지, 홍기가라지, 고등가라지, 새가라지,병치매가리,참치방어, 잿방어, 부시리, 방어, 매지방어, 빨판매가리, 녹줄매가리 등이 있다.

    ++전기 가오리++
    전기가오리의 가장 큰 특징은 몸속에 전기를 일으키는 기관(발전기관)을 가진 물고기라는 것이다. 이 발전기관을 사용하여 상대의 몸에 전류를 흘림으로써 쇼크를 일으켜 먹이를 잡거나 적으로부터 자신의 몸을 보호한다.발전기관의 등부분은 +, 배부분은 - 전기를 내어 발전하며 200볼트 이상의 전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 활동중에는 강한 전기를 내지만, 발전이 심한 경우에는 원기를 회복할 때까지 전기를 내지 못한다.

    몸은 납작하고 둥글며 꼬리부분은 두툼한 편이다. 눈은 작고 약간 돌출되어 있으며, 눈 뒷쪽에 있는 분수공 주위도 돌출되어 있다. 강한 꼬리를 가지고 있다. 몸의 등부분은 짙은 황갈색 바탕에 불규칙한 반점이 있고 배부분은 담색으로 중앙부분에 흰색의 얼룩반점이 있다.

    주로 따뜻한 곳에서 살며 수심 200m 이내인 대륙붕 위의 얕은 바다에 주로 서식한다. 난태생어로서 5~7월경 5~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성장어는 보통 전장 40cm이며, 가장 큰 것은 길이 1.5m, 무게가 90kg이나 된다. 

    가오리목 전기가오리과에는 전기가오리 한 종이 있다.

    ++갈치++
    갈치란 이름은 형태가 칼과 같이 생긴데에서 유래된 것으로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어종중의 하나다.

    보통 성숙어 크기는 150cm정도로 매우 길고 옆으로 납작하다. 비늘은 없고 몸빛은 선명한 은백색인데 몸에는 구아닌(유기엄기)이라는 은분이 묻어 나온다.

    비교적 원해성이나 산란기인 8,9월경에는 얕은 곳인 연안으로 이동하여 산란한다. 알은 부유성(물에 떠다님)이고 치어는 몸의 폭이 넓고 머리가 크다.생후 2~3년까지는 젓새우, 곤쟁이등 동물성 플랑크톤을 먹다가 그 이후부터는 주로 어류를 먹는다.

    특이한 점은 오징어류, 새우류, 게류등이 서로 잡아먹는 공식현상이 일어나듯이 갈치는 자기나 다른 갈치의 꼬리를 잘라먹는 습성이 있다.

    그러나 갈치는 모성애가 강한 어종으로 유명하다. 갈치의 암컷은 산란을 하고 난 후 새끼가 안전하게 부화하도록 알을 낳은 부근에서 경비를 선다고 한다. 안전한 곳이 아니라고 여겨지면 암컷은 주위를 떤지 않고 멤돌며 알을 보호하는데 이때 잠시라도 한 눈을 팔지 않기 위해 먹지 않는다.

    농어목 갈치과에 속하는 종은 갈치를 포함하여 붕동갈치, 분장어, 동동갈치등이 있다.

    ++도루묵++
    몸은 다소 길며 상당히 측편(옆으로 납작)되어 있다. 등부분은 황갈색, 몸옆과 배부분은 은백색이다.

    입이 크며, 2~3줄의 작고 날카로운 이빨이 양턱에 있다. 비늘과 옆줄은 없다.

    산란기(11월 하순~12월 상순)에 수심 1m 내외의 해초가 많은 연안에 알을 낳고 먼 바다로 나간다. 이때 최소체장은 암컷 17cm, 수컷 13cm이다. 알은 둥글며 연홍색 내지 연갈색이다. 치어는 5월 중순경 외해로 나간다.

    곤쟁이류, 요각류, 두족류, 해조류 및 어류 등을 잡아먹는다. 농어목 도루목과에는 도루목만이 있다.

    ++삼치++
    방어, 잿방어, 가다랭이, 꽁치등과 마찬가지로 시속 수십km의 빠른 속도로 바다의 표층을 질주하여 '바다의 풍운아'라 불린다. 고등어에 비해 가늘고 긴 체형과 체측의 독특한 둥근 점무늬를 상징하여 지어진 이름이라 볼 수 있는데 그리스어인 'Skombros(고등어)'와 'homoros(닮은)'의 합성어로 삼치는 '고등어를 닮은 고기'라는 뜻이다.

    삼치는 크기가 1m에 이르는 대형어이며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다. 몸은 가늘고 긴 측편형이며 몸에는 얼핏 보기에 비늘이 없는 듯하나 실은 매우 작은 비늘로 덮여 있다. 또한 전형적인 표층 회유성 어류인 삼치는 등부분이 회색을 띤 청색 또는 군청색이고 배부분은 은백색을 띠고 있다.

    겨울에는 먼 바다에서 월동한 다음 봄(4~6월경)이면 연안으로 몰려와 산란하고 늦가을이면 먹이를 찾아 회유한다. 태어난지 2년(약 69cm)이 지나면 성숙한 개체가 나타나며 산란기은 주로 남해 서부 및 서해 중부 연안에서 이루어 진다. 산란에 적합한 수온은 12~18도 범위이며, 주산란어군은 3세어(체장 78cm)로 알려져 있다.

    어릴 때에는 갑각류, 어류 등을 먹지만 성어가 되면 어식성으로 멸치, 까나리 등 어류를 주로 먹는다.

    농어목 고등어과에는 삼치를 포함하여 고등어, 꼬치삼치, 줄삼치, 동갈삼치, 평삼치, 물치다래, 접다랑어, 가다랑어, 망치고등어, 재방어 등이 있다.

    ++조피불락++
    조피볼락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우럭과 같다. 몸은 긴 타원형으로 납작하며 아래턱이 윗턱보다 약간 돌출되어 있고 양턱에는 융털 모양의 이빨띠가 있다. 몸은 짙은 회갈색이며 몸옆에는 흑갈색 가로띠가 있고 눈에서 뒷쪽으로 2개의 흑색띠가 있다.

    조피볼락은 주로 연안 얕은 바다의 암초지대에서 서식한다. 새끼를 낳는 난태성 어종으로 산란은 4~6월경, 수온은 15~16도 정도에서 전장 7mm 크기의 새끼를 낳는다. 보통 성숙체형은 전장 27cm(2~3년생), 중량 450g 정도이다.

    주로 어류를 잡아먹는 어식성 물고기이며, 그 외 새우류, 게류 등 갑각류와 오징어류 등도 잡아먹는다.

    낮에는 무리를 지어 저층에서 활발히 활동하지만 밤에는 흩어져서 중층이나 표층으로 떠 올라 거의 활동을 하지 않는다.

    양볼락목 양볼락과에는 조피볼락을 포함하여 볼락, 우럭볼락, 눌치볼락, 도화볼락, 황해볼락, 흰꼬리볼락, 좀볼락, 황점볼락, 황볼락, 개볼락, 노랑볼락, 탁자볼락, 불볼락, 세줄볼락, 누루시볼락, 말락볼락, 띠볼락, 홍감펨, 쏠배감펭, 쭈굴감펭, 벌감펭, 점감펭, 쑥감펭, 놀락감펭, 통쏠치, 미역치, 쑤기미, 말락쏠치, 제주쏠치, 살살치, 돌삼뱅이, 홍살치등이 있다

    ++고등어++
    고등어는 참치, 전갱이, 방어와 함께 전형적인 방추형 물고기로 약간 옆으로 납작하여 전체적으로 타원형이다. 다시말해 고등어과에 속하는 물고기들의 특징은 몸이 방추형, 타원형이고 꼬리자루 양측에 윤기선이 있으며, 빠른 속도로 헤엄친다.

    입은 큰 편이며, 아래, 위턱에 60여개씩의 작은 원추형 이빨이 있고 입속에도 작은 이빨들이 있다.몸의 등부분은 녹색 바탕에 검정색의 물결무늬가 있고 배부분은 은색광택을 띤 흰색이다.

    산란장은 주로 동중국해, 제주도 동부연안, 대마도 연안이다. 만1년(체장 25~30cm)이 되면 약 50%가 성숙하고, 2년(체장 32~36cm)이 되면 대부분 산란할 수 있으며 1회 산란시 약 3만개의 알을 낳는다.

    부유성 갑각류, 오징어류, 작은어류 등을 주식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산란을 마치면 먹이를 닥치는 대로 먹는다.

    농어목 고등어과에 속하는 종은 고등어를 포함하여 꼬치삼치, 몸치다래, 물치다래, 접다랑어, 가다랑어, 줄삼치, 망치고등어, 돌갈삼치, 평삼치, 삼치, 재방어 등이 있다.

    ++멸치++
    물고기중 크기가 매우 작은 종들은 대개 담수어는 '피라미', 해수어는 '멸치'라 불린다. 바다에 떼지어 사는 멸치는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수산자원중 하나다.

    몸은 가늘고 긴 편으로 원통형을 이루고, 떨어지기 쉬운 얇은 비늘로 덮여 있다. 배엔 날카로운 모비늘(능린)이 없는게 특징이다. 표층 회유성 어류답게 등부분은 짙은 청색이고, 배부분은 흰색을 띠며, 옆구리엔 은백색 세로띠가 있고 옆줄은 없다. 멸치는 대개 10cm 전후 크기의 작은 표층 회유어로 수명이 만 1~2년인 소형어다. 봄철에는 연안을 따라 북상하였다가 가을철에 남하하는 회유형태를 보인다.

    서식하는 장소는 수심 20m 이내의 대륙붕 해역으로 아침에는 5m층 내외, 낮에는 10m층 내외, 저녁에는 거의 표층에서 생활한다. 산란기(체장 11~13cm 정도, 최대체장은 15cm)는 3~7월경으로 봄, 가을 두차례 산란한다. 알은 타원형이라 다른 어류와 쉽게 구분된다. 수정란의 난황은 거북 등껍질 같은 무늬를 갖는데 표층을 떠다니는 분리부성란이다.

    멸치는 전형적인 플랑크톤 식성을 갖고 있다. 4.5cm 크기에서 양턱과 아가미가 완성되어 작은 플랑크톤을 걸러 먹을 수 있다. 어릴 때엔 유생을 주로 먹지만 성장함에 따라 요각류등 동물성 플랑크톤을 주식으로 하며 그외새우류의 유생, 규조류, 조개유생등을 먹는다.

    청어목 멸치과에는 멸치를 비롯해 충어, 싱어, 반지, 청멸, 풀반댕이, 풀반지등이 있다.

    ++상어가오리++
    몸은 거의 마름모꼴로 아래 위가 납작하고 눈의 등언저리, 등쪽 중앙에 큰 가시가 있다.

    상어가오리는 살아있을 때와 죽었을 때의 몸 색깔이 다르다. 살아있을 때 등부분은 황갈색 또는 회갈색을 띠며 바탕색보다 약간 짙은 반점과 눈 모양의 무늬가 있다. 배부분은 전체적으로 희고 아가미 부근 배, 꼬리엔 경계선이 뚜렷하지 않은 회갈색의 지저분한 무늬가 있는 게 특징이다. 죽으면 대부분의 점들이 없어지고 커다란 타원형의 눈 모양 무늬만 남게 된다.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난해성 어류인 상어가오리는 겨울동안 깊은 곳에서 지내다 봄이 오면 연안으로 이동한다. 즉 가을에 황해 북부에서 점차 연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하며, 제주도 서쪽 해역에서 남부에 걸친 해역에서 월동한다. 봄이 오면 이 무리는 우리나라 서해안을 따라 북상하는 회유경로를 갖고 있다.

    서식 수심층은 대개 20~80m 이다. 산란기는 여름에서 가을 사이에 행해지며 연안의 모래바닥에 산란하며, 알의 크기는 33~50mm인 난각에 둘러싸여 있다. 성장어는 보통 체장 50m 내외이다.

    가오리목 가오리과에는 상어가오리, 저자가오리, 물가오리, 도랑가오리, 오동가오리, 눈가오리, 홍어, 고려홍어, 무늬홍어, 살홍어 등이 있다

    ++쥐치++
    우리나라 쥐치를 쥐고기란 이름으로 흔히 부르고 있으며 이는 판상으로 넓적하고 끝이 뾰족한 이빨이 마치 쥐의 이빨을 연상하기에 때문에 불려진 것으로 보인다. 흔히 '쥐포'는 우리가 알고있는 쥐치가 아니라 쥐치보다 검고 체형이 긴 말쥐치이다. 쥐치와 말쥐치는 색깔로 구별해 볼 수 있는데 쥐치는 암갈색 무늬를 가진 황토빛(누른빛)인데 반해 말쥐치는 짙은 흑회색을 띠고 있다.

    쥐치과에 속하는 어류의 특징은 바다속 중층에서 살아가는 딴 어종에 비해 소형어임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느린 공통점을 갖고 있다. 그래서 쥐치는 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맛이 없어 보이는 거친 껍질과 천정을 찌를 듯한 등,배지느러미의 가시를 세워서 행동한다. 한편 복어류의 경우는 몸속에 독을 가지고 있으며 배를 부풀려 상대방을 쫓기도 한다.쥐치의 몸은 체고가 높은 타원형에 가깝고 매우 측편되어 있다. 주둥이는 뾰족하고 꼬리자루는 짧으며, 머리 높이는 머리 길이보다 훨씬 높다. 몸빛은 누른빛 또는 회갈색 바탕에 모양이 없는 암갈색 반점들이 있다.쥐치류는 모두 제1등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가 변형된 가시를 가지고 있는데 이 가시는 쥐치류의 특징중 하나이며 분류학상 가까운 복어류와 구별되는 형태상 특질이다.

    비교적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물고기인 온대성 어류로서 수심 100m이내의 바닥이 모래질인 곳에 무리를 산다. 산란기(성장어:전장 30cm)는 5~8월로서 이 시기가 되면 수심이 10m이내인 암초가 많은 연안으로 몰려와 알을 낳아 바다풀 등에 붙인다.

    쥐치는 성숙연령에 따라 먹이생물이 다르다. 떠다니는 해조류 아래에서 지내는 치어기(전장 8~18mm) 때에는 게의 유생 및 유공층, 묘각류등 플랑크톤을 먹고 전장 50mm까지는 해조류 사이를 돌아다니며 갑각류, 소형부착생물, 갈조류등을 먹고 산다. 또 성어(전장 50mm이상)가 되면 새우,게등의 갑각류를 비롯하여 패류, 갯지렁이류, 해조류등을 먹는다.복어목 쥐치과에는 쥐치는 물론 말쥐치, 물각쥐치, 그물코쥐치, 가시쥐치, 새앙쥐치, 흑백쥐치, 날개쥐치, 별쥐치, 말쥐치, 객주리등이 속한다.

    ++꽁치++
    열대수역과 온대수역에 분포하는 꽁치류는 수면 가까이에 살며, 보통 수면 위를 뛰거나 스치며 지나가는데 특히 동해안에서 산란기 때에는 손으로도 잡는 손꽁치어업으로도 유명하다.

    몸은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게 생겼으며 턱이 부리처럼 돌출되어 있다. 몸의 등부분은 검은 청색, 배부분은 은백색, 꼬리는 황색을 띠고 있다.

    봄에 동해안에 몰려와 산란(5~8월경)하고 일부는 더욱 북쪽으로 이동하기도 한다. 가을에는 다시 남쪽으로 내려와 겨울을 지낸다.

    꽁치알에는 수십개의 가느다란 실과 두꺼운 심이 1개 있는데 이것들을 이용하여 해조류등 표류물에 달라 붙어 산다는 점이 특이하다.

    어릴 때에는 동물설 플랑크톤을 먹고, 성장함에 따라 부유성 갑각류, 어린 물고기나 알 등을 먹는다.

    동갈치목 꽁치과에는 꽁치만이 속한다.

    ++명태++
    명태는 특색에 따라 이름이 다르게 불린다. 말린 명태를 북어로, 얼음에 얼린 명태를 동태, 신선한 명태를 선태, 그물로 잡은 명태를 망태, 낚시로 잡은 명태를 조태, 그리고 명태의 새끼를 노가리 등으로 그 이름이 각양각색이다.

    명태는 몸이 가늘고 길며 옆으로 납작하고 주둥이는 뾰족하고, 아래턱이 위턱보다 돌출해 있다. 몸의 등부분은 갈색이고 배는 흰색이다. 옆구리에는 가운데 부분이 끊긴 약 2줄의 흑갈색 세로띠가 있고 세로띠의 가장자리는 불규칙하다. 몸길이는 보통 40~60cm 내외이다.

    냉수성 어류로서 수심 50~450m 되는 곳에서 주로 살며, 수컷은 중간층, 암컷은 그보다 더 깊은 곳에서 떼를 지어 다니며 생활한다.

    겨울에는 우리나라 동해안까지 내려왔다가 봄이 되면 일본 북해도나 더 깊은 바다속으로 이동한다.

    산란기는 12월~다음해 1월로 산란시기(체장 34~60cm)가 되면 연안으로 이동하여 수심 50~100m인 바닥이 평탄하고 모래와 진흙이 섞인 지대에 산란한다.

    명태는 탐식성을 갖고 있는데 작은 갑각류, 어류, 곤쟁이류, 오징어류등 닥치는데로 먹는다.

    대구목 대구과에는 명태, 대구, 빨간대구등이 있다.

    ++숭어++
    임원경제지중 전어지에 의하면 숭어에 대한 기록이 있는데 중국 오나라에서는 그 새끼가 맛있고 예뻐 자어라 부르고 우리나라에서는 그 모양이 날씬하므로 수어라고 부른다고 기재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는 주로 2종류가 많이 잡히는데 참숭어와 가숭어다. 참숭어는 서해안 갯벌밭에서 많이 잡히며, 가숭어는 동해, 남해안인 바위가 많은 청정해역에서 많이 잡힌다. 두 숭어의 겉모습은 눈모양에서 차이가 나는데 참숭어는 가숭어보다 눈이 작고 눈가에 노란테가 있으며, 가숭어는 큰 눈이 불거져 있으면서 노란테는 없다.

    몸은 가늘고 긴 측편형이나 머리는 다소 납작한 편이다. 입은 작고 윗턱은 아래턱보다 약간 길며, 양턱에는 작은 이빨이 있다. 몸의 등부분은 회청색이며, 배부분은 은백색이고, 가슴지느러미에는 청색의 반점이 있다. 숭어는 쉽게 놀라고 수면위로 뛰어오르는 버릇이 있다.

    숭어는 해수에서 뿐 만아니라 담수, 기수에서 서식한다. 치어(어린 물고기)는 담수와 기수에서 살다가 전장 25cm 정도(1년)가 되면 바다로 나가는데 4월경에 얕은 바다로 헤엄쳐 온다. 산란기는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10~다음해 2월이며, 산란장소는 쿠로시오 난류의 영향을 직접받는 외해나 외해에 접한 깊은 곳에서 이루어진다.

    주로 작은 어류나 오징어류를 먹고 살며, 그 외 새우류나 게류등을 잡아먹기도 한다.

    숭어에는 타우린, 글리신, 히스티딘이 많고 아미노산도 풍부하여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고, 특히 숭어알은 강장제로도 쓰인다. 숭어목 숭어과에는 숭어, 등줄숭어, 가숭어, 참숭어 등이 있다.



    4.물고기가 눈을뜨고 자는 이유
    물고기는 눈커풀이 없다. 그러한이유로 인해 물고기는 눈을 뜨고 잘수밖에 없다. 그리고 물고기가 눈을 뜨고 잘 경우 천적이 다가와도 자고있는 줄 모르고 다시 도망가기 때문에 방어효과까지 낼 수 있다.
    ''붉은귀거북'' 생태계 파괴 무법자 아니다


    좀 큰거~~~~~~~~~~~~~~

    _끝_

    2007.02.06 20:56 | 신고


  • 먹장어 묵꾀장어 칠성장어 괭이상어 삿징이상어 꼬리기름상어 불범상어
    두톱상어 별상어 표범상어 모조리상어 노랑가오리 흰가오리 목탁가오리
    홍 어 상어가오리 가래상어 전기가오리 은상어 전 어 청 어
    눈퉁멸 밴댕이 준 치 정어리 샛줄멸 싱 어 웅 어
    멸 치 반 지 뱀장어 붕장어 갯장어 샛 멸 은 어
    연 어 쏠종개 히메치 날매퉁이 매퉁이 황매퉁이 동갈치
    꽁 치 날 치 학공치 양미리 홍대치 대 구 명 태
    아 귀 황아귀 금눈돔 도화돔 철갑둥어 민달고기 달고기
    숭 어 애꼬치 꼬치고기 까나리 열동가리돔 줄도화돔 독 돔
    황옥돔 옥 돔 갈전갱이 민전갱이 가라지 병치매가리 잿방어
    방 어 전갱이 세동가리돔 여덟동가리 만새기 망상어 선홍치
    벵에돔 사랑놀래기 호박돔 용치놀래기 황놀래기 어렝놀래기 옥두놀래기
    노랑촉수 실꼬리돔 네동가리 돌돔 날개주걱치 황줄돔 눈볼대
    농어 바금다리 자리돔 군평선이 벤자리 어름돔 뿔돔
    홍치 날새기 보구치 흑조기 황강달이 눈강달이 민태
    꼬마민어 민어 수조기 부세 참조기 게르치 범돔
    노랑벤자리 붉벤자리 붉바리 도도바리 능성어 우각바리 청보리멸
    보리멸 감성돔 황돔 붉돔 참돔 도루묵 빨판상어
    붉은메기 그물메기 통치 꼬치삼치 몽치다래 가다랑어 줄삼치
    망치고등어 고등어 삼치 황다랑어 눈다랑어 참다랑어 갈 치
    독가시치 연어병치 샛돔 동강연치 보라기름눈돔 병어 덕대
    문절망둑 풀망둑 도화망둑 열쌍동가리 쌍동가리 베도라치 장갱이
    푸렁통구멍 통구멩이 얼룩통구멍 등가시치 풀미역치 빨간횟대 까치횟대
    고무꺽정이 대구횟대 삼세기 별쭉지성대 노래미 쥐노래미 임연수어
    꼼 치 빨간양태 까지양태 비늘양태 양 태 홍감펭 쏠배감펭
    점감펭 볼락 개볼락 조피볼락 불볼락 우럭볼락 붉감펭
    쏨뱅이 쑤기미 성대 쌍뿔달재 꼬마달재 가시달갱이 달강어
    밑달갱이 밑성대 꽁지양태 도화양태 풀넙치 넙치 별넙치
    용가자미 줄가자미 눈가자미 물가자미 기름가자미 돌가자미 참가자미
    층거리가자미 문치가자미 찰가자미 도다리 갈가자미 범가자미 참서대
    개서대 용서대 흑대기 노랑각시서대 객주리 날개쥐치 말쥐치
    쥐치 거북복 가시복 개복치 은밀복 흑밀복 복섬
    졸복 흰점복 검복 검자주복 자주복 까치복

    2012.05.31 17:07 수정됨 | 신고
  • 열 대어,냉 수어,해 수어. 복 어,멸 치,홍 어, 연 어,대 구... 도 움이 되 시면 좋 겠 습 니다.^^...
    2013.01.11 18:3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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