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조립식주택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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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주택 가격

조립식 주택을 지을 예정입니다.

평수는  한 20평형,

하지만 제가  그분야에 , 지식이 별로 없어

1평당 가격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집을 짓기위해 여러가지 ,종합적으로

어떤 것들이 들어가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또한 20평의 집을 지었을 때

총금액이 얼마나 되는지 를 알고 싶습니다.

그 외에 더많은 지식이 있음 자세히 좀 알려주셔요??

조비산 | 2014.02.09 12:21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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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의 답변

답변
  • 신고사황 입나다 (평면도 배치도 정화조신청서 )   평당150ㅡ180정도   

    도면 설계 후    정학한 금액상정          쪽지부탁해요    조립식 전문 업체 입니다             

     

    2014.02.20 23:14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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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물리모델링 전문 한국씨엔알 입니다.

     

    최소 삼천만원 입니다.

     

    금액은 도면에 다라 달라짐니다. 기초,벽체뚜께등

     

    측량,정화조,조경,전기인입등은 별도 입니다.

    02-508-1468

     

    2006.11.07 18:2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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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단 대지가 몇평이 되는지 알아야하구요

    건평에 60% 적용이 됩니다

    건축법이 2006년에 변경되어

    이제 30이하 신고제도 설게가 들어가야 합니다

    가격은 평당 170만에서 이상으로 생각 하시면 됩니다

    현재 물가 상승으로 가격이 많이 오른상태입니다

    20평 기준하면 고급은 200만원선됩니다

    추후 2층 내지 3층으로 증측을 생각하시면

    250만원선 되그요

    현 20평기준해서

    최소3400~4000+건축주부담금=5000만원 예상하셔야합니다

    직접 하시면 가격이 상당히 저렵해집니다

    싸게 질수있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매일로 보내주세요

    최소 자재를 뽑아서 완공까지의 단계및 궁금 사항을 알려드립니다

    *******   y2kilo2@hanmail.net   **********

    2006.11.25 11:15 | 신고
    • 먼저 농가주택과 전원주택의 의미는 포괄적으로 보면 스틸이든 목조든 조립식이든 통나무주택이든 도심을 떠나 전원생활을 할 수 있으면 전원주택이다.
      굳이 농가주택과 전원주택을 구별하자면 행정 편의상   농사를 짓기위해  농지 전용을 해 줄 때 30평이하 주택에 200평한도내 부지에 허용을 해 준다는 것이며 농사일을 하면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설계를 하는 것 외는 구분이 없다.



      건식공법인 조립식건축은 경량철골조(스틸조)이며,
      외부 마감 처리와 설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연출 가능하다.



      조립식주택의 소재의 주요 자재는 성형강판 벽체패널(Profiled Sheet Wall Panel)과 경량철골조(스틸), 다양한 외장,  각양각색의 지붕재로 시공이 된다

      최신 마감재로 외부를 처리할 경우 외관상 문제 될 것이 없는데다 안전
      성 측면에서도 이미 확실한 검증을 받았다. 게다가 목조나 통나무주택의 절반 값으로 시공이 가능해 그 수요가 급증하면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조립식 주택에 대해 품고 있는 일반인들의 막연한 거부감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일반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은 물론 학교나 공공건물 등으로도 그 건축범위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 조립식 건축이 도입된 것은 지난 1980년대 초 무렵이다.

      도입초기 조립식 건축은 주로 창고나 공장 같은 산업용 건물 혹은 한시적으로 사용되는 용도의 건물 신축에 사용됐다.

      그러나 이후 건축 자재의 질적 상승과 품질 다양화가 이루어지면서 일
      반 주택이나 상업용 건물에도 조립식 건축이 점차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조립식 건축과 일반적인 건축은 자재나 시공에 있어 다양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우리가 익숙해 있는 주택의 대부분은 시멘트나 흙, 벽돌, 나무 등을 소재로 하여 골조나 벽체를형성하고 외장재와 내장재로 마감을 하는 순으로 진행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조립식 건축은 단층일 경우 경량철골조를  시공이 가능하며, 복층일 경우 H빔으로 튼튼한 기둥과 사각빔등으로 지붕(트러스)을 만들어 판넬이 시공되기에 그 결과 공정이 비교적 쉽게 이루어진다. 그렇다고 조립식주택의 내외부가 단순함으로만 일관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전원주택이나 영업용 건물을 조립식으로 지었을 경우 외부 마감 처리와 설계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미도 얼마든지 추구할 수 있어 일반 건축물에서는 감히 따라올수 없는 보다 훨씬 더 아름다운 모습의 연출도 가능하다.

      저렴한 건축비, 공기 단축, 외형의 다양화 , 재건축 용이한 장점이 있다

      조립식주택의 장점은  공사기간 단축, 외형미의 다양화 그리고 재건축, 그로인한 건축비용 절감, 날씨에 관계없이 건축시기 선택등 5가지를 꼽을 수 있다.

      일반적인 건축비의 경우 조적조가 평당 250∼350만원,

      목조주택이 270∼700만원 그리고

      통나무 주택이 평당 350∼700만원

      목조 고건축(한옥) 800만원에서~1,800만원대인 것에 비해

      조립식주택(경량철골 주택)은 평당 160∼300만원 ,

      스틸주택(미국식)은 평당 300-450만원 대에서 시공 가능하다.

      경량철골(조립식주택)은 외부 마감을

      스틸사이딩으로 마감시 160만원대,

      시멘트사이딩으로 하여 평당 180-220만원대이면 중급시공, 

      230-260 만원대이면 고급 시공이 가능해

      목조나 통나무주택 건축비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물론 원스톱시공이며, 정화조, 조명, 싱크대, 장판등은 취향과 가격이  천차만별인 관계로 별도계약 사양이다

      시공 기간에 있어서도 조립식은 기초공사에서 내부마감까지

      보통 60일이면 공사를 끝마칠 수 있다. 목조나 통나무 주택의 경우 여름철 우기에는 가급적 건축을 피해야 하고 조적조 역시 추운 겨울철에는 시공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조립식의 경우 계절에 관계없이 언제든 시공이 가능하며 따라서 공기 단축으로 건축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조립식이기 때문에 외관을 마음대로 할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다. 조립식 주택은 사전 주문 제작으로 설계도에 따라 미리 공장에서 구조부자재가 만들어져 나오기 때문에 건축주의 요청에 따라 외형상의 기교도 얼마든지 다능하다.

      특히 외부 마감의 경우 베벨사이딩 로그사이딩 등을 통해 얼마든지 다양한 모습과 외관의 연출이 가능하다. 경량철골조+판넬+로그 또는 베벨사이딩으로 마감하면 목조주택과 같은 외관과 기능을 연출할 수 있는데

      평당 약 230-260만원 정도면 가능하다

      따라서 주거용이 아닌 영업용으로 건축한 경우라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그 자리에 다시 재건축이 용이하다. 때문에 본인 소유가 아닌 임대 받은 땅일 경우라도 건물 해체 후 곧바로 원상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도 조립식 건축이 갖는 특성 중 하나이다.


      조립식 건축의 주요 자재는 그 동안 패널이 주축으로 돼왔다. 패널은 흔히 샌드위치(Sandwich)라는 말로 통하는데 이유는 성형시킨 강판 즉, 패널과 패널 사이에 단열재가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 패널은 어떤 단열재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샌드위치는 스티로폼,우레탄,글라스울 등으로 나뉜다.

      스티로폼은 비용은 저렴하나 불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글라스울(Glass Wool)은 유리섬유의 소재로 화재에 강한 반면 인체와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안전성을 검증 받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주거용 건물에는 가급적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스치로폼 만큼 가볍고 우레탄보다 훨씬 저렴하며 유독가스도 적은 새로운 자재가 개발되어 화재에도 그 안전도(난연2급)가 입증되었다.

      화재에 약하다고 하지만...불이 나서 석고보드를 뚫고, 샌드위치 패널 강판을 통과할 불이라면 콘크리트조 역시 강도가 낮아져  다시 뜯고 지어야 한다. 목조는 말할것도 없고...콘크리트 건물에도 요즘은 단열재로 스치로폼을 다 사용하고 있다.


      만약에 화재가 났다 하더라도 CON,C나 시멘트벽돌조는 돈주고 버려야 하지만경량철골조 조립식주택은  재활용이 가능하다.

    2013.10.28 13:42 수정됨 | 신고
    프로필 사진
  • 이동식{조립식}주택 전문 업체 입니다,,

     

    조립 ,만드는 순서 보시고 결정 하세요..

     

     

    http://cafe.daum.net/as2222

    2007.03.03 03:28 | 신고
  • 조립식주택도,공법도 다양하고,따라서 기술발달로 인하여

    건축자재도 다양합니다

    무턱대고,평당 얼마인가 보다도,어떠한 공법으로

    어떠한 자재로,어떠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자재또한,어느회사를 선정하느냐에 따라서

    가격차이가 납니다

    보편적으로,EPS패널로 시공하실 경우,평당 약\150 ~ 160선 이고

    경량철골,지붕재는 아스발트슁글(40년),외장재는 사이딩(비닐,목조,하디)

    전기,내부 인테리어는 LG기준 아파트 수준급으로 시공하셨을 경우

    평당 약\ 190 ~ 220 만원 정도 예산을 하셔야 됩니다

    조립식 주택이라 하더래도,내/외장 공사에서 많은 차이가 나고

    실질적으로,조립식이든,조적이든 모든 자재는 벽,내부로 다들어 가버리고

    내/외장공사/인테리어 자재로 마감을 해야 되기때문에

    참조하시고

    jigu365@korea.com 연락주시면

    최근 시공 사진자료를 보내드립니다

    지방공사 환영

    2008.01.02 22:14 | 신고
    프로필 사진
  • 보통 평 단가의 차이는 마감재를 어떤 것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정확한 단가는 설계도면이 나와야 아는 것이지만 내외장 마감재의 종류, 세부 옵션사항에 따라 달라지게 되지요

     

    집을 짓기 위해서는 처음에 건축허가(신고)를 받아야 합니다

    허가를 받기 위해서는 인근 건축설계사무소에 의뢰해서 도움받는 것이 가장 빠르구요

    시공업체가 선정되었다면 업체에서 건축설계사무소에서 연결해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보통 집을 지으면 들어가는 것이 방, 거실, 부엌, 욕실(화장실), 다용도실 등이 들어가겠지요

    평수에 따라 방이 2개 들어갈수도 있고 3개 들어갈 수도 있고... 거실 크기는 몇 평이 되고 부엌은 몇 평이 되고

    외장 마감은 사이딩으로 할건지, 아니면 다른 무언가로 할건지도 결정되어야 하구요

    내장 마감의 세부 사양등도 결정되어 설계가 정확히 되어야 정확한 견적 산출이 가능합니다

    단순히 20평을 지을것이다...하면 대략적인 견적만 나오게 되지요

     

    중요한 것은 시공업체를 결정하는 것입니다

    어떤 업체로 결정하느냐에 따라 완성된 주택의 모양이나 하자정도 등이 달라지게 됩니다

    이때 중요한것은 어느 업체나 별도로 빼는 품목이 있기 때문에 별도 품목을 잘 확인 해보셔야 합니다

    보통 계약서에 모두 명시되기 때문에 계약서를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결국 결정은 건축주가 하는 것입니다

    집을 지을려면 건축주도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개인적인 생각)

     

    2008.11.17 07:5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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