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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전기

전기요금이  너무 많이나와서 절전기를 설치하려고 하는데 정말 효과가 있는지 또 어느 회사 제품이 믿을만한지 추천부탁드립니다

태서엄마 | 2009.08.27 11:24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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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

답변
  • 국내 보급되고 있는 절전기는 20여가지에 달하고 있으며 대부분

    전압제어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전압제어방식은 기계식과 전자식으로 크게 구분되고 있으나

    각 방식별로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단순히 전압만을 제어함으로써 에너지를 절감하는 방식

    을 채택하고 있었으나, 근래에는 멀티기능방식으로 가기때문에

    소비자의 의 판단을 더욱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전압제어방식에 의한 절전기는 제어하는 전압의 정도에 따라 절감효과는 상이하게 나타납니다.

     

    즉 제어전압이 크면 클수록 절감효과가 커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압제어시 나타나는 문제점으로는(전압을 정격전압보다 1% 낮출경우)


    - 백열등의경우 조도가 3%가량 떨어지게 되며

    - 유도전동기에서는 토크가 2% 정도 저하

    - 전열기에서는 발열량이 2% 가량 떨어지게 됩니다.

     

    아울러 전압을 지나치게 낮출경우 기기의 소손등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제어전압을 적절히 하여야 합니다.

     

    절전기사용처로 바람직한곳은


    - 조도가 지나치게 밝아 조도를 낮출 필요가 있는 장소

    - 전동기의경우 로딩과 언로딩이 반복되는 기기에 적용시

    절전효과가 있습니다.

    2006.11.15 11:34 | 신고
  •  

    전압 강하식 절전기의 장점


    가장 많이 보급되는 전압강하방식, 즉 인위적으로 입력전압을 저감시켜 공급하는 절전기들의 절감효과

    는 공급전압의 높이에 따라서 비례한다고 볼 수 있으며, 첫째 장점은 전기사용상의 가장 큰 피해인

    과잉 공급전압시의 전자제품 소손과 고장의 위험에서 안전하게 보호 된다는 점이며 둘째 장점이 바로

    소비전력의 감소라 할 수 있다.

    가장 큰 효과는 무시되며 전기요금 감소에만 중점을 두는 경향이 있다.

    절감효과는 전등부하(효율 100%)에서 가장 크게  나타난다.

    그러나 저전압 환경에서는 조도(조명의 밝기)저하를 동반하기 때문에 저압의 환경을 피하도록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첨가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전등 이외의 모터부하와 전자제품도 저전압의 효율저하방지용 저전압보상장치는 기본이다


    전압 상승의 영향


     1) 조 명

       ① 백열등: 전압상승 시: 수명이 짧아지며 광속 및 효율상승
          전압 5%상승 시 ⇒ 수명 약 50% 감소
          전압 10%상승 시 ⇒ 수명 약 70% 감소
       ② 형광등: 수명단축 전압 10%상승 ⇒ 수명 약 30% 감소 

     2) 회 전 기: 회전기의 전류상승, 효율, 역율, 토크 등 특성변화
     3) 전자응용장치 : 논리회로나 기억장치에 까지 파급 되면 오 계산이나 기억착오 현상발생
     4) Thyristor 부하 :전압과용 공급 시 열 온도상승, R값 변동으로 에러발생과 소자파괴
     5) Heater 부하 :   전압변동의 제곱에 비례하여 열 출력 변화
     6) 전자(電磁)식 제어장치 : 전자접촉기, 솔레노이드등 전자식 제어기구, 10%이상 공급 시 여자가

        소손되며 화재위험.

    EX) 공급 전압이 1% 상승 시

      
    - 백열등의 경우 조도가 3%가량 증가하게 되며
    - 유도전동기에서는 토크가 2% 정도 증가
    - 전열기에서는 발열량이 2% 가량 증가하게 됩니다.

    위의 내용과 같이 전기 사용량이 감소되어 절전된다는 것 과 그 외의 많은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는 것이 바로 전압강하방식의 절전기입니다. 과거에는 공급전기의 무조건 수용환경이었으나 소비자의 보호측면에서 단순히 전압만을 제어하여 에너지를 절감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첨단 멀티기능방식의 향상된 기술제품의 개발로 소비자의 절대적 선택이 강조되어 가고 있습니다.



    전압강하 방식제품 설치 시의 주의사항


         1. 사용 전압 및 전류 용량을 준수한 제품설치 (계약전력 이상의 제품 설치)
         2. 주 차단기와 분기 차단기 사이에 직렬로 연결
         3. 제품에 열이 발생하므로 통풍이 잘되는 곳에 설치
         4. 제품 설치 시 반드시 유자격자의 전기공사규정에 의거한 설치 작업


    (효율 100%일 때)
    기본 공식: P=V×I×COS Ø(역률)     V 하락P값 저하,  I 하락P값 저하


    (효율 80%일 때)
    기본 공식: P=(V+VTHD)×(I+ITHD)× COS Ø


     일부 부하에서는
    V 다운 시 VTHD 상승으로 V값은 변동 없다고 볼 수 있으며,

     I 다운 시 ITHD 상승으로 I값은 변동이 없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EX) 효율 80%일 때 전압강하방식 절전기 설치 전 후 전력 비교


    - 설치 전 전력 : 380V ×12A×0.8PF×√3 = 63KW
    - 설치 후 전력 :  375V ×11A ×0.85PF×√3 = 60.7KW
    위와 같이 설치 전후 전력(P)값은 전압에 따라서 정비례하여 변하게 됩니다.


    이상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www.dk-e.com 을 참고하세요

    2006.11.29 15:50 | 신고
  •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불만제로의 결론사항
     
    1. 절전기는 전압을 220->210볼트 미만으로 낮추는 역할만 한다. ?

       답:(전기요금도 절약됩니다. 만약 233볼트가 공급되는 집에서도 필요없다고 할까요? 한전의 공급규정은 233볼트~207볼트입니다만 더높은곳도있고 더낮은곳도 있습니다..)

     

    2. 동일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동일한 에너지가 들어간다. (EX, 물 100g을 끓이려면 절전기를 쓰던, 안쓰던 동일한 에너지가 필요하다.)

     답:(233볼트에서 라면 끓일때와 207볼트에서 라면 끓일때 똑같다고 생각하시나요? 끓는온도 도달시간이문제가아니라 지속유지시간에 해답이 있습니다.)

     

    3. 컴퓨터,tv등 기기 내부에 전자회로기판이 있는 제품은 절전효과 전혀없다.

     답:(천만에요 233볼트때와 207볼트때 서로 다릅니다.다만 절전율이 좀 낮을 뿐이지만 더 중요한 것인 전자제품의 고장과 수명에서 큰 효과가 있습니다.)

     

    4. 내부회로기판이 없는 전기기기는 절전기를 사용하면 전압이 낮아져 출력이 떨어진다. (EX, 형광등과 같은 조명등이 전압이 떨어진만큼 어두워진다.) (EX, 선풍기와 같은 동력기구도 전압이 떨어진만큼 회전속도가 떨어진다.)

    답:(반대로 높은전압에서는 출력이 올라가고 전구 수명이 단축될만큼 더 출력이 올라가며 설계 룩스이상의 빛을 발휘하여 시력 손상과 등기구 수명 단축을 피할 수 없고 동력기구는 열이 전압대비로 높아지기때문에 소손이나 열화로 인한 수명 단축을 피할수 없다.
    단순한 변압기가 아닌 특허기술의 제품도 있습니다. 인터넷만 살펴봐도 충분히 찾으실수 있을텐데 모르고 사신분도 일부 책임이 있습니다.

     

    전기!!

     

    분명 절약됩니다.
    다만 모든장소가 아닌 과용공급장소에서만 가능합니다.

    2006.12.09 09:4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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