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돌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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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빵..

제가..돌림빵당할뻔했어요....

사건즉이렇게됫는데요..

 

12.23.즉어제이였는데요...

제나이는고1이구요.제남친나이는고2에요

제친구들4명이랑.오빠친구들5명정도?오빠집에서

저녁8시즘에만나기로했어요.근데..오빠가저보고는5시정도에와서

오빠랑데이트하고8시에오빠집으로모이면된다고하길래

저는당연히의심하지도않았죠..사귀는사이인데데이트하자고하는거가지고

누가의심을하겠어요?안그래요?근데5시되도록만나기로한자리에안나오는거에요.

그래서제가전화를했는데"지금오빠집에있는데잠시만와봐"이러길래

추워빠져뒤지겟는데집에잇다고하니까씨부렁대면서갔죠.

근데오빠친구들3명?정도가와있는거에요..

오빠하는소리가"여어~왓네?"이러는거에요...

오빠가..지방으로와보래요..저는무슨구경해주는거다..생각하면서드갓는데...

오빠가문을잠구면서막덮칠려고하는거에요.솔직히오빠랑저랑같이해봤거든요..

저는솔직히반항했는데..여자가남자힘을어떻게이기겟어요..결국했죠.

다하고~씻고옷입엇죠..근데오빠가지친구들을부르는거에요...

오빠친구들이"이야따먹엇냐?"카니까오빠는"벌써경험해봤어따먹는다가머냐따먹는다가"이러고

오빠친구들이..."그담에낸거알제?"카니까..오빠는"어살살해라 ㅋㅋ"이러고만거에요..

그떄정말무서웠거든요..솔직히이런일당한다는것보다..믿었던.서로사랑한오빠가

저를..다른사람에게넘긴다는거..제몸을파랐다는거..그거굉장히실망스럽고..수치스럽고했어요

죽고싶었구요..그떄시가이8시정도가되서제친구들이다온거죠.

당할려고하는데오빠방에친구들이와서구해줫구요..

그떄친구들이얼마나소중한지.알았구요..미안하기도했고..

오빠가정말정말미웠구요...저한테어쩜그래요....사귄지100일은안됫는데..

저솔직히오빠정말믿었거든요...오빠랑할때는콘돔꼭착용.질내사정은안했어요.

오빠가저를이렇게생각하는줄몰라서..그리고실망감이런거때문에

제가꺠지자고했는데..오빠는미안하다고무릎꿇으면서우는거에요..

저는진짜그런거봐도실망이너무커서그냥무시하고나왔죠..

근데..저는오빠가좋구요....돌림빵당할뻔했는저인데.......용서는안되고..

오빠는좋고............................................휴....

여긴성고민인데......저는마땅히고민올릴곳이없어서여기다가올립니다^^*

많이이해부탁드릴께요

익명 | 2007.09.24 05:22 수정됨 | 신고 Daum카페 옷 잘입는 연예인따라잡기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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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답변

답변
  • 참나 ,-.-어이가 없네요.

     

    죄송한데 님의 현명한 판단을 위해서

     

    화를 좀 내겠습니다.  지금 누구보다 힘든건

     

    님인건 알겠지만. 정신좀 차리세요.!

     

    제 생각에는 님이랑 남친분이랑

     

    같이 하실때마다 남친분은 친구들한테

     

    님이랑 있었떤 일들을 다 떠벌리신것 같은데요

     

    그리고 100일도 안됬는데 그렇게 쉽게 몸을 줘버렸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님을 우습게 알고 친구들이랑 다 짜고

     

    돌림빵 할려고 한거라고 생각이 들지 않으신가요?

     

    그리고 그런 남자랑 계속 좋은 만남을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어제같은일이 또 일어나지 말라는 법 있나요?

     

    또 그런일 있고나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면 또 넘어가겠지~

     

    하면서 또 그런일을 벌일거 같은데요.

     

    친구들한테 님이랑 다 한번씩 해보라고 허락하는 그남자가

     

    진짜 님을 사랑한다고 믿으신다면 오산입니다.

     

    한순간의 실수라고 하더라고 용서할수없는 일을 남자분은

     

    저지르셨네요.  아무일도 없었던 듯이 용서하고

     

    다시 예전처럼 사귈까? 말까.. ? 이딴거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남자랑 관계 잘라버리세요.

     

    또 다시 어제와같은일이 되풀이된다면 또 용서해주시려구요?

     

    판단은 님한테 달려있지만,

     

    저는 님이 헤어지셨으면 좋겠어요; 현명한 판단 하세요

    2013.03.21 22:53 수정됨 | 신고
  • 이글을 보니 진짜 어이가 없습니다...

     

    그런 남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런남자는 남자친구도 아닙니다..

     

    깨끗히 정리하세요...

     

    그리고 그남자를 용서하지마세요...

    2006.12.24 13:16 | 신고
  • 행복하고 좋은 성탄 연휴 2일째를 맞이 하셔서 기쁘시구 행복하신 필자님 안녕하세요??

    필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거기에 답변을 달아 드리는 저는 !@가브리엘수사!@ (본명:朴星駿.나이:만18세.성별:男.직업:말년 고등학생.거주지:강원도 강릉시.핸드폰 번호:010-9770-27★★.주로 활동 카페:▶코리아만세◀카페)라구 하는 사람이에요...^^

    필자님꼐서는 현재 고등학교1학년에 재학중이신 이쁘시구 귀여우신 여고생분이신데..안좋은 일 때문에 질문을 해주셨네요.. 우선 제가 필자님의 남자친구분을 대신해서 정말루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구 싶어요..같은 남자 입장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함부로 대할 수 있는것에 대해서 정말..정말루..죄송해요......

    무엇이든지 처음에는 어려운 법이죠??어제 안좋은일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되실것 같아요..어제는 착하신 친구분들이 오셔서 위기를 잘 넘겼지만..앞으로 남자친구분이 그런 일을 계획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사사로운 감정 때문에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얻어서는 안되겠죠?!?!?! 그리구 "애타게 원하는 사랑은 반드시 찾아 온다"라는 말이 있듯이 정말루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지는 사랑이 존재 해요~필자님께서두 앞으로 이런 사랑이 찾아 오실꺼구요..현명하신 필자님꼐서 잘 선택 하실꺼라구 굳게 믿구~ !@가브리엘수사!@는 여기서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2006.12.24 13:35 | 신고
  • 미친ㅡㅡ

    아나 진짜 헤어지세요

    바로 헤어지세요

    더 사귈필요가없어요

    남자는 다 똑같애요 그때만 무릎꿇고 빌면서 다시 사귀면

    몇일있다가 또 할수도 있어요

    진짜 좋아해도 사귀지마세요 님을 위해서니까

    사귀지마세요

    진짜 사귀지마세요

    어쩌면 그오빠가 님 가지고놀수도있는겁니다

    돌림방까지 ㅡㅡ

    2006.12.24 23:11 | 신고
  • 아무래도 다시 사귀시는건

    아니신것 같습니다 ;;

    아직도 맘이 있으신거 알겠는데

    힘드셔도 헤어지시는 편이 좋으실꺼 같습니다 ! ^^

    2006.12.26 06:10 | 신고
  • 절대, 절대 다시 사귀지 마십시오...

    죽도록 패준다음 차버리세요

    2006.12.26 19:11 | 신고
  • 흠...

    너무 심각들 하시네요..

    글 잘 읽어보세요..

    초딩 글 티가 팍팍 납니다....

    에휴...

    아님 중 1정도 글??

    2006.12.27 02:58 | 신고
  • 그냥 즐기세요^^
    2006.12.27 09:43 | 신고
  • 님 그놈 비슷한 일 또하고 무릎꿇고 울놈입니다

    제가 보기엔 님도 약간의 잘못없지 않지만

    요즘 남학생들 하는 짓이 정말 어처구니 없네요

    어쨌든 저도 남자인지라

    함부로 내 입으로 내 얼굴에 침뱉어야하니 ...조심스레 말하겠지만

    그런놈들하고 사랑하다고요?

    누군들 몇번 만나고 자주 만나면 보고싶고 좋은맘 생기죠

    그게 사랑입니까 감정이지

    세상의 모든 것에는 관성의 법칙이 있고

    감정도 그렇습니다

    사랑은 감정만이 아니라 이성도 같이 가야합니다

    이성으로 이해가 되나요 그 남자애가 님을 사랑한다는게

    창녀로 대우하는게 사랑인가요?

    억지로 강간하고 다른 남자에게 넘기고 님 창녀입니까?

    잘 생각하세요 내가 뭔지를

    내가 진정 사랑할 남자가

    그런 강간범이고 더러운 잡배들인지

     

    좀씁슬하지만 이런 답변드릴 수밖에

     

    2006.12.29 07:19 | 신고
  •  

     

     

     

     

    창년짓 하기 싫으면 당장 그만 두십시오.

     

    님 걱정해서 이런글 올리는거니까

     

    절대로 그런분 사귀지 마세요

     

    같은 여자로서 님이 정말 한심스럽게 여겨지네요..

     

    아무리 좋다로 하지만 그런짓까지 했는데

     

    갈등까지 하다니요..

     

    님 착해도 너무 착합니다.

     

    당장 그런짓 그만두세요

    2007.05.14 23:0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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