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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기능저하 나타나는 증상..

신장기능저하 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뭔가요?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시력이 떨어지나요? 요세들어 눈이 침침하고 그러거든요

쉽게 피곤해지고 

 

혹시 신장기능이 저하되면 합병증은 어떤게 있을까요?

디스크걸릴 확률도 있을까요?

익명 | 2007.01.23 14:07 | 신고
  • 답변 3
  • 조회 17,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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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

답변
  •  신장이란 인체에서 발생하는 요산을 제거하여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하는 역활을 담당하는 인체의 중요하 장기중에 하나이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소변량과 땀의 량이 줄어들게 되는데 그것은 신장이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내에 요산수치가 증가하게 되고 그 증가한 요산 수치를 희석시키기 위해서 혈관에서는 수분을 흡수하게 된다. 체내에 있는 수분을 흡수함으로써 요산수치를 희석시키려는 인체의 자정작용인 것이다.

     

    그러나 혈관이 수분을 흡수하게되면  체외로 배출되어야 하는 노폐물이 배출되지 않으며 그로 인하여 노폐물이 체내에 축척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는 각종 질병의원인이 되며 땀의 배출이 원활이 이루어 지지 않기 때문에 피부가 건조해 지며 지방층이 경화되어 살이 단단해 지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이는 모세혈관의 움직임을 방해하여 혈액의 흐름의 속도를 늦추는 결과를 가져오는데 이것 또한 인체의 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며 체내의 요산 수치가 높아지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요산이 과다하게 포함관 혈관은 혈액의 유속을 떨어뜨릴 뿐만아니라 모세혈관을 부식시키며, 또한 관절에 혈액량의 공급을 차단하게 되어 각종 연결이 부식되거나 영양의 공급이 차됨으로써 관절염과 디스크의 원인이 되며 이는 각종  피부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또한 유속이 느리고 해독능력이 떨어짐으로써 몸에 노폐물이 축척되면 비만의 원인이 되며 아침에 얼굴이나 온몸이 붓는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신장의 기능 저하는 요산이 체내에 축척되는 속도가 늘어나기 때문에 각종 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암환자는 일단 신장의 기능이 떨어진 상태에 있는 사람에게서 발생하게 된다. 

     

    그 이유는 우리인체에는 매일 1000개의 암세포가 만들어지는데 인체의 백혈구는 1000개 이상의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나 체내에 요산수치가 높아지면 유속이 느려지고  유속이 느려지면 혈액의 흐름이 느려지기때문에 혈관을 따라 움직이는 최강의 면역세포 백혈구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되어 암세포를 제거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이런 경우 백혈구의 접근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암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신장의 기능이 떨어 졌다고 하는 것은 신장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신장의 기능이 서서히 감소하게 되어 급성신우염이 발생하거나 신부전증이 발생하여 결국 회복이 불가능한 상태가 되어 신장투석을 하는 경우까지 오게 되면 인체의 신장의 기능은 마비가 되어 최악의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나 신장의 기능이 떨어졌다고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증상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몸이 붓거나, 비만이 된다.

    둘째, 소변량이 감소하거나 색깔이 노랗고 냄세가 심하게 난다. 소변은 7-10회면 정상이며 배출후  잔요감이 없어야 한다.

    세째, 몸에 알러지 반응이 일어난다.(가려운 증상, 가벼운 발진, 기침, 천식증상)

    네째, 두피에서의 부스럼이 발생한다.

    다섯째,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 같은 증상 이외에도 다양한 인체 반응이 나타나기 때문에 신장에 대한 다른 증상들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에 각별한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또한 신장의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간의 기능 또한 저하 되기 때문에 신장고 간기능 저하에 의한 합병증이 나타나게 되는데 이것이 중풍이나 당뇨, 췌장암 등으로 발전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 하다고 할 수 있다.       

    2007.01.25 14:07 | 신고
  •  

    저는 단백뇨 였습니다.....단백뇨는 소변에 단백질이 빠지는 것이고.....당뇨는 소변에 단백질,기름, 탄수화물이 빠지는 증상입니다....모두다 콩팥이 안좋아서 입니다...우리몸의 3대 영양소는, 단백질, 기름, 탄수화물입니다.

     

    1. 절대로 조미료는 먹으면 안됩니다. 신장을 나쁘게 합니다.....미원, 색소, 향미료, 맛소금은 절대로 섭취하면 안됩니다. 띠끌만큼만 먹어도 안됩니다.....절대 절대 주의하세요...가공식품은 소금, 노랑설탕, 우유 외에는 절대 안됨.

     

    2. 소금도 윽스로 쪼금만 먹어야 됩니다. 보통 사람은 하루에 소금을 20mg 먹는데, 신부전증 환자들은 10mg만 먹어야 됩니다. 염증있는 사람은 5mg입니다....그러나 우리나라 사람은, 국을 많이 먹기 때문에 하루에 70mg의 소금을 섭취한다고 합니다....그래서 고혈압등 성인병이 제일 많은 나라 입니다.

     

    3. 단백질 관리가 제일 중요합니다.....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골반이 아프며, 단백질이 몸에 부족하면 신장부위가 따끔거립니다. 그래서 단백질을 적당히 먹어야 됩니다.....단백질이 제일 많은 음식으로는 간, 계란이면, 그다음은 우유, 고기 입니다. 저는 계란을 반알씩 먹었습니다. 고기는 몇조각만 섭취했습니다.

     

    4. 칼륨관리도 2번째로 중요합니다. 모든 채소에는 칼륨이 있기 때문에, 대쳐서 드셔야  칼륨이 많이 파괴됩니다. 현미쌀은 칼륨이 많아서 안좋습니다.....

     

    5. 과일도 좀 먹어야 됩니다......비타민을 섭취해야 됩니다....과일은 수박, 산딸기, 칡즙이 좋습니다. 좋다고 해서 너무 많이 먹어도 안좋습니다.....항상 적당히 드셔야 하며, 절대로 과식하면 안됩니다. 콩팥에 무리갑니다.

     

    6. 발바닥 지압이 신장에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운동화 깔창을 플라스틱 브드러운걸로 지압용 깔창 넣어서 걸어 다녔습니다......지압에 아주 좋습니다.

     

    저의 식단표를 공개 합니다.

    저는 밥 먹을때는......멸치조금, 돼지껍데기 몇조각, 채소(무우, 파, 양파, 미역, 버섯, 마늘1개 등)를 넣고, 대쳐서 국밥으로 매일 먹었습니다......이렇게 6개월동안 먹었는데 몸이 좋아지더라구요......또 돼지인가, 소 콩팥인지 몰라도 2달정도 먹었는데요, 밥먹을때 몇조각씩 먹었습니다......동의보감에 보면 옛날에는 콩팥이 안좋으면 동물의 콩팥을 먹었다고 합니다. 콩팥을 먹을때는 기생충이 있으므로, 충분히 익혀서 드셔야 합니다. 후라이팬에 뚜껑덮어서 푹 구워 드시던가, 쌂아 드셔도 됩니다. 제가 부산에 사는데 부산진역시장에 할머니가 콩팥을 길에 앉아 팝니다. 천원치 사면될겁니다.......(동물 기생충은 아주 위험하다고 합니다.)

    오후 4시쯤에 간식을 먹었습니다. 콩팥이 따끔거리는 사람은 우유, 바나나는 별로 안좋다고 합니다. 콩팥이 따끔거릴때는 단백질을 먹어주면 됩니다. 단백질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제가 콩팥이 안좋을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때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오후 5시 정도 되면, 콩팥부위가 따끔거렸고, 1주일 이상 굶은 사람처럼 억수로 배고팠습니다.....그래서 4시 쯤에 간식을 꼭 챙겨 먹었습니다...... 6개월정도 이렇게 먹으니깐 많이 좋아 졌씁니다. 배고픈것은 없어 졌는데, 콩팥이 좀 따끔거립니다. 피검사 해보니깐, 단백뇨는 정상인데, 신장기능이. 1개는 정상, 1개는 비정상 입니다. 계속 좋아질꺼라고 생각합니다...밀가루 음식은 안좋습니다.

    2010.07.02 16:18 | 신고
  • 눈이침침한것은 잠을 재대로 못자기때문읍니다 신장기늠?에는 다시마 콩나물 두부 소고기 되지고기를드시고 닭고기 식초 신맛이나는과일도 드시지마세요 말린다시마를 평소에도 드시면좋구요
    2012.09.27 07:00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