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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약밥만드는법 알려주세요.
쿠쿠약밥만드는법 알려주세요.

 

책자가 없어서요.

 

사람들은 만들어 드셨다고하는데 혼자하면 무섭기도하고 괜히 고장날까봐 걱정되네요.

 

레시피좀 알려주세요.

 

cowhdvlfs | 2008.01.27 01:14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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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 선물용으로 좋은 약밥만들기 - 약밥 레시피

     
    오늘은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약밥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보통 집에서 떡을 만들려면 쌀을 방앗간에서 빻아와야 하고, 떡찌는 시루(요즘은 대나무찜기를 많이 이용)해야 하고.. 여러가지로 참 번거롭죠. 그런데 약밥은 압력밥솥에서 아래의 레시피대로 따라하시면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손님상 후식으로도 좋고, 선물로도 그만이죠. 손수 만들었다는 것에 정성도 들어가고 받는 분들이 자주 감동하시더라구요. 집에 찹쌀과 밤, 대추만 있으면 금방 만들 수 있답니다.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괜찮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그만입니다. 아래의 레시피대로 따라하시면 실패하지 않으시고 맛난 약밥을 만드실 수 있으실거에요.^^
     
    ★ 약밥레시피 ★

    재료 ; 찹쌀 4컵, 깐밤8~10개(밤통조림도 무방), 대추 한 줌, 잣 약간
    소스 : 진간장 3스픈, 참기름 3스픈, 계피가루 1스픈, 소금 0.3, 흑설탕 1컵, 흰설탕 1/3컵 대추씨 우린물 2컵


    1. 찹쌀 4컵(200ml 기준)을 5~6시간정도 불려서 채반에 받혀 물기를 빼놓는다.
    2. 대추 한 줌(10개~15개정도)을 칫솔로 깨끗히 씻어 가운데 씨를 빼놓는다.
    3. 대추씨에 물을 2컵 조금 넘게 붓고 국물을 푹 우려내어 국물 2컵(200ml)을 준비한다.  
    4. 씨를 뺀 대추는 1/2로 잘라주고, 밤은 껍질을 까서 8~10개 준비하고, 잣은 1/4컵정도 준비한다.
    5. 약밥소스- 진간장 3스픈, 참기름 3스픈, 계피가루 1스픈, 소금 0.3, 흑설탕 1컵, 흰설탕 1/3컵을 작은 냄비에 넣고  대추씨 우려낸 물 2컵과 함께 약한 불에서 끓여서 설탕을 모두 녹인다.
    6. 전기압력밥솥에 불린 찹쌀을 넣고 대추, 밤, 잣과 약밥소스를 넣어 백미고압에서 밥을 짓는다.
    7. 약밥이 완성되면 주걱으로 잘 저어서 약밥 아랫쪽이 더 색이 짙으므로 잘 섞어 골고루 색이 퍼지게 한다음 식혀서 상자에 담아 선물하거나 네모 플라스틱통에서 굳혀 먹을때 썰어낸다.

     

    약밥이 다 만들어지면 이렇게 됩니다. 대추가 가벼우니 위에 뜨고 밤은 아랫쪽에 위치하게 되는데요. 간장을 끓여서 넣었더라도 밑바닥쪽이 더 새카맣고 위에는 색이 옅어요. 주걱으로 아래 위를 잘 섞어서 잠시 재가열버튼이나 보온상태에 두면..색이 골고루 잘 베여요.

     
    그러면 넓은 쟁반이나 사각 플라스틱통에 주걱으로 살살 눌러가며 모양을 잡아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하나씩 포장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넣어주거나 냉동실에 얼렸다가 두고두고 해동해서 먹으면 좋죠.


    선물할 곳이 있으면 이렇게 우유팩 한 개를 펴서 반으로 갈라 동그랗게 모양을 잡아주고 그 속에 약밥만든 것을 넣어 케익모양으로 잡아줍니다. 이렇게 하시려면 약밥을 두번에 걸쳐 만들어야 해요. 양이 제법 많이 들어가거든요. 대추를 돌돌 말아 꽃모양으로 잡아주고 잣과 함께 모양을 내봤어요.

     

    적당한 상자가 있으시면 랩을  깔고 이렇게 담아 다시 위에 랩을 한 장 얹어 선물하심 좋겠죠?

     

    이것은 육각형모양의 상자인데요. 약밥 한 통에 한 상자씩 들어가요. 모양도 괜찮고.. 어디 갈때 롤케익이나 파운드케익보다 훨씬 정성도 들어가고 보기도 좋은것 같습니다.

     

    뚜껑이 열리기 쉬우니 리본으로 묶어 쇼핑백에 담아 명절에 선물을 드렸어요.

     

    아래는 친한 분 딸내미 백일이어서 조금 큰 한지상자에 랩을 깔고 약밥을 만들어 선물했어요.

     

    이렇게 박스에 담아 우체국에 가서 당일택배로 보내면 따끈한 약밥을 받아볼 수 있답니다.^^

     

     

    2007.07.05 10:26 | 신고
  •  

    약식 만드는 방법입니다.

     

    참고하시고 전영애 님의 글을 가지고 왔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자세히 나온건 이게 제일 인것 같습니다.

     


    재료

    찹쌀 4컵(계량컵 200cc기준으로)
    물 2.5컵
    진간장 2큰술
    참기름 3큰술
    소금 1작은술
    계피가루 2작은술
    흑설탕 1컵
    밤 10개
    대추 15개
    잣 2큰술
    건포도 2큰술

    -이중 흑설탕 이하 다섯가지는 식성에 따라 용량 가감가능

    1.먼저 찹쌀을 깨끗이 씼어 1시간~2시간동안 불림
    (찹쌀을 반나절 불리라는 곳도 있지만 그럴 필요까지 없고 한두시간에 물만 충분하면 다 불림)

    2.밤은 껍질까서 4등분하고 대추는 돌려깎기해서 이등분함.

    3.불린 찹쌀에 흑설탕,참기름,계피가루,약간의 소금 넣어 고르게 섞음
    (이때 설탕은 충분히 녹여야 나중에 밑바닥만 설탕물이 진하게 물드는걸 막을수 있음)

    4.모른 재료 밥솥에 넣어 다시 고르게 잘 섞고 마지막에 물을 넣어 다시 잘 섞어줌

    5.메뉴를 백미고압으로 맞춰 압력취사버튼 눌러 자동실행

    6.뜨거운 약식을 밀폐사각그릇에 담아 적당히 식힌후 썰어냄. /끝


    Tip.

    1]계피가루를 나중에 물에 넣으면 둥둥 뜨므로 3번과정에서 꼭 넣기

    2]어느 글엔 흑설탕 계량시 꾹꾹 눌러 담으라 그래서 그대로 했더니 어른들이 좀 달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냥 안 누르고 계량하셔도 될듯..그치만 단거 좋아하시는 분이면 반컵정도 증량 가능합니다.

    3]다들 아시겠지만 밤을 물에 불려 까니 조금 쉬웠고 안의 껍질은 렌지에 한번 돌려주면 더 잘 벗겨진다고 하네요.

    4]모양을 예쁘게 내시려면 사각틀에서 굳히는거보담 요새 김밥 모양틀있죠? 거기 초밥모양 내는 판에 넣어 굳히니
    하트,별,꽃무늬가 나와서 참 예뿌더군요.
    저희집에 디카가 없었는게 어젠 정말정말 아쉬웠답니다..


    *이렇게 만드는 약밥은 사실 밤 까는게 제일 일이구요..나머지는 노력에 비해선 결실이 좋은 메뉴인거 같아요.
    사실 제대로 맛 내려면 찜통으로 쪄내는 약밥이겠지만
    전기자동압력밥솥으로 만든 약밥 그에 무색하지 않을만큼
    작품 나옵니다.
    간도 딱 맞고 쌀알도 퍼지지도 굳지도 않게 쫀닥쫀닥..다들 뿅갑니다.
    먹고만 가면 되지 만드는 법 갈쳐달라고 주문 들어와 귀챦게 합니다. ^^
    한번 해보세요.어른들이 참 좋아하세요.

    2007.07.05 10:31 | 신고
  • 찹쌀 4컵(계량컵 200cc기준으로)
    물 2.5컵
    진간장 2큰술
    참기름 3큰술
    소금 1작은술
    계피가루 2작은술
    흑설탕 1컵
    밤 10개 (중국 마켓에)
    대추 15개 (중국 마켓에)
    잣 2큰술(costco에 가면 pine nuts라고 있던데 전 하나 사서 식혜`수정과에도 넣구있어요)
    건포도 2큰술

    -이중 흑설탕 이하 다섯가지는 식성에 따라 용량 가감가능함다.

    step 1.
    먼저 찹쌀을 깨끗이 씼어 6시간동안 불려요.
    (찹쌀을 1-2시간만 불려도 된다고 하신 레서피 보구 해봤었는데요. 다 안불려서인지 실패!!!)

    step 2.
    밤은 껍질까서 4등분하고 대추는 돌려깎기해서 이등분하세요.
    (중국 대형마켓의 밤은 전부 까져 있다고들 하던데...왜 제 눈엔 안보여서 늘 껍질을 까야하는쥐이.)

    step 3.
    불린 찹쌀에 흑설탕,참기름,계피가루,약간의 소금 넣어 고르게 섞어요.
    (이때 설탕은 충분히 녹여야 나중에 밑바닥만 설탕물이 진하게 물드는걸 막을수 있더라구요.)

    step 4.
    모른 재료 밥솥에 넣어 다시 고르게 잘 섞고 마지막에 물을 넣어 다시 잘 섞어줌당.

    step 5.
    메뉴를 백미고압 ` 일반으로 맞춰 압력취사버튼 눌러 자동실행합니다.

    step 6.
    뜨거운 약식을 밀폐사각그릇에 담아 적당히 식힌후 썰어냅니다.
    살짝 참기름을 위에 뭍혀주는 것도 음식에 빛을 더해주는 요령~!!
    THE END~!!!!!!!!!!!!

    어디서 퍼온 Tip.
    1] 계피가루를 나중에 물에 넣으면 둥둥 뜨므로 3번과정에서 꼭 넣기

    2] 어느 글엔 흑설탕 계량시 꾹꾹 눌러 담으라 그래서 그대로 했더니 어른들이 좀 달다 그러시더라구요. 그냥 안 누르고 계량하셔도 될듯..그치만 단거 좋아하시는 분이면 반컵정도 증량 가능.

    3] 다들 아시겠지만 밤을 물에 불려 까니 조금 쉬웠고 안의 껍질은 렌지에 한번 돌려주면 더 잘 벗겨진다고 하네요.

    쿠쿠홈피에서 퍼왔네요~~한번 해보세요~~

    2007.08.16 20:48 | 신고
  • 이것이 생각보다 아주 간단하고 쉽더군요...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레시피가 보관이 안되서

    비슷한 레시피 옮겨봅니다.

     

    *필요한조리용구: 전기압력밥솥(없으심 그냥 압력밥솥), 중간크기의 믹싱볼(아무거나 플라스틱 그릇이란 소리),
    *재료: 찹쌀450g(계량컵으로3컵),흑설탕(계량컵1컵),깐밤10개(1/4크기로잘라서),
    건포도100g,나머진 집에 있는거 맘대로(은행,호두,땅콩,대추,잣등 선택)
    참기름 3큰술, 진간장 1큰술, 소금 반티스픈

    *만드는법 :
    1) 찹쌀을 깨끗히 씻은후 2시간쯤 불리세요.
    2) 건포도,흑설탕,깐밤,견과류 몽땅이랑 참기름,진간장,소금 몽땅이랑 그릇에
    잘 섞어주세요.
    3) 물에서 건진 불린 찹쌀을 위의 그릇에(모두 섞여있는) 넣고 마구 섞으세요.
    4) 압력솥(저는 전기압력솥으로 했어요)에 3)을 넣고 밥물을 평소보다 쬐끔만
    더 넣어주세요. 그리고 밑에 흑설탕이랑 간장이랑 뭉쳐있음 나중에 검은
    얼룩이 약밥에 생기니깐 한번더 섞으신후 하세요. 밥하는것 처럼.
    *이쁘게 담는법 :
    이건 잘 모르겠어요. 저는 집에 쿠키틀이 있어서 뜨거울때 편편하게 한후 찍어
    봤는데 생각보다 별로... 애들은 좋아했지만... 어쨌던지 별로여서 그냥 락앤*
    납작하고 큰 통에다가 랩을 깐다음 뜨거울때 담고 꾹꾹 눌러서 네모로 만든후
    식혀서 썰었어요. 일반 떡집에서 파는 그런모양...

    2007.08.19 20:57 | 신고
  • 는.. 찹쌀 4컵(꽉 차게)..

              흑설탕 한컵

              계피가루 1ts

               진간장 3ts

               참기름이나 들기름 3ts

               대추씨 끓인물 한컵반

               소금약간

              (색을 진하게 하고싶으신분들은 카라멜시럽을 넣으면 되는데.. 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고명으로.. 밤10알.. 대추 10알..잣 한줌.건포도 한줌..해바라기씨 한줌

    (취양에 맞게 더 넣으셔도...덜 넣으셔도..!! 호두도 있음 넣어주세요~전 없어서..^^)

     

    먼저 찹쌀은 잘씻어서 3~4시간 불려주고요..

    다 불려지면 체에 받쳐서 물을 빼서 준비해주세요~

    밤은 까서 3등분정도로 썰어놓고..

    대추는 돌려깍기로 씨빼고  말아서 썰어 준비한다..

    이때 대추씨는 버리지 마시고 물 한컵반에.. 대춧물이 우러날정도로 끓어준다..약 5분..

    물이 우러나면 씨는 버리고 식힌다..

     

    대추 우린물에 흑설탕 한컵.계피가루. 소금. 진간장.참기름(들기름) 을 설탕이 녹도록 잘 섞어준다..

    (경험상 다 녹지 않아도 무방할듯..^^)

     이제 물기 뺀 찹쌀에  잘 섞어놓은 위에 재료를 넣고 휘이익 저어준다..

    찹쌀이 물에 약간 잠길정도..(찹쌀이 약간 보일듯 말듯..)

    혹시 물의 양이 모라르시면 그냥 물을 조금더 넣어 맞추면 돼요~ ㅎㅎ

    전 쿠쿠 전기압력밥솥을 사용했어요~

    저희어머님은 그냥 압력솥으로 하시는데.. 거기에 하면 더 찰지긴하더라구요..

    근데 전 태울것 같아서..^^;;암튼..

    물 맞추시면 여기에 썰어놓은 밤이랑 대추랑 해바라기씨 넣어서

    백미고압으로 취사..!!

    우리집 밥솥은 25분정도 걸렸구요.

    전 조금더 뜸들라고 5분후에 열었어요~

    와~ 맛난 냄새가..ㅎㅎㅎ

    이때..나머지 재료..
    건포도랑 잣 넣고 바닥까지 퍼서 저어주셔야 해요..
    설탕물이 밑으로 가라앉아있기때문이겠죠?!  ㅎㅎ

    초밥틀에서 모양을 만들어보았어요~ㅎㅎ

    남은 대추로 모양좀 내주시고..

    우리 신랑 이거 보고 무지 좋아하더이다~~ㅎㅎ

    색도 적당하게 나왔고.. 반지르르한게.. ㅎㅎ
    정말 맛나보여요..!! 
    나머지는 따로 틀이 없는관계로..
    그릇에 담아 모양 잡아주고..
     
     식은다음에 잘라서 팩에 넣어 냉동실로~~
    이렇게 하면 먹기 한두시간전쯤에 꺼내놓으면 바로 한것처럼
    말랑말랑 맛나답니다~!! ㅎㅎ
    2008.01.27 01:14 | 신고
  • 전기밥솥으로약식만드법

    어제 오후 6:25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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