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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텔레콤이라는 곳 어떤 회사에요? 최신폰 준다는데....

예전에 어느 사이트인지 잘모르겠지만, 저한테 메일이 왔어요.

설문조사에 응하면 최신 휴대폰을 준다로 했는데...

설문에 참여했는데...

전화사용요금,가입한통신회사,나이 뭐이런것들 같은데...

 

좀 전에, KTF라고 하는 곳에서 당첨되었다고

왠 아줌마같은 분이  아카펠라폰을 공짜로 준다고 전화가  왔어요...

당첨? 반가웠는데...택배로 물품으르보내준다기에...

집근처 KTF고객센타가 있어

내가 직접방문해서가서 수령하겠다고하니

거긴 안되고 택배로만 받아야된데요...

 

좀 이상해 자꾸 물어보니...에넥스텔레콤이라는 무슨 별종인가라고했어요...

좀 의심도 되고, 걱정스러워 다음에 내일노레 다시 연락달라고 부탁하고,

질문드립니다.

용화선녀 | 2013.10.22 13:44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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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답변 고마워요

    지금 에넥스 텔레콤의 비양심적인 사업행태로 많은 가입자가 열받고 있습니다.

     

    KTF도 아닌것이 KTF라고 속이고 사업을 하며 말도 안되는 통신요금(10초 20원, 월 19800원)으로 2년간의 노예계약을 해야되고 실제로 핸드폰요금 일부가 청구되는 데 아니라고 할 뿐만 아니라 월3000원을 내고 100건의 무료문자 서비스를 실시하는 어처구니 없는 짓을 하고 있습니다(어차피 문자 100건이 3천원임 그러므로 무료서비스라는 말이 무색함)

    가장 중요한건 2년 후에 내꺼가 안 됩니다. 핸폰이 에넥스 명의로 되어있어서 다른 통신사로 개통(번호이동 및 신규)가 그 기계로는 불가능합니다.

     

    절대절대 가입하지 마시구요. 임대폰이라는 개념조차 몰랐던 저로써는 확 때려 부수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 폰은 더 이상 안쓰고 있구요 그냥 신규로 무료폰 하나 개통해서 쓰고 있습니다. 님도 같은 실수 범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본사직원들 및 영업직원들이 댓글 막 달며 소비자를 우롱하는 데요.

    피해보상 사례에 모두 포함시킬 예정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에넥스텔레콤에 임대폰 가입하셔서 피해보시는 분들의 모임 카페로 오셔서 사고사례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7/12 불만제로에도 관련방송이 나오니 많은 시청바랍니다.

    카페주소 : cafe.naver.com/annextelcustomer 

    2013.10.14 00:51 수정됨 | 신고 감사합니다....큰일 날 뻔했네요... 용화선녀
  • 안녕 하세요..

     

    에넥스 텔레콤은..  별정통신(별점통신?)  입니다...

     

    아마 이해를 못 하실겁니다..

     

    에넥스 통신은 KTF 통신 망을 빌려서 사용 하는  임대사업체 입니다.

     

    그럼  뭐냐.. 이런   임대 사업체는..     KTF냐  아니냐..

     

    아니죠  KTF 가 아닙니다    단지  통신 망을 임대 하기 때문에 KTF와

     

    동일한 수준의  통화 품질을 가지고 있단 말이지  KTF 는 아닙니다.

     

    휴대 폰이 공짜~ 라는 말..에 관해서  한번  따져 보지요

     

    에넥스텔레콤의 단말기의 판매방식은 할부판매 및 임대방식 등이 있습니다. 임대방식은 현재 웅진코웨이 등에서 정수기를 임대해 주는 것과 같은 형태로 핸드폰 구입 시 고객이 단말기 할부비용을 전혀 내지 않고 , 매월 기본료(13,000원)임대료(6,800원)를 내는 방식입니다.

    ( SMS 매월 100건 무료: 월 3,000원 )

    현재 국내 고객의 핸드폰 교체주기는 평균2년으로 나와 있어, 2년을 임대해 사용하시다가 2년 뒤에 단말기를 반납하고 그때의 최신형 폰을 다시 임대해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고객님들의 최신형폰을 구입하는 비용을 최소화 시키기 위한 판매방식이고 실제로 고객님들이 24개월 동안 부담하시는 금액은 임대료 6,800원 * 24 = 163,200원 에서  매월 무료로 드리는 문자 비용 (3,000*24) = 72,000원을 빼면 91,200원이 됩니다

     

     

     더 비싸게 받는 핸드폰은 어디에다 포함 하까요?.

     

    최신형 폰을 매월 3,800원씩만 더 내고 사용하시고 2년마다 단말기를 최신형 폰으로 교체하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판매 방식입니다.

     

     임대료는  6800 원인데 왜  매월  3800원 씩만 더 낸다고 생각 하나요?  그리고 더 비싼  휴대폰 요금은

    어떡해 보상 하실껀가요?

     

     그리고 판매 할때  저희는 현재 웅진코웨이 등에서 정수기를 임대해 주는 것과 같은 형태 라고 ~~!!

    말을 하시지   왜  꽁짜 라고   사람을 현혹 합니까??         왜 그러니  왜~~!!

     

     

    여러분의 요금중  7%  가 에넥스의 제정으로 들어 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5만원을 사용 하는 고객은  에넥스는  그냥  3500원을 가져 가지요  거기다  임대료를 또한 가져가고

     

    즉 ,  고객의  요금이 많으면 많을수록   에넥스의 이익은 커진다.........

     

     

    2007.12.13 23:30 수정됨 | 신고
  • 음 내가 답변을 달면 에넥스텔레콤에서 게시물 게재중단을 요청하더군요..
    네티즌이나 사용자에게 진실을 알리게 되면 자신들의 이익추구에 지장이 있어서
    겠죠..
    에넥스 직원들이 쓴 답변은 그냥 나두고 에넥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사람들 게시물은
    게재중단을 요청하더군요..그러면 에넥스에서는 자신들의 이익은 늘어나겠지만 피해자는
    계속 늘어나겠죠...

    최대한 객관적으로 글을 쓰죠...

    3가지로 나누어서 설명하겠습니다..
    1. 회사
    - 에넥스는 KTF망을 임대해서 쓰는 별정통신회사 입니다.
    - 2년간 핸드폰을 임대해 주는 임대사업자입니다.

    2. 요금
    - 가입할 때 재반비용이라 해서 9~10만원 내는 것은 기기값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으며 돌려 받지도 못합니다..(일종의 영업자가 가입자 유치수당으로 보면됩니다)
    - 요금제는 타 통신사보다 비싸며 약정할인이나, 할인등 그밖에 할인등 없습니다.
     데이터통신료 또한 비싸므로 데이터통신은 사용을 하지 않을 것을 권장합니다.
    ( 일부 직원들로 간주되는 사람들이 타 통신사보다 싸다고 글을 올리는데 기본료,통화료가 비싸고 할인도 없는데 절대로 더 쌀수 없습니다)

    3. 서비스
    - KTF의 멤버십카드를 쓸수 있어서 KTF로 착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KTF와는 별개의 회사이며 KTF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셔도 해결 되시는 것
      없습니다. 에넥스텔레콤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야 하며 이때 비용은 고객이 지불해야 합니다
    ..(고객센터 이용시 비용은 본인부담입니다)
    - 에넥스텔레콤 2년 약정기간 끝나고 KTF로 번호이동을 하실 수 없으며 KTF로는 신규만 가능합니다..이때 가입비 3만원 지불하셔야 합니다.
      (에텍스텔레콤과 KTF는 다른 통신사 이기때문에 가입비를 지불해야 합니다. 다른통신사인데도 번호이동은 안되고요.)

    - 핸드폰사용시 정지는 1회 7일만 가능하며 7일이후는 자동으로 돌아옵니다.
    - 2년후에 핸드폰은 본인이 가지셔도 되는데 에넥스통신사 말고는 다른통신사에서 사용할 수 없는 폰입니다.
      일련번호를 에넥스에서 잡고 있어서 다른 통신사에서 그 기기로 개통 안됩니다.(계약서 상에도 나와 있습니다.2년후 소유권은 에넥스에서 가진다고..)
      2년동안 핸드폰을 임대하는 것이지 절대 사는 것이 아닙니다..(2년후에 에넥스에서 폰을 달라고 안하는 것은 2년후면 약정기간이 0 이라 위약금이 0이
      되기때문에 달라고 해도 분실했다고 하면 돌려 받을 수 없기 때문에 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 2년후에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할때 일반 대리점에서는 별정통신이라 번거롭고,귀찮아서 처리를 잘 안해줍니다..
     (번호이동 해줄 수 있는 대리점 찾는것도 힘이들며 번호이동 보다는 신규가입이 좀 더 수월합니다)  
    - 번호이동시 에넥스에서는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하나 2년이상 사용자라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극히 일부입니다..(대리점에서도 3사 보조금을 기준으로
      하기때문에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 2년후 약정할인 등록되었다고 메시지가 날라올 것 입니다.
      계약서를 자세히 보면 2년후  해지 하지 않으면 자동연장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약정할인 받는 것은 5천원 할인 받는다면 1년짜리 약정할인이고요..10,000원을 할인 받으면 2년약정에 가입이 되는 것입니다..
      타 통신사들도 약정할인 있지요..얼마간 쓰겠다고 얘기하면 약정할인 해 주지요..그것을 에넥스에서는 2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약정할인 가입해 버린 겁니다..
      타통신사는 개인이 신청하고 동의하면 약정할인 가입이 되지만 에넥스는 말없이 자동으로 약정할인에 가입시켜버리죠..그것에 대한 설명도 없이 말이죠...
     물론 님이 약정할인을 받으면서 약정할인 기간을 못 채우면 약정할인 받은만큼 뱃어 내야 합니다...


     

    2007.12.13 23:30 수정됨 | 신고
  • 에넥스 텔레콤에서 폰 절대로 사지 마세요.  삼성카드를 만들어 요금만 빠진다고 해놓고  카드로 50만원 할부끊어서 36개월 나눠놨더라고요.  저희야 카드로 사용요금만 빠지는 줄 알았죠  그런데  할부금, 요금 함께 내놔라네요. 영업사원들 삼성카드로 공짜폰 준다는 것 이런거 절대 사지 마세요. 사기입니다.  폰도 신형이라면 말도 않해요  몇달지난  엘지폰 주면서 무슨 50만원을 자기 맘대로 할부 끊어.  곧 소비자 고발들어갑니다.
    2008.01.05 09:09 | 신고
  • 아무말필요없구요 보지도..받지도마세요,,생각도마세요..저...혈압오름니다,,

    에넥스 텔리콤생각하면,, 절대..금물

    2008.01.20 23:04 | 신고
  • 절대 가입하면 안됩니다. 저도 몰르고 공짜에 속아 후회 막심....

    잘 생각해 보시면 비싸게 먹힌다는 거 아실겁니다. ktf 선망을 이용하는 별개업체이니 그 이용료 까지 가입자들이 부담 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폰값 까지

     

     

    완존 망합니다. 사기꾼이 따로 없습니다.

    보름만에 해지 신청 했습니다.

     

    2008.02.16 17:25 | 신고
  • 06년 11월에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에게 제 명의로 두개를 사주었습니다.

    반년 이상 그냥 아무탈없이 썼는데

    기계가 고장이 나기시작하더라구요..

    얌전한 아이들이라 기꼐를 함부로 다루진 않는데

    액정이 나갔다가..들어왔다가...

    AS문의를 해도 임대폰이라 수리비는 고스란히 제부담..

    고쳐놔도 또 고장..

    넘 화가 나서 도중에 해지하려니 위약금을 내라네...

    그리고 반납해야하는 목록중엔 사용설면서 까지 포함..

    하나라도 없으면 2~3만원에 해당하는 위약금..

    포장된 상자는 제외시켜준다니 넘 감사....ㅡ,.ㅡ

    애들이 둘다 전화기를 안가지고 다닙니다.

    울며겨자먹기로 올 11월까진 꼬박 기본료물면서 쓰지도 못하고 가지고 있어야할 형편...

    책상위에 있는 핸드폰 보기만 해도 부셔버리고 싶은 마음...

    등하교, 학원끝나는시간...이런것들 궁금해서 사준전화기인데..

    에넥스...듣기만 해도 열이 뻗쳐요..

    절대~!!!절대~~!! 속지마세요.

    요즘 저렴하게 가입할수있는 핸드폰이 얼마나 많은데....

    제발 저와같은 피해자가 더이상 안나오길 바랍니다...

    올 11월이 되면 그전화기..망치로 부셔버릴꺼예요!!!!!!!!!!!!!!!!!!

    2008.03.13 10:53 | 신고
  • 에넥스 텔레콤 2년 약정 사용한 사람입니다

    일단 사용하면서 불편 사항이 있었네요

    젤 먼저 상담원과의 통화 연락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요금이 무척 비쌉니다

     

    마지막으로 며칠전에 겪은 일인데

    제가 2년 넘게 에넥스 텔레콤을 이용하면서

    그래도 매달 8만원에서 10만원 이상을 요금 납부하며 이용해온 고객인데

    해지 신청으로 인해 문의를 했더니

    말투도 썩 좋지도 않고

    그간 사용해주신점에 대한 고맙단 말 한마디 없이

    전화를 그냥 끊더군요

    참나 어이가 없어서...

    심히 불쾌하더군요

     

    일개 직원의 잘못이라지만

    그 직원의 언행을 보면 그 회사의 이미지까지 알수 있지 않을까요

    심히 불쾌함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행여나 에넥스 텔레콤을 이용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면 말리고 싶네요

     

     

    2008.04.18 12:32 | 신고
  • 그 전화  받고 사용해 보세여.

    전 2년간 15 만원씩내고 썼는데 해약도 힘드네여.

    휴대 전화 114 고객센터는 아예 받지도 안고

    지금심정은 에넥스 불지르는 것으로도  화 가  안풀립니다.

    2008.05.20 19:05 | 신고
  • 에넥스텔레콤 고객을 우롱하는 통신사조 최신폰을 준다고 가입하시면 아마 후회 하실거에요 전 1년 6개월을 쓰다가 해지 하려고 하는데 정말힘드네요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저는 에넥스텔레콤에 가입한지 1년하고6개월 사용중인 고객인데요 이번에 위약금을 내고 다른 통신사에 가입할라고 하는데 처음 통화한 상담원은 55,080원만 내면 해지 해준다고 해서 해약할려고 일주일 있다가 다시 전화 하니 이번에는 17만원을 내라고 하더라구요 그레서 왜 일주일 전에는 55,080원만 내면 해주다더니 이번에는 왜 17만원이냐고 했더니 그때는 상담원이 잘못 알고 말을 했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너무 화가 나서 일주일전에 통화 했던 녹취를 들어보라고 그때는 금액이 5만원대고 지금 17만원이면 누가 내냐고 난 그때 통화 했던 상담원하고 다시 통화를 해야겠다고  말했더니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그레서 다시 대화를 했더니 알아다고 55,080원만 내라고 하더군요 단 단말기도 보내라고 그레서 알아다고 했더니 그다음에는 고객 보호팀 하수정이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죄송하다고 그러면서 단말기는 안보내도 되고 55,080원만 내라고 그레서 제가 또 물어 봐어요 정말 안내도 상관 없는지 그레더니 상관 없다고 두번 세번 물어봐도 또같은 소리 하더군요 그레서 알아다고 하고 금액을 다시 확인 하고 다시 물어 봐어요 다른 상담원은 단말기를 내라고 하는데 수정씨는 왜 단말기 내란 소리 안하냐고 그때서야 잠시만요 단말기 내라고 ........ 나참 고객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 우롱하네요 그레서 난 단말기 못내겠다 왜 자꾸 말을 바꾸냐........ 한참 있다가 하는말이 잘못 알아다고 정말 화가 나더라구요 그레서 저도 못내겠다고 했더니 고객보호팀 하수정 왈 : 내 알겠습니다 55,080원만 보내주세요 라고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일주일 있다  그러니깐 5월 26일에 위약금을 내고 다시 전화를 하니 단말기도 보내라고 하내고 (헉~~~~~~~ 머야 이건 날도 더운데 할일도 못해가면서 은행가서 돈을 부쳐더니 이제와서 딴소리를 하네요 ㅠㅠ;;)

     

    다시 114에 전화를 해서 다시 처음 부터 다 말했는데 헐~~~~ 그레도 내야 해지를 한다고 이건완전히 사기 이건완전히 고객을 개무시에 우롱에 히롱까지 너무 화가 나던군요 그레서 고객보호팀 하수정씨 하고 통화를 하고 싶다고 말했더니 지금은 바빠서 나중에 전화를 준다고............  (전화를 준다고 하면 언제 줄지 누가 아냐고~~~~~~~~ 매일 거짓말만 하면서) 그럼 빨리 전화 달라고 했조 나참 이번에는 칼같이 전화가 오던군요 하수정 : 내가 언제 단말기 안보내도 된다고 했냐고 하면서 도로 저한데 따지더라구요 (헐~~~~ 귀도 막히고 코도 막히고)  그러더니 하수정씨가 하는말 녹취 보낸다고 그레서 제가 다시 물어봤어요 당신하고 통화한 내용까지 다 보내라고 하수정왈 : 저하고 통화한 내용까지 다 보내드립니다 하더군요 그레도 의심이 가서 다시 물어조 하수정씨가 지금까지 그러니깐 어제 하고 오늘 핸드폰으로 저 한데 전화 준것도 녹취가 되냐고 그레더니 녹취가 된다고 이 핸드폰은 회사거라 다 녹취 된다고 장담을 하더군요 그레서 보내라고 했는데 헐 ~~~~~~~ 밤12시까지 기다려도 오지도 않고 ㅠㅠ;; (나쁜 XX 사람가지고 장난을쳐 ) 분하지만 밤12시가 넘어고 어디에도 전화를 할수 없어서 잠도 못일루고 ㅠㅠ;;......

     

    다음날 5월27일에 114에 전화를 고객보호팀에 하수정씨 하고 통화를 하고 싶다고 상담원왈 전해 준다고 하더군요 그레서 제가 다시 말해조 12시 전까지 해달라고 그리고 나서 한참이 지나도 전화가 안와서 1시9분에 다시 전화를 했더니 통화가 되더군요 하수정씨왈 : 어제 보낸는데요 고객님 혹시 인터넷 할줄 아냐고 모르시는거 아니냐고 삐꼬드시 말하더라구요 ( 헐 ~~~~~~ 머냐구요 요즘 세상에 컴퓨터도 못다루는 사람이 어디 인냐구요 >..<;;  고객보호팀이 아니라 완전히 고객을 개무시에 우롱에 히롱까지 하는 보호팀아니냐구요 ) 통화를 하면하수록 말도 안통하고 사람 염장이나 지르고 또 고객보호팀이라면서 같이 화를 내고 삐꼬드시 말하고 이건 완전히 고객이 불리 하니 그냥 나가 떨어지란뜻이 대하는데 ㅠㅠ 그레서 이메일 보낸사람하고 통화 하고 싶다고 바꾸라고 했조 이번에는 경영지원팀이라면서 전화를 받더라구요 그레서 겨우 이메일을 받아는데 나참 이건 4월달에 통화한 녹취를 주더군요 그레서 다시 물어봐조 경영지원팀 박영규 이란 사람한데 핸드폰으로 통화한 내용도 녹취 되는지 경영지원팀 박영규씨 하는말 핸드폰으로 통화한 내용 녹취됩니다  라고 하더군요 그레서 그럼 하수정씨가 본인하고 통화한 내용까지 다 보낸다고 했으니 통화한 내용도 다 보내라고 경영지원팀 박영규 왈 :알아다고 확인하고 보낸다고 그레서 보내고 나서 전화 달라고 알아다고 하더군요..................

     

    이런 젠장 이날 하루도 통화 하다 볼일도 못보고 하루를 다 까먹고 이젠 보내게 거니 하고 기다리는데 이날도 아무것도 보내 준것도 없고 전화도 없고 ..............

     

    그레서 오늘 다시 전화를 했더니 상담원이 하는말이 바빠서 언제 전화를 줄지 모른다고 내용을 다시 다 말해 달라고 헐~~~~~~~3일을 또같은 소리를 하니 입이 정말 아프더군요 화도 나고 그리고 나서 다시 전화가 오더군요 하수정씨가  아니라 조금 전에 통화한 상담원이더군요 ........     상담원왈 : 하수정씨가 단말기 안보내면 고객님과 통화 할 내용이 없다고 ~~~~~~~~ (허걱 이건 왠 개  같은 소리를 하는지)  상담원한데 다시 말했조 하수정씨가 본인하고 통화한 내용을 보낸다고 했는데 보내지도 안고 머냐고 다시 전달해달라고 저 한데 전화 해달라고 ..............

    한참지나 2시 29분에 경영지원팀에 박영규란 사람한데 다시 전화가 오던군요 고객님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55,080원만 내라고 했는데 머가 잘못된냐고 법대로 하라고 이건 정말 말이 안통해도 너무 안통하네요 그레서 물어조 하수정씨하고 통화한 내용을 보낸다고 하고선 왜 4월달에 통화한 내용만 보내냐고 경영지원팀 박영규씨 왈 : 고객님께 녹취한거 보낼 의무가 없다고 헐~~~~~~ 고개님이 정그러시면 법대로 처리 하라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레서 다시 말해조 하수정씨랑 핸드폰으로 통화 한거 달라고 했는데 왜 안보내고 다른걸 보내냐고 그레더니 이번에는 경영지원팀 박영규 왈 : 핸드폰으로 통화한 내용은 녹취가 안된다고 (이건 머하자는건지 어제는 녹취가 된다고 하다가 오늘은 또 안된다고 하고 이건 완전히 짜고 치는 도박판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통화를 하다 하다 정말 안되서 ............. ㅠㅠ;;

     

    정말 짜증나고 대화도 안통하고 된다고 했다가 자기내가 불리 하면 안된다고 하고 이걸 어디다가 말을 해야 할지 정말 에넥스건 KTF건 다시는 보기 싫은 통신사네요

    2008.05.29 09:25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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