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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상간상담사례 조사중인데요. 알고계신 사례좀 부탁합니다.
모자상간상담사례 조사중인데요. 알고계신 사례좀 부탁합니다.
Lrl우정0원ㅎl | 2014.02.11 12:06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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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

답변
  • 몇가지 찾아봤는데요.

     

    아래 사례 참고하세요.

     

     

    첫째 사례

    한 정신병원에 석달 동안 입원했던 이의 사례다. 열여섯살 된 고등학생인데 심한 정신분열증으로 입원했다. 그 학생은 정신분열증으로 가출을 했고, 거리를 헤매다니다 경찰 손으로 보호자에게 넘겨지고 병원에 입원했다. 그 학생은 입원하고서 두 달이 지나서야 어머니와 성 관계를 가진 적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간호사들에게 “누나, 안아 줘”라고 말을 하거나 신체 접촉을 하려 들었고 상태가 좋아질 때에는 우울증 증세를 보여 누가 자기에게 말을 거는 것을 굉장히 싫어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둘째 부인이었고,아버지는 본부인과 살고 있어서 그 학생은 어머니와 단 둘이 생활하는 처지였다. 초등학교 5학년 때에 무언지 모르는 상태에서 어머니의 상대가 되었고,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혼란에 빠지게 되었다. 어머니는 의사 앞에서 처음에는 죽어도 그런 일이 없다고 발뺌을 했으나 나중에는 시인을 했다. 그 어머니는 아들이 남편 모습과 똑같이 보일 때가 있었다고 했다. 그 어머니의 가계에 정신병을 지닌 이가 있었는데, 친정 언니가 정신병으로 십년쯤 고생을 하다가 자살했다고 했다. 그 학생은 퇴원하면서 어머니와 떨어져 살고 싶다고 했다

     

     

     

    둘째 사례

    아버지가 외국에 나가 있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사는 고등학교 이학년생이 한 상담소로 내원한 케이스. 아버지와 사이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고 자식에게 정성을 다하고 자식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는 유형이었으며 집안에 주로 있었지만 가정부가 있어 일에 시달리는 형편은 아니었다. 그 학생은 크도록까지 어머니와 함께 허물없이 목욕을 했다. 어머니와 성관계가 이뤄진 것은 고등학교 일학년 때부터였는데, 어머니가 “너도 어른이 되어가는구나”고 했고, 여자의 신체 구조를 알아야 된다고 말한 뒤에 관계를 시작했다. 그 학생은 그 순간에 자제할 생각을 가질 여유가 없었다고 했다. 마침내 죄의식에 시달리다 삼촌에게 그 사실을 털어놓았고 삼촌이 상담소를 찾아왔다. 삼촌의 중재로 그 학생은 어머니와 격리되어 생활하게 되었다. 여기서는 어머니쪽이 어떤 ‘정신병’이 있다고 직접 확인이 되지는 않았다. 아들은 “엄마도 고민을 하는 것 같았다”고 했지만 정황을 종합해보면 ‘비정상적인’상태에 있음을 알 수 있다.

     

    부녀 상간의 경우는 법정에 오른 적도 여러 번 이었다는 것을 알고 계셔서... 사례 정말 많으니 위 사례 올려드립니다.

     

    2014.09.20 19:11 수정됨 | 신고
  • 네 친구한테서 들었어요
    2014.02.11 12:0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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