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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김을 가지고 할수있는반찬은?
김이 너무 많은데 무엇을하면 좋을까요?
해피맘75 | 2008.03.02 17:23 | 신고
  • 답변 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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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

답변
  • 김국을 끓여 드셔도 될거같구요...

    전 갠적으로 저희집에서 국수 떡국을 많이 해먹습니다.

    묵은김을 구워서 비닐팩에넣고 막 손으루 비벼주면 김가루가 생기겟지요

    전 그걸로 국수나 떡국해먹을때 솔솔 뿌려서 씁니다

    2008.03.02 21:52 | 신고
  • 매콤달콤 '김말이 강정'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난이도
    시간
    1시간
    재료

    당면, 피망, 홍당무 , 김, 튀김가루, 식용유.

     

    소스 : 고추장 : 요리당 : 맛술 : 케첩 =  1 : 1 : 2 : 2

    나만의 요리방법

    냉장고 정리하다 보니, 색이 변해가는 '김'이 제법 많이 남았어요.

    색도 예쁘지도 않고... 처치곤란이네요.

    진즉에 구워 먹었어야 했는데.

     

    옆에서 같이 뒹구는 당면과 함께...

    정리차원에서 해본 '김말이 강정'

    의외로 인기가 좋았답니다.^^

     

    구경하실래요?

    의외로 맛있는 '김말이 강정' 입니다.^^

    홍당무와 피망은 대충 썰었어요.

    튀길거라 별도의 처리는 하지않았습니다.

    당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한 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피망과 홍당무 넣고, 잡채 무치듯이 진간장, 설탕, 후추, 참기름 넣어서 무쳐줍니다.

    색이 바랜 김이에요. 게다가 돌김이라서 조금 심난합니다. ^^

    4등분하여 잘랐어요.

    무쳐놓은 당면을 넣어서 말아줍니다.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싸기가 힘들어요.

    날씬하게 속을 넣고, 이음새가 밑으로 가게하여 나란히 준비합니다.

    돌김이라 구멍이 숭숭 뚫렸어요. ^^
    튀김가루와 생수를 3 :2 의 비율로 되직하게 준비합니다.
    이음새에 반죽을 집중적으로 묻혀서 ...
    180도의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그냥 먹어도 바삭바삭 맛있어요.
    위의 소스 배합으로 살짝 끓여서 소스를 준비합니다.
    김말이를 가위로 2등분하여, 먹기직전에 소스에 살살 버무려 줍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주고...

    매콤달콤 맛있어요.

    천덕꾸러기 묵은 김이 사랑스런 요리로 변해버렸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 미안해서

    매콤달콤 '김말이 강정'
    나의 평가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아주 좋아요!
    난이도
    시간
    1시간
    재료

    당면, 피망, 홍당무 , 김, 튀김가루, 식용유.

     

    소스 : 고추장 : 요리당 : 맛술 : 케첩 =  1 : 1 : 2 : 2

    나만의 요리방법

    냉장고 정리하다 보니, 색이 변해가는 '김'이 제법 많이 남았어요.

    색도 예쁘지도 않고... 처치곤란이네요.

    진즉에 구워 먹었어야 했는데.

     

    옆에서 같이 뒹구는 당면과 함께...

    정리차원에서 해본 '김말이 강정'

    의외로 인기가 좋았답니다.^^

     

    구경하실래요?

    의외로 맛있는 '김말이 강정' 입니다.^^

    홍당무와 피망은 대충 썰었어요.

    튀길거라 별도의 처리는 하지않았습니다.

    당면은 삶아서 찬물에 헹군 후 한 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피망과 홍당무 넣고, 잡채 무치듯이 진간장, 설탕, 후추, 참기름 넣어서 무쳐줍니다.

    색이 바랜 김이에요. 게다가 돌김이라서 조금 심난합니다. ^^

    4등분하여 잘랐어요.

    무쳐놓은 당면을 넣어서 말아줍니다.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싸기가 힘들어요.

    날씬하게 속을 넣고, 이음새가 밑으로 가게하여 나란히 준비합니다.

    돌김이라 구멍이 숭숭 뚫렸어요. ^^
    튀김가루와 생수를 3 :2 의 비율로 되직하게 준비합니다.
    이음새에 반죽을 집중적으로 묻혀서 ...
    180도의 기름에 노릇하게 튀겨줍니다.
    그냥 먹어도 바삭바삭 맛있어요.
    위의 소스 배합으로 살짝 끓여서 소스를 준비합니다.
    김말이를 가위로 2등분하여, 먹기직전에 소스에 살살 버무려 줍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주고...

    매콤달콤 맛있어요.

    천덕꾸러기 묵은 김이 사랑스런 요리로 변해버렸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 미안해서

    매콤달콤 '김말이 강정'
    2008.03.11 21:0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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