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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영성은 어떤 것인가요?

참된 영성은 어떤 것인가요?

정말 본받아야 할 영성에 대하여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말씀을따라서 | 2013.03.27 17:58 수정됨 | 신고 Daum카페 사랑의 십자가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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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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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고마워요
    참되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 참된 것입니다. 영성이란 하나님자신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람은 영성이 없습니다. 우리 사람의 생각은 항상 하나님과 원수된 것 입니다. 우리의 영적 갈급함도 동일합니다. 영적 갈급함이란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의 갈급함 이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갈급함입니다. 보기는 보아도 알수 없는 갈증이라고 표현해도 옳을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 영성이란.. 영이신 하나님이 생명되신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그 자체를 영성이라고 표현해도 옳을 것입니다. 질그릇에 보배를 담고있는 것이 바로 영성을 소유한 것이라 할 것입니다. 사람은 자신을 구원할 만한 아무런 능력이나 힘도 없습니다. 즉 영성도 없다 할 것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우리 영성이며.. 우리의 모든것이시며.. 길이시며 진리이시며 생명이 되신다 할 것입니다. 참된 영성은 생명되신 참된 힘이 되신 주님을 내 마음에 모신 상태가 영성을 가진 상태라 할 것입니다.
    2008.03.26 12:54 수정됨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말씀을따라서
  • 답변 고마워요

    참된 영성은 무엇보다 세상이 지향하는 권력과, 돈을 멀리하며 예수님이 걸어가신

    복음전도, 섬김, 병치유, 가난한자를 돕는 구제, 그리고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을 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08.03.26 12:54 수정됨 | 신고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말씀을따라서
  • 답변 고마워요
    리차드 포스터가 말하는 '영성'

    참된 영성에 대한 인터뷰

     

    자신에게 가장 귀중한 것을 남에게 줄 수 있습니까? 참된 영성이란 복잡하지 않습니다. 가장 귀한 것을 남에게 줄 수 있는 빈 마음입니다.”

    그의 한 마디가 기자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가장 귀한 것을 준다는 것,어디 말 처럼 쉬운 일인가. 삶과 신앙의 분리 현상이 극심해진 현대에서 허허로운 빈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리처드 포스터 목사는 강조한다. “지금의 시대는 진정으로 변화된 사람들을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남에게 자신의 귀중한 것을 기쁨으로 줄 수 있는 그때 변화가 찾아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리처드 포스터 목사와의 만남은 즐거웠다. ‘기도’‘영적 훈련과 성장’ 등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 작가이자 영성 운동가인 포스터 목사는 그동안 책을 통해 보아왔던 모습과는 다소 달랐다. 영성 세미나인 레노바레 집회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에 온 포스터 목사는 61세란 나이에 걸맞지 않게 요즘 젊은이들이 즐겨 하는 꽁지머리를 했다. 약 1시간30분에 걸친 인터뷰를 머리 모양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했다.


    “나와 아내는 인디언 혈통을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며느리도 체로키 인디언 출신입니다. 최근 나는 뿌리를 찾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머리를 기르는 것은 나의 정체성 찾기의 일환입니다.” 뿌리를 찾는 그의 열망은 이미 ‘기도’ 등 책을 통해서도 잘 표현되었다. 뿌리와 영원을 향한 갈망이 그의 마음속에 잠재돼 있기 때문이리라.

    기자는 포스터 목사를 작년에 이어 두번째 만났다. 두번 모두 그에게서 물과 같은 평화로운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 맑은 미소 속에서 던지는 유쾌한 유머가 있었다. 그는 “영적 훈련은 사람들의 얼굴에서 웃음을 빼앗아가는 침울한 고역이 아니다”고 말했다. 모든 훈련의 기초는 기쁨이라고 덧붙인다.

    진정한 영성에 대해 물었다. “세상에는 많은 영성이 있습니다. 크리스천의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가 지금 이 순간 살아서 내 곁에 계신다는 사실을 느끼는 것입니다. 지금 역사의 현장속에 살아계신 그리스도로부터 배우고 듣고 따르는 것이 바른 영성입니다.” 자연스레 의문이 든다. 과연 많은 음성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을까. 모두 헛된 소리를 하나님의 음성인 양 외치지 않을까? 포스터 목사는 말한다. “성령과 성경을 통해서,또한 내면의 소리를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기 위해서는 깊은 영적 훈련이 필요하다는 사실입니다.”

    포스터 목사가 주도하고 있는 영성훈련인 ‘레노 바레’는 라틴어로 새롭게 한다는 뜻이다. “10여년 전부터 묵상 가운데 전적인 침묵을 배우게 됐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과의 교제를 위해 잠잠할 것을 제게 명했습니다. 약 18개월간 일절 강의를 하지 않고 하나님과만 대화했습니다. 그때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지금의 시대와 교회는 마치 뿌리가 잘린 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겉은 화려하지만 곧 시들고 마는 꽃, 지금의 교회가 그런 상태라고 생각했습니다. 견딜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건강한 영적 뿌리를 드리울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이 레노 바레입니다.”

    그는 현대 크리스천들은 단순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분주함과 이기심에 가득찬 세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울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음성을 통해 살아나가는 세상이 바로 레노 바레가 꿈꾸는 세상이라는 것이다.

    포스터 목사는 현대인들은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영원한 본향에 대해서 생각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는 시끄러움과 조급함,혼잡함은 현대의 대적이라고 규정한다. 그러면서 그같은 조급함이 물량주의로 우리를 이끈다고 진단한다. 종교속에서도 물량주의가 넘치면서 극도의 소비주의 종교가 만연하게 됐다고 개탄한다. “모든 사람이 잠시 조급함에서 벗어나 묵상의 세계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묵상은 은총입니다. 묵상을 통해서 우리는 내면의 나를 발견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영성’이란 말에 아련함을 느낀다. 복잡다기한 현대 사회에서 고독감을 느끼면서 깊은 영원의 세계를 갈망한다. 변화되기를 원하지만 현실을 탈출할 수 없는 일상의 부조리 속에서 우리는 내면의 혁명을 꿈꾼다. 그래서 레노 바레는 비단 포스터 목사만의 꿈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꿈일지 모른다.

          

     
    2008.03.26 12:54 수정됨 | 신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말씀을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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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된 영성이 궁굼하시다는 의미는 매우 아름다운 것입니다.

    인간들의 삶을 살펴보면

    범인은 자신의 모든 삶의 역량을 먹고 사는데 쓰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반면에 군자는  자신의 모든 삶의 역량을 심신을 수련하는데 사용합니다.

    또 선비는 인생의 모든 시간을 학문을 배워 인격을 수련하는데 사용하고

    평민은 인생의 모든 시간을 먹고 사는데 사용합니다.

     

    님께서 궁굼해 하는 영성은 궁극적으로 인간이 추구하고 회복해야할 절대 가치입니다.

    영성 즉 영의 성향은 하나님 즉 만물을 사랑으로 창조하신 신의 속성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라는 말씀처럼 신성을 말합니다.

    이는 사람이 원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만들어 졌습니다.

    신적 성품과 신적 능력을 지니고 세상을 다스리게 되었지요

    그런데 타락(하나님과 같이 되고자하는 욕망)을 하므로 말미암아 죄가 들어오고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인간이 죄를 짓고 신의 형상을 잃어버리고 지금의 육체에 빠진 존재가 된것입니다.

    따라서 속된 인간일수록 육성이 강해서 육체의 일락을 추구하지요

    그러나 조금만이라도 의식이 있는 사람들을 육체의 욕망인 육성을 이기고 정신적 이상을 그리고

    그 이상을 추구하고 살려고 애를 씁니다. 본성 회복의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고 이래 많은 사람들이 영생을 꿈꾸는 것도 바로 신의 형상을 지니고

    영원히 살려는 본성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정서 안에도 신선이 된다든지 도인이 되어 영원이 살고 싶은 욕구를 그린것도

    인간이 지닌 신성의 흔적입니다.

     

    그러면 영성은 어떻게 추구하느냐 라는 문제가 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의 은혜를 져버리고 자기 스스로의 힘으로 신 즉 하나님처럼되어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려는

    죄를 짓고 신의 형상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죄를 자복해야 합니다.

    이의식이 기독교의 세례의식으로 아담이 지은 원죄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가운데 빠져있을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들의 모든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대속제물이 되었다는 것을 믿고

    예수를 구세주로 믿어 하나님의 은혜를 떠난 죄 용서를 구하는 행위이지요

    세례의식으로 죄 용서의 의지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죄를 사하시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이 치러진 사람은 아담이 지은 원죄가 사함을 받아 무죄자가 되게되면

    아담이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에게 다시 주시는데 이생명이 영적 생명이며

    이 영적 생명을 받은 사람들은 신적 생명을 얻어 신이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존재가 됩니다.

     

    이때부터 영성 추구가 시작되며 육체의 죽음과 무관한 생명인 영을 소유했으므로 죽음도 두렵지 않은 의식으로

    성령께서 오시어 합께하시면서 하나님아버지의 말씀으로 양육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이 거듭난 사람들은 신적 삶을 성령으로 부터 배우기 위해 성령께 묻고 사는 삶을 살게 됩니다.

    영적 삶은 육체의 일을 내려놓고 영적세계를 그리며 영원히 살아갈 천국인 내세를 목적하고 

    성경 말씀으로 자신을 수양하여 영적 삶의 모본을 보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 가려고 애쓰는 삶입니다.

     

    교회의 본질이 이세상의 일을 접고 내세인 영성을 덧입기위해 세우신 하나님의 성품을 영성하는 영성의 교육장입니다. 

     

    직접 쓰느라고 다소 두서없는 점을 용서하시고 님께서 궁굼해하시는 참된 영성을 회복하시기를 하나님아버지께 기도합니다.

     

     

     

    2013.03.27 17:5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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