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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여행사

여행사를 드디어 선택하였는데여... 바로 노랑풍선여행사 입니다.....

일본에 갈곳은 단독 일본 본토일주(오사카+동경) 4박5일 짜리 인데여.....

이 여행사는 국내에서 알아주는 회사인가여........

마지막사랑 | 2013.02.27 19:09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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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

답변
  • 가격면에서 결정 하신거 같습니다.

    다른 패키지 여행사에 비하여 좀 저렴하지요.

    중저가시장에서 나름 열심히 하는 회사중에 하나라 생각 됩니다.

    2012.06.22 18:07 수정됨 | 신고
  • 글은 2008 08 작성.

     

    3년 전까지는 저가 여행사이고 알차고 실속있는 세손가락에 뽑히는 여행사였죠.

    여행좋아하는 분이라면 노랑풍선하면 믿음이 갔었지만..

     

    2년전 부터는 돈 좀 벌었는지 아주 형편없습니다.

    일단 가격을 예전 가격처럼 저렴하게 써놓지만 불포함 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중급 여행사와 비슷합니다.

    서비스도 비슷하면 다행이겠지만요...?

     

    예를 들어 텍스 옵션 포함 같은비용에 같은 여행장소를 간다면 숙소 차이가 너무 심하게 곳을 배정해 줍니다.

    예전 그대로의 시스템이기 때문에 쉽게 설명드리면 여인숙 분위기 나는곳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추가 비용을 주고 여관급으로 하죠.

     

    다른 중급여행사는 텍스포함 가격이 비슷하지만 모텔급입니다.

     

    전 여행을 좋아해서 매년 해외를 실속있게 다니고 있는데,

    가는곳마다 두번씩이나 노랑풍선을 통해 온 여행객들을 봤는데 차마 말을 못하겠고 정말 여인숙은 아니지만 우리나라로 쉽게생각하면 그정도였습니다.

     

    노랑 풍선 말고도 처음에 말했던 두곳또한 노랑풍선과 비슷합니다.

    다들 돈좀 벌었다고 초심을 잃은 여행사들이죠.

     

    제가 노랑풍선을 언급한 이유는 이번에도 여행을 가기 위해 중급여행사를 본후 노랑풍선 홈피에 들려 가격을 본후 화가나서 적었습니다.

     

    다른 두곳도 그럴거라 생각하여 시간도 아깝고 해서 노랑풍선만 적습니다.

     

    예전에 노랑풍선이 그립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는데..

    실속있는 여행사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2009.06.06 23:30 수정됨 | 신고
  • 노랑풍선 여행사...

     

    국내에서 알아주는 여행사는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저가여행사로 불리우고 있구요

    타 여행사에 비교해 가격이 많이 저렴한 편입니다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선택하는 여행사 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아무래도 가격이 싸면 그만한 이유는 있겠죠?!

    이곳 여행사로 선택하셨다하니 몇가지 주의할점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일정내용 외에 포함, 불포함사항이 별도로 있으실 겁니다

    보통 많은 분들이 포함사항을 보고 결정하시는데요

    결정하시기 전에 불포함 사항을 몇번이고 꼼꼼히 체크해 보신 후에 결정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저가 여행사에서 진행하는 상품들은

    포함되어 있는 부분만 강조하고 불포함 사항은 간단히 적혀있거나

    아니면 일정 맨 밑부분에 고객이 잘 보시지 않는 부분에 적어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내용은 비단 저가 여행사만이 그런거 아니지만

    가장 자세히 읽어보셔야 할부분이고

    또 자세히 보셨다면 여행사에 전화하셔서 확실히 확인을 받으시고 체크하셔야 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님께서 보신 상품 일정표 상으로 가격대비 좋을수 있지만

    간혹 현지 가셔서 당혹스런 일을 당하시는 경우도 있으신데요

    그건 가격이 너무 싸다보면 현지에서 결국 그만큼에 지출을 하게끔 행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싸다고해서 다 나쁜것은 아니고

    또 노랑풍선여행사가 나쁘다고만 단정지을순 없겠지요

     

    하니 님께서 이왕 선택하신 상품이라면

    그만큼 저렴한 상품이니 조금은 감안하시고 가시면

    충분히 즐거운 여행을 하시고 오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저런 내용을 알고가는냐...아님 모르고 갔다가 현지에서 당혹스런 경험을 하느냐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선택하신 상품에 대해 주체하는 여행사와 꼼꼼히 체크하신 후

    출발하시면 괜찮을거라 생각되네여^^

     

    쓰다보니 좀 두서없이 되버렸네요

    나름 자세히 써보려 하다보니 글재주에 한계가 있어 이정도로 마무리 해야할듯 하네요

     

    그럼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2010.01.23 12:13 수정됨 | 신고
  • 노랑풍선

    그닥 소문이 조친 안은데..

     

    조심해여..

    싸더라두 외국나가서 사고당하면 보상안해주는걸로 유명..

     

    2009.06.11 23:30 수정됨 | 신고
  • 일단 저도 얼마전에 이용을 했는데 자유여행은 비용이 얼마가 들지도 모르겠고 계획을 짜고 알아 볼 시간이 없어서 노란풍선에서 패키지로  선택을 했는데요 비교적 싼가격에 일본후쿠오카지역을 갈수 있어서 좋았고문제없이 잘 갔다 왔지만  웬만해선 패키지로 여행떠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제 경험담으로는.....이렇습니다.

    첫째, 오후도착 첫날 자유여행을 잡아 놓은 것은 좋습니다. 그건 저도 자유시간이 있었으면 했으니까요. 하지만 호텔이... 방도 정말 작았고요 무엇보다 아마기는 정말 말 그대로 깡촌이었습니다. 전철이 안다니는 것도 주변에 구경할 만한 곳도 상점도... 저녁에는 정말 불도 거의 다 꺼져서 개미새끼 한 마리도 안 다니겠더라구요. 이왕이면 가장 많이 남은 자유 시간에 좀 볼 거 있는 곳에 숙소를 잡으면 안됐었나요? 그래도 조용한 곳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둘째, 그것보다 더 문제인 건 가이드님의 불친절한 태도였습니다. 무슨 말을 할 때 귀찮다는 듯이 아까 얘기했지 않냐는 식으로, 그것도 모르냐는 듯이 툭툭 내뱉습니다.그리고 우리가 제일 늦은 것도 아닌데 시간 안에 왔고 뒤에 몇 사람도 있었는데 늦게 온다며 매번 명령조로 빨리 가서 앉으세요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무엇보다 대박인건 면세점에서 몇 시까지 가면 되냐고 묻자 “안 살거면 빨리 가있으세요.” 이렇게 무시하듯 말한 겁니다. 충격이었습니다. 몇시까지 들어가냐고 물어본건데 우리가 좀 안살 것처럼 생겼나보죠?? 그래도 그렇지 그렇게 다 티나게 무시하는 감정을 표현하는건... 일본인기사아저씨는 정말 친절한데 가이드님은 정말 마음에 안 들더라구요. 대부분 자신에게 돈 될 손님만 좋아라 합니다. (쇼핑많이할것 같은 손님)
    그것뿐이 아닙니다. 일행들 중에 가족 분들이 있었어요. 그분들이 하카다에서 유학 온 딸한테 간다며 몇 시까지 다른 차를 타야 했나봐요. 그것 땜에 벳푸에서부터 다자이후궁 관광을 얼마나 촉박하게 했는지 다자이후궁에서 밥 먹는 시간까지 포함하여 한 시간 남짓도 안준 것 같은데 밥도 먹다 체할 것 같구, 그 시간동안 사진만 닥치는 대로 셔터만 누르다와서 뭘 봤는지 기억도 안 나더라구요. 자세한 경치는 사진으로 감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분들 데려다 주느라고 마지막여행지인 쇼핑센터에서 1시간 남짓의 시간을 주더라구요. 우리나라랑 뭐 별반차이도 없고 볼 것도 없는데서 별 일없이 1시간을 보냈습니다. (가이드님 말로도 별로 볼것 없다고 얘기하셨어요) 뭐 아무래도 괜찮습니다. 사전에 저희한테 이야기만 미리 했더라면 그날당일에 그분들 내려줘야 하니까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어이 털리더라구요. 항상 가이드님이 하시는 말씀이 한 두분들 때문에 피해보는 일 없도록 하자고 하셔놓고 한 가족 때문에 모든 사람이 피해를 보게 생겼는데 사전에 양해도 없이 가이드 맘대로 일정을 조절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물론 재수좋으면 이런가이드 안만나겠죠? 좋은 가이드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어쨌든 여러지역을 갈수록 간만보고 오신다고 생각하면 돼요 말안통해도 좋으니까 자유여행가세요

    2012.08.09 17:17 수정됨 | 신고
  • 저도 위의 몇분들과 같이 비추입니다.

    가격은 저렴할지 모르나 가이드 교육 좀 시켰으면 합니다.

    가이드들 회사로 부터 가이드 팁도 못받는다며 옵션을 선택하라고 매일 아침 굿모닝 인사후엔 바로 강요합니다.

    그런날은 하루종일 옵션 강요에 들들볶이죠.

    옵션 선택안하면 사람취급도 안합니다. 옵션가격은 또 부르는게 값입니다.

    그러다 보면 메이져급 여행사와 비슷해진 가격이 나온답니다.

     

     

    2013.02.27 19:0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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