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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카페인VS 커피 카페인

 

저는 커피를 너무 좋아합니다...

 

하루에 기본 3잔이구 어떤 날은 5잔넘게 마시기도 합니다...

 

종류도 그다지 가리지 않는데...

 

제가 너무 많이 마시니까 카페인에 중독된게 아니냐는 소리를 많이 듣게 됩니다.

 

그게 그런게 어떤 날은(휴일) 하루에 한잔도 커피를 안마시게 되는 날이 있는데

 

그런 날에는 너무 축축처지고 기운이 없는 겁니다...

 

그러다가 커피를 마시면 좀 쌩쌩해지는 느낌이 있기도 한걸 보니

 

제가 카페인 중독은 아니라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너무 커피에 의존하는 게 심해져가지고 커피를 좀 끊어보려고 합니다.(담배도 아니고 이거 원-_-)

 

완전하게 안마실 수는 없겠지만 좀 적당히 마시는게 좋을것 같아서...

 

그런데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게 딱 생각나는게 녹차였습니다.

 

근데 녹차에도 카페인이 있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는데

 

커피의 카페인과 녹차에 있는 카페인이 같은 건가요??? 아님 다른 건가요???

e별_없는 | 2013.07.02 10:19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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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답변 고마워요


    커피와 녹차의 카페인은 성분구조상 같은 카페인입니다.

     

    다만 카페인 함량이 다르고 체네에 미치는 영향에도 큰 차이가 있어요

     

    인스턴트 커피의 경우 한잔 당 대개 68~120mg 정도의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는데 비해

     

    녹차의 카페인량은 약 27mg 정도의 커피 1/3에 불과합니다.

     

    또 커피에 들어있지 않은 떫은 맛의 카테킨 성분이

     

    카페인과 결합하여서 체내흡수를 방해하고

     

    데아닌이라는 아미노산이 카페인의 활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커피와 같은 부작용이 없습니다.ㅎㅎ

     

    2008.09.03 00:15 수정됨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e별_없는

  •  


    커피카페인

     

    * 주의력을 향상시켜 암기력을 높여주지만

     

    각성효과는 커피를 많이 마신다고 증대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현상입니다.

     

    * 뇌 속의 혈관이 팽창하므로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뇌에서 피로독소의 일부가 제거됩니다.

     

    * 심장박동을 빠르게 하고 순간적으로 근육의 컨디션을 좋게 만듭니다.

     

    * 장의 활동이 빨라지고 배변이 원활해지며 위액분비가 활발해지고

     

    음식섭취 후 커피는 소화기능을 돕습니다. 하지만 위가 비어있을 때 마시면 좋지 않습니다.


    녹차카페인

     

    * 녹차에는 커피에는 없는 데오피린, 카테킨, 데아닌이라는 성분이

     

    카페인을 불용성 성분으로 만들거나 그 활성을 억제하므로

     

    녹차의 카페인은 커피의 카페인보다 실제로 몸에 흡수되는 카페인의 양이 적습니다.

    2008.08.31 18:28 수정됨 | 신고
  • 잘은 모르겠구요~어찌되었든 전 녹차가 그래도 커피보다는 좋다고 생각합니당!!!!!

    2008.08.30 22:42 | 신고
  • 잠은잘오나욧?????

    있줘엄마에게들엇는데커피카페인과녹차카페인은똑같데요

     

    2008.08.31 22:22 | 신고
  • 개인적으로는 커피, 녹차 둘다 좋아해서 수시로 마시는데요, 녹차의 카페인이 커피보다 못하다거나,

     

    흡수율이 떨어진다는 이야기는 경험상 신빙성이 의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들이 흡수율을 떨어뜨린다기 보다 천천히 흡수되게 하는 걸로 보입니다.

     

    커피를 마시거나 녹차를 마시거나 카페인의 문제라면 그 후유증을 겪는것은 둘다 비슷하더군요. 

     

    다만 아까 말했듯 녹차는 좀 늦게 흡수되어 늦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어보입니다.

     

    커피에는 카페인만 있는 것이 아니라 클로로겐산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습니다.

     

    클로로겐산의 항산화 효과는 녹차의 카테킨보다 5배의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다만 카페인의 성인 하루 섭취 권장량이 200mg~400mg 이하이므로 커피 1잔당 100mg의 카페인이

    있다고 할때 2~4잔의 커피가 권장된다고 합니니다.  반면 녹차는 커피에 비해 카페인함량이 1/3~ 1/5 수준정도입니다.

     

    따라서 곰곰히 생각해보면 녹차는 10~15잔 정도 마셔도 된다는 뜻인데요. 카페인 기준치만으로 볼때는 항산화 효과는

     

    녹차나 커피가 비슷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커피를 하루 3잔정도 마시는 것은 몸에 나쁠건은 없어 보입니다만, 문제는 커피에 함께 첨가해서 먹는 프림이나 설탕이 문제죠.  커피의 카페인이 부담된다면 디카페인 커피도 있습니다.  완전 무카페인은 아니지만 약 1/10수준이하로 카페인 함량이 상당히 적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출방법에 따라도 카페인 함량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원두의 경우 일반적인 드립식(여과지로 여과하는것)의 경우 인스턴트에 근접하다고 하나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30초 내에 추출하는 방법의 경우 카페인함량이 적어 데미타스잔 1잔정도 분량이면 75mg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걸 베이스로 200cc로 희석하는 것이 아메리카노 이니 일반 커피보다 카페인이 적겠죠?

     

    커피가 몸에 안좋게 인식되는 이유중의 하나는 트랜스지방인 프림이 제일 큰 이유이고 그다음이 설탕이죠. 

     

    저는 프림대신 데운 우유를 타서 마십니다.  설탕도 올리고당으로 대체를 하고 있죠.

     

    녹차의 경우 일반 녹차는 음용법이야 대개 다관에 우려먹는게 가장 맛이 좋습니다.  현미녹차는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현미와 섞는 녹차가 그리 좋은 차는 아닙니다.  중작 이상이면 차맛은 어지간히 좋은 것들이니

    구지 녹차가 아니라도 녹차잎으로는 홍차, 우롱차, 보이차 등도 녹차의 잎을 발효시켜 마시는 차들이므로 좋구요.

    커피맛에 길들여져 있으신분들은 밀크티를 권합니다. 

    시중에서 파는 값싼 립톤 홍차를 우려서 데운우유와 시럽을 타서 마시는 밀크티는 어떤 면에서는 커피보다 맛이

    좋을수도 있으니 한번 드셔보시길.

    2008.09.01 00:34 수정됨 | 신고
  • 녹차를 먼저 말하자면..

    녹차의 성분이 콜레스테롤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심장병과 고혈압의 예방·치료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이뇨작용을 통해 체내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몸 밖으로 배설시켜주고, 타닌 성분으로 인한 살균효과가 있고,. 녹차 증제공정에서 산화효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뜨거운 물에서도 비타민 C가 파괴되지 않습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녹차에 항암 및 소염 작용을 하는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다고합니다.

     
    커피는 세계인구의 1/3이 애음하는데, 그 대중성은 카페인 에 의해 발생하는 흥분효과 때문입니다. 카페인은 알칼로이드의 일종으로 아라비카종의 커피에는 0.8~1.5%, 로부스타종에는 1.6~2.5%가 각각 함유되어 있고, 카페인과 기타 알칼로이드의 작용으로 신체의 순환계·신경계에 생리적 효과를 발휘합니다. 또 대뇌와 심장 활동을 촉진시켜 이뇨작용(利尿作用)을 합니다.
     
    여기서 카페인은 커피 한잔에 평균 100㎎ 정도의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녹차 속에 들어 있는 카페인의 양은 차의 진한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40㎎ 정도가 들어 있고, 354㎖ 유리병에 있는 콜라에도 40㎎의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카페인은 중추신경계·심장·혈관·신장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으며, 다소 약한 이뇨제로 작용합니다. 카페인의 효과적인 자극성을 이용해 모르핀·바르비투르산염 등의 약물과용으로 인한 호흡곤란을 없애주는 해독제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카페인을 복용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로는 운동수행능력 증가, 피로감 감소, 감각기능과 민첩성의 증가 등이 있다.
     
    이와 같은 효과는 아침에 의례적으로 커피 또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수를 마시는 사람에게 부분적으로 습관성 복용을 유발한다. 그러나 카페인 섭취는 자극과민성, 신경질이나 불안, 신경과민, 두통, 불면증 같은 부정적인 효과도 나타냅니다.
     
    저는 님과 다르게 평소에 커피를  즐겨 마시진 않습니다.
     
    그러나 술마시고 다음날 녹차를 마시면 숙취에 좋다고 알고 있어 살아볼려고 녹차를 너무 뜨겁지 않게 해서
     
    마시면 두통도 조금이나마 없어지고 울렁거렸던 속고 풀린답니다. 숙취있을때 약국에 가서 약을 사먹는것
     
    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커피는 사람들이 하루 3잔 마시면 안된다고 생각하시는분이 많던데 커피는
     
    하루 3잔 마시면 치매예방에 좋다고 한동안 티비에 나오더군요... 그리고 저는 평소에는 커피를 즐기진 않습
     
    니다만, 제가 저혈압이 있어 가끔씩 목이 당기고 눈도 침침할때가 있습니다. 머리 아프다고 다짜고짜 약만
     
    먹을순 없어 퇴근 시간 까지 참아 볼려고 했는데. 나중에는 어지러워 쓰러질것 같았습니다. 그때 누군가
     
    커피가 혈관을 팽창 시켜준다는 말에 커피를 마셨더니 거짓말 처럼 목 당김이 없어졌습니다.
     
    ㅎㅎ 이젠 살것같아요ㅎㅎ
     
    그리고 커피나 녹차 모두 빈속에 드시면 안되는것 쯤은 상식인거 아시져??
     
    뭐든 적당한게 제일 좋은것 같네요
     
    건강 하세요~~!!

    

    2008.09.02 17:16 수정됨 | 신고
  • 녹차에도 카페인이 들어있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커피의 1/3 수준이죠.

    게다가 카페인의 빠른 흡수를 억제하는

    카테킨, 데아닌이라는 아미노산이 들어있어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네요^ ^ 

    그렇다고 무조건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는 의미도 아니에요.

    가장 적당한 건 하루3번정도..

    아침, 점심, 저녁 4~5시간 간격으로 녹차를 마시는 거라고 하네요.

     무엇이든 지나친건 모자람만 못하다고 하잖아요.ㅋㅋ

    부작용 없이 마실 수 있는 녹차의 양은 하루 20잔이래요.ㅋㅋ

    2008.09.03 22:03 | 신고
  • 녹차에 들어있는 카페인은 통상 커피의 1/3 수준입니다.

     

    그렇지만 녹차 속의 카페인도 커피의 카페인과 구조상 동일한 것입니다.

    2008.09.04 00:09 | 신고
  • 심장병환자에게는 녹차(발효차보다는 덮은차가)가 상당히 않좋다고

    연구결과물이 있다고 합니다 녹차성분 중에는 심장 박동수를 불규칙하게하는 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2009.01.22 11:57 | 신고
  •  

     

    중국 보이차의 여러가지 효능

     

     

     

     

     

       보이차는 예로부터 운남성 대엽종의 차엽을 가지고 보이차를 제다하는 것이 사실이였다 .

       하지만 현재는 많은 실질적인 실험과 연구를 통하여

       보이차의 특유한 맛과 특성을 유지해 주는 한도에서 중소엽 , 소엽종 까지도 인정해주고 있다 .

       06년도에 시작된 마방공차 차마고도의 이벤트아닌 이벤트로 인해

       07년도에 엄청난 파아란의 붐이 일어난 것도 사실이다 .

       그로인해 현재 한국의 보이차 시장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다름아닌 사실이다 .  
       그럼에도 보이차에 대해 생소한 인상을 가진 분들이 적지않다는 것도 어쩔수 없는 사실이다 .

     

     

             그렇다면 .. 보이차에 대해 살며시 꼬집고 나아가 보자 ..

     

     

     

     

    #1. 제다 ...

     

     

     

    현재에 자리 잡아진 보이차 제다공정은 간략적으로 보았을때에

     

    1)운남 보이차 엽종 채취 → 2)위조 → 3)살청 → 4)유념 → 5)건조 → 6)쇄청모차 → 7)압제 = 생차 

    6)쇄청모차 → 7)등급분류 → 8)조수 → 9)악퇴 → 10)뒤집기 → 11)풍간 → 12)살균 → 13)산차 → 14)압제 = 숙차

     

    이런식으로 생산이 된다고 보면 된다 .

    * 물론 조수 악퇴에 과정은 전통적인 방식이다 .

      하지만 요 근래에 들어와 차창들이 개변되고 있는 것 또한 새로운 사실이다 .

     

     

     

     

     

    2. 효능 ...

     

     

     

    1.) 다량의 폴리페놀 성분이 체내 불필요한 지방을 산화하고

       비타민 C, E의 작용하여 체내로 배출되어 다이어트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다 준다.
    2.) 혈압을 낮춰주므로 동맥경화와 고지혈증 , 뇌중풍의 예방 하는데에 효과가 있다.
    3.) 아미노사닌 테아민 성분의 항암효과로 암을 예방함과 암세포 확산을 억제해준다.
    4.) 입안의 세균을 살균하여 치아를 보호 하므로 충치를 예방에도 좋다 . 
    5.) 소염 살균 작용이 있어 세균성 이질을 치료해준다.
    6.) 숙차는 위 벽에 막을 형성하여 위를 보호한다. ex) 변비를 예방해준다 .
    7.) 카테킨과 비타민E가 세포를 활성화시켜 노화방지 또는 노화를 억제 시켜준다.
    8.) 알코올을 분해하여 음주 후 해독 작용을 해준다 .
    9.) 이뇨 작용을 촉진시켜 노폐물을 배출해준다
    10.) 테아민성분이 정신활동에 있어 안정감을 주어 집중력이 증강되어 학습에도 도움이 된다.

     

     

     기타 여러가지의 장점 들이 많지만 중점적으로 간략하게 뽑아보았다 ..

     이렇게 여러방면으로 남녀노소를 건강한 신체로 이끌어 주는

     좋은 보이차를 제제하려는 사람이 있을까 ?

     

     

     

     

     

    3. 보관 ...

     

     

     

    사실 좋은 보이차라고 해도 습창으로 변한다면 보이차를 보이차라고 부를 수 없게된다 .

    이러니 , 무지함이 얼마나 큰 죄로 변하게 되겠는가 ? ㅠㅠ 뒤에서 그냥 병이나 까야된다 ...

     

    보이차의 보관은 엄청나게 간단하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한다 ? 알고있다 .

    적당한 온도에서 적당한 습을 유지시켜주며 , 통풍이 되어 산소와의 접촉을 유지시킨다 .

    딱 이만큼만 유지 시켜준다면 월진월향은 너도 나도 할수 있다 .

    이것을 유지 시키는 것이 그렇게 힘든 것인가 ?

    막말로 베란다에 물다이 하나 갖다 놓고 , 그 위 쪽에 올려 놓으면 조건 완성이다 .

     

    이렇게 보면 보이차는 한국인의 정서와 현재 한국의 문화와는 거리가 멀어진다 ..

    우리 한국인들은 오래 세월써부터 내려온 전통 신비주의라 ...

    ( 뭐든 감춰 놓고 , 슬쩍슬쩍 끄내 보는 걸 즐기는 성품이 특징이다 . 

     뭐든 우선 감춰 나야지만이 성이 차는 것을 어떻게 하겠는 가 ? ;;)


    아마도 신비주의( 항아리 , 단지 )를 탈피하면 보이차는 월진월향이 될 것이다 ......

     

     

     

     

     

     

     

     

     

     

     

    칠완지가 / 차마을 ( http://cafe.daum.net/c-t ) 

    명차다향 ( http://명차다향.kr )

     

    출처 : 네이버 , 다음

    편집 : 다향

    2010.06.09 02:3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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