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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소설중에 집착공하고 꽃수이것좀 추천해주세요^^

꽤  괜찮을걸루요

미스가희 | 2008.09.11 00:28 수정됨 | 신고
  • 답변 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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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

답변
  •  

    키에님 연인 ★★★★★
    집착공. 근친상간.
    키워서 잡아먹는다고 해야할까요. 에로도가 높은 편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전반에는 재밌게 읽었다가 끝에 조금 시들해졌지만
    전체적인 사람들에 의견에 따르면 꽤나 추천을 많이 받고 있는 소설이죠.
    주인수(동생)의 심리 표현이 잘되있는것 같습니다. 추천해드립니다.

     

    새우깡님 숨이멎다 ★★★★★
    광공, 강공, 집착공. 미인공. 조폭물.
    많이 유명한 소설이죠. y소설중 최고라고 일컫는 분들도 꽤나 계시는걸로 압니다.
    조폭물입니다. 과거-현재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주인공 민치우, 빙규신과 주인수 유시혁의

    쫓고 쫓기는 이야기입니다. 제대로 미쳐주신 민치우, 빙규신의 집착에 입이 바싹 마릅니다-_-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산들바람님 단칸방속의 발정 ★★★★★
    집착공, 무심수
    리얼합니다. 에로도도 좀 있습니다. 주인공의 집착이 꽤 심했던것 같지만

    무심한 주인수는 오로지 도망갈 생각만 합니다. 뭔가 모르게 정말 리얼합니다.
    그래서 읽을 당시, 눈도 떼지않고 다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추천해드립니다.

     

    텐시엘님 이 남자가 사는 법 ★★★★★
    강공......이라고나 할까요.
    춘추(주인공)씨, 완전 사람을 뻑가게 하는 매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잘생기고, 머리좋고, 완벽하죠. 최고의 공으로 찬사를 받고 계신분입니다. 추천해드립니다.

     

    텐시엘님 say anything ★★★★★
    강공이라고 할까요 집착공이라고 할까요
    춘추씨 못지 않게 모든걸 갖추고 있는 우산(공)입니다.

    주인수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피도 눈물도 없습니다.

    주인수를 부를때의 애칭 '이쁜아'에..... 제 심장이 다 두근두근해집니다;

    언행반반이라는 이상한 사상을 가지고 계시며, 주인수가 사겼던 옛 애인분을 처참히 밟아주시는
    은근한 집착으로 사람의 피를 들끓게 만듭니다-_-. 처음 주인공의 등장이 조금 느려서

    답답해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한번 등장하고나서는 얄짤없이 쭉 이어갑니다.
    두말필요없이 강력추천해드립니다.

     

    장량님 다정다감 ★★★★★
    집착공, 연하공, 미인공.
    재탕을 넘어 오탕까지하게 만들었던 소설입니다.
    계선우(공)과 도진(수)의 관계는 예전 학생과 선생님의 관계였죠.
    도진을 향한 계선우의 집착이 '굳'이 였던 소설입니다. 뭔가 설명을 드리고 싶지만

    많이 말하면 재미가 떨어질테니..... 그냥 읽으십시요ㅠㅠ 후회안하실겁니다.

    몇몇분들 선우를 보며 초딩공이라....하시지만 그래도 꽤나 사랑받고 있는 캐릭터죠.
    강력추천들어갑니다.

     

    hippocampus님 메마른 바다 ★★★☆☆
    광공, 집착공. 차원이동물.
    현실세계에서나 이세계에서나 집착을 제대로 보여주시는듯합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빠져들지못해서 별 세개입니다.
    재밌어하시는 분들은 상당히 재밌어하시는 편이니 읽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쏘니님 nothing more ★★★☆☆
    광공
    무섭기까지합니다. 살인,강간,이중적인 모습에 완전 후덜덜하게 만듭니다.

    추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계시던데요,
    도무지 따라가지 못해 중간하차를 했던 소설이긴 하지만
    제대로 광공입니다.

     

    송곳니님 박대섭시리즈 ★★★★☆
    확실히 질투가 심한 공이죠.
    수를 집에다 완전 가둬놓고 삽니다-_- 하지만!
    대섭이가 아주 제대로 웃겨줍니다. 처음에 뭔가 읽기 힘들것 같은 느낌이였지만
    그것만 잘 넘기고 나면 웃겨서 자지러집니다.

     

    포치님 Dear brother ★★☆☆☆
    뭐라고 정의를 내리기가 힘드네요;
    안읽으면 후회하는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지만
    전 도중하차를 했던 소설이라...별 두개입니다.

     

    D.K. 님 폭력스쿨 ★★★☆☆
    집착공.
    공이 학생, 수가 조폭입니다. 어쩌다가 학교에 잠입(?)을 하게 된 주인수가
    주인공을 만나 일어난 일입니다. 이것도 한 집착합니다.

     

    샤오즈키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집착쟁이 공입니다.
    어릴때좋아하던 주인수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후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샤오즈키님의 애완용을 재밌게 읽으셨다길래 추천해드립니다.

     

    앰버님 신부 ★★★★☆
    집착공, 임신수. 근친상간
    도망치고 쫓아오고. 제대로 난리입니다.

    주인수가 어디로 도망가든 무조건 쫓아옵니다.
    읽을 당시 조금 후달달한 느낌이 있었던것으로 기억됩니다.

     


     

     

    한때 광공, 집착공, 질투쟁이에 꽂혀서 막 읽었던것 같은데 막상 추천을 해드려니
    몇개 떠오는게 없네요. 요즘 제가 달달물에 한참 빠져있어서 조금밖에 추천해드리지못한 아쉬움
    재밌게 읽었던 달달물,코믹물도 좀 추천해드리고 가겠습니다;

     

     

     


    샤오즈키님 봄날의 봉천을 좋아하세요 ★★★★★
    지랄공 아방수
    주인공, 주인수 둘다 귀엽게 놀고 있습니다. 자기외모에 너무나 자신있는 주인수
    이 세상 자기가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시는듯한 주인공알콩달콩한 이야기입니다. 추천합니다.

     

    은세님 내 집에 사는 남자 ★★★★☆
    다정공
    안그런척하면서 챙겨주는 모습이 참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묘하게 중독성이 있는 소설입니다.

     

    앰버님 무슈 박 ★★★★☆
    연하공, 오지수
    달달이라고 하기에는 초큼 민망합니다만 완전 개웃겨서 그냥 한번 추천해드립니다.
    꽤나 취향을 많이 타는 소설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페르마님 희귀본능 신경세포 ★★★☆☆
    지랄공, 아방수
    신경질적인 공의 성격참 맘에 들었던 소설입니다.
    생각같아서는 별 네개를 주고 싶었지만 별을 너무 남용하는것 같아 세개 올립니다-_-

     

    honeyfamm님 honey story ★★★★☆
    학원물. 초큼 노는 공, 아방수
    달달을 넘어선 초달달물입니다. 주인수를 지켜주고,
    주인수의 입장에서 수를 바라봐주는 공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카키색님 형사&조직보스 ★★★★☆
    뭐라고 정의를 내리지 못하겠습니다;
    주인공이 조직보스, 주인수가 형사입니다. 어쩌다가 주인공의 집에 잠입수사를 하게 된 주인수가
    겪게되는 일들입니다. 무슨 일이 있던 꼬박꼬박 존댓말을 쓰며< 눈치보던(?)모습
    엄청 귀엽습니다;

     

    뽀루래기님 바람과 외도의 차이 ★★★★☆

    내숭공내숭수입니다.

    둘다 설정이 장난 아니지만, 나중에 다 알려주고 나서의 모습이 재밌었던것 같습니다.

     

    노아노아님 set me free ★★★★☆

    뭐라고 설명하기 어렵습니다만, 꽤 귀여운 소설입니다.

    학교에서 조금 노는 주인공과 스스로 은따가 되려는 주인수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입니다.

    정말 캐달달하고 아기자기한걸 한번 읽어보고 싶을때 읽어보세요. 복장터지고 아주 좋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많은걸 쓰고 싶었지만-_- 감겨오는 눈과 혼미해지는 정신탓에 초큼 허접합니다만

    ^^ 메가파일인가??웹하드와 인터넷을 전전긍긍하며잼있게 봤던 작품입니다..

    별 다섯개짜리들은 전부 어느정도 보장되어있는 소설들이니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2008.09.10 23:52 | 신고
  • 윗분이 벌써 추천을 많이 해 주셨네요. 음 저 중에서 제가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건 메마른 바다, 신부, 그리고... 에또 뭣이냐. 이 남자가 사는 법 이구요.

    다른 걸로는... 음. 꽃수를 좋아하신다면 미엘르가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인세에 다시없을 아름다움을 지닌 수가 나옵니다. 공의 은근한 집착도 멋지구요. 다만 키워서 잡아먹는-_-;; 스토리니까 조금 취향을 탈 수 있겠죠.

    꽃수가 좋으시다면.. 음... 스칼렛도 괜찮지 않을까요. 왕비가 된 남자의 이야깁니다^^;;

    2008.09.11 00:2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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