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미네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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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랄

미네랄이 우리 몸에 어떤 작용을 하나요?

또 미네랄이 부족하면 ?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려면?

답변 부탁할께요.

중국하늘아래 | 2013.11.21 16:29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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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이온미네랄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생명의 원소 미네랄

     

    미네랄 불균형이 성인병 초래

     

    오늘날 현대인들의 주요 관심사중의 하나는 어떻게 하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죽을 때까지 질병의 고통에서 벗어나 깨끗한 임종을 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최근 한 매스컴의 조사에 의하면 우리나라 성인 남자 두명 가운데 한명 꼴로 건강을 위한 각종 의약품이나 건강보조식품을 복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는 건강에 대한 관심의 정도를 보여주는 하나의 사례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질병을 그 발생원인으로 구분하여 보면 크게 프랑스 세균학자 파스퇴르로 대표되는 세균성 질병과 독일 베턴 쿠퍼 교수의 체질 설로 대변되는 대사성 질병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세균성 질병이라 함은 인체의 외부에서 Virus 등의 세균이 인체 내에 침투해서 발생하는 질병으로 흑사병, 독감, AIDS, SARS 등이 이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으며, 대사성 질병이라 함은 인체 내에 각종 생리기능의 불균형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질병으로 고혈압, 당뇨, 심장병, 암, 동맥경화 등 흔히 식원병이라 불리 우는 생활습관 병이 이에 해당한다.

    이중 요즈음 특히 문제가 되고 있는 대사성질병은 인체에 필요한 5대영양소 중, 에너지원이 되는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섭취불균형보다는 이의 대사과정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 미네랄의 섭취불균형이 주요원인이 되고 있다. 이중에서도 인체 내에서는 전혀 자체 생성이 되지 않아 100% 외부로부터의 흡수에 의존할 수 밖에 없으며 상호간에 상승과 길항작용이 강한 미네랄의 인체 내 불균형이 각종 대사성 질환의 주요 원인이 된다.

    무릇 생명의 기초는 인체 내부에서 일어나는 방대하고 연속적인 화학변화에 따른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음식물을 섭취하면 신체는 음식물에 포함되어 있는 영양분을 인체 내에 필요한 구성물질로 바꾸고, 그때 생긴 노폐물을 몸 밖으로 배출 한다. 이러한 화학적 변화를 물질대사라 하는데, 이러한 작용을 새 것과 헌 것의 물질이 바뀌었다는 뜻에서 신진대사(新陳代謝)라고도 하며, 분해과정과 합성과정으로 나눠 이화(異化)와 동화(同化)라고 한다.

    이렇듯 모든 생명체는 생체가 필요로 하는 모든 영양소들이 생체내부에서 대사가 이루어져야 하고 대사의 연속만이 생명을 지속할 수 있다. 이 모든 대사과정의 시발(Start)은 미네랄의 참여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미네랄의 불균형은 각종 생활습관 병 즉 대사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것이다.

    미국 상원의 󰡐영양문제 특별위원회󰡑에서 1975년부터 1977년까지 전 세계를 대상으로 건강과 식생활과의 관계를 조사하여 5천여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이 보고서가 “미국인을 비롯한 소위 선진국의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미네랄의 불균형이 고혈압, 동맥경화성 심장병, 암, 당뇨병 등 생활습관 병의 발생률을 높이고 있다”고 지적한 것은 우리가 깊이 참고 하여야 한다.

    요즈음 현대인이 호소하는 만성피로, 근육통, 불면증, 소화불량 등 많은 증상은 구조의 문제가 아니고 기능의 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의학에 정통한 의사들이 아무리 매달려 연구해도 세포나 조직 등 기능적인 문제는 발견되지 않는다. 즉 검사결과는 정상인데 환자는 아픈 것이다.

    수십 종류의 미네랄은 비록 미량이지만 생명활동에 필수적인 물질이다. 이들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거나 신체를 구성하는 주역은 아니지만, 수백만 가지의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숨은 실력자인 것이다. 즉 칼슘과 마그네슘과 같은 몇 가지 미네랄의 균형만 잡아줘도 자신을 평생 괴롭혀온 근육통이나 당뇨 등에서 벗어날 수 있고 식단에서 결핍되기 쉬운 미네랄 몇 가지만 보충해도 기력이 없어 허우적대던 만성피로를 이겨낼 수 있는 만능 치료제인 것이다.

     

    미네랄은 무엇인가?

     

    ✡ 미네랄은 외부에서 섭취하는 필수 영양소

    미네랄이란 영어의 'mineral'을 그대로 쓴 말로 우리말로는 무기질 또는 무기염류라 한다. 인체를 구성하고 인체의 성장과 유지 등의 생리활동에 필요한 원소 중 유기물의 주성분이 되는 산소(O), 탄소(C), 수소(H), 질소(N)를 제외한 다른 원소를 통틀어 일컫는 말이다.

    우리가 주위에서 흔히 듣는 칼슘(Ca), 철(Fe), 나트륨(Na), 칼륨(K), 염소(Cl), 아연(Zn), 마그네슘(Mg), 요오드(I), 세레늄(Se) 등이 모두 미네랄의 일종이다.

    쉽게 얘기해서 동물이나 식물을 태운 후에 재로 남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런 의미에서 미네랄을 회분(Ash)이라고 칭하기도 한다.

    자연계에는 92종의 천연원소와 이론상으로 관찰되는 22종의 추가원소 그리고 수백종의 원소동위체가 존재한다. 현재 92종의 천연원소 중 82종의 원소가 인체 내 조직과 체액에서 발견되었다고 보고 된 바 있다.

    인체의 구성성분 중에서 미네랄이 차지하는 비율은 체중의 약 4%정도 밖에 되지 않으며, 나머지 96%는 앞의 4원소(O, C, H, N)가 차지한다.

    이 4원소는 다시 30% 정도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과 같은 대량 영양소의 형태로, 나머지 70% 정도는 물과 매우 적은 양의 비타민 형태로 인체 내에 존재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및 일부 비타민은 탄소로 알려진 화학물질의 혼합물로써 생물체 내에서 합성이 가능하지만 미네랄은 분자구조에 탄소를 함유하고 있지 않아 에너지를 내지 못한다. 인간을 포함한 지구상의 어떤 생물체라도 미네랄을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며, 단일원소 그 자체가 영양소로써 반드시 외부에서 섭취되어야 하는 필수영양소이다.

    체내로 흡수된 미네랄은 뼈에 있는 칼슘인산염(calcium phosphate)처럼 어떤 특정물질과 결합하여 존재하거나 세포내 액에 있는 칼슘이온(Ca++)이나 나트륨이온(Na++)처럼 단독으로 체내에 존재하기도 한다.

     

    ✡ 타는 영양소보다 태우는 영양소가 더 중요

    영양학적 측면에서 인체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로 학자들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의 다섯 가지를 인간의 5대 영양소로 꼽는다.

    5대 영양소 모두들 충분하고 균형 있게 섭취하여 인체가 흡수한다면 체내에서는 적절한 기능을 발휘하게 되어 건강과 장수를 영위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이 중 한 가지라도 완전히 제외된다면 생체기능은 정상적인 활동을 멈추게 되고 죽음을 초래하게 된다.

    5대 영양소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것은 미네랄과 비타민이다.

    왜냐하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은 생체의 성장에 중요한 성분들이기는 하나 자활(Self Activation) 능력을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생리기능을 발휘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자체만으로는 성장은 고사하고 에너지를 발생시키기 위한 분해와 조직형성을 위한 합성이라는 생화학적 활동이 불가능한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즉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3가지 영양소는 에너지원이기는 하나 스스로는 아무런 활성을 발휘 못하는 태워지는 즉 󰡐타는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한편 미네랄과 비타민이 이들 성분에 개입되면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의 대사는 비로소 활성을 발휘하게 되어 에너지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즉 미네랄과 비타민 스스로는 에너지원이 될 수 없으나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등이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시 말하면 잘 탈 수 있도록 하는 󰡐태우는 영양소󰡑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비타민마저 종류에 따라서는 특수한 미네랄을 동반해야 활성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 밝혀짐으로써 󰡐타는 영양소󰡑로서의 미네랄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현대인의 식생활 습관을 보면 󰡐타는 영양소󰡑인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의 섭취는 점점 늘어 가는데 󰡐태우는 영양소󰡑미네랄과 비타민의 섭취는 여러 가지 이유로 충분치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이중에서도 미네랄의 섭취 부족은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각종 생활습관 병의 발생 등을 초래하여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요즈음 질병으로 까지 분류되고 있는 비만의 경우도 󰡐태우는 영양소󰡑에 비해 과도한 󰡐타는 영양소󰡑의 과도한 섭취가 중요한 원인의 하나라 할 수 있다.

    비만해소를 위해 다이어트를 할 때 많은 경우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지 못해 비만해소에는 어느 정도 성공하고도 또 다른 건강상의 장애를 가져오는 사례가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런 경우일수록 더욱 미네랄의 균형 있는 섭취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인체 조율사, 미네랄의 생명활동

    현대과학은 미네랄원소의 균형이 인체의 세포, 체액, 효소, 근육, 골격 등을 이루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물질이라고 규명하고 있다. 인체 내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거나 균형을 잃게 되면 필연적으로 인체 내 각종 장기의 생화학기능이 떨어지고 면역기능에도 영향을 받게 되어 인체의 음과 양의 균형이 깨지면서 각종 질병에 쉽게 걸리게 되고 건강의 균형을 잃게 된다. 이렇듯 미네랄은 인체 내로 흡수된 후 비록 소량이지만 인체 내 모든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영양소이다.

    구체적으로 미네랄이 인체 내에서 수행하는 생명유지활동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체내 생화학적 . 전기적 시스템 운영의 기본요소

    미네랄은 체내의 화학적, 전기적 시스템운영의 기본요소로 신경자극의 전달, 근육 수축 등 인체의 생화학적. 전기적 작용을 담당하는 각종 효소의 생성과 기능에 필 수적인 요소이다. 인간의 신체 내에서는 약 1,300가지의 효소(enzymes)가 발견 되 는데 이들 효소들이 1000억개의 신체세포에서 발생하는 150,000가지의 생화학적. 전기적 반응을 수행하는데, 만약 이들 효소의 기능이 중지되면 인체의 모든 기능이 따라서 중지된다.

    즉, 눈을 깜박일 수도 없고 걸어 다닐 수도 없으며 심장이 멈추고 죽음에 이르게 된다. 그리고 신경 전달 과정도 정지되어 음식 맛을 알 수도 없고 슬픔과 기쁨을 못 느끼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미네랄이 부족하거나 불균형이 발생하면 이러한 효소의 기능에 제한을 두어 인체는 허약해지고 각종 질병의 위협 앞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 산, 염기의 균형(알칼리성 체질유지에 기여)

    미네랄은 식품으로부터 흡수되어 신체 내에 분포한다. 조직이나 체액 속에 들어 있는 미네랄은 많은 대사 반응에 필요한 산도 혹은 염기도를 정상으로 유지하도록 조절한다. 신체내의 혈액, 조직, 세포들이 요구하는 적절한 산도 혹은 염기도는 비록 다르지만 미네랄은 체내에서 적절한 Ph를 유지하도록 조절한다.

    여러 종류의 미네랄 중에서 어떤 미네랄은 신체를 산성 쪽으로, 또 어떤 미네랄은 염기 쪽으로 이루도록 하는 경향이 있다.

    인체의 ph는 약 알칼리인 7.4가 가장 적정수준이며 인체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는 6.8-8.0이다. 만약 인체내 ph가 이 범위를 벗어난다면 인간은 살 수가 없게 된다.

    미네랄의 균형 있는 섭취는 인간의 염기도를 약 알칼리성으로 유지시켜 줌으로써 스스로의 면역력을 강화시키고 질병의 자율치료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만능치료제인 것이다. 만약 미네랄이 부족하여 산성체질이 되면 건강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사실은 새삼 말할 필요도 없거니와 이를 알칼리 체질로 전환시켜주는 물질이 바로 미네랄인 것이다.

     

    ❀ 신체의 필수성분

    미네랄은 신체의 각 부분을 형성한다. 신체를 구성하는 많은 미네랄 중에서 칼슘과 인은 뼈와 치아 같은 경조직을 구성하는데 중요하다. 뼈와 치아의 칼슘, 인 불소 등의 농도는 경조직의 발달에 많은 영향을 준다. 아연, 구리, 망간 등은 연결조직의 형성에 필수적이다. 또한 신체 내에서 많은 중요한 기능을 하는 호르몬, 효소, 비타민 등은 미네랄을 구성 성분으로서 함유한다.

     

    ❀ 물의 균형 조절

    혈관이나 세포에 들어있는 물이 한 곳으로부터 다른 곳으로 옮겨지려면 삼투현상에 의해서 반투과성 세포막을 통과해야 한다. 세포막을 통과하여 세포 내외로 이동하는 물의 방향과 양은 미네랄의 농도에 의해서 결정된다. 미네랄의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에는 체액의 축적 또는 탈수를 일으키기도 한다. 현대인의 대표적 생활습관 병중의 하나인 고혈압도 체내 미네랄 농도의 불균형으로 신체 내 삼투압 조절 능력이 떨어져 혈액중의 수분이 빠져나가 혈액의 농도가 진해짐으로써 발생하는 질병중의 하나라 볼 수 있다.

     

    ❀ 촉매작용

    미네랄은 신체 내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반응에서 촉매의 기능을 한다. 즉 미네랄은 당질, 지질, 단백질의 분해과정 중 에너지를 내는 반응을 활성화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뿐만 아니라 포도당으로부터 글리코겐을, 지방산과 글리세롤로부터 지질을, 그리고 아미노산으로부터 단백질을 합성하는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예를 들면 마그네슘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분해와 합성과정에 필요하며, 그 외 구리, 칼슘, 망간, 아연 등 많은 종류의 미네랄들은 체내의 이화작용 및 동화작용에서 촉매로서 또는 효소의 구성성분으로 필요하다. 또한 몇몇 영양소의 흡수율은 미네랄에 의해서 더 증가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분자가 대단히 큰 비타민 B12가 창자벽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칼슘의 도움이 필요하며 분자가 아주 작은 단당류가 흡수되는 데에는 나트륨과 마그네슘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 신체 내 독성물질 해독

    미네랄은 신체 내부에서 대사과정 중에 발생한 프리 래디컬(Free-Radicals)이나 음식물 등을 통해서 들어오는 외부독소를 해독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만약 체내 미네랄의 수준이 떨어지거나 불균형이 발생하면 체내 독성해독 능력이 떨어져 신체의 장기가 중독되고, 기능이 떨어져서 다시 독성물질이 늘어나는 악순환이 계속되면서 인체는 질병에 자주 노출된다.

     

    내용출처 : 대체의학연구회   www.medisori.com

    2008.10.15 14:38 수정됨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중국하늘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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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네랄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나?

     

    ✡ 주요 미네랄의 생리학적 특성

    1. 유황(Sulfur)

    - 혈액해독으로 인체가 세균에 저항할 수 있도록 기여한다.

    - 세포의 원형질 보호와 체내 산화반응에 필요하다.

    - 조직 내 s-s결합을 튼튼히 하여줘 노화를 지연시키며, 그외 콜라겐(Collagen)형성에 기여한다.

    * 유황은 마늘을 “모든 생약의 왕”으로 만든 기본물질이다

    2. 붕소(Boron)

    - 뼈의 성장과 안정에 기여하고 탈 무기질화 현상을 방지한다.

    - 칼슘의 흡수를 도우며 비타민D를 활성화 시킨다.

    - 뇌의 기능을 향상 시킨다.

    - 골다공증, 관절염 환자에게는 붕소의 공급이 필수적이며, 폐경 후 여성이나 노인의 경우에 별도 섭취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3. 칼슘(Calcium)

    - 체내 가장 많은 무기질로 체중의 2%를 차지한다. 그 중 99%는 뼈에 1%는 혈액과 조직에 함유되어 생체기능조절에 관여한다.

    - 칼슘은 체내 뼈대와 치아를 구성하고 호르몬과 여러 종류의 생물효소의 활성에 중심이 되는 미네랄이다.

    - 신진대사에서 여러 종류의 생화학반응에 참여하고 촉진 시킨다.

    - 근육수축, 심장박동 통제 및 신경전달 물질로 작용한다.

    - 응혈과정에 참여한다.

    - 스트레스, 단백질의 과다섭취, 술, 카페인, 설탕 등은 칼슘의 배설을 촉진시키기 때문에 이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칼슘보충에 신경을 써야한다.

    * 결핍 시에는 골다공증과 손톱 부스러짐 등 골격의 문제, 신경전달이상으로 근육경직과 경련, 불안 초조 현상을 유발시킬 수 있다.

    4. 마그네슘(Magnesium)

    - 칼슘, 인과 함께 뼈를 만들어주고 신경전달과 근육수축작용에 관여한다.

    - 신진대사 중 효소활동의 촉매로 작용한다. 특히 심장, 뇌 등 활력이 많이 필요한 장기의 에너지 생성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동을 돕는다.

    - 혈관을 이완하여 각종 혈관성 질환 예방에 기여한다.

    - 골격의 성장, 호흡기와 소화기계통의 대사에 참여한다.

    - 대표적 anti-stress 미네랄로 스트레스 등에 의해 혈압의 갑작스런 변화로부터 동맥내벽에 오는 충격을 막아준다.

    * 세포대사에 가장 핵심적인 미네랄인 마그네슘은 그 중요성에 비해 그동안 소홀히 취급되어온 대표적인 미네랄이다.

    * 대부분의 사람이 경험하는 눈꺼풀이 파르르 떨리는 현상은 마그네슘 부족으로 발생하는 것이며, 현대인의 경우 대부분이 부족증을 보이고 있는 미네랄이다.

    * 특히 임산부, 수유부, 약물치료를 받는 사람, 감염에 민감한 사람들은 마그네슘보충에 신경을 써야한다.

    * 결핍시 집중력장애, 우울증, 근육경련, 이완기고혈압, 동맥경화증, 심근경색증, 변비, 관절염 등 다양한 질병이 올 수 있다.

    * 마그네슘의 과잉은 결핍과 달리 임상적으로 거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단, 신장에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과잉증이 올 수도 있다)

    5. 인(Phosphorus)

    - 체내 80%의 인은 칼슘과 함께 뼈대와 치아를 구성하고 있다.

    - 세포내액의 삼투압과 산,알칼리의 균형유지에 참여한다.

    - 체내 에너지 전환의 중심이 된다.

    - 많은 종류의 생물효소의 구성 성분이자 활성체이다.

    - 체내의 영양흡수를 촉진한다.

    * 결핍시 흥분, 뼈의 통증, 피로, 호흡의 불규칙 등이 올 수 있고, 소아의 경우 뼈가 약해지고 발육부진이 올 수 있다. 그러나 인은 거의 모든 식품에 들어있어 부족상태는 거의 없다고 볼 수 있다.

    6. 칼륨(Potassium)

    - 세포내의 대표적 전해질로써 세포내액의 삼투압과 산,알칼리의 균형을 유지한다.

    - 당분과 단백질 합성에 참여한다.

    - 신경전달과 근육수축에 영향을 미친다.

    * 체내 나트륨과의 균형이 중요하며, 결핍시 체액을 산성화시켜 효소의 활성을 떨어뜨리며, 부정맥, 저혈당, 무력증, 신경장애등을 일으킬 수 있다.

    7. 염소(Chloride)

    - 세포 외액의 중요한 양이온, 물과 전해질의 균형을 유지한다.

    - 이산화탄소 배설을 촉진한다.

    - 위산 형성으로 식품의 소화와 흡수를 보조한다.

    8. 나트륨(Sodium)

    - 세포 외액의 주요한 양이온으로써 체액의 산,알칼리 균형을 조절한다.

    - 세포 외액의 정상적인 삼투압을 유지하는데 참여한다.

    - 신경근육에 흥분을 전달하고 식품의 탄수화물의 흡수에 참여한다.

    * 나트륨은 종종 과다섭취로 체액을 저류시키고 혈압을 상승시키는 경우가 많다. 건강을 위해서는 나트륨의 섭취를 줄이고 칼륨의 섭취를 늘리는 것이 좋다.

    9. 아연(Zinc)

    - 사람의 눈, 가슴과 생식계통에 아연의 함유량이 비교적 높다.

    - 면역력을 증가시켜 감염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한다.

    - 인체 여러 종류의 호르몬, 핵산 단백질의 합성에 참여한다.

    - 생물효소의 뼈대와 활성의 중심이다.

    - 성장발육을 촉진하고 호르몬의 기능에 영향을 미치며 생물효소의 안전성을 보호한다.

    - 정자의 성장에 필수원소이며, 정자의 활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 부족하면 발육부진증에 걸릴 수도 있고, 시각과 미각기능이 떨어지며 심지어는 면역기능이 손상되기까지 한다.

    * 아연은 섹스 미네랄로도 불리어지며, 전립선에 이상이 있을 경우 보충에 신경을 써야 한다.

    10. 철(Iron)

    - 헤모글로빈과 근육 단백질의 중심이며, 산소를 폐 부분에서 인체의 각 조직 으로 운반 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 두뇌의 지적능력유지에 기여한다.

    - 뇌의 신경전달 물질에 관여하는 효소의 활성화에 기여한다.

    - 유기체의 면역기능에 영향을 준다.

    * 대표적인 결핍증상은 빈혈, 소화불량, 탈모, 정신기능의 둔화 등이다.

    11. 구리(Copper)

    - 철과 함께 적혈구가 산소를 운반하는데 도움을 준다.

    - 갑상선의 기능 활성화에 기여한다.

    - 대뇌 안에서 중추신경 계통의 완전성이 유지 되도록 한다.

    - 세포에서 면역기능을 발휘하는 중요한 작용을 한다.

    * 결핍시 빈혈, 혈중 콜레스테롤수치 상승, 류머티스 관절염, 파킨슨씨병과 같은 신경학적 장애, 심혈관의 이상이 올 수 있다.

    * 비타민C의 섭취는 구리의 결핍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보충에 신경 써야 한다.

    12. 셀레늄(Selenium)

    - 산화효소의 중요한 성분이자 활성의 중심이다.

    - 체내의 유리기를 없애는 능력이 가장 강하여 암을 방지하고 유기체의 면역능력을 향상시키는 작용을 한다.

    - 갑상선 호르몬의 대사와 혈소판의 응고를 막아주어 관상동맥 질환이나 중풍의 예방에 도움을 준다.

    - 카드뮴등 각종 중금속 중독의 예방에 기여한다.

    * 부족시 심근괴사증에 걸리기 쉬우며, 정자가 기형으로 성장하게 되어 임신 에 영향을 끼친다.

    13. 요오드(Lodide)

    - 갑상선 안에 집중되어 있으면서 갑상선호르몬을 만드는데 필요하다.

    - 100여종의 생물효소를 활성화시킨다.

    - 에너지의 전환을 조절하고, 성장발육을 가속시키며, 중추신경계통의 활동이 유지되도록 한다.

    - 호르몬의 신진대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도록 돕는다.

    * 결핍 시 갑상선기능 저하,정신박약,불임,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올 수 있다.

    14. 크롬(Chromium)

    - 인슐린의 작용을 정상화 시켜주어 혈액내 당 이용율을 높여준다.

    -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동맥경화를 개선하고 예방할 수 있다.

    - 핵산 안에서 유전자의 돌연변이 발생을 방지한다.

    * 음식물로 섭취하기 어려운 미네랄로 현재 미국인의 2/3가 당대사에 이상을 나타내고 있다고 하며, 부족 시 성인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15. 몰리브덴(Molybdenum)

    - 질소대사에 부족해서는 안 되는 원소다.

    - 호르몬의 활성을 조절한다.

    - 심근세포의 이상 통투성을 낮추고, 세포 안에서의 병균번식을 억제하며, 유기체의 면역력을 향상 시킨다.

    * 부족 시 잇몸질환, 중년이후 남성의 임포텐스, 암의 발생 율이 증가할 수 있다.

    16. 망간(Manganese)

    - 많은 종류의 생물효소를 활성화시키고, 뼈의 성장을 촉진시키며 태아의 발육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한다.

    - 조혈기능에 참여하고, 지방의 이동을 빠르게 하는 작용을 도와 동맥경화의 발생을 예방하기도 한다.

    - 핵산구성 성분의 하나로써 유전소식을 전달하는 데에도 참여한다.

    * 결핍 시 피로, 두통, 천식, 이명, 청력저하, 지구력 부족 등이 올 수 있으며, 관절과 허리장애와 같은 근골격계 질환, 애플시럽병 또는 페닐케톤뇨증과 같은 선천성 대사 장애도 유발할 수 있다.

    17.불소(Fluorine)

    - 인체에 칼슘과 인의 정상적인 대사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원소다

    - 신경계통의 흥분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생식능력과 성장발육을 촉진시킨다.

    * 부족 시 골질이 약해지고, 충치가 발생한다.

    18. 코발트(Cobalt)

    - 비타민 B12의 활성의 중심이다.

    * 결핍 시 사지 지각이상, 위치감각 감소, 손과 발의 무감각, 우울증 등의 증세가 나타 날 수 있다.

    19. 니켈(Nickel)

    - 뇌하수체해방의 활성화에 영향을 끼치며, 성장발육을 유지하는데 필요하다.

    - 몇몇 생물효소를 활성화하며, 유기체의 당류대사에 영향을 준다.

    20. 규소(Silicon)

    - 뼈세포의 선입체 안에 집중되어 있으며, 치아와 뼈대의 칼슘화를 촉진시키 고, 연골과 결체조직 성장에 반드시 필요하다.

    - 동맥의 섬유질과 조직의 탄력성이 완전하도록 유지시켜, 동맥경화를 완화시키고, 노화를 연기한다.

    21. 주석(Tin)

    - 황소효소의 활성에 영향을 끼치며, 단백질과 핵산의 합성을 촉진시킨다.

    - 성장발육을 도와주고 주석의 몇몇 합성물은 종양에 대항하는 작용을 한다.

    22. 바나듐(Vanadium)

    - 세포내의 여러 물질대사 작용과 뼈, 이의 형성에 기여한다.

    -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한다.

    - 지질대사에 관여하며 순환기 계통의 건강유지에 기여한다.

    * 결핍 시 심혈관 질환, 신장질환, 생식능력 저하, 태아의 사망률 증가 등이 발생할 수 있다.

    23. 게르마늄(Germanium)

    - 체내 구석구석에 산소를 공급하는데 기여한다.

    * 일본의 과학자 카쭈히코 아사히(Kazuhiko Asai)가 발견 연구한 미네랄로 그에 따르면 매일100mg-300mg의 게르마늄을 섭취하면 류마치스 관절염, 알러지, 칸디다증, 암, Aids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 미네랄이 질병을 잡는다

    만물은 90여 종의 원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인체는 82종의 미량 원소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인간의 생노병사는 미네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연구결과들이 보여주고 있다.

    미량원소의 균형이 파괴되면 병이 발생한다. 현대과학연구에서 미네랄이 인체세포, 단백질, 체액효소, 근육, 뼈 등에 불가결한 물질이며, 인체 내 생화학 과정에서 1000여종의 효소의 중요 구성성분이며, 활력소가 된다. 인체기관의 정상적인 기능발휘는 완전히 미네랄과 미량원소의 섭취정도에 의존하며, 미네랄원소의 균형은 바로 인체 각 내부기관의 생화학 과정과 면역기능에 영향을 미친다고 나타났다.

    미네랄들의 생리학적 특성이 구체적인 질병으로 나타나는 관계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아토피성 피부염과 미네랄

    인체에 흡수된 대부분의 아연은 피부에 저장되고, 인체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양의 아연이 필요하다. 많은 형태의 피부학적인 문제들 특히 아토피성 피부질환은 아연결핍과 구리의 과잉흡수와 관련이 있다. 아연이 결핍되면 피부는 스스로의 자연치유 능력이 감소하게 되고, 아연의 흡수를 억제하는 구리가 과잉 흡수되면 구리 독성이 발현되어 얼굴, 목, 허리, 넓적다리, 무릎 뒤쪽부위 등에 일어나는 붉은 반점과 가려움을 특징으로 하는 아토피성 피부질환을 유발한다.

     

    ❀ 두통과 미네랄의

    두통과 관계있는 미네랄은 구리, 철, 마그네슘 등이 있다.

    여성들의 경우, 생리 전/후에 편두통을 앓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구리가 우리 몸에 과다 축적되고, 마그네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특히 마그네슘은 혈관과 근육 의 수축, 이완에 작용하는 미네랄로써, 마그네슘의 부족은 뇌로 가는 혈관이나 근육이 수축 되어 혈류가 감소함으로써 편두통의 원인으로 작용한다.

     

    ❀ 만성피로와 미네랄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은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미네랄의 섭취에 신경을 써야한다. 비타민 B6, 크롬, 철분, 아연, 구리, 망간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조직 내 칼슘, 나트륨, 칼륨의 과다한 축적은 만성피로 증후군 환자에게 자주 보이는 현상이므로 항상 균형 잡힌 미네랄 섭취가 중요하다. 칼슘, 칼륨은 갑상선 기능 저하와 관계되며, 갑상선 기능의 저하로 인해 쉬 피로를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또한 철 결핍성 빈혈은 피로와 숨이 가뿐 현상을 동반한다.

     

    ❀ 불면증과 미네랄

    철이 부족하면, 잠을 자도 잠의 질이 떨어지고, 체내 마그네슘이 부족해도 잠이 쉽게 오지 않거나 자더라도 자주 뒤척이며 깊은 잠을 자지 못한다. 마그네슘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어 밤에 먹게 되면 불면증에 효과가 있다.

     

    ❀ 비만과 미네랄

    체내 철 결핍은 갑상선 기능을 억제하며, 철의 충분한 공급은 갑상선의 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갑상선 기능 저하 환자의 약 60%에서 빈혈이 일어났고, 철 결핍만으로도 대사율이 저하되고 체온이 내려가 에너지 소비를 감소시켜 비만을 일으킬 수 있다. 갑상선 기능 저하와 관련되는 기타 영양소 결핍에는 단백질, 비타민 C, B1, B5, B6, 인, 마그네슘, 칼륨, 망간, 크롬, 나트륨, 요오드 등이 있다. 비만인 사람의 머리카락 속의 중금속과 미네랄을 검사해 보면 미네랄 불균형으로 인해 인체의 대사율이 어느 정도 저하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미네랄의 불균형으로 갑상선 호르몬의 세포내 효율이 저하되고 이에 따른 기초 대사율이 저하되어 쉽게 체중이 증가한 비만환자들에게 종합미네랄 보충제를 권유하여 미네랄 불균형을 효과적으로 교정한다. 인체의 대사를 조절하는 갑상선 호르몬의 세포내 효율을 증가 시키고 기초 대사율을 상승시킨다면 비만에 대해 부작용(요요현상 및 영양불균형)없이 체중 조절이 가능 할 것이다.

     

    ❀ 빈혈과 미네랄

    철은 헤모글로빈의 구성성분으로, 빈혈은 모두 철의 부족으로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철이 부족해도 빈혈이 나타날 수 있지만, 철이 과잉이어도 빈혈이 나타날 수 있다. 구리는 철의 대사를 도와주는 효소의 구성 성분으로 만약 몸에 충분한 양의 철이 있다 하더라도 철의 대사를 도와주는 구리가 부족하다면, 철분은 자신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반대로 구리가 철분에 비해 상대적으로 과잉일 때에도 빈혈이 올 수 있다. 이는 구리와 철분이 몸에 흡수 될 때 서로 경쟁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또한 중금속인 납은 헤모글로빈 형성을 방해하므로 과량의 납이 몸에 축적되면 역시 빈혈이 올 수 있다.

     

    ❀ 여드름과 미네랄

    식생활을 통하여 모든 영양소에 섭취하게 되는데, 개개인의 체질에 맞추어 식사를 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다. 균형 잡힌 영양은 몸의 면역계와 호르몬을 균형 있게 유지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인데, 여드름이 심한 사람은 이 균형이 깨져있는 상태이다. 특히 여드름이 심한 사람 중에는 아연이 결핍된 사람들이 많다. 아연은 우리의 피 부를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켜주며, 항염증 작용, 남성 호르몬에 영향, 비타민 A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균형 잡힌 아연의 공급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나트륨과 마그네슘은 부신기능에 작용하여 면역기능에 영향을 줌으로써 여드름과 연관이 있다.

     

    ❀ 노화와 미네랄

    노화의 원인이 되는 프리라디컬(Free Radical)의 생성을 억제시켜주고, 생성된 프리라디컬로부터 세포를 지켜주는 영양소를 항산화 영양소라고 하는데, 비타민C, 비타민E, 셀레늄(Sa)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망간(Mn), 아연(Zn), 구리(Cu) 등도 항산화 효소의 주요 구성 성분으로 이들 미네랄의 부족은 노화를 촉진시키게 된다.

     

    ✡ 이온 미네랄이 충분해야 기(氣)가 산다.

    동양의학에서 기(氣)는 생명활력의 근원으로 여기고 있으며, 건강이 나빠지거나 나이가 들어 신체기능이 전과 같지 않을 때 흔히 기력이 약해졌다고 표현한다.

    최근 서양의학에서는 이 기(氣)를 인체의 수많은 세포 속에서 생성되어 신경자극과 생체신호의 전달을 담당하는 전기에너지의 흐름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 전기에너지를 전달하는 매체가 바로 이온미네랄이라고 보고 있다.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경락을 서양의학에서는 전기에너지 즉, 이온미네랄의 흐름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보고 있다. 동양의학에서 치료방법의 일환으로 행하는 침술이나 경락마사지 또는 지압을 이 전기에너지의 흐름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흐름이 원할 하지 않을 때 흐름을 원활하게 하여주는 행위라 보고 있다.

    따라서 이온미네랄이 체내에 충분히 공급되면 인체 내의 기(氣)가 살아나고 활력이 넘친다고 한다. 또한 동양의학에서 이야기하는 음양도 체내 이온미네랄의 양이온과 음이온의 관계로 설명하고 있다.

     

    * 본문의 내용은 미국 Parris M. Kidd 박사의 논문을 요약 발췌한 내용임.

     

    “천연인온종합미네랄 메타젠을 알면 건강이 보입니다”

     

    글을 올릴 수 있는 양이 한계가 있어 좀더 상세히 올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내용출처 : 대체의학연구회  www.medisori.com

    2008.10.15 14:39 수정됨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중국하늘아래
  • 미네랄이다이어트에효과가있나요
    2013.03.30 04:1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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