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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6~7등급으로 적성검사봐서 갈수있는대학좀요ㅜㅜ

현재 고등학교2학년재학중인 학생인데요

이제 수능도끊나고 했으니 고3이나 다름없잖아요

제가 평소에 공부도안해서 대학은가고싶긴하지만

내신이 6등급정도나와서요 .. 수시나 정시는 실력으론부족할거같구요

 

들어보니까 적성검사라는게있더라구요..

괜찮은거같던데 .. 내신많이 안들어가고 적성검사로 들어갈수있는학교가

어디어디있나요? 자세히좀알려주세요

아싸따봉 | 2012.06.24 11:58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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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답변

답변
  • 내신 ,수능 6-7둥급 나와도 갈 수 있는 대학교 제천 세명대학교 야간, 경주 위덕대학교, 대구대학교 적성검사 입시 너무 기대 마십시요
    2008.11.24 11:4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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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적성검사 검색하다가 위에 있는 답변들이 학생이 생각하고 있는 답변과 좀 다른 것 같아서 올립니다...

     

    대입전공적성검사, 대입적성검사, 인적성검사 말씀하시는거죠?

     

    아직 내년 입시요강은 발표가 안 났는데

     

    올해같은 경우에는 경기대, 명지대, 가톨릭대, 광운대, 고려대 세종캠, 한성대, 경성대, 한양대 안산캠, 경원대, 가천의과학대가 있었습니다.

     

    저 중에서 내신 6~7등급으로 합격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대학은 한성대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경기대 였습니다.

     

    내년에 한성대 적성 볼 것 같습니다.

    공부 열심히 하시길....

    2008.12.27 16:58 | 신고
  • 내신 6~7등급이면 불리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적성검사 합격자 중에는 내신 6~7등급도 더러 있습니다. 내신이 안 좋은 사람 중에 적성검사 합격후기를 본 게 있어서 두 개만 퍼다 올립니다. 참고해 보시고 힘내세요.

     

     

    글쓴이: 윤상현

     

    적성검사 공부 계기

    제 내신은 6.3등급입니다..
    한심하죠... 
    사실 대학에 갈 생각도 없었구요.

    전 조금 특별한(?) 환경에서 생활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부모님 속만 썩이는
    대찬 짓만 골라서 하는
    학생 같지도 않은 학생이였습니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입학했지만 1,2학년동안 일찍 학교에서 끝나곤 했어요.
    야자 보충수업 이런 건 전혀 듣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변함없이 3학년에 들어 왔는데 
    아이들 눈빛이 달르더군요 살기가 느껴졌어요.
    정말..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이거였을까요?
    그 살벌한 가운데 잠이나 자고 있던 전 제가 정말 한심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래서 뭐 잡히는 대로 수능 모의고사 공부를 했지만
    대학 갈 성적이 전혀 나오질 않더군요.

    그러다가 우연히 학교 보충수업 교재를 사러 서점에 갔는데 
    내신뒤집기 대입 적성검사 라는 문구가 써져 있는 책 한 권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 내신뒤집기...?` `적성검사?`  `저게 뭐지?` 궁금해서 책을 펼쳐봤는데 
    이거라면 저도 할 만하겠다는 생각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가 4월달이였어요


    적성검사 공부

    그렇게 있다가 적성검사에 관한 얘기도 듣고 하다가
    김태진적성연구소를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바로 김태진 선생님께 전화를 해 봤는데
    한 번 만나서 상담을 해 보자고 하시길래 전 인천에서 서울 삼성동까지 뛰어 갔죠.

    제 얼굴이 좀 사납게 생겨서 첫 인상이 안 좋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김태진 선생님께서는 웃으면서 반갑게 저를 맞아 주시더군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 저의 상황과 진로에 대해 대화를 좀 한 다음
    그 다음 주부터 바로 적성검사 그룹스터디에 참가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처음 접하게 된 책은 김태진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였구요.

    그렇게 5월달부터 6월달은 적성검사 그룹스터디로 문제유형을 익히고
    기초를 다지는 연습을 했습니다.
    7월달 부터는 적성검사 집중특강: 모의고사 훈련반에 들어가서 실전감각을 익히고
    선생님의 통제 아래 시간에 맞게 문제를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그때 OMR 카드 마킹 연습 등 실전 훈련을 했구요.

    그렇게 짧은 시간 준비를 한 뒤 가톨릭대 수시1 적성검사를 보러 갔습니다.
    시험을 보고 나서 정말 많은 기대를 했는데 결과는 불합격...
    그 기대하는시간 동안 공부도 못하고.. 잡히질 않아서 떨고 있을 때마다
    김태진 선생님께선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나태함이다` 라는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다시 시작하자는 김태진 선생님의 말씀과 함께 8월부터는
    적성검사 집중특강: 대학별 대비반에 들어가서 
    대학별 기출문제와 문제유형 익히기 등 많은 훈련을 했습니다.
    막바지 9월에는 혼자 정리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가끔 모르는 문제만 들고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물론 선생님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구요.


    5전 3승

    명지대, 경기대, 경원대, 한성대, 가천의과학대,
    이렇게 5개 대학에 지원하여 3곳에 붙었네요...


    한성대 - 의생활학부
    경원대 - 자율전공학부
    가천의대 - 의료경영


    그런데 전 한성대 의생활학부를 선택했습니다.
    의생활학부에 꼭 가고 싶었거든요.


    지금까지 풀었던 책

    김태진 New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언어영역
    김태진 New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수리영역
    김태진 2009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언어영역
    김태진 2009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 수리영역
    김태진적성연구소 모의고사 모음집
    씨사이트 1권
    씨사이트 2권
    박문각 청바지 경기대
    박문각 청바지 경원대
    박문각 인간탑 경기대
    박문각 인간탑 경원대
    박문각 인간탑 명지대
    넥젠 한성대
    넥젠 경기대
    넥젠 가천의대
    넥젠 명지대
    넥젠 경원대
    10일따라잡기 언어
    10일따라잡기 수리
    시대교육 경원대

    이렇게 20권 봤네요.. 
    책 한권 끝낼 때마다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로 복습하고
    또 한 권 끝내면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로 또 복습하고
    이렇게 해서 적성검사 답이 보인다는 거의 한 30번은 본 거 같네요


    새로운 시작

    도입부분에 이제 다 끝났다고 했는데 고등학교가 끝났다는 얘기구요
    따져보면 다시 또 새로운 시작이네요
    다시 1학년...
    그래서 전 하루를 시작할 때 제 책상 위에 붙어있는 문구를 읽고 시작합니다.

    `인간에게 가장 무서운 것은 나태함이다`




    덧글
    대표이모티콘행운의적성 나도 한성대야 친하게 지내자 ^^  (2009-01-15 04:26:21)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민2 우와ㅊㅋ드려요ㅋㅋㅋㅋ제친구가의생활학부넣었다가떨어져서2-2지원하는데붙으면같이다니시겠네여! (2008-11-01 23:42:05)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농구매냐 우리반인데ㅋㅋㅋ글 정말멋지다 (2008-11-01 23:29:00)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꽹과리 캬 감탄 나오네요ㅋㅋㅋ (2008-11-01 18:26:10)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유딱군 근데 노셨다는 분이 글을 잘 쓰시네요.ㅋㅋ 부럽.. (2008-11-01 16:27:35)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온탑 멋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1-01 14:39:48)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적성해보자 축하합니다~^^ 인천 어디고 다니시나요?? (2008-11-01 14:03:13)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유딱군 와... 난 5.8의 내신을 한탄하며 내신 탓을 했는데... 이 글을 보고 난 후

    재 자신에 대해 부끄러움이 느껴지네요.

    저도 이렇게 열심히 했더라면 몇관왕은 고사하고 한 곳이라도 합격했을텐데..
     (2008-11-01 13:55:19)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두션 한성대를 선택하신 이유가..? (2008-11-01 13:40:30)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두션 이야......쩐다!! (2008-11-01 13:39:45)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waddang 태진샘의 명언은 저도 책상에 포스트잇으로 써서 붙여놨는뎁 ㅋㅋㅋ
    늦었다고 깨달을 때가 가장 빠른때이다ㅋㅋ 이걸 볼때마다 힘이 솟아여
     (2008-11-01 12:22:17)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은준 저 책 다 쓴거라도 저 주시면 안돼여? (2008-11-01 01:01:56)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대학ㄱㄱ 캬 고수님이네요^^ ㅊㅋ드려요 (2008-11-01 00:41:25)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tjlab 윤상현님은 제가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제자였습니다. 윤상현님은 3학년 1학기에는 인천에서 삼성동까지 그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주말마다 와서 적성검사 그룹스터디에 참가하였고, 여름방학과 3학년 2학기에는 인천에서 서초동까지 와서 적성검사 집중특강을 수강하였지요. 윤상현님은 생김새가 훤칠하니 멋있고 성격도 좋은 남자입니다.

    이렇게 경원대, 가천의과학대, 한성대에 합격할 때까지 합격 소식을 전해 주지 않아서 제가 어찌나 속을 태웠는지 모를 겁니다. '이상하다. 윤상현이 분명히 어딘가에 합격했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합격 소식이 없지?'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오늘 세 개의 대학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한꺼번에 전해 주니 10년 묵은 체증이 한꺼번에 다 사라지는 것 같네요. 이 기쁨을 어찌 표현해야 좋을까요?

    윤상현님, 대학에 입학하기 전에 꼭 저와 한 번 만나서 그동안 못 나누었던 얘기를 충분히 나눕시다.

    김태진적성연구소 김태진
     (2008-11-01 00:39:04)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미트님 정말 열심히하셨네요
    멋져요
    축하드립니다
     (2008-11-01 00:28:29)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적성녀 나이분암.. 대학별대비반 할때 봤음.. 이분 포스 덜덜.... (2008-11-01 00:10:15)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한성대내끄>< 멋있다....
     (2008-11-01 00:08:03)리플삭제

     

     

     

     

     

     

    글쓴이: 박범수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네요..
    다들 열심히 하시면
    꼭 복이 올겁니다..

    ^^;;

    재수생이라 민망하지만 장학금 받아서 뿌듯하네요~~
    제 합격 관련 후기는 뒷페이지에 가면 있다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노력하면 됩니다
    참고로.. 제 내신6.9 에요^^ (다시 학교가서 작년 담임샘 만나서 여쭤보니깐6.2가 아니라 6.9였네요..헐..)

     


     

     

    덧글

    대표이모티콘어디든길은잇겟지 뭐야너 떨어졋다고 질질짯엇자나 ..부럽다..ㅡ,.ㅡ
    내가어쩌다가이렇게됫지.ㅠㅠ
     (2008-11-14 21:17:37)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적성쯤이야훗 장학생은 뜨는구나 장학생이라곻 ㅠㅠ (2008-11-08 10:40:02)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한성경제학 09학번 와... 장학생 진짜 부럽네요  (2008-11-08 01:43:57)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대학ㄱㄱ 캬 부러우심......... ㅊㅋ드려요 (2008-11-08 00:10:29)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waddang 우와 장학생은 1명인가요? 부러워여 (2008-11-07 23:48:07)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부산인 와 멋져요 축하드려요 (2008-11-07 23:19:13)리플삭제
    대표이모티콘tjlab ilove태희님, 불리한 학생부 등급을 뛰어 넘고 적성검사를 잘 봐서 장학생이 되었군요. 김태진 적성검사 집중특강 때는 걱정이 많다고 말하더니 이렇게 장학생이 되어 돌아 왔네요. 정말 기쁘고 자랑스러워요. ilove태희님, 대학에 가서도 계속 열심히 공부해서 매학기 장학생을 놓치지 마세요.

    김태진적성연구소 김태진
     (2008-11-07 16:08:53)리플삭제

     

     

     

     

     

     

    2009.02.28 12:29 | 신고
  •  내신이 낮으셔도  아무곳이나  가능하답니다   적성은 내신이 많이 안들어가는

     

    전형이거든요 ㅎㅎ   www.tjlab.co.kr 가시면 대학들이 나와있거든요  

     

    가톨릭 한성 세종 명지  경기대 등이있더라고요  

    2011.02.03 17:51 | 신고
  •  적성검사로 지원이 가능 한 학교는 가톨릭대, 가천의과대, 강남대, 경원대, 한성대, 명지대, 세종대 등 여러 학교가

     

    지원이 가능하세용~

     

    올해부터 경성대, 광운대는 폐지가 되고 단국대(천안), 성결대학교가 도입이 됐어용 ㅎㅎㅎㅎ

     

    www.tjlab.co.kr 에서 많은 적성검사 자료가 있으니 한 번 가보세용!

     

    내신은 거의 많이 안 들어가고 적성검사 반영비율이 높답니다!

     

    충분히 적성검사로 뒤집을 수 이써요! 화이팅

    2011.02.05 16:11 | 신고
  •  한성대학교는 학생부가 6등급까지는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적성연구소 www.tjlab.co.kr 에 따르면 한성대학교 적성검사에서 8등급이 합격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한성대학교 적성검사는 80문제로 출제하며 고등학교문제가  2011학년도부터 출제가 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성대학교 준비 하시는 분들께서는 고등학교 수학 자습서를 공식부터 암기하시고 공부를 하셔야합니다.

    2011.02.27 11:35 | 신고
  • 적성검사 라는전형을 이용해보시는게 좋을것같네요.

    내신이 6등급이상만되면 나머지등급과 격차가크지않구요.

    적성보는 학교들 리스트입니다.

    김태진적성연구소(tjlab.co.kr)에서 퍼왔어요~자세한건 여기에서 참고하세요~


    적성검사는 2003학년도 대학입시에서 한양대가 처음으로 실시한 이래 해마다 대학이 늘어났습니다. 2012학년도 대학입시에서는 가천의과학대, 가톨릭대, 강남대, 강원대, 경기대, 경원대, 고려대(세종), 단국대(천안), 명지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성결대, 세종대, 수원대, 을지대(성남), 중앙대(안성),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국외국어대(용인), 한성대, 한양대(ERICA) 등을 비롯한 21개의 대학이 적성검사를 실시합니다. 자세한 것은 2012 적성검사 실시 대학을 참고하세요.

     

    2011.05.12 11:58 | 신고
  • 안녕하세요 한성대학교 재학생입니다.

    저희 학교에서도 전공적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수시 1차전형에서요!!

    저희학교가 학교생활기록부 30% + 전공적성 70%가 반영되서 학생을 뽑고 있는데

    학생부에서 내신 점수차가 크지 않기 때문에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전공적성을 열심히 준비하신다면 몇문제로 내신 점수는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저희 학교 출제 경향은 대충 이러 합니다.

    언어적성 출제경향-총40문항

    대학에서 수학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언어 능력을 측정하고, 학교 교육의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평소 학교 수업에 충실하고 독서 체험이 풍부한 학생이면 충분히 풀 수 있는 언어적 사고 능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문항을 출제

    수리적성 출제경향-총40문항

    1. 고교과정 수리영역(34문항)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문항을 출제하고, 단순 암기에 의해 해결

    수 있는 문제나 지나치게 복잡한 게의 위주의 문항 출제를 지양하고 계산능력, 이해능력, 추론능력, 문제

    해결능력을 적절허개 평가할 수 있는 문항을 출제

    2. 공간지각, 문자추리영역(6문항)

    가. 공간지각력

    - 이 영역에서는 여러 형태의 물질에서 규칙성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 판단력을 측정

    유사한 형상과 배열 중에서 근소한 차이를 관찰하고, 시각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형태 지각력을

    평가할 수 있는 문제를 출제

    나. 문자추리력

    - 이 영역에서는 발견된 사실이나 제한조건으로부터, 새로운 규칙을 발견하거나 이를 이론적으로

    정립하는 기본적인 소양을 측정할 수 있는 문제를 출제

    http://enter.hansung.ac.kr/ipsipds/ipsipds?bbsid=ipsipds&ctg_cd=&page=1&skey=&keyword=&mode=view&bltn_seq=35902

    하지만 단대마다 점수 배점이 다르기 때문에 그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공대 같은 경우는 수리영역의 배점이 놓고 인대 사대 같은 경우는 언어 배점이 높습니다.

    대학마다 유형이 다르고 출제 경향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하는 대학에 맞는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몇 권을 푸는 것보다 한권을 풀더라도 제대로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제경향을 확실히 분리 하여 푸시는 것을 추천해 드릴게여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듯하네요. 저 고등학교 때는 1학기때 부터 적성검사를 준비하는 친구들은 몇몇 되지 않았습니다. 모두들 방학이 되서야 시작을 했던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은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절!대 ! 늦지 않습니다.

    이번년도에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화이팅^^

    2012.06.24 11:5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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