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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덴보리의 종교는?

전 대한예수교 장로회를 섬기는 집사입니다 .

그런데 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을 읽게 되었는데요

조금은 그런 부분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저 맞는부분에만 호응하고 있고 은혜스런 부분도있긴해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혹 구역식구에게 빌려주고 같이 읽으면 무리가 생기진 않을까?해서요

요즘하도 이단들이 들끊어서요

좋은 지식 부탁합니다.

 

사랑전하기 사업 | 2014.03.29 18:09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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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신비주의 이단입니다 .

    우리나라에  엄,,가 이 이단을 설파하는 자입니다

    2009.03.02 09:42 | 신고
  • 답변 고마워요

    우리가 즐겨읽고 마음에 담아야 할것은 오직 하나님예수의 생명말씀입니다.

    왜?

    진리이고 생명이고 길이기에 그렇습니다.

    바로 하나님예수의 말씀만이 진리이고 생명이고 길이라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재삼 강조하지만,사람의 교훈이나 교단의 교리에 치우치지 말고 예수의 가르침에 집중하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말이 진실같이 보이더라도 사람의 말에 의지하지 말고 예수의 말씀에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있는 사람들의 말은 단지 참고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제자들의 말도 솔로몬의 말도 바울의 말도 모두 참고하는 수준으로 여기는 것이지, 실제로 우리가 먹고 내 안에 담을 만한 가치있는 것은 예수의 말씀뿐임을 재차 강조합니다.

    그래야 내가 예수를 알고 예수의 사랑을 알고 가야 할 생명길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의 말씀을 먹되,예수를 좋아하고 예수를 사모하고 예수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먹는것입니다.

    우리는 신비에 집착하거나 은사에 집착하거나 기적에 집착하면 진리에 접근하기가 힘들어집니다.

    대개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예수를 올바로 알지 못하게 됩니다.

    예수께서 말씀을 주신 것만으로 충분히 천국을 알 수가 있고 그 가는 길을 충분히 알 수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소유해야 할 것이 하나님예수를 올바로 아는 것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예수를 믿되,예수를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전능한 하나님,진리의 최고스승,가장 높으신 자,창조자,모든 천사를 거느리시는 절대 주권자이신 예수를 알고서 사랑의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여러분은 감격을 경험하셨습니까?

    선한 아버지이신 예수를 알게 되는 순간에 놀라움의 감격을 감당해보셨습니까?

    목이 메어지고 눈이 떠지지 않고 눈물이 솟구치는 온 내장이 달라붙는듯한 감격을 가져보지 못했습니까?

    그것은 바로 예수를 사랑함으로서 얻어진 귀한 은혜입니다.

    감추어진 보물을 찾아 내 것이 된것이요,가장 귀한 진주를 구한 것이요,가장 좋은 물고기를 잡은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천국입니다.

    이를 알게 하신 이는 바로 하나님이신 예수이십니다.

    내 안에 오신 증거입니다.

    어느 누구든지 예수를 사랑하면 얻는 귀한 은혜인것입니다.

    말로만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 예수와 함께 하는 증거일까요?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자신의 선하신 아버지이름이 [예수]임을 확신하는 것입니다.

    [너희가 아버지를 알 때가 오리라,그 때부터는 내 이름을 부르고 내게 직접기도하라,내가 들어주리라,]

    [내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와서 그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라,여기 앞에 서 있는 자들중에 이를 볼 자도 있느니라]

    바로 이 말씀에서 우리는 우리가 믿는 예수가 나의 아버지임을 분명히 알아야 할것이고,이미 오래전에 다시 오셨슴을 확신해야 합니다.

    이 말씀을 눈이 어두워 보지 못하는 많은 기독교인들,앞 못보는 소경인 주제에 이를 외치는 자에게 이단으로 취급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의 현주소입니다.

    아버지를 알아보는 자녀들,선한 목자를 알아보는 어린 양들,가장 높으시며 전능하시며 모든 천사를 거느리시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알아보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자들이 되고 싶지 않으시나요?

    우리가 불러야 할 하나님의 이름,아버지의 이름은 바로 [예수],하나뿐입니다.

    바로 예수를 사랑한 증거로 이것을 알게 해주시는 분이 바로 우리가 믿는 예수이십니다.

    이를 알게 하는 이 는 사람이 아닙니다.교리도 아닙니다.

    오직 예수이십니다.

    자기들의 아버지도 모르면서 뭘 믿겠다는건지?

    모르니까,이상한 이름 여호와나 야훼를 불러대는 것이며 이 이름을 찬양하고 기도하고 세상의 복을 달라고 부르짓는 것입니다.

    어둠에서 그만 신음하십시다.

    빛을 향하여 이동하십시오.

    예수께서 인자로 오셨던 것은 바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지, 다른 것 없습니다.

    예수를 알고 그의 사랑을 알면 내가 달라집니다.

    빛으로 이동된것입니다.

    예수사랑의 능력으로 내 안에 있던 거짓과 미움과 욕심이 사라집니다.

    육체의 만족추구와 재물의 만족추구가 사라집니다.

    그러한 것들은 모두 나를 신음케 한 어둠의 증거였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들이여,사랑하는 마음으로 권면하건대,부디 예수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수말씀을 먹으시길 ....

    이것이 생명길입니다.

    2009.03.02 10:13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사랑전하기 사업
  • 사람의말은 참고하는것임 단성경의말씀은 누가저자엿던 참고는 하나님말씀을 자기기준에 맞출수있으므로

    위험합니다, 성경은 예수님을 가르치나, [딤후3:12-17절까지,모든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교훈,책망,바르게함 의롭게함,유익된것임 선지자가 썻던사도들이썻던 아멘이 되야함 그렇치 않으면 혼동될수있슴

    2009.03.02 12:13 수정됨 | 신고
  • 현 개신교 교리와 마찰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구원론, 종말론, 천사론, 천국과 지옥론 (특히 중간 영계의 존재)...  저는 비록 장로교 고신측의 모태신자이지만, 스베덴보리의 신앙관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교리는 "우리의 삶과 무관하게 주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현 기독교의 구원관입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신자들이 이기적 사랑과 세상 사랑에 탐닉을 은밀히 묵인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반해 스베덴보리는 삶에 반영되지 못하는 믿음은 영계에서는 죽은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사랑과 믿음의 조화... 하나됨...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 신자들에게 발시는 것이 아닐까요?

    2009.04.06 07:50 | 신고
  • 2009년에 번역된 것인데요.. 2007년에 이미 박보희씨라는 분이 천상의 증언이라는 이름으로 번역된 책입니다. 그 책이 더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2009.08.09 01:06 | 신고
  • 순정기독교 라는 책을읽어보세요 .스베덴보리신학은 현재의기독교교리로 판단해서는 곤란합니다.성경이 모든것을  자세히 말해주지는않습니다.단지 필요한 것만 기록되었습니다.구원의충족성은충분합니다 .그러나 스보덴보리는 이부분에서 넘어선 부분을 계시로 다루기때문에 성경의문자적계시로만은 그진실성을 판단하기어렵습니다 .성경전체의복음적사상에서 개인적인 영적기준으로 받아들이셔야합니다.그러나 읽는중에 영적혼란이오면 그냥성경으로 족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러나 읽는중에 성경의사상과동일하다는 판단이드시면 왜기존의해석과다른지 비교하면서 차근차근 공부하시면 유익되리라 생각합니다.완벽한 신학은 존재하지않습니다 .기존의정통신학도 아직 모를는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2000기독신학의흐름에서 스베덴보리의신학을 평가하는것은 쉬운작업이아니므로  시간을두시고 그의서적을 평가하시되 너무 맹목적으로 체험을 확신하고 몰입하는것은 건전하지않습니다.현재정통신학에서도 중립적으로 그의신학을섭렵하고 평가한책이 거의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성경안에서 읽으시면 유익하리라생각합니다 반드시 성경안에서  

    2009.08.11 20:45 | 신고
    et
  • 요즘 많이 유행하고  있는 스베덴 보리의 위대한 선물은  저자의 신학 사상과는 많이 다르게 기록되어

    있는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많이 왜곡 되어 있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스베덴보리의 신학자에 대해서 알기를 원하시면 아주많은책이 시중에 (교보문고  영풍문고)

    나와 있으나 그중에서 이분께서  직접 쓴 천계와지옥을 권합니다

    교리적인부분을 알고싶다면 4대 교리와 순정기독교가 있습니다

    말씀에대한 주석은  천계의비의가  있습니다

    이분 책을 만나보면 - 이분께서 직접쓴 책중(약30여권) 아무책이나 한권-지금까지 알지못하고 늘 갈급했던

    말씀에 대한 궁금쯩이 한목에  해소대는  기쁨을 느낌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분께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9.08.21 08:44 | 신고
  • 안녕하세요?

    스베덴보리에 대한 답을 얻으셨는지요?

    스베덴보리를 추종하는 새예루살렘선교회와 스베덴보리는

    한국 고신교단 2009년 59회 총회에서 뚜렷한 이단사상이 있는 것으로 판정이 되었습니다.

    조심하시고, 목사님께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11.05.17 23:24 | 신고
  • 저도 이책을 읽어 보았는데, 어느 부분에서 이단적인 요소가 있는건지 전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보편적인 진리를 더욱 확고하게 기술을 해놓으면 해놨지, 이단적인 부분이 있다는 것은

     

    무조건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어리석은 이기적, 과시용 신앙인들에게 해당하는 부분인 거 같네요.

     

    기도만 할 것이 아니고 실천이 있어야 된다고 기술 되어 있습니다. 실천은 그저 사랑으로, 순수한, 순박한 마음

     

    으로 착한 일, 이웃을 돕는 일 등 이런 것들이지요. 이것은 성경 고린토 전서에도 기술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하느님 말씀 전한다 해도 그 무슨 소용 있나

    사랑 없이는 소용이 없고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고린도 전서에서 발췌)

     

     거창한 교리가 써져 있는 것도 아니었고, 궁금했던 부분들에 있어 아주 명쾌한 해답이 되었다고

     

    저는 이책에 대해서 기억합니다.   

     

    2014.03.17 10:16 | 신고
  • 저는 전적으로 스베덴보리가 주장하는 천국과 지옥 주장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우리에게 알려 준것이라고요  또한 책의 내용을 자세히 보면서 성서와 비교하게 되는데요 책의 내용이 틀리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물론 인간사 모든것은 자신이 알아서 살아가야 할 부분입니다 믿고 안믿고 또한 자신의 몫이구요

    그런측면에서 보면 좋은 일 착한 일 등 신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야  천국에 갈 수 있음은 재론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자신의 종교만 고집하지 말고 신을 섬기는 방법의 차이 일 뿐이라 생각하면  거기서 답을 얻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4.03.25 17:39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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