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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야오이/BL소설 추천해주세요★[지식머니50]

현대물 BL은 이젠 좀 식상하고...

색다른 판타지나 차원이동 BL을 찾습니다~

재밌는소설아시면 추천해주세요`~

 

1)해피아니면 안봄!!!!!!!

새드 미완은 아무리 재밌어도 절대~ 안봐요ㅜ

어중간한 것도 싫음

 

2)3p 4p 다공일수 이런것도 싫음

공이 수를 막다루는건 괜찮은데 다른사람이 수를괴롭히는건 싫어요ㅜ

다공일수는....남겨진공이 불쌍해서 못보겠더라구요ㅜㅜ

다공일수중에 남겨진공이 전혀 미련을 못 가질만한 인간이라면 괜찮해요~

 

3)집착공!!!!!!!!절대적 존재 공

중요한건 공!!! 무조건 집착!!! 지위가 있는 집착공 하악항가 

[샤오즈키] 술래잡기 나 다정다감 같은 공 너므좋음ㅠㅠ

 

3)오버수 지랄수 느낌표남발

수가 오버하거나 느낌표,점 남발 같은 유치한 소설...음.....별로예요ㅜㅜ

 

 

현대물이라도 집착공 있으면 추천해주세요~

줄거리도 좀 적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둘리친구푸 | 2009.03.12 23:56 | 신고
  • 답변 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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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1>강수강공에게걸려넘어지다

    전교1등하는 친구랑 공부못하는 친구랑 성적내기해서 이기는사람 소원들어주기하는데

    전교1등하는애가 져서 므흣하게 진행되는 내용이예요..

    공부못하던 공은 그동안 수에게 사기치고 있던거고

    실제는 조직기업같은 것을 운영하는 수에대한 집착이 강한...그런캐릭터고...

    수는 뭐..처음엔 반항하다 결국은...

     

    2>산들바람-루, 카자르 왕에게 붙잡히다....

    역사물이구요..

    작은나라의 볼품없고 병약한 왕자였던 루의 나라가 카자르왕에게 먹히고

    루랑 아름다운 그의 형은 카자르왕의 노예가 됩니다.

    루의 형이 카자르왕에게 먼저 당하고...그는 그저 카자르왕의 소모품이였고

    결국 사랑받는것은 루..뭐 그런 내용인데 잼나요..

     

    3>내게 꼭 맞는 남자

    자신의 취향에 딱맞는 공을 만난 수는 너무 취향이 맞아서 공을 차버립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 공이 자신의 직장상사로 나타나죠..

    공은 처음엔 수를 직장상사로서 대하지만...그의본심은 수를 괴롭히고 다시 얻기위한 것이였죠..

    원래 공은 수의 취향과 정반대였는데 수를 꼬시려고 변신을 한거라는게 밝혀지고

    뭐...이후는 므흣..

    2009.03.13 00:40 | 신고
  • 답변 고마워요

    1. [담이] 얼음황제 &열혈왕후전

      - 이 소설은 개인적으로 제가 너무 좋아하는 건데요.

        가수인 승주가 차원이동을 합니다. 옛날시대로...

        어떤 선비가 승주를 줍게되는데 완전추남인 자기아들 대신에 승주를 황제에게 바치게 되죠.

        달달하고 가볍에 웃으면서 볼수 있는 내용.

        추천이에요~

        

    2. [디키] 검푸른바다너머 (1부), 광풍 (2부)

        언어천재인 주인공이 비행기사고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눈을 떠보니 외모적으로 변한건 없는데 주위의 환경이 다 바껴있죠.

        그곳에서 친형이 주인공을 엄청 증오합니다.

        괜찮은 소설.


    3. [디키] 르상티망


    4. 프렌티아의 리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소설. 

        어떤분들은 싫어하시던데... 어쨌든 차원이동물입니다.

        주인공이 한강에 빠져서 차원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자신을 양자로 맞아준 집에서 화목하게 살다가 자신의 형 대신에 왕궁으로 가게됩니다.

        좀, 수가 불쌍하기도 한 소설인데 나중엔 해피엔딩입니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소설.


    5. [상칼] 먼치킨요리사

        이것도 꽤나 유명한 소설이죠.

        차원이동물은 아닌데 소드마스터인 주인공이 요리사가 되기위한 과정을 그리는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소설.


    6. [술취한] 꼭두각시

        현대물인데, 정말 미친놈, 싸이코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광공이 나옵니다.

        보다가 소름이 끼친적도 있다죠...

        쨌든 자신의 형을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이 없으면 안되게끔 세뇌를 시킵니다.

        무서운 동생이죠.

        추천!


    7. [청령음] 미엘르

        아, 이건 정말 대작이죠.

        정말 안 읽으며 후회합니다.

        차원이동물은 아닌데 수가 뱀파이어로 나옵니다.

        그리고 무려 근친이라죠 후훗

        자신이 뱀파이어인줄 모르고 살아온 미엘르는 자연스럽게 피에 끌리게 되면서

        자신의 정체를 깨닫게 되죠.

        흡혈하지 않고 살수 있는 방법을 찾기위해 갖은 노력을 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8. [G바겐] 로함의열쇠

        고양이를 차에 태우고 길을 가다가 어찌저찌 그 고양이 때문에 차 사고가 나게 되고

        그대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이 강수입니다. 폭력적이랄까...

        하지만 그를 가볍게 무시하는 광공. 썩은 손가락까지도 씹어먹죠. 와그작와그작

        달달한 내용은 아니지만 흥미롭게 읽을만한 소설이에요.


    9. [G-bob] 라히슈타인성의 유령

        이 소설은 너무나 유명하니 이미 보셨을 수도 있겠네요.

        하영이가 친구들하고 독일 라히슈타인성에 놀러갔다가 거울을 통해 차원이동을 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루드비히 라는 백작과 러브러브.

        많이 긴데 아직 완결은 나지 않았습니다.

        완전추천!!


    10. [kisaragi] 환몽

          잠이 들기만 하면 다른 곳으로 차원이동을 하는 수가 나옵니다.

          그 차원이동을 하는 곳이 황제의 침소인데

          처음엔 황제가 수를 죽이려고 하다가 나중에는 사랑에 빠지게 되죠.


    11. [mus] 은행원j

          일단 이 소설은 해피엔딩은 아닙니다.

          그래도 볼만한 소설이여서 추천해드려요.

          독일에서 은행원이였던 주인공이 한국에 온날, 이상한 소년과 눈이 마주치곤 그 자리에서 차원이동...

          처음에 지루한감이 있긴 하지만 읽을만 해요.

          광공, 집착공..ㄷㄷㄷ


    12. [뾰족가시] 쿤칸칸의 남자

          주인공이 이유를 모른체 다른 시대로 차원이동을 하게 됩니다.

          처음엔 힘겨운 노예생활을 하다가 나중에 쿤칸칸 이라는 왕의 눈에 들게됩니다.

          특이한 점은 쿤칸칸이 수 라는 정도?

     

    13. [순정] 짐승

         이건 사극물? 뭐 그런건데요.

         너무 마음에 드는 소설이라 정말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여자같이 곱상한 선비가 과거에서 낙방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산에서 길을 잃는데 어떤 사내에게 구조를 받습니다.

         그 짐승같은 사내는 주인공을 절대 집으로 보내려고 하지 않죠.

         완전 강추입니다. 꼭 읽어보시길.


    14. [담적단] 깨진거울도세상을비춘다

          주인공이 어떻게 차원이동을 하게 ?는진 안나오는데

          어쨌든 차원이동을 해서 노예생활을 합니다.

          이젠 노예중에서도 상급인 주인공이

          어쩌다 황태자 눈에 들게 됩니다.

          황태자는 억지로 주인공을 덮치죠.

          재밌어요. 추천!


    2009.03.19 21:58 | 신고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둘리친구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