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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를 첨가보는데 국제선 오래탈때 뭘 챙겨야 할까요?

국내선도 타본적이 없는데요.

국내선도 보통 40~1시간 정도라고 하는데

국제선은 정말 하루종일 비행기 탄다고 하더라구요

 

비행기도 처음인데 그게 국제서이라서 정말 기대반/걱정반 입니다

 

장시간 비행기탈때 어떤걸 챙기면 좋다! 이런것 추천해주세요!

하얀눈과나 | 2009.05.13 13:03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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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님이 너무 걱정이 많으십니다.

    기내에서 읽을 책 정도 챙기시면 됩니다.

    혹시 복용하시는 약이 있으면 당연히 챙기셔야 하고요.

    기내에서 간단한 음료와 식사는 제공되니 음식은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물론 술도 제공되고요....

     

    너무 쉽지잉~~~~

    2009.03.18 14:2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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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고마워요

    국제선을 몇 시간이나 타시는지 알 수가 없으나

    장시간 국제선을 탄다고 해서 특별히 준비를 해 가야 되는 것은 없습니다.

    장시간 국제선의 경우 영화를 보여 주고, 음악방송을 몇 개 채널 정도 들려 주며

    신분이나 잡지를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만 본인이 보고 싶은 책을 갖고 가셔도 되고

    MP3같은 걸 들어셔도 되며,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간단한 게임기를 갖고 가셔도 도움이 되겠죠.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잠을 자는 겁니다.

     

    2009.03.25 09:05 수정됨 | 신고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하얀눈과나
    프로필 사진
  • 답변 고마워요

    [컵라면, 과자, 일호용 슬리퍼, 초미니 우산, 목베개, 귀마개, 구강청결제 정도?]

     

    [컵라면, 과자]

    장거리 국제선을 타게되면 식사와 간식이 나오게 되는데요.

    입맛이 맞지 않아서 탈이 날수도, 양이 모자랄수도 있답니다. 그래서 준비하면 좋은 것이 컵라면이나 과자가 좋구요. 뜨거운물의 경우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주니 걱정마세요.

    이왕이면 주위승객들에게 피해주지 않기위해 냄새가 약한 우동 컵라면쪽으로 준비를 하면 센스만점~

     

    [얇은 일회용 슬리퍼]

    장신간 동안 거의 앉은 자세로 지내야 하기 때문에 다리로 혈액이 많이 뭉치게 되요.

    그런상태에서 신발이나 구두를 계속 신고있으면 혈액순환은 물론 냄새까지...

    그렇다고 기내에 카페트가 깔려있다고 맨발로 돌아다녀서는 안된답니다~;; (깨끗해보여도 지저분함..)

    그래서 준비하면 좋은것이 부피가 아주 작은 일회용 슬리퍼랍니다!

     

    [목 베개]

    불편한 의자에서 누워있게 되면 목을 편하게 가누지 못해서 목에 피로가 많이 쌓이는데요.

    미리 목베개를 챙기게 되면 이런 목의 피로를 많이 줄일수 있다는것 잊지마세요~!

     

    [귀 마개]

    이 착륙, 혹은 운항중, 엔진 옆 같은 경우 귀가 예민한 사람에게는 큰 소음으로 들릴수 있어답니다.

    귀마개의 경우 비행사에서 주기도 하지만 자기가 한테 맞는 귀마개를 미리 준비하는것도 좋답니다.

     

    [멀미가 심하다면]

    비행기가 난기류를 타게되면 진동이 느껴지게 되는데요. 이로인해 멀미를 느끼기도 한답니다.

    꼬리쪽은 가장 많이 흔들리고, 날개쪽이 가장 적게 흔들린다고 하니.

    멀미 걱정이 되신다면 날개쪽으로 좌석 애매를 하는것 잊지마세요 ^^

     

    [구강청결제]

    장거리, 불편한 자리, 식사, 피곤함 등은 입냄새를 불러일으킵니다.

    양치질을 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번거롭기 때문에.. ㅠㅠ

    그래서 가장 간편하고 센스있는 것이 바로 구강청결제!! 꼭 준비하세요 ^^

     

    [초미니 우산]

    이건 기내에서 사용할 것이 아니고, 도착해서 비가 올때 사용하는 건데요.

    우산을 가서 사면 되지 왜 챙겨갈까요? 현지에서 한번쓰고 버릴생각이 아니라면 부피가 큰 우산은 여행도충 결국 버려지게 된답니다 ㅠㅠ.. 그렇기 때문에 부피가 작은 초미니 우산을 챙겨가면 큰 도움이 되요~

     

    2009.03.20 11:55 수정됨 | 신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하얀눈과나
  • 답변 고마워요



     

    지루할 때 읽을 수 있는

     

    장기간 동안 앉아있고 움직일 수 없기때문에 소화가 잘 안됩니다. 소화제

     

    계속 신발을 신고 있으면 발이 아파요. 슬리퍼

     

    잠잘 때 편안하게 해주는 귀마개, 수면안대

     

    책도 지루할 때 할 수 있는 휴대용 게임기나 노트북

     

    라디오를 들을 수 있는 이어폰

     

     

     

     

     

    2009.03.25 09:06 수정됨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하얀눈과나
  • 컵라면 챙겨서 먹는 사람은 보질 못했는데;;

    비지니스석타면 간식으로 달라고 하면 주고요

     

    과자도 간식으로 계속 줍니다. 한번주시는데 또달라고 하면 승무원이 어디선가 가져오죠 ㅋ

    대한항공같은 경우는 땅콩이랑 롤케익 무한정으로 줍니다.

    뭐 음료수와 같은 경우죠 ~

     

    일회용 슬리퍼를 가져가는것보다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기내용 양말 줍니다 그거신고 화장실도 가고 기내에서 돌아다니고 그래요 ~  아예 처음에 주는 항공사도 있구요

    귀마개도 주시고요 ~

     

    그리고 구강청결제 ,,, 이것도 승무원에게 말하면 칫솔 치약 줍니다.

    대한항공은 처음에 주머니에담아서 위에서 말한 양말 귀마개 등과 같이 줘요 ~ 

    외국 항공기 같은 경우는 말하면 다로 준비해주시구요

     

    그리고 소화제나 감기약 등도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다 줍니다.

     

     

    ------------------

     

    위에 같은 것은 걱정 안하셔도 돼구요

     

    다만 반팔을 입고 가신다면 가디건은 준비해주세요  ~

    기내안은 춥답니다^^

    물론 담요를 덥고 있어도 돼지만 그래도 ~ 추워요 ㅠ ㅋ

     

    개인 모니터가 잇는 자리면 놀거리는 따로 준비안하셔도 돼요

    거기있는 영화나 게임 하다ㅁ보면 끝 ㅋ

    만약 경유해서 가신다면 한글 지원이 안될 수도 있다는 점 알아두세요 ~ (외국항공기일때)

    카드 같은것도 승무원에게 말하면 준비해준신답니다~

     

     

    ---------------------

    그럼 즐거운 여행되세요 ~ ^^ 

    2009.03.25 09:51 | 신고
  • 저는 얼마전에 11시간 비행기 안에 있었는데요~

     

    1. 오래 앉아있기 때문에 편안한 추리닝이나 반바지 입는게 좋아요~ 저는 갈때 청바지 입고가서 엄청 고생했어요~ 올때에는 일부러 츄리닝입고 창쪽에 앉았는데~ 다리 올렸다가 내렸다해서~ 편하게갔거든요~

    다리 엄청 부어요~ 그러니까 편안한 바지 입는게 좋아요~

     

    2. 음식은 물 종류는 반입 안되는거 아시죠? 사실 특별하게 가져갈건 없어요~ 저는 껌,사탕 가져갔구요~

    사실 비행기안에서 이것저것 많이 먹는것이 별루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오래 앉아있고 화장실갈때에도 좀 불편

    하잖아요~ 그래서 기내식먹고 입이 심심할때에는 껌이나 사탕으로 해결했어요~

     

    3. 저는 갈때에는 최신형 비행기를 타서 의자마다 스크린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영화도 볼수있고 최신음악등... 들을수도 있어서 별로 안심심했는데~ 올때에는 좀 오래된 비행기를 탔는데 그건 의자에는 티비 없고 그냥

    크게~ 앞에 다같이 볼 수 있는거 하나 있잖아요~ 그거 탔거든요~ (비행기 선택은 제 맘이 아니라..;;)

    그래서 잠이 안올땐 무지 심심했어요~ 그래서 저는 mp3 거의 열씨미 들었어요~ 책도 가져갔는데 사실 책보는건 조금 불편하더라구요~ 머리가 띵해서~~ 결론은 mp3, 책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4. 목베개.. 는 저도 하나 챙겨갔는데 의자에다 목베게까지하면 엄청 불편해요~ 머리가 앞으로 쏠린달까...

    목베게 별로 필요없어요~ 저는 3만원정도 주고 목베게 일부러 샀는데 사용 하나도 못하고 짐만되어서 돌아왔어요~ 굳이 목베게는 필요없습니다~

     

    5. 마지막으로~ 멀미약.. 멀미약을 먹으면 잠이 조금 더 잘 오더라구요~ 갈때 잠이 안와서 엄청 고생했어요~

    그런데 여행을 많이 다니는 친척이~ 비행기타면 멀미는 아니더라고 멀미 비슷하게 머리도 띵하고 잠도 안오고 그렇게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 비행기 타기전에 멀미약을 먹고 타면 가면서 조금은 덜 힘들거라고 해서 올때에는 밑져야 본전이지 하고 먹어봤거든요~ 그런데 정말인지 ~ 조금은 덜 힘들었습니다. 머리도 덜아팠구요~ 개인차가 있겠지만~ ^^ 먹어서 나쁠건 없는것같아요~ 뭐든 배멀미 차멀미도있으니 비행기도 머리가 아프다거나 등등 멀미를 느끼는 사람이 있거든요~ ^^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2009.03.25 10:00 | 신고
  • 다른 댓글에 나온것들 다 비행기에서 줍니다.

    그저 튼튼한 몸뚱이면 됩니다.

    튼튼하지 않으면 멀미를 하게 되죠.

    그럼 여행지에 내려서 구경도 못하고,

    호텔방구석에 지내다 오게 되니까요..

    2009.03.25 10:21 | 신고
  • 우선은 좋은 자리를 앉으셔야 편히가실수 있으시겠죠? 요즘은 인터넷에서 자리를 예약할수있으니

    미리 미리 좋은자리 예약하시는것이 좋습니다. 특히...가운데 자리는 피하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편안한 옷 과 슬리퍼 있으면 참 좋아요..

    양말을 주기는 하지만...양말신고 왔다 갔다 하는것도 별로더라구요

    특히 화장실..어떨때는..찝찝하기도 하구...요

     

    어느분께서 우산을 챙기라고 하셨는데..우산이 검문대를 통과할지 모르겠네요.

    제가 알기로는 어려울듯....

     

    그리고 여성분이면...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저만의 노하우는... 수분이 많은 팩을 하나 챙기세요

     

    장거리 비행이니..분명 수면시간이 있을거에요

    그때.. 얼굴에 팩을 하시면 비행 내내 촉촉한 피부가 유지된답니다.

    물론 민망함이 있으실테지만... 비행중 수면시간에 하면 괜찮을거에요..

    15분 투자해서 좋은 피부찾으세요..

     

    음 그리고 음식같은것은 비행기에서 알아서 주니까... 걱정않하셔도 되구요.

     

    비행기내에서는 두꺼운 옷을 입기는 힘드시니..

    두꺼운 옷은 미리 가방에 넣으시고 가벼운 가디건정도 하나 챙기시면 좋겠네요

     

    그리고 요즘은 좌석마다 개인 모니터가 있어서 동영상과 음악을 편하게 들으실수 있더라구요

    그래도...읽고 싶으신 책이 있으시면 책을 많이 챙겨가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볼펜 하나..

    필수로 챙기세요...이것저것..쓸일이 많아요..

     

    2009.03.25 10:52 | 신고
  • 우리나라서 젤 힘들다는 직항인 미주 동부선(뉴욕이나 보스턴) 타면 13~14시간을 타는데,

    정말 몸이 너무 힘듭니다.(뭐 4~5시간 짜리라면 그냥 대충 가세요. 영화 한 편, 밥 한 끼 먹고, 잠 한 숨 자면, 면세품 팔고 끝)

     

    비행기에서 준다는 기내용 양말신고 다녀도 되지만, 그래도 저는 호텔에 있는 일회용 슬리퍼가 더 편했고,

    저는 항상 MP3에 컬투쇼 하이라이트 다운 받아서 꽉 채워가요. 개인스크린으로 영화도 보는게 한계가 있고

    기내음악도 듣다보면 뭐 감흥 없어 집니다. 그냥 재미있는 거 들으면서 낄낄 거리는게 최고죠.

     

    그리고 반바지나 추리닝은 꼭 추천하고, 윗도리도 얇은 것 겹쳐서 입고 가시는게 벗고 입기 편하실 겁니다.

     

    먼 길 가는데 최대한 편하게 해서 가야 현지 가서 하루이틀 컨디션 조절하는데 편하겠지요.

     

    공항서 대기시간 길다면 노트북이나 PMP로 영화 한 두편 보는 것도 괜찮고요.

    (큰 공항이라면 면세점 둘러 보거나 마사지 같은거 받아도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창가(window seat)보단 통로쪽 좌석(Aisle seat)이 편했습니다.

    다리와 발이 빨리, 쉽게 붓는 편이라 복도 걸어다닐 때 편하고요. 화장실도 자주 가기 편합니다.

    (창가에서 나갈 때 마다 옆자리 사람에게 양해를 구하는게 꽤나 번거롭고 귀찮답니다. 특히 잠들었을 때는..)

     

    짐이 많지 않다면 기내 핸드캐리 가방은 수하물로 부치지 않는 것을 추천하고(수하물 찾는데 시간 꽤 오래 걸립니다.)  먹을 것 같은 거는 별로 신경 써 본 적이 없네요..걍 주는 것만 먹어도 배고프지 않습니다. 만약 배 고프면 맥주 한 캔 하시고요.

     

    뭐 생각나는 대로 적었지만, 꼭 필요한 것은 없고, 이렇게 하면 최대한 편하게 갈 수 있다는 얘기였고,

    이코노미 클래스가 일반 고속버스(한 줄에 4명), 무궁화호 좌석과 비슷하게 좁기 때문에, 거기 앉아서 10시간을 꼬박 가야할 때 뭐가 편할까를 생각해보신다면, 추가적으로 필요한 물건을 찾으실 수 있을겁니다.

     

    자 그럼 즐거운 여행(출장) 되시길.

     

     

     

    2009.03.25 10:55 | 신고
  • 장거리라하면 보통 11시간~ 13시간 정도며 환승하면 당연이 더 추가지만 환승하면서 비행기 밖으로 나와야 하므로   최장 13시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내 서비스 내용(일반석 기준)

    담요,헤드셑 개인별 지급( 모두 항공사 소유이고 반드시 반납하셔야 합니다.

    슬리퍼, 취침용 안대(대부분 일회용)

    기내식 ( 장거리일경우 2회)

    간식 제공 : 기본적으로 2회정도 서비스됩니다. ( 일정시간에 서비스하게됩니다)

    항공사 잡지(죄석에 비치됨,원하면 가져가셔도 되는걸루 알고 있습니다만, 워낙 무거워서,..^^)

    유명 주간지 화장실 근처에 비치되어 있음

    출발지,도착지 일간신문.( 보통 탑승시 제공)

    기내 방송 ( 영화 2회, 드라마 다규멘터리 (영어와 출발지언어등 더빙되어 있음)

    화장실 : 스킨,로션, 구강 청결제, 치약,칫솔 ( 1회용)

                 여성 생리대  물론 화장실용 휴지는 있구요..ㅋㅋ

                 그러나 치약칫솔의 경우 도착할때 없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1회용이라 바로 버리는 사람도 있고

                 몇개씩 챙겨두는 얌체족도 있고 하니 하나로 여행끝날때까지 쓰시길..

                 ( 환경 보호차원에서도 좋습니다.)

    기타 서비스 : 아이동반일경우 장난감 선물줍니다

                        음료, 간식등을 달라고 하면 특정시간을 제외하고는 가능합니다.

                        탄산, 쥬스,물 빵, 땅콩,스낵,우유 등등 (한국도착,출발일 경우 컵라면도 가능할수 있습니다.)

                        일부 항공사에서는 알콜음료에는 별도 돈을 받는경우도 있습니다.

    비상상비약 : 아스피린, 타이레놀, 해열제.. 소화제..소독약 정도..

     

     

    따라서 아무것도 준비안해도 될 정도죠?

    하지만 특이 체질이거나 해서  음식, 약물에 주위해야 할 사항이 있다면 필요한걸 준비하셔야 겠죠.

    다만 기내식은 24시간 전에 항공사에 요청하면 특이식 주문이 가능합니다.

    저혈당식,  채식, 특정성분이 없는 음식 ( 땅콩류가 없는 것, 등등),종교식(유대교,이슬람)

    특이식이라고 돈을 더 요구하지는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짐은 최소한 , 공공장소이므로 주위에 방해 안되게..입니다..

    복장은  정장, 미니스커트 ,스키니 진같은건 많이 불편하고 건강에도 좋지 않아서요

     넉넉한 옷으로 구겨져도 티 안나는 옷으로 입으시구요  기내는 생각 보다 춥습니다. 반팔 보다는

    얇은 긴옷이 좋습니다.  기내에서 영화나  음악이 있지만 내취향에 맞는다는 보장이 없으므로

    시간 보낼수 있는 거리를 가져가는 것이 좋겠지요 책한권, 게임기 mp3 정도가 좋을거 같네요

    목메게 많이들 애기 하셨는데 장거리 여행에 짐이 많으면 불편할겁니다.  담요를 하나 더 달라고 해서

    목메게 처럼 사용하는것이 좋을겁니다.. 시중에 튜부식으로 된 목베게 하면 부피가 적으니 좋을수도 있겠네요

     

    요즘 국내 항공사 일부 장거리 구간에는 개인별로 영화나 드라마를 볼수있도록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운 좋으면 최신영화를 많이 볼수있을 겁니다...

     

    그럼 참조 하시구 즐거운 여행 하세요  

    2009.03.25 11:0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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