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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해몽 부탁드려요~~ 꼭이요~~ ^^
단미 님의 질문입니다.

저는 두달 전에 꿈과 이번 달에 꾼 꿈을 적어볼게요.

 

1. 08년 12월에 꾼 꿈입니다.

아기곰 두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 한 마리가 저와 장난을 치다가 제 손목을 물었답니다.

그 꿈을 꾸고 놀라서 일어났어요.. ^^;;;

 

2. 이번달에 꾼 꿈입니다.

겨울 황량한 논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뱀이 나타났어요. 중간크기의 백사였어요.

너무 놀란 나머지 도망가고 있는데 뱀이 저에게로 와서 발목을 물었어요.

꿈에서 엉엉 울었죠...

 

3. 어제 꾼 꿈입니다.

밖에 폭설이 내려서 산과 들에 눈이 엄청 쌓여 있고, 앞이 안보일 정도로 눈이 왔어요.

눈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문을 꼭 닫고 있다가 눈이 그쳤나 싶어서 문을 열어보니 여전히 폭설로 앞이 안보였어요.. 

 

해몽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할 것 같아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Daum 미즈넷 | 2009.02.26 14:3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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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답변
  • 열혈남아 님의 답변입니다.

    저는 두달 전에 꿈과 이번 달에 꾼 꿈을 적어볼게요.

     

    1. 08년 12월에 꾼 꿈입니다.

    아기곰 두마리가 있었는데 그 중 한 마리가 저와 장난을 치다가 제 손목을 물었답니다.

    그 꿈을 꾸고 놀라서 일어났어요.. ^^;;;

    전형적인 태몽이랍니다.

    좋은 꿈이며...건강한 아이를 기대 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2. 이번달에 꾼 꿈입니다.

    겨울 황량한 논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뱀이 나타났어요. 중간크기의 백사였어요.

    너무 놀란 나머지 도망가고 있는데 뱀이 저에게로 와서 발목을 물었어요.

    꿈에서 엉엉 울었죠...

    이것 또한 전형적인 태몽이며..님의 몸은 완벽히 임신을 하였다고 판명되며

    건강한 아이의 출산이 기대 된답니다.

    흰색은...소원하는 것이 이루어 지다...완성하다..성공하다,,,로 보시면 된답니다.

    물론 여기서 소원은 아이의 임신을 애기 한답니다.

     

    3. 어제 꾼 꿈입니다.

    밖에 폭설이 내려서 산과 들에 눈이 엄청 쌓여 있고, 앞이 안보일 정도로 눈이 왔어요.

    눈때문에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서 문을 꼭 닫고 있다가 눈이 그쳤나 싶어서 문을 열어보니 여전히 폭설로 앞이 안보였어요.. 

    위의 2번 꿈과 조금 연계 되는 대목이 있는데...

    아마도 님에게 말못할 고민이나...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예상 된답니다.

    2번 꿈에서 보면 뱀이 발목으로 물어서 울었다고 하는 대목이 있는데..

    통상적으로 이러한 태몽에서 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맞을듯 합니다.

    하지만 님의 꿈에서 우는 것을 보노라면...

    아이의 임신으로 인하여 가정 경제에 막대한 지장을 끼치거나..

    아니면...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태어날것에 대한 막대한 부담감으로

    인하여 그러한 내용으로 되어 버린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한답니다.

    또한 3번 꿈을 보면 내일을 기대 할수 없는 막막함이란 내용이랍니다.

    3번 꿈은 태몽에 대한 꿈일 아니라 생계에 대한 현실에 대한 어려움의 가중을

    애기 하고 있답니다.

    풀리지 않는 현실, 내일앞을 볼수 없는 현실.

    기대 할수 없는 미래...등등으로 풀이 된답니다.

    산과 들이란...현세상의 수없이 거친 삶을 뜻하는 대목으로

    인간세상의 험난한 현실, 험난한 파고를 애 하는 대목이랍니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인것은... 눈이 내리는 날은 포근하며...

    그리 춥지는 않으며...조금만 햇살이 비취면 눈은 녹게 마련이며...

    때론 눈속의 동굴을 파고서라도 움직일수 있는 여건을 마련 할수 있다는 것이며

    ... 또 눈은 흰색이라...언젠가 꿈을 이루거나 완성할수 있다는 아련한

    미래를 제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해몽해주시면 너무나 감사할 것 같아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9.03.11 06:14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