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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이된 처형과 동거 1년째입니다.

이혼한 처형과 동거 1년째입니다.

아내와 저, 처형 이렇게 셋이 삽니다.
한집에서 살다보니 서로가 알몸을 자주 보게 됩니다.

처형 알몸 본것이 데여섯번은 되고, 처형이 내 알몸을 본것이 그 이상 됩니다.

목욕이나 샤워를 하고 목욕탕에서 옷을 입고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물기만 닦고 수건으로 그곳만 대충 가린채 방으로 후다닥 들어갑니다....그런 와중에 거실에 있다가 서로의 알몸을 자주 보게 되었죠.

처음에는 서로가 부끄러워 했는데 요즘은 대놓고 몸매 감상평을 합니다.

아내가 곁에 있어도 별로 이런 광경에 대해서 뭐라하지 않습니다.

아내는 처형과 내 앞에서 발가벗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일이 다반사거든요.

요즘은 일부러 나의 벗은몸을 처형에게 보여주려는 욕구가 생깁니다.

처형에 대한 성적 욕구는 없는데 자꾸 노출증이 커집니다.

처형도 제가 편해졌는지 노출이 점점 많아지구요.

똥꼬 반바지와, 스판나시...

어쩔때는 내앞에서 팬티와 브라만 입은체 왓다갔다하기도 합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ㅠㅠㅠㅠ 

연천땅 | 2009.09.17 23:46 수정됨 | 신고 Daum카페 장마담의 돌아온싱글™ 이혼돌싱솔로애인소개팅만남만화영화성인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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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답변 고마워요

    조심하십쇼..!

    부인과 처형이(동생과언니) 짜고지금 님을시험하고 있는중입니다.

    넘어가면 님만 dog피보니.. 은근 모르는척 몸매감상만으로 즐기십시오.

     

    사실

    처형..그거 볼거뭐있습니까? = 따지고보면 마누라몸이나 처형몸이나 거기서거기..

    괜히 혹심으로 궁디한번 만졌다간.. '깨액~!'소리지르면 님만 낭패에 망신입니다.

     

     

    중고미술품 생나체를 항상 아니,, 종종감상하시는 영광 축하드리옵니다.~~

    2009.05.10 09:26 | 신고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연천땅
  • 답변 고마워요
    그냥 야한 잡지로만 동영상으로만 보던거.... 이젠 입체 영상 full 3d 라고만 생각하세요~
    2009.05.10 16:28 | 신고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연천땅
  • 맞는 말인것같내여 누군가는 서로가 감춰야할비밀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아무리 서로가 서로를믿는다고해도 성이란 문제에서는 어느순간 달라지거든요 서로가 조심해서 나쁠건업는듯싶네여 되도록님부텨가 그런것을 피하고 가린다면 좋을듯싶네여...
    2009.05.10 18:00 | 신고
  • 처형 빨리 분가 시키세요 일나겠어요
    2009.05.11 05:24 | 신고
  • 여자들 한테 잘못걸렸단 죽음입니다

    그냥 보기엔 당신은 너무 젊은 나이

    하지만 그런 유혹에서 벋어나야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따끔한 충고를 던지세요.

    그래야 당신이 더멋있는사람으로

    부각될것입니다.

    2009.05.14 15:01 | 신고
  • 꿈 꾸셧세열~??

    2009.05.14 19:10 | 신고
  • 이런걸 고민이라고 쓰벌 당신껏도 보여주고 처형껏도 보고 

    당신도 처형도 즐긴거 아냐 아내는 봐도 모라하지 안하고 남어지는 아내한데 허락받고

    처형 침대에 눕히면 되겠구만 걱정마 아내는  원래부터 그런여자라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꺼야

    2009.05.16 12:06 | 신고
  • 홍장님~ 박지훈님 승!!!~~~ㅋㅋㅋㅋ 이분 정말 꿈나라 여행 하시는것 같아요..ㅋㅋ 에이~~땍~~~!!! 장모님 하고 어머님한테 이른다?..ㅋㅋ
    2009.05.19 09:13 | 신고
  • 도저히 제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든 가족관계이시군요 다큰성인들이 조심성들이 그렇게 없어서야...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는일이 정말 현실인가요??
    2009.05.19 10:17 | 신고
  • 처형은 지금 바로 분가 시키세요. 복잡하게 살 것 없잖아요? 단순하게 해결하심 좋겠지요. 바로 실행해 보세요. 이 세상엔 별 이상한 일도 다 있다는 것을 안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아셨지요?
    2009.05.24 18:3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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