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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마늘 만드는방법이요...

슬로우쿠커로 흑마늘 만들수 있나요???

전기밥솥으로하면 된다고하는데 저희집엔 전기밥솥이 없어서요.

흑마눌 | 2009.07.21 20:32 | 신고
  • 답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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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답변

답변
  •  흑마늘 집에서 만들기...

     

    통마늘을 그대로 밥솥에 가득 담아서 보은으로 한뒤, 3주 동안 그대로 둡니다.
    그동안 마늘이 발효되는 냄새가 나니 베란다에 두거나 바깥에 두면 15일 정도 발효,
    나머지 6일 정도면 숙성됩니다.

    마늘통이 작은 것은 17~18일 정도가 걸린다


    2009.07.22 01:01 | 신고
  • 1 .흑마늘은 마늘을 열풍으로  20 일간 숙성

     2 .흑마늘은 생마늘을 구운 뒤 40~90℃ 온도와 그에 맞는 일정한 습도에서 20일간 자연 숙성·발효

      ★  상기 답변내용을 바탕으로 한  일반 흑마늘과

         발효 흑마늘 이   발효 기술에 의해  만들어 질때는  흑마늘원액( 진액, 엑기스) , 흑마늘겔 이  나옵니다.

         발효흑마늘 과 흑마늘의 효능은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발효흑마늘 만드는 방법은 알려 드릴 수 없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이라.

     기술 유출상의 문제도 있고해서 특허 출원도 안했습니다.

     해외로 유출이 되면 농민을 위하고 국민 경제와 국민 건강에 이바지 하겠다는 취지를 잃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09.07.24 17:37 | 신고
  • 흑마늘 인기가 많은 요즘 엄청난 제품들이 시중에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마늘을 단지 검은색으로 만드는 것은 누구나 간단한 기술로 가능합니다.

    흑마늘이란 것은 흑마늘의 주요성분이 생성이 되어야 흑마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좋은 원료마늘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흑마늘을 발효, 숙성하는 기술이 가장

    핵심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흑마늘은 생마늘을 단계별로 온도와 습도 조절을 통해서 발효, 숙성 과정을 거쳐서
    제조됩니다.

    그러나 기술을 가진 업체에서 기술을 공개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흑마늘을 구입하실 때는 어떤 원료를 사용하는지 흑마늘 발효,숙성기술을

    가진 업체에서 만든 제품인지 잘 살펴보시고 구입을 하셔야 됩니다.

    일부 광고에서 말씀하신 방법을 봤습니다만. 그렇게 흑마늘이 쉽게 제조할 수 있지는

    않습니다. 흑마늘은 오랜 시간동안 발효, 숙성과정을 거치서 제조됩니다.

     

     

    2009.07.27 15:07 | 신고
  • 슬로쿠커는 온도가 높아서 하루두었다가 하루 식혀서 말리고 하루넣어주고 하루말리고 이렇게 아홉번하면 홍삼처럼 잘 됩니다 아홉번 넣은날을 소쿠리에 널어 말린다음 한통씩 드시면 됩니다

     

    겉겁질과 흙 뿌리는 잘라주고 통으로 넣어주면 됩니다

    2009.10.03 18:04 | 신고
  • 흑마늘을 슬로우 쿠커로 만들수 있어요

    전기밥솥과 슬로우 쿠커로 만들때 차이점은 전기밥솥은 고무패킹이 있어 냄새가 덜나고 슬로우 쿠커는 발효시 나는 냄새가 장난이 아니죠. 많이 난다는 말입니다. 베란다에 창고나 옥상에 비 안맞는 공간이 있으면 좋아요.

    만드는 방법은

    3일정도 찜을 하고 난뒤 10일간 보온으로 계속 놔두면 겉은 멀쩡한데 속은 새카맣게 되어 흑마늘이 되어있어요.

    압력전기밥솥에 하면 증기가 밀폐되어 색은 변하나 내용물은 마늘죽처럼 되어 있어서 일반 전기밥솥이나 슬로우 쿠커로 해야합니다. 처음엔 온도를 강하게 하고 3일 지나면 보온으로 하여 10일간 숙성 과정을 거치면 젤리처럼 꺼내먹기도 좋아요

    2009.10.21 09:59 | 신고
  • 우리 민족은 일년에 사계절을 만난다.

    사계절은 우리를 일년에 네번 변하지 않으면 생존에 위협을 받는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었다.

    매년 사계절은 우리 민족에게 일년에 네번 의식주의 변화를 요구해 왔다.

    특히 추운 겨울은 우리 민족에게 먹거리를 저장하지 않으면 굶주린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

    사계절은 우리를 먹거리 저장 민족으로 만든 동시에 저장의 결과물로 나타난 발효식품을 만드는

    민족으로 변화시켰다.

    한국인은 변화에 적응하는 민족이라서 세계 어느나라에 가서도 적응을 잘한다.
    깍두기가 발효되면 무우와 국물이 나온다.

    마늘도 마찬가지다.

    발효과정을 거치면 흑갈색의 마늘과 흑갈색의 국물이 나온다.

    김치 국물 안 나오는 김치는 금방 버무린 걷저리 김치다.

    걷저리 김치는 발효 김치가 아니다.

    흑마늘은 태우는 방법으로 생산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국물이 안 나오니까 검게 변한 마늘(흑마늘)을 기계에 넣고

    물을 붓고 끊이는 것이다.

    원재료명 및 성분(함량) 또는 재료명 및 성분(함량)에 "고형분OO%"라고 적어 놓은 제품은

    흑마늘이지 발효흑마늘은 아니다.
    한국은 발효 종주국이다.

    일본인들은 아미노산이 가장 중요한 물질로 인식하고 있을 정도로 아미노산이 사람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일본 언론이 많은 발표를 했고 그 동안은 아미노산을 화학적으로 생산하여 일본인들에게 공급하다가

    한국에 천연 아미노산 18종이 함유된 발효흑마늘을 생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국민들의 건강을 위해 수입해 
    가는 것이다

    우리의 조상들은 인류의 마지막 먹거리인 동시에 약을 만드는 발효기술을 후손들에게 남겨놓았다.

    항산화 물질인 S-알릴시스테인은 현재 한국 남성 3명중 1명, 여성 4명중 1명에게 필요한 물질이다.

    발효흑마늘에 있다.

     

     


    확실한 발효식품인 발효흑마늘로 건강한 날들 보내십시요.

     

    2012.11.14 16:13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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