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하나님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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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

1) 은혜의 본질이 무엇이죠?
2) 은혜는 정확이 무엇이라고 설명해야되요?
3) 교회에서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4) 예배를 드려도 기억에 남는 것이 없고 은혜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뭐죠?
5) 사람들이 대부분 은혜를 무엇으로 알고 있죠?
6) 은혜를 보여주는 말씀 몇구절만 알려주세요
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생활 모습은? (은혜랑 관련있도록..)
8) 12제자중 제일 은혜를 가장 많이 받은 제자는?
9) 12제자중 은혜로움를 가장 많이 보여준 제자는?
10)은혜에 대한 모든것을 좀 써주세요.. 최대한 많이요...

 

감사합니다

딸긔낭쟈 | 2013.06.18 02:12 수정됨 | 신고
  • 답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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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

답변
  • 은혜의 본질은  하나님을 아는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저주입니다

    민 6:25 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은혜는 복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은혜는 누구에게 주시느냐 하면

    신 5: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교회에서 집중하지 못하는것은 하나님 말씀에 흥미를 잃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교인들도 은혜를 하나님이 주시는 복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큰복은 생명책에 녹명 되는것이 가장 큰 복입니다 가장큰 은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은혜의 말씀 몇구절이 아니라 성경 전체가 은혜의 말씀입니다

     

    가장 기뻐하는 신앙생활은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요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말씀 공부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이것이 기뻐하는 신앙인의 자세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우선 알면

    하나님의 속마음을 알게 되겠지요? 그러면 하나님의 뜻에 동참할수있는 길이 보입니다

     

    공평의 하나님께서는 다행하게도 12제자들을 다 사랑하십니다

    이스라엘 민족 12지파 중 어느 하나 라도 버리시지 않습니다

    은혜에 대해서 써 달라고 하셨는데

    너무나 많은 분량이므로 시편 기자의 글을 조금 올리겠습니다

     

    시 112:5 은혜를 베풀며 꾸이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공의로 하리로다
    시 116: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자비하시도다
    시 116: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부족하지만 같이 배우는 입장으로 썻습니다 수고하세요^^

     

     

    2009.08.12 18:07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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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귀낭자님 반갑습니다

    마음에 드시는 대답이 될지 모르지만 성경을 통해 본 저의 견해를 올리겟습니다.

    1) 은혜의 본질이 무엇이죠?
    2) 은혜는 정확이 무엇이라고 설명해야되요?

    두개에 답은 하나입니다. 바로 선물이죠.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3) 교회에서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마음을 주님께 드려보세요.

    그것은 다른 말로하면 내맘에 주님을 모시는 것입니다.

    4) 예배를 드려도 기억에 남는 것이 없고 은혜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뭐죠?

    다 그래요 정도의 차이뿐이죠 그래도 다니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주님 저는 이런 모습입니다.

    도와 주시어 주님께 잡힌사람되게 하소서 라고요 분명 주님께서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5) 사람들이 대부분 은혜를 무엇으로 알고 있죠?

    아마 선물로 알고 있을 것입니다.
    6) 은혜를 보여주는 말씀 몇구절만 알려주세요

    창 6: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 19:19   종이 주께 은혜를 얻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
    시 31:19   주를 두려워하는 자를 위하여 쌓아 두신 은혜 곧 인생 앞에서 주께 피하는 자를

    위하여 베푸신 은혜가 어찌 그리 큰지요

    시 86:15   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오니
    시 103:8   여호와는 자비로우시며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시 116:12   여호와께서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꼬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행 15:11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롬 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고전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고후 6:2   가라사대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를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
    히 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앙생활 모습은? (은혜랑 관련있도록..)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8) 12제자중 제일 은혜를 가장 많이 받은 제자는?

    누구나 똑 같은 은헤를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한은 자기가 제일많이 받았다고 생각했답니다 우리도 내가 가장 많은 은헤를 받고있다고 생각하면 틀림없이 많은 은혜를 받으리라 믿습니다.
    9) 12제자중 은혜로움를 가장 많이 보여준 제자는?

    그도 요한이라 생각됩니다.

    그는 많은 은혜를 받았다 생각하고 가장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생각함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나누어주는 자가 되었죠 그래서 그의 별명이 사랑의 사도로 바꾸었답니다 우뢰의 아들에서요.
    10)은혜에 대한 모든것을 좀 써주세요.. 최대한 많이요...

    은혜와 관련된 설교한편 올립니다.

    의미심장한 은혜

    왜 은혜가 그토록 절실하게 필요한가?
    구약에서 은혜는 받을 만한 가치가 없는 호의나 선물, 어떤 사람을 대신한 자비로운 행위, 친절 그리고 영원한 사랑과 같은 개념을 포함한다. 신약에서 은혜는 친절과 자비, 하나님의 임재의 특별한 나타남, 권능이나 영광, 선물이나 호의, 감사, 축복, 즐거운 어떤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개념인가! 성경은 우리를 향한 거저 주어진, 공로 없는 호의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언급들로 가득 차 있다.
    바울의 편지인 에베소서를 살피면서, 은혜를 탐구해 보자.

    1.하나님의 속성임.
    ꡒ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지어다ꡓ(엡 1:2). 바울은 에베소서를 시작하고 마칠 때 수신자들이 은혜를 경험하기를 바란다(엡 6:24).
    은혜는 하나님에게서 온다. 바울은 ꡒ그분의 은혜의 영광ꡓ(엡1:6)을 말한 다음 ꡒ그의 은혜의 풍성함ꡓ(7절)이라는 표현을 더한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탁월하심을 묘사하기에 아직도 충분하지 못한 것처럼, ꡒ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서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ꡓ(엡 2:7)을 말함으로, 바울은 앞의 말들을 강조한다. 이와 같이 바울은 강조하고 더 강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찬미한다.
    구약에서 하나님은 모세에게 자신을 다음과 같은 말로 소개했다. ꡒ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 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ꡓ(출 34:6). 구약의 기자들은 거듭해서 그분의 은혜를 찬미한다. ꡒ그러나 주여 주는 긍휼히 여기시며 은혜를 베푸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와 진실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시오니ꡓ(시 86:15). ꡒ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ꡓ(욜 2:13).
    우리가 하나님이 누구시며 어떤 분인지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인식이 그분에 대한 우리 관계의 질과 우리 자신의 생애의 질을 상당 부분 결정한다.
    우리 하나님은 은혜의 하나님이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ꡒ밝고 행복한 표정ꡓ을 짓는 것과 받을 가치가 없는 은사나 호의로 우리를 축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그분의 중재를 위해 기도할 수 있으나, 은혜는 강제할 수 없다. 그것은 우리에게 유익이 되게 거저 주어진 것이며, 더 나은 편에서 더 못한 편에 허락한 것이며, 강한 자가 약한 자에게 내어준 것이며 그리고 그것은 사랑과 동정으로 발생하는 것이다.

    2.우리에게는 은혜가 필요하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은 ꡒ그의 은혜의 지극히 풍성ꡓ함에 대해 놀랄 뿐 아니라 진실로 은혜가 필요하다는 점을 알려 준다. 에베소서 2장이 말하는 바처럼, 우리는 우리가 어디서 나왔는지 알아야 한다. 우리가 누구인지 즉, 사망의 행렬을 걸어가는 죄인들과 백성들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이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우리가 그것을 시야에서 잃어버리면, 우리는 구원에 대하여 감사하지 않으며, 하나님의 선하심과 은혜를 소중히 간직하기를 그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 지점에서, 에베소서 2장 4~10절의 위대한 구절을 읽기 바란다.
    바울은 이 구절에서 은혜라는 말을 여러 번 사용할 뿐 아니라, 사람의 상태가 은혜를 절실히 필요로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은혜가 없다면 우리는 죽은 것이다. 특히 영적으로 그러하다. 우리는 죄의 사슬에 사로잡혀 있다. 우리는 해방이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의 참된 소유자되신 창조주와 주님의 유일한 소유로 되돌려질 필요가 있다. 다른 어떤 것이 아닌 새로운 생명이 필요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를 떠나 그것을 얻을 수 있는 다른 길은 없다.
    이 구절에서 바울은 세 가지 사실을 말한다. 첫째, 구원은 온전히 은혜로 주어진 것이다. 같은 사상을 2절, 5절, 9절에서 세 번 강조한다. 구원은 항상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이다. 만일 구원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거나 만일 우리가 구원에 무언가를 더할 수 있다면, 은혜는 은혜 이기를 그친다.
    어린 시절을 회고하면서 프란치스코는 가족과 함께 참석했던 교회에서 벌어진 일을 쓰고 있다. 헌금 바구니가 성만찬 예식 동안에 두 번 돌려졌는데, 성만찬 떡과 포도즙들이 돌려지기 직전에 이루어진 두 번째 헌금은 자선을 위한 것이었다. 아홉 살이 되었을 때 어머니는 그에게 두 번째 헌금을 위하여 10센트 동전을 주었다. 그 동전을 헌금한 후 성만찬에 참여하기를 원했으나, 어머니가 ꡒ너는 아직 성만찬에 참여할 수 없단다ꡓ라고 하였다. 그는 ꡒ왜 참여할 수 없나요? 값을 지불했잖아요.ꡓ 하였다.
    우리가 구원받기 위해 값을 지불할 수 있다거나 우리가 최소한 어떻게 해서든지 구원에 무언가를 더할 수 있다는 관념이 인간 본성에 깊이 스며들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종종 사람들은 너무 교만하여 잃어버린 바 되었고, 무력하고, 가망이 없으며, 구원에 공헌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것처럼 보인다. 바울은 우리에게 말하기를 구원은 지불될 수 없다고 한다. 선한 행실은 구원의 결과이며, 그것을 위한 기초는 아니다(엡 2:10).
    둘째, 바울은 구원이 성취된 사실이라고 제시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통하여 우리는 이미 구원받았다(5, 8절). 우리는 죄의 용서, 구속을 받았다(엡 1:7). 우리는 하늘의 위치로 일으킴을 받았고 앉혀졌다(엡 2:6).
    셋째, 거기에는 미래의 측면이 있다. 하나님이 믿는 자를 위해 하신 일과 현재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장차 올 세대가 충분히 알 것이다. 우리가 이미 구원받았지만, 우리를 죄의 세력에서뿐만 아니라 죄의 존재에서 자유롭게 할, 최종적 구원이 아직 우리를 기다린다. 그것이 우리가 고대하는 최종적인 성취이다.
    우리는 은혜가 필요한가? 진실로 필요하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필요하다. 봉사를 위해 필요하다. 은혜는 우리가 그리스도인 생애를 살아가며 다른 사람을 섬기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가져오는 하나님의 호의이다.
    한 종교 저술가는 놀라운 방법으로 은혜를 요약한다.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행하며 그분의 모든 계명에 순종하는, 죄 없는 천사들을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분은 그들에게 은혜를 주시지는 않는다. 그들은 결코 그것이 필요하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결코 죄짓지 않았기 때문이다. 은혜는 받을 가치가 없는 인간에게 보여진 속성이다. 우리는 그것을 구하지 않았다. 은혜가 우리를 찾아서 왔다. 우리가 합당하기 때문이 아니라 합당치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은혜에 주리고 갈망하는 모든 사람에게 은혜 내려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우리의 필요가 그 선물을 확실히 받게 하는 자격이다ꡓ".

    3.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나타남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와 우리의 필요에 대해서 연구해 왔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빠져 있다. 하나님의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나타난다. 예수님이 없다면, 구원은 선물로서 우리에게 주어질 수도 주어지게 될 수도 없다. 그래서 바로 처음에 바울은 에베소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권면하면서 은혜와 평강을 기원하며, 그는 즉시 하나님 아버지뿐 아니라 ꡒ주 예수 그리스도ꡓ를 소개한다. 에베소서 1장 6절에서 바울이 하나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할 때 그는 ꡒ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ꡓ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를 덧붙이기를 서두른다. 사랑하시는 자는 다른 누군가가 아닌 바로 우리 주 예수이시다. 하나님의 은혜를 예수 안에서 오직 그분 안에서만 우리에게 부여한다. ꡒ우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ꡓ다고 보증한다.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ꡒ그 안에서ꡓ,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ꡒ그의 피ꡓ 안에서. 은혜에 의한 구원은 예수님에 의존된다. 그분께서 자원해서 거저 주시는 선물을 받을 가치가 없는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 보혈을 흘리셨다. 우리는 죄 가운데 죽었다. 그러나 그분께서 우리를 구원했다. 그것이 은혜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범죄를 위해 대가를 지불했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그분의 의를 즐길 수 있도록 우리의 불의를 짊어지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ꡒ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ꡓ(엡 2:5, 6)셨다. 바울은 교회를 위한 하나님의 목적이 구원과 재창조를 넘어서고, 연합과 복음 선포를 넘어서는 것임을 지적한다. 교회는 온 우주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증거해야 한다. ꡒ그리스도 안ꡓ에서임을 다시금 유의하라.
    주님의 백성들은 어떤 핵심적인 가치들, 즉 삶의 질, 성장 그리고 연합을 강조하도록 택함받았다. 그것들 모두는 에베소 사람들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 가운데 발견된다. 그것들 모두는 하나님의 은혜에 연결된다. 그것들 모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의존한다. 그분을 통하여 우리는 은혜로 구원받아 새로운 삶을 즐긴다. 그분을 통하여 우리는 은사, 봉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받는다. 교회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 사랑의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며, 그분의 남은 교회의 연합을 유지하고 진전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받는다.
    은혜는 하나님의 놀라운 속성이다. 우리는 그것이 절실히 필요하다. 그것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제공된다. 우리는 이 은혜의 선물을 받아들이고 우리 구주와 대제사장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담대히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자. ꡒ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 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ꡓ(엡 6:24). 아멘

     

    2009.08.12 18:4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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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는 행복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은혜를 받으려면

    한결같은 마음으로 예수님의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셔요.

    그런 보람찬 삶을 사신다면

    마음속 깊은 곳에 기쁨이 충만하여 나날이 행복한?

    천국의 삶을 살게되실겁니다.

    그것이야 말로 하나님께 큰 은혜를 받는 것이지요.

     

    봉사가 빠진 믿음은 공허할 뿐입니다.

    그런 믿음은 믿음이 깊어질수록 오히려 더 불안해 진답니다.

    은혜를 얻을수가 없는 것이지요.

    불안한 믿음은 은혜가 될수없으니까요.

    2009.08.12 22:21 수정됨 | 신고
  • 은혜는 체험을 통해 받아보면 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는것 같애요.

    굳이 은혜를 구분하여 설명하자면

    1. 칭의의 은혜지요. 십자가 피로...

    2.말씀 주신것이 또한 엄청난 은혜더라구요

      복과 생명에 들어가는 언약을 주신것이 무한 감사지요

    3. 성령주신것이 은혜지요

     연약할때 돕는 은혜, 늘 인도해주시는 성령님이시잖아요. 용기도 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성령의 은혜...

     고난을 통해서도 불순종의 대가가 무엇인지 배우게 하시고, 아픔을 통해서도 깨닫게 해주시는 성령님..

     결국은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뤄가시는 성령님의 은혜지요. 

    2013.06.18 02: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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