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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콜레스토롤 수치가 높아요

서른살의 여성입니다.  혈액검사를 해봤더니

총콜레스토롤수치가 226

DHL 콜레스토롤수치가 97.8

LDL 콜레스토롤수치가 113

TG는 검사를 못하구요.. 이렇게 혈액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총콜레스토롤수치가 넘 높은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2년전에는 총콜레스토롤이 200은 안넘었는데.. 이제는 계속올라가나봐요..

체중은 50 입고 키는 165정도 되는데요... 사람들이 마른체형에 콜레스토롤 수치가 못으니까

웃더라구요...

제가 워낙에 빵. 커피를 좋아해서 아침은 빵으로..커피는 믹스커피 하루 두잔정도 먹거든요.

그런것들때문에 수치가 높게 나오는건가요??

 

 

빵좋아 | 2009.08.16 09:07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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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답변
  • 답변 고마워요

    체격이 마른 사람 중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고지혈증이나 고혈압의 환자 중에서 급성 심근경색이나 심장병의 위험이 높습니다.

     

    병원에서의 처방에 의한 약 복용을 반드시 지키시고,

    자연치유 요법(식이요법/기능식 섭취/적절한 유산소 운동)을 철저하게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빵,커피..등 인스턴트 식품은 절대 삼가하셔야 합니다.

     

     

    통상,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220mg/d이상, 중성지방 수치가 150mg/d 이상인 경우를 고지혈증이라 합니다.


    지방이 필요이상으로 많아지면 동맥경화증등을 유발하여 심각한 문제를 일으킵니다. 특히 대부분의 환자에서 아무런 증상없이 진행되므로 정기적인 검진과 의사와의 상담이 필요한 질환입니다.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위험요인으로는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당뇨병, 비만, 운동부족, 스트레스, 성격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이 중에서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의 세 요인은 독립적 위험요인이라 하여 다른 위험요인의 부추김이 없더라도 독립적으로 동맥경화를 야기시킬 수 있다.

    즉 동맥경화의 위험요인은 많지만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이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고혈압은 경증일지라도 여러 해 동안 지속되면 동맥내막에 손상이 가해진다. 높은 고혈압을 치료하여 경증고혈압으로 끌어내렸다 하더라도 혈압이 완전히 정상범위에 머물러 있지 않는다면 역시 동맥경화성 변화는 서서히 진행될 수 있다.

    고지혈증은 혈액 내에 너무 많은 지방성분이 있다는 뜻인데 지방성분 중에서도 콜레스테롤이 죽종의 주요성분이다.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을수록 동맥내막과 근육층 사이에 자리잡은 식세포들은 더 많은 기름기를 세포질 속에 함유하게 되며, 오랜 세월이 흐르는 사이에 동맥벽에 지방을 축적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는 주로 동물성 지방을 과다섭취 하는 데서 비롯된다. 흡연은 혈중에 일산화탄소가 많아지게 한다. 이것이 혈관벽에 손상을 주고, 혈소판의 응집력이 강화되어 혈전형성이 용이해질 뿐 아니라, 혈소판이 분비하는 증식인자가 동맥벽의 병적인 이상증식을 촉진하게 된다.

     

      ***** 자연치유를 위한 음용법 요약 *****

    하루에 알칼리 환원수를 2리터 음용(500ml x 4병 이상)하고, 하루 2회(조.석)천해황골드 1~2포를 물 1컵으로 음용합니다.

    증상에 따라  종합영양제(스피루리나)와 함께 지방질 분해 및 혈행개선(마린오메가,콜레스틴.)등 기능식품을 하루 2회(조.석)으로 음용합니다.

    식사는 양을 줄이고 현미 잡곡밥 및 야채,생선,발효식 위주로 하며,육식 및 인스턴트식품을 절제합니다.일주일에 3~4회 30분 이상은 땀을 흘릴 정도의 유산소운동(조깅,빨리걷기,줄넘기,배드민턴,등산...)을 해주고 족욕,온냉욕을 생활화합니다

     

    2009.08.15 18:23 | 신고 제가 원하던 답변이에요. 유용했습니다. 빵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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