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질문하기

질문
우리나라의 정보기관

 우리나라의 정보기관은 어느정도 있고 수준은 어느정도 인가요?

예를들어 국가를 목표로한 대대적인 시스탬 공격을 막을만한 수준이 되나요?

그리고 국가비상사태에만 움직이는 기관들이 있다고 보시나요?

조ㅡㅡ | 2009.09.21 23:36 | 신고
  • 답변 2
  • 조회 0
연관 검색어

2개의 답변

답변
  • 없습니다

     

    병신들만 모여서 국가를 위한답시고 서민들이나 때려잡죠

    미국의 FBI . CIA 혹은 영국의 M5 기타 여러국가들의 첩보기관들처럼 잠재적능력이있는 국가비상기관은

    없습니다.

    국정원장의 얼굴이 신문방송에 연일 오르락 내리락하는판에 국정원이 더이상 국가정보원으로서의 지위는 상실된것이고..

    아무튼 병신들 모여서 이명박 똥XX녕이나 핡는데 정신이 없으니까요..

     

    2009.09.23 16:30 | 신고
    프로필 사진
  •  

     

    세계 20위권 경제국이라면 앵간한 문외한 지도층이 아니라면이야 간판뿐인 기관이라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죠.

     

     

    문제는 역량인데, 짐작하시겠지만 우리나라의 인터넷을 포함한 IT분야는 분명 상당한 강세입니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역량이 충분한 것과 노하우를 갖고 제대로 된 체제적인 정보기관은 분명 차이가 있죠.

     

    쉽게 말해 된통 당할 겁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에도 전철과 철도를 통제하는 서브시스템 기관이 있습니다. 명칭은 알려진 바가 없으나 첩보영화처럼 거창한 이름은 없는듯하네요. 거기서 시스템을 통제하고 각종 차량정보 및 만일에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까지 마련되어 있져.

     

    하지만, 우리나라 모든 유사시 상황에 대비하는 기관이나 정부부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장마철 수해복구나 기타 여러가지 재난상황에서 항상 어리버리까는건 간단히 말해 노하우도 없고 그다지 대비를 잘하고 있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정보기관도 마찬가지 입니다.

     

    국군의 경우 사이버사령부를 만들려는 움직임이 이제 나오는 실정으로 민간이나 정부기관으로는 명확하고 중앙통제시스템이 갖춰있는 기관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부서 수준으로 만들어 놓고는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전자통신 분야에서 공격받는 다면

     

    아마도 기껏해야 사이버경찰이나 국군 기무사, 국정원 예하의 정보분석팀  정도 겠네요.

     

    우리나라는 실질적으로 그런 공격을 많이 받는 타입이 아니라는 인식이 틀에 박혀서 미비한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외에 각종 재난의 경우 정부의 재난대책상황실이 있겠네요. 제대로 된 답변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2009.09.27 23:38 | 신고

추천토픽&메뉴 바로가기

추천토픽
메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