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질문하기

질문
자궁근종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어요

결혼후3개월만에 임신을 했어요

평소 생리통이 심했는데 그냥 산부인과 가기도 뭐해서 진통제만 먹었지요

산부인과 선생님께서 자궁에 근종이 있어서 생리통이 심했다고 하네요

일단 아기를 낳고 근종을 치료하자고 하셨어요

그런데 뱃속에 아기가 많이 아파서 임신21주에 아가를 하늘나라 보냈어요

한 번 품에 안아보지도 못하고.... 너무 맘이 아파요

지금은 친정언니네서 몸조리 하고 있어요.............

나이가 많아서

다시 아기를 빨리 갖고 싶은데

자궁근종을 치료하려면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다시 임신을 할 수 있는지

임신을 할 수 있다면 언제부터 가능한지 알고싶어요

임신전 생리통이 심하긴 했지만 생리양이 많은편은 아니고 생리주기도

28일로 거의 정확했어요...

시어머님도 오셔서 눈물을 흘리시는데 너무 죄송하고 슬프고..........

살아서 움직이는 아가를 보낸다는것이 이렇게 가슴 아프고 힘든건지

정말 몰랐습니다.

자궁근종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rlatlsdud | 2009.11.18 21:55 수정됨 | 신고
  • 답변 8
  • 조회 0
  • 공유
연관 검색어

8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안녕하세요...토선생입니다...

     

    님이 궁금해 하는 자궁근종에 대한 자료 입니다..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자궁근종이란?
      자궁 근종이란 자궁의 근육층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서 생긴 암과는 상관없는 양성 종양을 말합니다. 이 질환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엄밀하게 자궁 근종이 전혀 없는 여성은 오히려 드물다고 할 정도로 많은 병입니다.
    자궁근종은 왜 생기나요?
      자궁 근종이 성장하는 것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에 의존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궁근종은 언제부터 생겼는지, 얼마나 커지는지, 어떻게 자라는 것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궁근종의 증상은?
      자궁 근종을 가진 사람 중 25% 정도가 증상을 호소하지만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증상 중 제일 많은 것은 월경 불순으로, 약 1/3 에서 나타나며 월경량이 많아지는 월경과다, 월경이 아닐 때 생기는 부종 질 출혈이 대부분 입니다. 이것은 혹이 생겨서 자궁 전체가 커지게 되어, 자궁을 둘러싸고 있는 안쪽 막의 면적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많은 증상은 자궁이 커지면서 아랫배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허리가 무거워지고 아랫배에 통증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 외에 커진 자궁이 주위 장기인 방광을 누르면서 소변을 자주 본다거나 소변 볼 때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허약감, 무기력감, 두통, 빈혈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어떻게 치료하나요?

     

    자궁 근종은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크기가 너무 크지 않고 증상이 없으면 반드시 치료의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임의대로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진료를 통해 악성 육종과 감별을 한 후 빈뇨, 잔뇨감, 요통, 생리과다, 빈혈, 기능성 자궁출혈, 반복 유산, 불임 등의 증상이 있으면 치료를 받습니다. 약물적 치료도 있지만 완치는 역시 수술적 방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09.10.08 10:11 | 신고
  • 치료방법에 따라서 앞으로의 임신 계획이 달라집니다.

    보통 근종은 수술적인 제거요법과 약물치료,자궁근종 융해술등이  있습니다.

     

    근종을 제거하게되면 봉합부위가 완전히 접합이 될때가지 기다렸다가 임신을 해야합니다.

    ( 임신시 자궁이 커지기때문에 분만중이나 임신중에 봉합부위의 파열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근종의 크기가 많이 크지 않고 산도를 막는 부위에 위치하지 않으면 통상의 경우 한두달후

    바로 임신을 계획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담당 산부인과 선생님과 잘 상담하셔서 임신계획을 짜는것이 안전할것 같습니다.

    (초음파로 근종의 갯수와 위치, 크기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2009.10.08 10:18 | 신고
    프로필 사진
  • 답변 고마워요

    소중한 아기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가슴 아파하실 님을 생각하니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조금 다른 경우지만 저도 6개월에 양수파열로 사산한 적이 있고, 

    또  자궁외 임신으로 유산된 적이 있어서 님의 마음에 공감이 갑니다.

    저도 한달여를 울며 지냈던 것 같아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은 마음을 강하게 먹고 조금씩 잊도록 노력하세요.

    님뿐만이 아니라 주위에 계시는 남편분이랑 부모님도 마음아파하세요

     

    자궁근종이란 자궁에 혹이 생기는 것입니다.

    암과는 거의 상관이 없는 양성종양입니다.
    자궁근종은 평균 상당한 크기로 발달을 할 때까지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수시로 진단을 받지 않으면 찾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개인차에 따라 하나의 양성종양이 아닌 여러 개의 종양이 동반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30-40대 여성의 30퍼센트이상에서 발견될 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성숙한 여성 누구나 생길 수 있으나 그대로 방치할때는 자궁적출이라는 최악의 상황으로 진행되며 자궁적출후유증을 앓을수 있으므로 조기에 예방, 치료를 해야 합니다.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계시겠지요?

    전 한방으로도 좋은 치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만,
    근종치료후에라도 한약을 드셔보세요.

    전 수술후에 한약을 먹고 건강을 회복해서 바로 임신했어요.

    두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있습니다.

    저도 늦은 출산 으로 첫째가 30살, 둘째를 35살에 출산했어요.

    요즘엔 나이가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자궁근종일때의 식이요법 (피해야할 음식 열가지)

    1. 석류,콩,두유등 여성, 성장 호르몬등이 과다하게 있는 음식
    2. 녹용등 어혈을 제거하지 않은 상황에서 혈을 보하는 음식
    3. 찬 음식 -아이스크림, 빙수, 수박, 참외, 냉면,
    4. 술과 담배- 가장 안좋은것은 맥주이다.
    5. 커피
    6. 기름진음식, 튀긴음식
    7. 돼지고기와 밀가루- 성질이 찬 음식입니다.


    *자궁근종 십계명

    1. 스트레스를 조심하자.
    2. 찬음식등 식이요법을 철저히 하자.
    3. 좌훈을 열심히 하자.
    4. 찬 곳에 앉지 말자.(반드시 방석을)
    5. 살을 빼자.
    6. 변비예방하자.
    7. 옷을 헐렁하게 입자.
    8. 과로하지 말자.
    9. 규칙적인 운동을 하자.
    10. 정기적으로 검진을 하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10.08 10:24 | 신고 감사합니다 rlatlsdud
    프로필 사진
  • 안녕하세요?

    근종은 갑자기 생기는 것은 아니고, 그동안 생리등의 생식기 상태에서 별다른 치료를 하지 않은 것 때문이라고 합니다. 뭔가 원인이되는 조건들이 형성이 되므로 어혈이 생기면서 근종이 만들어지고, 생리통이오고, 덩어리가 많아지는 등의 현상이 나타납니다.

    근종은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잘 크기에. 폐경전까지 더 잘 자라고, 폐경 후 위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상태가 나빠지면 생리시 통증도 심해지고 생리양이 많아지며, 부부관계시 통증이 생겨 곤란해질수 있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근종이 더 커지거나 근종으로 인한 통증, 출혈 등 기타 상황을 고려해서 수술을 해야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정기적으로 상태를 점검해줄 필요가 있겠죠..

    참고로,,현재 수술이 필요치 않거나, 생각하고 계시지 않는다면 자생적인 치료방법도 있습니다.

    가급적 수술은 가장 나중의 수단이 되는게 낫겠죠..수술로 인한 난소기능약화와 재발도 있기때문입니다.

    근종때문에 생리통이 심하거나, 출혈이 많다거나 하는 문제는 한약으로 다스릴 수 있고, 약과 운동, 식이조절등으로 상황을 개선 하면서 조금씩 축소시키게 계획을 하고 치료를 하면 괜찮아 질 수 있는 경우도 많다고하니

    치료 잘 하셔서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출처:하이미즈한의원]

    2009.10.08 19:24 수정됨 | 신고
  • 참 너무나도 가슴아픕니다. 저도 1년전에  유산하고 요번에 임신했어요. 저의경우를 설명드릴께요. 1년전엔 사귀는 남자친구도없었어요. 미용일을(서서 장시간일함)하지요.갑자기 생리 아닌 하혈을2주간해서 개인병원(산부인과)에서 검사후 염증기가있답니다.그리고 근종이란게 있다하더라구요 . 4개정도 있답니다 .크다하더라구요. 거의4센티정도 .자주 검사는안했지만그래도2년정도에 한번씩은검사하는데 처음근종이란말을들으니 암은아니지만 겁이나더군요.제나이37살에근종이란말을들었지요. 결혼할마음없다니까 자궁을 드러내자더군요..알았다며 수술날짜잡고 왔죠.. 근데 주위에서 한군데 말만듣지말라길래 충북대학교.(대학병원)에서 검진다시했어요..교수님하신말씀이 개인병원과대학병원차이는금전문제가 좀있다는거죠..일명 수술하면 이문을남긴다는거죠.제상태는 근종이 크고 많지만 수술안해도되니 얼른 아이낳고 애기집만없애라하시더라구요.. 어떤산모는 임신말쯤에 근종이 호르몬관계로 자궁밖으로 남자주먹만큼커질때까지 참다가 아이낳고 수술도 했다하시더라구요.. 제 귀에 이상하게 들렸지요.의사들도 자기주장이 다틀리기때문에 환자들판단에 맡기는수밖에 없다하시더라구요.교수님말씀이 애기집안쪽에 근종빼놓고는 수술안해도 임신에 큰지장이없다하시더군요..애기가들어앉을곳에 근종이자리잡으면 애기는있을곳이없어 유산된다하시더군요..님의경우는 그렇지않죠??물론 임신하면 호르몬관계로 계속자란대요. 그러다 사람에따라 애기낳고 없어지는경우또는 잘라야하는경우.작아지는경우가많다하시대요.애기유산시엔 아이에게70~80%이상이있어 유산된다더라구요.제경우에는 직원들이 속을많이 썩여 일을하다 쉬지못해 애기를 보냈어요. 지금매장아예정리하고 집거생활만합니다. 제생각엔 대학병원을 그것도 잘하시는 교수님 선택해서 다시한번 진찰받아보세요. 수술해도 임신하면  호르몬 때문에 다시그 부분이 자라는경우도있답니다. 오히려 자궁을 걸래로만드는거라하시더라구요.힘내세요.. 애기보낸마음을 본인보다 누가더 아프겠읍니까..이런말도 위로가 안되지요.. 마음을 차분히 잡으시고 종합병원.개인병원말고 대학병원으로 속는셈치고 가보세요..

    2009.10.08 22:33 | 신고
  • 참 안타까운 사연이군요.

    위에 좋은 답변을 많이 달아주셨기에 요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궁근종의 한약 치료는 크기와 위치 체질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자궁 근육(일명 살혹)에 생기는 혹이 자궁근종입니다.

     

    [문1] 다시 아기를 빨리 갖고 싶은데

    자궁근종을 치료하려면 기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  보통은 3개월을 1차 치료기간으로 하고, 매달 경과를 봅니다. 한약만으로 싹 녹아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2] 다시 임신을 할 수 있는지?

     >>>>> 초음파 사진이나 MRI사진을 봐야겠지만 내막하 자궁근종이 제일 경과가 나쁩니다.

    [3] 임신을 할 수 있다면 언제부터 가능한지 알고싶어요

    >>>>>> 자궁근종이 안전하게 치료된 다음이나, 부분수술 후에 싣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임신 자궁근종의 치료사례와 더 자세한 내용은 khkirin.com 에서 임신전, 중 자궁근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2009.10.25 11:39 | 신고
    프로필 사진
  • 유산의 경험이 있으셨다니..안타깝네요.

    자궁근종은 무분별하게 자라고, 다른 장기에 전이되는 자궁암과 달리 양성종양으로 크기가 작을 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크기가 클 경우에는 유산과 불임, 빈뇨의 원인이 됩니다. 자궁 내에서 다량의 혈액을 흡수해 유산을 유발하고, 성생활 장애와 불임을 일으키고 방광을 압박해 빈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현재 자궁근종의 정확한 데이터는 없지만 우리나라 35세 이상 여성 20~40%가 가지고 있는 흔한 종양으로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발병률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대부분 작은 크기의 자궁근종은 임신에 별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크기가 큰 경우나 다수의 혹이 있는 경우는 압박으로 인해 조기 진통이나 분만 진통시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임신 시 다 커지는 것이 아니고 약 1/3은 크기가 임신중 증가하고, 약 1/3은 그대로이며, 약 1/3은 오히려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근종의 위치와 크기, 개수 등에 따라 유산, 난산, 분만 후 과다 출혈을 유발하기 때문에 임신 말기까지 계속적인 산전검사로 근종의 변화를 관찰하시면 되고 혹시 근종 크기가 매우 커져 문제가 되는 경우는 담당선생님과 상의하시어 수술이 필요한지 등을 결정하셔야 합니다.

     

    자궁 근종이란 자궁의 근육층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서 생긴 암과는 상관없는 양성 종양을 말합니다. 이 질환은 매우 흔한 질환으로 엄밀하게 자궁 근종이 전혀 없는 여성은 오히려 드물다고 할 정도로 많은 병입니다.

     

    자궁 근종이 성장하는 것은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에 의존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궁근종은 언제부터 생겼는지, 얼마나 커지는지, 어떻게 자라는 것인지는 확실히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자궁 근종을 가진 사람 중 25% 정도가 증상을 호소하지만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을 느끼지 못합니다. 증상 중 제일 많은 것은 월경 불순으로, 약 1/3 에서 나타나며 월경량이 많아지는 월경과다, 월경이 아닐 때 생기는 부종 질 출혈이 대부분 입니다. 이것은 혹이 생겨서 자궁 전체가 커지게 되어, 자궁을 둘러싸고 있는 안쪽 막의 면적이 증가되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많은 증상은 자궁이 커지면서 아랫배에서 혹이 만져지거나 허리가 무거워지고 아랫배에 통증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 외에 커진 자궁이 주위 장기인 방광을 누르면서 소변을 자주 본다거나 소변 볼 때 통증을 느낄 수 있으며, 허약감, 무기력감, 두통, 빈혈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궁 근종은 특별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크기가 너무 크지 않고 증상이 없으면 반드시 치료의 대상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임의대로 결정해서는 안됩니다.

     

    진료를 통해 악성 육종과 감별을 한 후 빈뇨, 잔뇨감, 요통, 생리과다, 빈혈, 기능성 자궁출혈, 반복 유산, 불임 등의 증상이 있으면 치료를 받습니다. 약물적 치료도 있지만 완치는 역시 수술적 방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비수술적 근종 제거 방법으로는 초음파 또는 고주파를 이용한 치료술, 레이저 용해술, 자궁동맥 색전술, 자궁동맥 결찰술 등이 있으며, 이러한 치료방법은 입원과 마취가 필요없고 수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궁근종색전술은 1mm의 가느다란 도관을 사용해 자궁동맥을 투시 촬영하면서 자궁근종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을 찾아 막아줌으로써 자궁근종을 괴사(壞死) 및 퇴화시키는 시술로,

    자궁을 제거하지 않고 보존할 수 있어 추후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며, 자궁적출이라는 여성의 상실감에 대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신마취와 개복술이 필요 없고 합병증과 출혈도 거의 없으며, 입원기간이 일주일 이상인 개복술에 비해 약 3~4일 정도로 짧고 회복기간도 짧아 5일 이내에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궁근종 치료법은 개복수술을 통해 자궁근종을 잘라내거나 자궁을 적출하는 자궁근종제거술, 자궁제거술이 대부분이었으나 2008년 미국산부인과학회에서 자궁근종색전술을 안전하고 효과적인 자궁근종 치료방법으로 공식 인정한 후 최근 국내에서도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ky31337/90068863858)

     

    모쪼록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2009.11.14 19:38 | 신고
  • 얼마전데 자궁근종 진단을 받은 언니가

    공간에너지 원사재질로 만든 속옷을 착용한지 한달만에

    검사결과 자궁근종 크기가 줄어들었다란 뜻밖에 말에 환호성을 질렀어요.

     

    자궁척출을 해야한다란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우울증을 겪고 있었는데

    생각지도 못한 기적에 지금은 너무 행복해하고 있답니다.

     

    자궁근종에 대한 두려움보다 자신의 몸을 아끼고 챙기는 마음이 중요할 것 같아요.

    공간에너지 속옷을 착용해보세요.

    믿기 어려운 기적을 체험해보시길 바래요.

    2009.11.18 21:55 | 신고

추천토픽&메뉴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