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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월급 이게 사실입니까?

 제가 본게 자세히 맞나 싶어 질문을 올립니다. 오늘 1년 동안 교회비용을 정산했는데 총 수입이 13억에 총 지출이 13억인데 목사님 연봉이 자그만치 1억3천이네요. 거기에 3회에 걸쳐 보너스 100%,  자녀들 교육비로 1300만원, 자녀들 장학금 500만원, 의료보험비 500만원, 기타 활동비등등 세금안내는걸 감안하면 2억대 연봉이 넘어보입니다. 이게 정녕 하나님을 따르는자의 연봉인지 의심이 되어 질문을 드립니다. 이 정도 수준의 연봉이 정말 목사님 월급이 맞는건가요? 왜 자녀들 학비까지 교회헌금으로 다 지불해야되고 의료비 용돈까지 다 줘야 하나요? 이게 헌금을 내고 십일조를 내는 진정한 의미인가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명 | 2010.01.03 16:35 | 신고
  • 답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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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개의 답변

답변
  • 어디에서 나온 데이타인지 모르겠으나 님의 말이 정녕 사실이라면 완전히 목사가 아니라 돈을밝히는 사람이군요 어째서 13억지출에 목사님한테 거의 2억이나 되는돈을 쏟아 부을수 있을까요?

    님의 말이 조금 신빙성이 없어보입니다 차라리 아이디를 밝히시죠 만약 님의 말씀대로 목사님이 2억 가까이 연봉으로 받는다면 그것은 목사자격이 없는 사람입니다. 목사는 돈밝히면 않됩니다 그런목사님 밑에서 있는사람이 불쌍하군요

    2010.01.03 17:06 | 신고
  • 헌금과 십일조는 교회에서

    선교, 복지 등등 하나님의 일과 이웃을 위해 쓰여져야함

    저게 사실이라면 그 목사는

    이제 더 이상 하나님께서 세우신 사람이 아님

    사울처럼 하나님께 버림 받을 것임

    2010.01.03 18:31 | 신고
  •  그런곳도 있데요.

    목사님도 돈벌이로 해볼만한 직업이 되겠군요.

    근데 올오빠는 봉급이 백만원 조금 넘는다고 들엇는데.

    하긴 목회나온지 삼년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그런가요?

    하긴 우리교회의 목회자 봉급은 시골있으나 서울있으나 호봉에 따라 차이가 있지

    전국적으로 동일하답니다.

    십년되신분이 250정도 된다나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정확한 것은 잘 모르고요.

    목사님들 월급 그리많지 않을것으로 아는데

    단일교회로 운영하는 교회들은 그럴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10.01.03 22:44 | 신고
  •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님께서 직접 본 것이 맞나요?^^

    "오늘 1년 동안 교회비용을 정산" 하셨다고 했는데

    님께서 교회에서 그러한 위치에 계신 것인가요?

     

    아니면 그냥 다른 사람에게 대충 들으신 것인가요?

     

    말씀하신 것이 정말 정확한 것이고, 내용에 자신이 있다면

    비공개로 말씀하실 이유가 있을까요?

     

    님께서 쓰신 들을 볼 때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어떤 마음과 생각을 가질까요?

    저도 좀 "욱~~" 하는 기분이 드는데...

    혹시, 일종의 그런 "효과"를 의도한 것이 아닌가요?^^*

     

    제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잠언 30장 7~9절]

    내가 두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내게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적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2010.01.04 14:51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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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것보다 많이 받는 곳도 수두룩하는데요. 

    님은 정말 순진하시네요.

    예를 들면 먹사자녀 해외유학비.

    먹사 해외 성지 순례비

    먹사 해외 선교 여행비

    먹사 고급 자동차 운영비

    먹사 사택 구입비 및 관리비 등등등

    그리고 먹사 그만 둿을때 받는 연금도 거액이죠.

     

    일부 가난뱅이 교회의 형편을  말하는 분은

    여기 끼지 마세요.

    2010.01.04 15:07 | 신고
  • 이런 글을 쓰시려면 실명을 밝히시고, 교회도 이름을 밝히시기 바랍니다.

    이런 글 때문에 박봉에 어렵게 목회하시는 대부분의 교회 목사님들까지 욕을 먹습니다.

    교회를 비난하기 위해 악의적으로 쓴 글이 아니라면 반드시 밝혀서 말씀해주십시오.

    2010.01.04 20:24 | 신고
    프로필 사진
  •  교회 목사 월급 천차 만별입니다.

     

     

    작은 교회는 끼니를 걱정해야 하고,

     

    부교역자들도 끼니 겨우 해결할 정도 밖에 안줍니다.

     

     

    그러나, 대형교회 담임목사가 되면 급여가 달라집니다.

     

    강남역에 있는 모 교회 목사 안경을 보니 순금테입니다. 대략 300만원 정도합니다.

     

    양복을 보아하니, 싸게 잡으면 500만원 비싸게 잡으면 천만원은 넘어 보입니다.

     

    항상 그런 고급 옷을 입고 설교하는 것으로 봐서는 옷값만 수천만원 들여겠어요.

     

     

    남영역에 있는 어느 교회 목사 자전거가 왜 이리 많은지, 자전거 탄 사진마다 다 자전거가 다릅니다.

     

    종류별로 다양하게 있던데, 모두 대당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고급형들입니다.

     

    신림역 어느 교회 목사는 벤츠s600타고 다닙니다.

     

    경제적 풍요를 마음껏 누리시는 목사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이렇듯 목사도 부익부 빈익빈이 심각합니다.

     

     

    연봉 1억3천정도면 소소한 급여입니다. 그건 새발에 피도 안되는 목사님들 많습니다.

     

    여의도에 조영구 목사님은 연봉이 추정치로 10억이 넘는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

     

    훨씬 더 많은 금액을 받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목사님들은 축복 받으신 분들입니다.

     

    교회 부흥시켰으니,  경제적인 풍요를 마음껏 누리시면서 하나님께 감사하면 됩니다.

     

     

    인구가 희박한 시골이나  낙도에서 목회하시는 분들은 부흥을 못시킨 죄로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다.

     

     

    서울에서 대형교회 만들면 하나님이 경제적으로 보상을 해주십니다.

     

    남영역 근처 교회 목사님이 목사는 교회를 부흥시켜야 한다고 합니다.

     

    그게 목사의 사명이라고 합니다. 교회의 사명이라고 합니다.

     

     

    동네사람 거의 100% 가 교회에 출석하는 마을도 있지만, 목사님 끼니도 힘듭니다.

     

    부흥을 못시킨 죄입니다.

     

    사실, 사람이 있어야 부흥을 시키죠. 그러니까 부흥을 하려면 애초에 시골에서 목회를 하면 안됩니다.

     

    (남영역 목사님의 설교를 토대로 생각하니 이런 결론에 도달하네요.)

     

     

     

    그래서 목회를 하면 서울가서 해야하고 강남 쪽에 크게 차리셔야 합니다.

     

    그래서 부흥시켜서 경제적 축복을 많이 받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목사님들이 강남의 초대형 고급빌라에서 외제차 몰고 다니는 것에

     

    불만을 가지시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동네에 작은 교회에서 개척하시는 분들은 굶으셔야 합니다.

     

    굶기 싫으시면 부흥을 시키세요.

     

    지금도 많은 교회 목사들이 부흥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흥되면 끼니거르던 그 고통 보상받습니다.

     

    그게 목사하는 맛이겠죠.

     

     

    전국에 목사님들 빨리 부흥시키시고

     

    벤틀리도 타시고 고급빌라도 여러 채 사시고,

     

    자녀들 해외 유학도 보내시고,

     

    가끔 심심하면 골프도 치시면서

     

    교회도 세습시키고

     

    그렇게 하십시오.

     

     

    성도들도 잘 살고 목사도 잘살고 그러면 얼마나 좋습니까?

     

    잘 사는게 교회에서는 미덕입니다.

     

    우리 모두 잘 살아서 헌금도 많이 내고,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살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마음껏 누립시다.

     

     

     

     

     

     

     

    2010.01.08 23:52 | 신고
  •  선지자 제사장 고관들의 죄

    23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4    인자야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너는 정결함을 얻지 못한 땅이요 진노의 날에 비를 얻지 못한 땅이로다 하라
    25    그 가운데에서 선지자들의 반역함이 우는 사자가 음식물을 움킴 같았도다 그들이 사람의 영혼을 삼켰으며 재산과 보물을 탈취하며 과부를 그 가운데에 많게 하였으며
    26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이 구별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의 눈을 가리어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가운데에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
    27    그 가운데에 그 고관들은 음식물을 삼키는 이리 같아서 불의한 이익을 얻으려고 피를 흘려 영혼을 멸하거늘
    28    그 선지자들이 그들을 위하여 회를 칠하고 스스로 허탄한 이상을 보며 거짓 복술을 행하며 여호와가 말하지 아니하였어도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하였으며
    29    이 땅 백성은 포악하고 강탈을 일삼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압제하고 나그네를 부당하게 학대하였으므로
    30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나로 하여금 멸하지 못하게 할 사람을 내가 그 가운데에서 찾다가 찾지 못하였으므로
    31    내가 내 분노를 그들 위에 쏟으며 내 진노의 불로 멸하여 그들 행위대로 그들 머리에 보응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010.01.17 18:16 | 신고
  • 우리 이모부...  순복음을 이끄시는 개척교회 목사님으로

     

    처절하게 가난함...ㅠㅜ

     

    이모가 생계 유지하다가 10년전부터는 그 아래 자녀들도

     

    성인이 되어 생계에 도움을 주고 있음.

     

    그러나

     

    성도 300명 좀 넘으면 장난 아님!

     

    우리 아버지가 남선교회회장과 교회 회계를 해서 알게 되었는데

     

    장난 아니더군요.

     

    자녀 학비에다 생활비에다 품행유지비하며... 헐... -_-;

     

    학비에는 유학비까지 있더군요... 참내~

     

    제가 여러 교회를 다녀봤는데

     

    성도 2~300명 되면 다들 그랜져XG 이상은 타고 다니더군요.

     

     

    목사가 아껴서 집 구하면 안되냐고 하시는데...

     

    목사는 돈 아껴서 집 구하는 그런 위치의 사람이 아닙니다.

     

    목사도 사람이라구요? ㅋㅋ

     

    목사는 사람이기 이전에 하나님의 종입니다.

     

    사람이 먼저라고 주장하는 분은 신앙을 다시 한번 돌아보시길...

     

    저도 인생의 모든 것중에 있어서 신앙이 우선이라 직장도 배우자도

     

    모두 신앙을 바탕으로 하거든요. 하물며 목사라면...

     

    목사는 돈이 생긴다면 영혼구제와 이웃사랑을 실천해야지

     

    자신의 가족의 안위와 자신의 부를 생각하는건 아니지요.

     

     

    뭐~ 왈가왈부 많은 얘기해봐야 은혜도 되지않으니

     

    결론만 애기하지요.

     

    그딴 교회 다니지마세요.

     

    검소하며 말씀을 실천하는 목사님을 찾으세요.

     

    그런데 항상 옮겨 다닐순 없겠죠? 회개를 촉구하세요~

     

    목사님의 회개를 촉구하고 변화한다면 좋은 것이고

     

    안되면 침 한번 뱉고 뒤돌아버리심이 현명한 일입니다.

     

     

    세상의 악함에 물들어 버린 목회자 밑에선

     

    무엇도 배울 수 없습니다.

     

     

    2010.01.20 16:37 | 신고
  •  썩어빠진 교회들 목사님이 설교하면 헌금 설교 돈돈돈  그래놓구 BMW 벤츠 타고 자식 유학 보내고

     

    그저 돈돈  교회들 지들 사이도 자기교회가 참이다 자기 교회 오라고 강요하고 나참

     

    목사가 간음 음행 하고 신도들 성폭행하고 신문보도 보면 가관이네요

     

    정말 교회들 쩌네요 겉과 속이 다른 썩어빠진 교회들

     

    예수가 설교하면서 돈 받나여? 예수가 목수 라면서여  지들이 벌어먹죠 남의돈이나 탐내는 교회들 정말 쩔어요 

     

    진짜 사이비는 교회들 입니다

    2010.01.30 01:16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