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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 질병퇴사에 관한질문입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실업급여에 관한 질문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2009년 8월 1일부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퇴직원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명기를 하였습니다.
퇴직전에 인수인계 과정을 거쳤고 퇴직을 하게된 큰이유는
온몸에서 열이나고 집중이 안되며 특히 낮에는 발한기가있었고 밤에는 발열기가 있어서 잠을 거의 못 이룰(잠자는 시간 :새벽 4시에서 5시 사이피곤에 지쳐 잠을 잠) 정도로 아파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본의 아니게 지각을 하게되었고 몸이 피곤하다 보니 업무에 효율이 나지 않아서 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근무시간은 10시~22시인데 업무특성상 보통 1시간정도 더 일을 해야 했습니다.(제가 퇴직후 인원충원이되어서 3명이 나누어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피곤으로 인한 것인줄 알고 좀 쉬면 나아지겠지 하고 시골에 내려가서 쉬고 있었는데.
한두달이 가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더 심해져 병원을 찾게 되었고 병원 진단결과
결핵으로 인한 능막염(폐에 물이 참)으로 진단을 받아 10월 18일주터 11월초까지 수술 및 입원치료를 받고 아직도 약을 먹고있습니다.
치료기간은 현제 상태상 아직 6개월 정도 예상을 하고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선 발병예상일이 물이 찬 결과로 보아 적어도 6개월에서 1년사이로 보고 있었습니다.)
전 직장에서는 제가 분면희 건강상의 이유로 퇴직서를 제출 하였음에도 불고하고 개인사정으로 인한 퇴직으로 신고를 하였습니다.
이럴경우 제가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제가 질병으로 인한 퇴직확인서를 작성해달라고 하면 전회사에선 6개월동안 회사에서 정부에 지원을 받을수 없다고 거부를 하는 데,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병의 전염성이 없어진후 취직을 하려고 하는 데 나이도있고 스펙이 딸려서 인지 취업도 잘안되어서
취직이 잘 안되고 있어서 직업능력 개발계좌제를 신청하고 다른쪽으로 배우고 싶은데요.
생활비 부족으로 취직이나 실업급여 신청이 되었스면 좋겠습니다.
실업급여를 수급이 가능한지 그리고 절차가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paradise★ | 2010.01.28 17:01 | 신고
  • 답변 3
  • 조회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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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회사에서 어떻게 퇴사처리를 하였는지가 관건입니다. 회사와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2010.01.28 22:4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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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고마워요

    님의 상심이 커시겠네요

     

    우선 사업장에서 제출된 서류를 정정하여야 할것으로서 고용지원센터에 가셔서 님의 상황을 말씀 드리고

     

    담당자와 함께 정정조치 및 님이 객관적으로 입증을 하실수 있는 자료등을 확인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2010.01.29 09:41 | 신고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aradise★
    프로필 사진
  •  앞서 답변하신 분들이 실업급여를 잘 몰라서 그런지 부정수급을 부축하는 느낌이 드네요.

     

    귀하의 경우는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직하기 전에 이직회피노력을 했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없었기 때문에 이직의 불가피성을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실업급여는 비자발적으로 이직한 자에게 지급하지만, 자발적으로 이직한 자에게도 예외적으로 지급하는데,

     

    첫째, 귀하는 몸이 아파서 회사에 다닐 수 없는 상태였는지 아닌지 여부를 사직서를 제출하기 전에 의사의 진찰을 받아 소견(진단서)을 받았어야 하고,

     

    둘째, 의사 소견에서 회사를 쉬면서 취료를 받아야 하는 질병이라고 할 경우 이를 근거로 회사측에 휴직이나 휴가원을 제출해야 하고

     

    셋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가 휴가나 휴직원을 부여할 수 없다고 하여 더 이상 이직하여 치료를 받는 방법 밖에 없을 때는 실업급여 수급자격을 부여합니다.

     

    넷째, 질병 부상자의 경우 위와 같은 절차를 밟아 수급자격이 인정된다고 하더라도 병을 치료하는 기간에는 실업급여를 지급하지 아니하고 실업급여 수급기간연장 조치를 해놓았다가,  치료가 종결되어 구직활동이 가능할 때(의사의 소견이 필요)부터 실업급여를 지급하게 됩니댜.

     

    그러나 귀하는 이직하기 전에 치료를 받은 적이 없고, 의사의 진단서를 발급받아 회사에 휴가나 휴직원을 신청하는 등의 이직회피노력을 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이직의 불가피성이 인정되지 않고,

     

    따라서 스스로 이직한 것(이직의 불가피성이 없는데)이므로 수급자격이 인정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업급여를 수급받는 경우 잘못하여 부정수급자로 간주되어 손해가 막심할 수 있으니 모든 것을 사실대로 처리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답변자 : http://kr.blog.yahoo.com/hsunbum1683/2290  

     

     

    2010.02.01 18:50 |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