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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교정...

 골반 교정 하셨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셨는지....

제가 o 다리에 골반이 뒤로 빠진 상태이거든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어떤 기관을 사용하셨는지

어떤 방법을 사용하셨는지...

바람소리 | 2010.03.18 19:3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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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의 답변

답변
  • 요즘은 '골반교정' 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정확히는 골반을 교정해야 할것이 아니라  '고관절' 을 교정해야 합니다.

     

    몸 골격의 주춧돌 이랄수 있으면서 다리와 골반을 이어주는 부분을 '고관절' 이라고 하는데,

     고관절은 외부 충격을 받아서 틀어질수도 있지만 요즈음은 대부분 푹신한 침대,소파, 나쁜자세로의 TV시청 에 더하여 컴퓨터의 보급으로 인해 몸의 자세가 무너지고 있는 현실이며 이로인해 대부분의 병이 발생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고관절이 틀어지면 >  그위의 골반이 기울고 > 다시 요추와 흉추가 굽거나 휘며

    > 등이 굽으면 어깨 또한 앞으로 처지고 > 등이굽고 어깨가 처지면 목을 잡아당기게 되어 목도 쉽게 삐게 되면서 얼굴과 머리쪽에 이상이 생기게 되는데, 이렇게 고관절이 틀어지면서 집이 기울듯이 점차 이상이 생기는 되며,

    여성의 경우는 고관절이 틀어지면 '치골' 이 함께 틀어지면서 자궁 생식기 내의 대부분의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이 되므로 '치골자가교정' 도 잘 보고 익혀서 스스로 바로잡아 보셔야 하겠습니다.

     

    또한 등이 굽으면 몸안의 내장기관들이 아래로 처지면서 기능이 약해지는 것은 물론이고 '몸살림운동본부' 에서 '공명' 이라고 말하는 아랫배 부분이 꼭 막혀서 깊은 호흡이 안되고 가슴으로 얕은 호흡을 하게 되므로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할수 없게 되어 기력이 떨어지고 쉬 피곤하며 손발이 차지는 등의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몸살림운동본부' 에서 기본숙제로 말하는 '방석숙제' 와 '걷기운동' 을 매일 꾸준히 하시면  골반이 제자리를 잡아가고 허리가 자연스런 만곡도를 찾으면서 굽었던 등이 펴지고 건강도 많이 좋아질 것입니다.

    익숙해지면 '고관절자가교정' 과 '엉치밞아주기' 등 필요한 부분들도 잘 익혀서 해주시면 더욱 좋겠구요.

     

    내가 오랜동안 잘못된 자세로 생활했기 때문에 틀어진 몸을, 약이나 다른 사람의 도움으로는 개선시키는 것은 아주 제한적이며, 근본적으로 스스로의 노력으로 꾸준히 운동을 해서 굽고 틀어진 몸을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허리를 곧게 세우고 가슴을 활짝 편 바른 자세를 갖추면 건강이 함께 합니다.

     

    건강하세요~.............^^*


     

    2010.03.19 13:5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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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안녕하세요~

    다음에서 이렇게 1:1로 질문도 할 수 있군요. 메일 보고 처음 알았다는 ^^;

     

    제 얘기 자세히 해 드릴께요. 저는 광주에 사는 스물 다섯살 여대생입니다.

    전 어릴적에 엄청 많이 울어서 저희 엄마가 주무실때도 저 엎고 주무셨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골반이 많이 벌어졌었거든요.

    하체가 통통한 체질이기도 했지만. 바지 입을 때 골반 때문에 허리에 못 맞춰입고

    골반이나 엉덩이에 맞춰입어야 해서 늘 허리는 컸구요..

    물론 종아리도  휘었습니다..

     

    2006년에 그거 교정하려고 정형외과 가서 엑스레이 찍고 휜 정도 체크하고 뭐하고

    검사비 30 날리고. 한번 갈 때마다 삼만원씩 물리치료비 냈었어요,

    뭐 자기들이 해주는 건 물리치료기 이용방법만 설명해주고.

    저 혼자 한시간 정도 그 기계들 코스별로 이용했구요. 지루하고 힘들었다는 ㅠ

    그리고 뭐 자기들이 만든 종아리 교정벨트? 요런거 사라고 해서

    그거 자서 잠잘 때마다 다리 묶고 잤는데 아. 정말 가위 눌릴뻔 했다는..

    ( 이 교정벨트에 대해선 의견들이 분분한데 약간 휜사람 아니고선 효과 없다네요.. ;;)

     

    한 열번정도 다녔나? 제가 성격이 급한 편이기도 한데.

    글케 해도 차도도 없고 언제까지 나와야 완치된단 말도 없고.

    짜증나서 관뒀어요.

     

    그러다가 2007년 말에 약손명가 라는 곳을 알게 되서

    걍 속는 셈 치고 또 갔더랬죠.

     

    휜다리 책임제라고 해서 30번 관리 받으면 180만원인가? 내는데.

    여튼 관리 다 받을때까지 안 펴지면 뭐 펴질때까지 그 이상은

    원하는 대로 관리해준다 어쩐다 해서. 약간 혹하기도 했어요~

     

    근데 그 쪽에서 저는 골반도 약간 짝짝이고 벌어져서 골반교정이랑 같이 하라고 하더라구요.

    학생이라 돈이 얼마 없어서. 골반10회+ 종아리10회 ㅠ(30회 하고 싶었지만 돈의 압박이..ㅠ) 받았어요

    골반은 10번 받는데 제 기억으론 50만원대였던듯...

     

    가면 한시간 반좀 넘게 관리 해주던데.. 전 가만히 누워있음 되요. 뭐 그 쪽 창시자가 스님인데.

    뼈를 만져주고 압박을 줘서 몸의 틀어짐을 고쳐준다? 뭐 이런 동양적 원리라는..

     

    처음엔 진짜 아팠어요 ㅠ 다리에 멍도 들고.. 그래도 자꾸 하다 보니 시원했다는..

     

    10번 관리 받고 나니깐 골반은 진짜 티나게 교정 됐어요

    몸무게 변화도 없었는데 전엔 28 입어야 골반에 맞았던 바지가 헐렁하고.

    25~26까지 입게 되어서 무척 신기 하더라구요.

     

    종아리는. 완벽하게 교정되진 않았구요.. 아무래도 30번까진 해야 될래나봐요.

    근데 그 이후로 걍 돈도 없고 해서 따로 또 안 받았어요~

     

    그리고 거기서 좀 중요시 하는게 걸음걸이. 생활습관( 식습관 포함)이더라구요.

    걸음걸이 단계별로 걸음마 가르치듯이 가르쳐주시고. 뭐 밀가루 음식이나. 찬 음식. 튀긴 음식은

    삼가하라고 하시고.. 그게. 휜다리 여성들이 체질이 찬 사람들이 많대요.

    그래서 뱃속이나 자궁쪽도 냉한데 앞에 말한 음식들이 잘 안 맞다고 그랬던듯..

    근데 저는 실제로 몸이 차가운 체질이랍니다. 앞에 말한 음식들 엄청 좋아했구요.ㅋ

     

    그 이후로 2년이 더 흘렀는데 골반은 아직까지 그때랑 똑같은것 같애요.

    양반다리. 쭈그려앉기. 다리꼬기 요런거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아직도 치마는 잘 못입는데. 걍 바지 입을 때 골반이 모여져서. 엉덩이도 더 업되고 하니깐

    라인이 더 살아서 그걸로 만족한다는..

     

    근데 그 약손명가에서 나온 사람들이 금단비가 라고 다른 이름으로 체인 만들어서 영업한다 하더라구요.

    서로 사이 안 좋은듯 싶던데. 어디가 더 좋다 나쁘다 그건 저두 잘 모르겠어요..

     

    여기까지 제 경험입니다.

    종아리는 나중에 여유 있으면 또 받고싶긴 해요.

     

    약손명가나 기타 여러 업체 홈페이지 가서 살펴도 보시고. 가서 상담도 받아보세요.

     

    제가 다리쪽에 관심이 많아서 여기 저기 아직도 알아보는데.

    서울에 라파메디앙스병원?? 뭐 키크는 수술. 휜다리 수술 요런거 전문이라던데.

    거기서 수술하면 휜다리도 바로 교정된다 하더라구요, 뼈를 좀 잘라서 뭐 다시 배열해준대나?

    근데 돈도 돈이고 수술은 넘 무서워서요. -_-;;;

     

    아. 그리고 이건 저도 아직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요가도 체형교정에 효과가 있단 말 들은듯 해요.

    몸의 균형을 다시 되돌려 준다고 해서요.  저도 시간내서 다녀볼까 생각중이라는..

     

    여튼 저와 같은 몸이라서 안타까워서 주저리 주저리 글 남겼네요..

    제 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2010.03.20 18:52 | 신고
  •  

     

    안녕하세요?

     

     

     

    제가 답변을 부실하게 하였는지 아직도 답을 못 얻으셨나 보네요.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콰트 운동과 작키벨트를 골반에 차고하는 골반교정 운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골반교정 운동과 스콰트 운동을 겸해서 하시면 더 좋습니다..

     

     

    둘 다 시간은 얼마 소요되지 않지만 효과는 대단합니다.

     

     

    링크 걸어드리오니 열심히 하셔서

     

     

    행복하게 사십시오!

     

    http://blog.naber.com/intothewave/70076479242

     

    http://blog.daum.net/a5014599/124

     

    http://blog.daum.net/a5014599/126

     

     

    감사합니다!

     

     

     

     

    2010.04.19 08:2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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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관절과 골반을 바른 상태로 교정하는 것은 아래 교정방법을 따라하시면 됍니다.

     

     

    o다리는 아래 사진을 참고해서 따라해 보세요.

     

     

     

     

     

    2010.05.05 12:11 | 신고
  •  

    가장 중요한 점은 검증되지 않은 여러 치료법은 위험하면서도 오히려 몸을 더 망칠 수 있습니다..먼저 척추 전문의를 통한 진료는 기본 이겠지요..그런 다음 몸상태에 맞는 교정 도수치료를 시행 하는 것이 답이라 사료 됩니다..수원에 위치한  "S서울병원" 척추교정 도수치료 체계적이고 전문 도수치료사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척추교정 도수치료 유명합니다.

    2010.05.20 12:06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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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분이 물리적인 방법, 즉 몸에 인위적인 힘을 가하거나  기계를 통한 물리적인 방법을 많이 쓰는데요

    그 보다 자연스런 요법을 쓰세요.

    스스로 집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요.

    인체에 가장 중요한 회음혈에 쑥훈증을 해보세요. 틀어진 골반이 잡히면서 몸이 금방 좋아집니다.

    제가 경험해봤으니까요.

    골반이 틀어지면 다음과 같은 증세들이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골반은 선골, 관골(장골, 좌골, 치골), 미골(꼬리뼈)로 구성되어 있다.

    선골은 천골이라고도 하며 5개의 천추가 융합되어 하나로 이루어진 것으로 척추 중에서 가장 크다.
    남자는 비교적 길고 폭이 넓으며 만곡이 심하다. 여자는 비교적 짧고 폭이 넓으며 만곡이 없는 편이다.

    선골과 연결된 신경이 미치는 영향은 대표적으로 좌골신경이다.
    좌골신경은 직경 2cm에 달하는 거대 신경으로 골반 내에서 뻗어나와서 무릎에서부터 경골신경과 비골신경으로 갈라져 발에 미친다.
    좌골신경통은 좌골신경의 주행 부위에 따르는 아픔을 주 증상으로 하는 병이다.
    일반적으로 엉덩이 바깥다리가 아프고 저리다.


    관골은 내장장기를 감싸고 있는 뼈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대장과 비뇨기, 자궁, 난소 등에 영향을 미친다.
    활동적이던 사람이 출산 후에 무리하게 몸을 움직이면 골반이 넓어지거나 휘어지게 되는데 그럴 경우에 하체비만이나 한 쪽 엉덩이가 처지는 형태로 발전하게 된다.

    관골 중에서 치골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입술이 삐뚤어지거나 위아래로 늘어지는 경우가 대표적인 증상이다.

    치골은 장골, 좌골과 유합하여 관골을 이루며 그 앞 하반구를 구성하는 뼈를 말한다.
    여자의 경우 특히 출산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치골에 문제가 생기면 요실금 증상이 발생하는데 이것은 방광경부나 괄약근의 염증성질병 방광괄약근의 마비 등의 증상과 관련이 있다.
    요실금이란 소변이 나오는 것을 참지 못하거나 자기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것을 말한다. 여자의 요도는 직경 3~4cm 정도의 크기로 방광에 직선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 질환은 여성에게 많다. 방광경부나 괄약근의 염증성 질병(방광, 전립선염증 등)은 방광괄약근의 마비와 소변을 참는 것이 주 원인으로 되어 있다.
    괄약근 운동, 항문운동 등과 함께 골반에 있는 방광유, 중료 등을 눌러주는 운동을 해 주면 효과가 있고 골반교정을 해 주면 그러한 효과들을 볼 수 있다.
    목소리가 갈라지고 탁해지는 경우도 골반에 있는 치골부위 이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여성에게 있어서 골반은 신체 중 가장 중요한 곳이다.
    골반 속에는 자궁, 난소 등 여성 특유의 중요한 장기가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즉 골반에 이상이 생기면 여성의 질병인 부인병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다리가 벌어지는 증상, 즉 오다리가 되기 쉽다.

    요통이 심한 증상은 고관절의 이상과 관련이 있는데 고관절은 골반의 관골구와 대퇴골 사이에 끼어 있는 관절로 둥근 대퇴골두가 관골구에 끼어 있으므로 저구관절에 속한다.
    고관절에 이상이 생기면 무릎과 발목 또한 아프다.

    골반을 교정시켜 주면 위의 증상들이 좋아지며 또한 내장 기능도 정상화된다.

    또한 치골결합 부위가 양옆으로 벌어지면 자연스럽게 질이 넓어지게 되는데 이것은 좌골에 붙어있는 질근육이 좌우로 벌어지기 때문이다. 골반을 교정시켜주면 질근육도 수축이 된다.

    디스크는 요추간판의 퇴행성 변화과정에서 생기는 하나의 병적 증상이다. 추간판은 섬유륜, 연골판, 수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살 이후부터 점차 퇴행성 변화를 가져오는데 이 시기에 직접 또는 간접적닝 외부의 힘을 받으면 변형된 수핵이 섬유륜의 약화된 뒷부분을 밀고 나와 신경근 및 척수를 자극하거나 압박하게 되어 발생하게 된다.
    20~40 세에서는 남자가 비교적 많으며 4번 5번 요추 사이가 가장 많고 5추와 천추 사이 3, 4요추 사이 순으로 발생빈도가 높게 나타난다.

    허리의 뼈를 잡고 있는 골반은 인체의 중심 역할을 한다.
    골반의 장골이 상하 전후로 틀어지면서 허리의 뼈들이 휘거나 척추측만증 등이 발생하기도 한다.
    따라서 요추를 교정해 주면 디스크가 완화되고 교정된다.
    이런 신체의 불균형 현상으로 인해 신장병, 당뇨, 고혈압, 우울증 등 여러가지 질병도 나타나며 골반교정을 통해 완화시킬 수 있다.

    골반의 뼈가 틀어지게 되면 근육이 경직되어 긴장을 하기 때문에 딱딱하게 굳어진다.
    이것이 원인이 되어 혈행이 원활하지 못하게 됨으로 신진대사에 이상이 생겨 비만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골반교정으로 인해 굳어진 근육이 풀어지고 혈행이 원할해져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비만도 해소되는 것이다.

    (출처 -위즈미 메디컬)

    그러나 쑥 훈증을 하면 이러한 것들이 균형을 잡게되더군요.

    짝다리가 균형을 이루면서 그로 인해 틀어진 어깨도 잡히더군요. 그러니 그동안 불균형 상태에서

    각 장기들이 얼마나 압박을 받아 몸이 안좋았겠습니까.

    인체가 균형을 이루면 모든 질병이 없어집니다. 그게  신체가 가지고 있는 자가회복 능력이겠죠

    쑥 요법은 네이버 검색창에서'수강쑥 요법'또는 '수강쑥뜸''수강쑥뜸 사랑방'카페를 검색해 보시고 좋은 정보 얻으세요 

    2010.06.10 10:22 | 신고
  • 음식을 잘못드시고 자세가 바르지않게 행동하면 골반아니오장육부가 틀림니다

    자신의 체질을 알고 오장육부를 바르게 잡고 음식을 잘 드시면 건강해 지십니다

    홈페이지;www.음식요법.kr을 열어보시고 미리예약하시고 방문하여 주십시요

    체질을알고 유익한음식을 드시면 건강해 지십니다

    2011.12.10 15:58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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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양여성은 골반과 고관절 기능이 모두가 좋지 않고

    나이가 들면서 중심이 앞으로 쏠리고 요통과 관절이상 골반이상 견비통으로 

    이어지며 체형이 안좋아지게되고 관절질환을 갖게됩니다

     

    고관절의 좋아지려면 내전근이 좋아져야하며

    교정과 운동을 함께해야 만족스런 결과를 가질수 있습니다

     

    오다리라는 것은 결과이며 원인은 골반과 체형에 있으며

    골반이 뒤로빠지는 현상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일입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와 통증의 차이가 있다 할것입니다

     

    가장좋은 일반적이고 근본적인  방법

     

    1,침대생활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자는 동안 골반이 뒤로빠지게 되며 하루중 앉아서 근무하는 시간과 더불어

      골반이 계속 바져 있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2,하이힐 자제

      전혀 않신을 수는 없겠지만 정도에 따라  조절하셔야 합니다

      뒷굼치에 체중이 실리는 시간을 늘리는게 좋습니다

     

    3직장에서의 자세교정

      구부정한 등은 골반과 체형 다리에 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그 영향은 생각보다 심각하다 할수있습니다

     

    일시적 방법과 근본적인 방법의 차이

     

    조금만 노력해서 일시적인 효과를 보는 방법은 많지만

    꾸준히 노력해서 근본적으로 좋아지는 방법을 택하는것이 좋습니다

     

    다음카페 "신재원여성체형관리"

    여성전문 체형교정과 운동

    http://cafe.daum.net/BACHATAROSA

     

     

     

    2011.12.13 03:05 | 신고
  • 골반 교정  이랍시고       척추교정. 추나  .활법  등  시술  받아도     급성 . 증세가   가벼울때만    반짝   효과  봅니다     왜    심부근육 .인대   등에    염증이   그대로   이기  때문  입니다                   *********   수기치료     심부근육풀이         ******************

    2012.01.15 15:20 | 신고
  • 골반교정:한국인에서 골반 입구상 및 출구상 방사선 사진의 촬영 각도에 대한 고찰

    -골반의 골절 및 탈구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우선 평면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게 되며 전후면, 입구상 및 출구상 사진이 포함됩니다. 통상적으로 골반 입구상 및 출구상 사진은 전후면 사진에서 미방 경사각 45도, 두방경사각 45도로 촬영하여 왔습니다. 골반의 독특한 해부구조나 개개인의 골반경사와 요추전만의 다양성을 고려할 때 위에서 언급한 촬영기법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경험적인 것이기 때문에 정확한 결과를 얻기 힘들 것으로 생각되며 재점검 해야 할 시점에 있습니다.

    -실제로 Ricci는 미국인을 대상으로 골반 전산화단층촬영을 이용하여 골반 입구상 및 출구상 사진의 경사각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였고 결과적으로 각각의 촬영 경사각이 적절하지 않음을 증명하였습니다. 그들은 기존의 미방경사각 45도, 두방경사각 45도 촬영각 대신 각각 25도와 60도의 각을 제시하였습니다. 이는 그동안 보고자 하는 해부학적 구조물들을 고려한 촬영이 아닌, 경험적으로 시행되던 촬영방법을 바꿀 수 있는 자료이기는 하나 동양인과 서양인의 골반 지표들의 차이를 고려할 때 이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입구각은 천골갑과 제1 천추체와 겹쳐지거나 골반상 협부에 직각이 되는 각으로 여겨졌습니다. 40도에서 60도 사이로 추천되었고 흔히 45도로 정의되었습니다. 출구각은 치골결합이 제2 천추체와 겹치는 각으로 여겨졌으며 30도에서 45도로 추천되었고 흔히 45도로 정의되었습니다.

    -이 각들은 경험적인 것이거나 evidence level-V의 근거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Ricci는 이에 대하여 전산화단층촬영을 이용하여 골반 입구상 및 출구상 사진의 경사각에 대한 검증을 실시하였고 결과적으로 25도 입구상과 60도 출구상 사진의 새로운 각도를 제시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료를 우리나라 환자들에게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고 실제로 다수의 연구들에서 동양인과 서양인 간의 골반 지표들의 차이를 볼 수 있습니다. 한 예로 Kim은 젊은 한국 여성의 시상면상 골반 형태에 대한 방사선학적 계측을 시행한 결과 우리나라 환자들에서 유의하게 더 높은 pelvic lordosis angle을 볼 수 있었다고 보고하였습니다.

    [사단법인 청소년선도위원회-청소년보호 사이버캠페인]


     

     

    2012.03.22 17:12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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