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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스트레스성 장염이라는데
2년전 어느날 부터 배가 묵직하고, 변도 시원치 않으며, 가스가 많이찹니다.
일찍부터 술과 담배를 시작해서 이 나이에는 다 그런다고 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여기저기 병원에 다녔는데 스트레스성 장염이라며 신경쓰지말고 잘먹고
잘자면 된다고 합니다.
근데 하루종일 불편하고 심한날은 온 몸이 검어지는듯 하며 푸석푸석 해지고
부어요. 장기에는 전혀 이상없이 건강하다고 하는데.
하루하루 의욕도 없고요.. 좋은 방법이나 식이요법(?)이 없을런지..
뱃속에서 매일 부글부글 끓어요
익명 | 2005.04.28 10:42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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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

답변
  • 답변 고마워요
    스트레스성 장염은 정확히 표현하자면 배꼽주위의 근육이 뭉쳐 있다는 말입니다.

    배꼽 주위의 근육긴장으로 인해 장이 제 기능을 못해 아래배가 불쾌해 집니다.

    배꼽아래 양옆을 따뜻하게 맛사지하거나 등배 운동을 자주하여 근육을 풀어주어야 합니
    다,

    술 담배 카페인을 피하고 과로를 피하십시요.

    침스밴드는 스트레스성 장염 등은 붙인후 2-3일 안에 거의 호전 반응이 나타납니다.
    2005.01.01 00:00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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