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쿠쿠밥솥 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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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밥솥 고장

 쿠쿠밥솥 얼마쓰지않았는대 벌써고장이 두번째에요

한번 수리할때마다 4~5만원씩이나 ,,

무상수리 기간이 1년이라는대 그건그렇다치고

 30몇만원짜리 밥솥이 2년만에 고장이라니 말이 됩니까

수리비4만 원들여서 고쳤더니 4개월 몇일만에 만에 또 고장이라니 또 수리비가 4만 6천원이라나..

말도안돼지 않나요

조금더쓰다간 새밥솥값 더들어 가겠네여

고가의 밥솥이 수명이 이렇게 짧으면. 쿠쿠밥솥 살때 한번생각해 봐야할듯

tv에 선전 할때엔 그렇게 좋다고만 하지않았나

 수명이 그렇게 짧다고 그러지 그랬나요

이런 말도 안되는 고장난 밥솥은 리콜해야 되지않나...

정말 짜증나고 왕 스트레스 ...

 

익명 | 2013.12.27 02:36 수정됨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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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답변

고마워요 답변만 보기 답변
  • 답변 고마워요

    짜증나고 화가 많이 나시죠?

     

    저 또한 쿠쿠압력밥솥에 화가 많이 나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 브랜드니.. 뭐니..

    광고만 하기 바빠서인지 A/S나 고객이 뭘 원하는지 정말 모르더군요.

     

    저는 그래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쿠쿠밥솥의 홍보맨이 되려구요.

    제가 겪었던.. 그래서 불편하고 기분상했던...것들을 홍보하고 알림으로써

    쿠쿠압력밥솥의 발전에 이바지하려구요...

    2013.08.20 18:23 수정됨 | 신고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쿠쿠밥솥땜에 정말 화가 많이났습니다ㆍ2년4개월만에 증기배출한다는 멘트만나오고 증기는 나오지않아 수동으로 쓰다가 불편해서 as를 받았습니다 출장비포함 38천원ㅡ패킹도교체함ᆢ하지만 다음날보니 그대로인겁니다! 다시 전화하니 솥을 가져가서 밥을해보겠답니다 그리고 저녁때 연락을해서는 센터에와서 전원을 꽂으니 전기가안들어온다고 하더군요, 이번엔 회로가 나갔다나? 기사가 가져갈때까지 멀쩡하던것이 왜그럴까요? 암튼 납득하기 어렵고 그들태도도 맘에 안들어 무척 억울한 생각입니다ㆍ결국 또 회로고치는값을 내고ㅡ먼저갈았던부속8천원은 제외하고 18천원ᆢ토탈 56800원 들었답니다 하지만 왜 그게 센터에가자마자 고장이났는지 도저히 이해안갑니다 앞으로 절대로! 쿠쿠 안삽니다ㅠㅠ
    2011.02.24 18:30 | 신고
  • 화가 날수밖에 없는 쿠쿠밥솥입니다.

    앞으로 쿠쿠제품을 사는일은 평생없을것 같아요.

    전 30만원주고 산 한달밖에 안된 쿠쿠밥솥이 밥을 하면 색이 누렇게 변하고 냄새가 심하게 났어요

    황당해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서 접수를 했는데

    서비스또한 정말 형편없더군요.

    알고 보니 쿠쿠직영서비스점은 딱 2군데 뿐이고 전부 개인대리점에 서비스를 나간다는거네요

    이러니 당연히 친절한 서비스는 기대하고 힘들고요.

    본사에서 터치할수있는 부분이 거의 작다고 봐야죠.

    어찌나 불친절하던지.. 밥솥테스트를 일주일이상 해봐야한다면서

    밥솥을 들고 나가는데 너무 불친절한 태도에 성함을 물어봤더니

    그때서야 명함을 한장 주더군요.

    암튼 세세히 쓰려고 긴장문이 될것 같고 전 앞으로 누가 쿠쿠제품을 구입한다고 하면

    팔걷어붙이고 말리렵니다.

    불매운동이라도 벌이고 싶은 심정이네요.

    한달밖에 안된 밥솥이 이모양이니.. 글쓰님내용 읽어보면 앞으로가 더 걱정이네요.

    밥솥한번 구입하면 10년안팍으로 사용을 할수 있어야 되는건데 제품을 이따위로

    만들어서 광고만 해대고말입니다.

    광고한만큼의 1%도 서비스에 투자를 안하는듯 하네요

    정말 형편없는 제품..

    속상해 죽겠네요..

     

    2011.03.31 14:23 수정됨 | 신고
  • 어찌나 공감이 되는지..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네버엔딩 잔고장에. 어이없는 일시적 AS.

    글을 올려봤자긴 하겠지만 회사싸이트에는 불평의 글을 올릴곳도 없고..

    고객센터에 전화해도 별만 없고, 서비스센터에서는 제대로 고치지도 못하고..

     

    답답하네요.  더럽게 비싸게 주고 싼 밥솥이 이 모양이니... 달리 하소연할곳도 없고요..

     

    혹시라도 쿠쿠에서 잘 해결되신분은 팁 좀 주세요..

     

     

    2012.06.14 17:04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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