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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나를 사랑하는지 알아보는 방법같은거 뭐가있을까요?

남자친구랑 300일까지 사겼는데

주변에서 간혹 이런말들을해요..

너만 좋아하는거 같다..

남자친구는 별로 그럭저럭인거 같은데 너만 맨날 전전긍긍이다..

등등...

저는 그렇게 생각안했는데.. 주변에서 그러니까..

내가 못 깨닫는지... ㅠㅠ

그래서 말인데요 남자친구가 나를 사랑하는지 알아볼수 있는

방법이나 노하우 같은거 아시는분 있으신가염?

Daum카페 중고나라· 에서 등록된 질문 | 답변 5 영원히김준수 | 2010.05.25 06:23 수정됨 최초등록일 2010-05-18 00:23 최종수정일 2010-05-25 06:23 | 조회 0 | 신고

답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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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변

    도움드리고자 답변드립니다.

     

    일단 평소에 별일 아닌일로 짜증을 자주 낸다거나.

     

    전화를 잘 받지않는다면 어느정도 권태기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지 알아보는 건,

     

    * 당일날 만나자고 했을 때 바로 YES 하는가 (님에게 얼마나 신경을 쓰느냐겠죠.)

     

    * 전화통화를 길게 하려하는 가, 먼저 연락이 와서 님의 안부나 걱정을 하는가. (먼저 끊으려 안달이라면 아니겠죠)

     

    * 님을 만날때 외적인 것에 신경을 써서 나오는가 (편해지면 옷차림도 간소화되겠지만, 그역시 감정이 그만큼 편해졌다는 것)

     

    * 만나서 대화를 할때 님에게 주목하는가 (시선은 속이질 못한답니다.)

     

    뭐 이정도 되겠네요.

     

    아마 기껏해봐야 하나정도 속하시지 않을까 싶네요. 즉~ 권태기! 라 할수있겠네요.

     

     

     

    도움되셨기를..

     

     

    by, 연애상담사

    | 2010.05.18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남자는 정말 많이 사랑하면 시간과 돈을 많이 들입니다.

    그리구 되도록 여자분 입장에서 생각을 많이해요.

    여자는 감성이 많이 발달해서 상대방 남자가 나를 사랑하면 본인이 더 잘알수 있는 감각이 있어요

    여자는 좋은 남자인지는 잘 구별을 잘 하지 못하지만 나를 사랑하는지는 본인이 더 잘 알수 있지요

    본인이 헷갈리면 그 남자분이 많이 사랑하는것 같지 않네요

    하지만 본인이 정말 사랑한다면 그런건 신경쓸 필요없잖아요

    확인 방법은 많지만 만약 해보고서 아니라면 어떡하실건데요 그것도 궁금한데요

    사랑은 확인 하는 것 보다 내가 더 많이 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그냥 있는 그대로 그 분을 사랑하세요

     

    | 2010.05.22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저는 남잔데요 제가 님 입장과 똑같아요.

    하지만 좋아요.

    나의 그사람은 튕기고 그러지는 않아요.

     하지만 늘 제가 끌려가져.ㅎ

    이렇게 생각하세요.

    그 분보다 내가 더 사랑하고 더 좋아한다고요.ㅎ

    행평성 따지고 똑 같아야되고 .........

    사랑하는데 조건을 많이들 달지만 그냥 좋으면 그만 아닌가요?

    뭐든 챙겨주고 해줘서 스스로 기분 좋은거 그게 사랑 아닐까요? 

    | 2010.05.23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보아하니 질문하신 분이 더 이상 사귈 맘이 별로 없는거 같군요.

    제 경우에 3년 사귄 여친이 한번은 친구 만난다고 거짓말을 하고 소개팅을 하고 왔더군요.

    뭐 본인 말로는 소개팅이라는데 그게 날 떠본거 같더군요.

    너무 화가 나는데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 '놔주자' 였습니다.

    그래서 "사람 마음이 멀어지면 못 잡는거지뭐." 라고 맘에도 없는 말을 조용히 하고 그 뒤로 점점 멀어져 갔죠.


    잉크로 썼든 연필로 썼든 부부가 아닌 이상 헤어지는게 하나도 이상할게 없는게 연인사이입니다.

    굳이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그 전에 본인 맘부터 확인하시고 확인 받으세요.

    본인의 마음이 식은 것이라면 새로이 뜨거운 사랑을 찾아가시고

    그게 아니라면 마음껏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 2010.05.23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사랑은 믿음입니다.

    믿음은 곧 사랑이죠.

    사랑 하냐 안하냐는 중요한게 아닙니다. 많이 사랑하느냐 조금 사랑하느냐에 비중을 더 두셔야합니다.

    곧 당신을 많이 믿느냐 적게 믿느냐 이겠죠 부모의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남 녀간에 사랑은 서로의 조건을 둡니다. 조건을 많이 두는건 좋질 않아요 그 조건이란게 나중에 어떤식으로 없어질지 모릅니다.

     

    이혼 하는 사람들을 보면 깨달으실겁니다.

    결혼 하기 전에 남 녀들은 그사람의 마음을 얻기위해 서로에게 믿음을 주려고 갖은 애를 다 씁니다.

    그래서 서로의 신뢰가 커지면 결혼을 하게되는 이유죠

     

    하지만 결혼을 하게되면 상황은 달라집니다. 믿음이 더 커질수도 있고 적어질수도 있습니다. 그건 결혼한 당사자들의 마음과 자세와 행동에 있습니다. 행동이 달라지면 믿음이 줄어들고 믿음이 줄어들면 신뢰가 무너집니다. 그러면 결국 이혼을 하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이 간단한거 조차 깨닷지 못하니 안타까울 나름입니다.  

    | 2010.05.23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전 남자인데요!

    결혼전에 제가 다단계를 했는데요!

    거기 데리고 가느라고 몸이 아파서 병간호 해달라구 했더니 직장까지 때려치우고 오던데요!

    지금은 결혼해서 아들낳고 잘살지요!ㅎㅎㅎㅎ

    가끔 서로간의 사랑이 의심 스러워진다면 시험 해볼 필요도 있읍니다(정떨어질 정도는 말구요 애교석인 장난 아시죠!) .

    비온후에 땅이 더 굿어지고 담금질을 여러번 한 철이 더욱 강해지는 법이죠!

    두분의 이쁜사랑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 2010.05.23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진짜루 님이 좋으면 장땡입니다. 남들얘기는 듣지마세요.. 참고만 할뿐..

     

    사람 마다 틀리겠지만 대다수 여자의 친구들은 남자의 흉을찾아 헤어지게 하는경우가 많지요..

     

    님이 힘들다 어쩐다 그런얘기를 하면 더욱더 이별을 부채질할껄요??

     

    표현이 서툴거나 어색해하는 남자들 의외로 상당히 많습니다. 그게 내 남자일수도 있고요.

     

    내 남자가 그런사람이라면  뭐 아쉽긴하지만 마음만 알면되죠..그게 어렵나?ㅋ

     

    여자는 그런거에 민감하다 하지만...옆에서 쭉...  지켜본  님이 그걸더 잘 알거라 생각해요. 

     

    대화.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분명 권태기도 오고 서운한 일들도 많이 생길겁니다.

     

    그런거 마음에 오래 담아 쌓아 두지 마시고 그때그때 대화로 풀어보세요..

     

    얼마전 이별한 저로썬.....휴휴 뭐... 진실된 대화를  자주 좀 하시라느...

     

    남들말도 신경쓰지마시고요..

     

     

     

    | 2010.05.23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마음을 다해 사랑하십시오

    그래야 후회가 없습니다...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랑했다면 이별할때 설혹 아프다 하더라도

    미련은 없을거에요...

    상대가 이만큼 날 사랑하니 나도 이만큼만 사랑해야지 하는 계산은 하지 말았음해요

    그건 사랑이 아니니까요.....

    이별은 아픈거지만 겁내지는 마세요

    또 다른 이름의 사랑이 있으니까요

    암튼 후회없는 사랑하시고요

    결혼은 꼭 님보다 남편이 더 많이 님을 사랑해주는분과하십시요.

    그래야 합니다..

    | 2010.05.23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솔직히 나두 5년 사귄 여친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지금...

     

    저 여자가 날 사랑하는지 하지 않는지가 문제가 아니라...

     

    내가 지금 이 여자를 진정 사랑하는지...그것도 모르겟소...

     

    진정으로 사랑한다는게 무엇인지...

     

    사랑이 뭐요? 나도 내가 저사람 사랑하는지도 잘 모르겟는데...

     

    남의 마음을 알 길이 있는게요?? 

    | 2010.05.24 | 의견 쓰기 |신고
  • 답변

    답변 드립니다.   밑에 답변 글들을 다 잃어 봤습니다만......  다들 별로인 내용이라서  도움을 드리고자 한말씀 드립니다.

     

    300일정도 되면  남자분도 그렇고 여자분도 그렇고 처음보다는 많이 서로에게 편해 졌을 것 입니다.

    그렇기에  처음보다는  외모에 신경쓰는 비중도 줄어 들고, 좀더 편안하게 지내게 되겠지요. 그것이 사랑이 식어서는 아닙니다.  말그대로 편안해 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밑에  답변글들 보면..무슨 외모에 신경을 안쓴다느니..편하게 대한다느니....이런 답변 들이 잇네요...그럼 300일이 다되가는데....처음처럼  외모에 신경쓰고 ,어색하고, 경직된 상태에서 만납니까? 

    쫌 생각을 합시다...

     

     

    사랑하지는 알아 보는 방법은 단 하나 입니다.   돈을 빌려달라고 하십시요.   원래 돈이라는 것은 쉽게 빌려 주고 싶은 마음은 잘 들지 않습니다만   사랑한다면  빌려 줄수 잇습니다. 그렇니 남자분의 형편을 고려해서  그 남자분에게 조금 많은 액수를 빌려 달라고 해보십시요. 빌려 준다면  사랑하는 것이고...아니면  신뢰도 없고 사랑도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제일 좋은 방법 입니다. 

    | 2010.05.24 | 의견 쓰기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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